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 공격의 희생자들에게...

해외에서 오랜세월 무술을 지도하다 모국에서 호신술 기본 세미나를 하고 잇는 본인이 느끼고 본점을 간추려 말하고져 합니다. 놀랍게도 한국에서는 일반 성인남녀, 고등학생, 대학생들이 예전과 가치 무술을 하지안는점에 놀랏읍니다. 은퇴하신 체육교수님 말씀 " 인반인들은 무술을 수련하면 안되는줄 안담니다." 아이들의 오락? 아니면 체육 전공자들만 하는것으로 되잇는 현상에 실망...
실제로 도처에서 묻지마 공격의 희생자들은 모두가 무술, 호신술을 모르고 하지도 안는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일반인들이 수련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선입견으로 도처에서 많은 끔찍한 사고를 당하고 잇는실정입니다. 어느 여인에게 내가하는 세미나에 참석하여 간단한 유익한 호신술 무료강좌에 오세요 햇더니 " 당하게되면 당하는거죠" 이렇게 답을하니 도데체 일반 국민의식 수준에 경악하고, 너무실망을 햇읍니다.
무예, 무술, 무도, 호신술 이렇한 수련은 전문인들만의 전용물이 아니라 건강, 호신을 위한 일반국민 운동이란것을 계몽하여야 할것으로 믿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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