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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묻지마 공격의 희생자들에게...


해외에서 오랜세월 무술을 지도하다 모국에서 호신술 기본 세미나를 하고 잇는 본인이 느끼고 본점을 간추려 말하고져 합니다. 놀랍게도 한국에서는 일반 성인남녀, 고등학생, 대학생들이 예전과 가치 무술을 하지안는점에 놀랏읍니다. 은퇴하신 체육교수님 말씀 " 인반인들은 무술을 수련하면 안되는줄 안담니다." 아이들의 오락? 아니면 체육 전공자들만 하는것으로 되잇는 현상에 실망...
실제로 도처에서 묻지마 공격의 희생자들은 모두가 무술, 호신술을 모르고 하지도 안는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일반인들이 수련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선입견으로 도처에서 많은 끔찍한 사고를 당하고 잇는실정입니다. 어느 여인에게 내가하는 세미나에 참석하여 간단한 유익한 호신술 무료강좌에 오세요 햇더니 " 당하게되면 당하는거죠" 이렇게 답을하니 도데체 일반 국민의식 수준에 경악하고, 너무실망을 햇읍니다.
무예, 무술, 무도, 호신술 이렇한 수련은 전문인들만의 전용물이 아니라 건강, 호신을 위한 일반국민 운동이란것을 계몽하여야 할것으로 믿읍니다.

댓글 3

익명 2012.09.05
운동, 즉 무도 수련에 대한 생각이 바뀌어가는 것은 초등학생 시절이 끝나면 자연스럽게 학원 시간에 맞추어서 생활을 해야하고 그렇게 됨으로 인해서 땀흘리면서 수련하는 즐거움과 자기 자신과의 싸움으을 이겨 낼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지지 못한체 학년이 올라가고 , 초등학생 시절 수련의 강도와 체계에서 재미와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기에 성인이 되어서도 쉽게 도장에 찾아갈 엄두가 나지 않고 쉽게 기술 습득을 하고자 하기에 때론 무도인의 마음가짐을 배우지도 못하고 예의와 겸손을 모른체 무력에만 의존하면서 점점 사고방식이 올바르지 못하기에 점점 무도 수련에 대한 연령층이 낮아지고 성인부의 수련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수련생의 확보가 시급한 것이 아니라 무도를 올바르게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의 확산과 프로그램의 개발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은 당장 성인수련층이 늘어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준비된 지도자라면 언제라도 성인부 수련생을 지도할 준비가 되고 그 여파로 조금씩 성인부 수련생이 늘고 무도에 대한 인식이 바뀌지 않을까란 생각을 가져 봅니다.
익명 2012.09.06
연지동 사범님의 현실에 대한 진지한 고견에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이렇한 국민의식이 바뀌어 질것이라 믿습니다. 능력잇는 사범님, 좋은, 흥미롭고 과학적인 지도 체계가 절실하게 필요 합니다.
익명 2012.09.12
당하게되면 당하는거죠 라니 조금 충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