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미련한사범이 되지않기를....

관장님들빼고 사범님들 한마디만 합시다

미련하게 한도장에서 2년3년 있지맙시다.

가장 미련한짓인거 알려나 ....

어떤사범관장 그렇게 말하더군요 우리사범 여기서 8년됐다고 사범도 자랑스럽게 생각하더이다

미련한지고 그렇다고 그관장이 그체육관 공짜로준데? 8년동안이나 배울만한게 있는 체육관이 얼마나된다고 그러고있는지 ,,,,

관장들이야 사범들이 않바뀌고 오래있으면 좋겠지만 사범들은 자주바껴야되

그래야 당신들 먹고살어 미련한 사범들아 ,,,

왜우리관장은 돈 이거밖에않주지? 하고있지말고 나가서 다른곳가봐 그것보다 더많이줘 ㅎㅎ

그렇게 1년씩만 하고나가는거야

대신 있는 동안에는 최선을 다하고 나가는거야

돈을 적게 주더라도 배울곳이있으면 1년간 배우고나가면되고

배울곳없는곳은 1년간 돈으로 받으면되고

그렇게 해야 나중에 후회않한다 젊은 사범들

아마도 반대의견은 대부분 관장님일것이고 같은 사범이라면 동감하겠지 ㅎㅎ

참고로 난 제대하고 첨으로 80만원1년하고 관장님이 다른곳에가서 더많은거 배우라고해서 나갔는데 150받았어 거의 두배 ...

사범들 없어서 난리인 체육관들이 얼마나 많은데

미련하게 머물러있나 .....돈쪼끔준다고 투박하면서 .... 니인생은 니가 찾는거야~~

댓글 19

익명 2012.09.04
제발!! 저런 사범님이 우리 체육관에 오지 않기를..... 자랑하실걸 자랑하세요! 사범님! 저런 분 사범으로 쓸려면 차라리 운전 기사님을..... 나중에 체육관 차리시면 1년마다 자리 옮겨 다니시면서 체육관 하실듯.......
익명 2012.09.04
그렇소..나는 관장............사범일이 꼭 찍어서 돈때문이라면 노점장사라도 죽도록 해서 사범월급 2~3배 버시면되고.....5~6년전에 사범님이 자기대학동기는 삼성입사해서 년봉4천이상된다고 자기도 대학출신이니 최소한 년봉 3천은 주셔야 되지 않냐고 따지더이다..... 그래서,,,,내가 한마디 했죠....그럼삼성가시지 왜 구차하게 이력서 들고 오셨냐니까??? 지금 당장은 못가구요...기회되면 간다나!!! 어쩐다나......그래서 전 운전기사와 둘이 합니다...몸은 힘들어도 속은편합니다...
익명 2012.09.04
처음부터 80만원 받은 본인이 미련하다는 생각은 안 해보셨습니까?? 다음에 150만원 받았으니 1년하고 다음 도장에 가면 300만원 받겠소이다.. ㅎㅎ 근데.... 뭘 배웠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젊은 관장들 사범 쉽게 안 뽑습니다. 본인이 되게 똑똑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그럼 왜 사범하세요??? ㅎㅎ
익명 2012.09.04
반대입니다.
익명 2012.09.05
전 해동검도 사범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작년 가을에 제대해서 아주~ 젊죠 월급도 작은편이 아니라서 큰 불만도 없거니와 자라나는 아이들을 올바르게 지도하며, 하고싶은 운동을 하며 돈 번다는 것에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장님을 도와서 더 체육관이 잘되야 한다는 사범으로써의 사명감과 충성심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돈 돈 따지실꺼면 생산직이나 다른데서 일하지 뭐하러 체육관 사범일 하세요? 돈 더주는 막 노동이 있는데 조직에 대한 충성심도 없이 돈 돈 따지실꺼면 체육관 일 하지마세요 어느 곳이던지 직원이 직장을 내 것처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야지 그 직장이 성공하는 법이죠 직원이 사장이랑 회사 씹으며 일하는 회사가 잘 운영될까요? 군대에서 뭐 배우셨습니까 애국심 단결심 그리고 제일 뼈저리게 배우는 것이 조직에 부합하는 능력, 충성심 아닙니까? 미련한 사범? 도장 차리셔서 관장이 되시던가 아니면 사범일 하지 않으시던가. 관장되서 밑에 사범한테 말하세요 월급 80만원 주고1년만 부려먹다 짜를꺼야  나가면 150만원 준다는 도장 찾아가라 대신 짤리기 전까진 최선을 다하그라 니 인생은 니가 찾는거야~~ 라고 참 훌룡한 스승님 되시겠습니다 체육관 사범보다 돈 잘버는 직업은 의외로 많답니다 -쥐뿔 공감 않하는 젊은사범 올림-
익명 2012.09.05
지도자의 길이 갈수록 힘들어지는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무도에 전념해서 수련을 하고 그 즐거움과 행복을 지도자의 길로 다시금 돌아서서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위해서 도전하시는 젊은 예비 지도자분이 많으십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것이 사실이고 그렇기 때문에 중간에 포기하는 분들도 많고 잘못된 멘토 즉 관장님 및 사범님을 만나셔서 자신의 젊음을 허비하기도 일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 옳다 바르다 틀렸다라고 이야기하기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글쓰신 사범님이 바라본 사범의 생활이 어떻게 보면 너무 가슴 아픈 부분도 적지 않게 있었기에 이런 답답한 마음을 글로써 또는 반어법으로 표현한 것이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배움에 목말라하는 지도자와 존경과 신뢰를 가진 관장님을 만나기란 어렵기 때문에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아직은 우리나라 무도 지도자분들의 자질이 떨어질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비난 보다는 이해를 고집 보다는 화합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생겨날거란 기대감에 저 역시 부끄럽지 않은 사범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익명 2012.09.05
ㅉㅉㅉ 나이도 젊은데 벌써 이런 개념과 생각으로 태권도 사범일을 하고 있다니... 같은 젊은이로써 통탄스럽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그런 미~련한생각은 버리고 정신똑바로 차리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익명 2012.09.05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절이 중이 싫어 떠나는 법은 없느니라.
익명 2012.09.06
댓글쓴양반님들 글이나 제대로 보고 글쓰는건지 ,,, 암튼 한국사람들은 앞뒤만보고 판단한다니까 ㅎㅎㅎ 그러니까 평생 그러고살지 중간에 보면모르나? 배울거있으면 월급적더라도 배워서 나가고 배울거없으면 돈으로받아서 나가란말없나 .....본인들이 가르칠께없으니 저따위 댓글들을달지 ㅉㅉㅉ 개고생한다고 관장들이 챙겨줄거같아? 이제막 제대한 검도사범님? ㅎㅎㅎ 웃겨요 계속해봐요 내얘기가 틀리다고 생각하면 내손에 장지진다 ㅎㅎ
익명 2012.09.06
요즘관장님들 어디 실력으로뽑나 무카스 구인구직보면 댓글 제일 많은사람 보니까 나이어리고 경력짧은 사범들이던데 그런거 본적이없으신가봐요 내눈에는 엄청보이던데 자격증도필요없다 운전은할줄아냐 그냥 애들하고 잘지내기만하면된다 나이어리도 경력없으니까 배운다고생각하고 월급은 적어도 열심히 하면 인센티브주고 뭐뭐 챙겨준다 주딩이만 살아서 말은잘해 아 갑자기 열받네 ㅎㅎ 이런상황에서 뭘더바래 ,,,그래서 요즘 떠나는 사범들이 많은듯 ,,,,
익명 2012.09.07
적극 공감. 돌아다녀 보는게 낫다. 한군데 붙박이로 있는다고 좋은게 아님.
익명 2012.09.11
절대로 전 공감 하지 못합니다. 전 저의 스승밑에서만 사범생활을 했습니다. 관장님께 배웠고 관장님과 함께 태권도장을 지도하고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결과 현재29살 빠르다면 빠르고 느리다면 느린 현 시점에 태권도장을 오픈 하려고 준비중 입니다....
익명 2012.09.11
그럼 전 미련한것인가요............. 개개인의 차이이겠지요................. 하지만 그닥 제가 봤을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지는 않네요...
익명 2012.09.14
그런 의식으로 아이들 가르치면 아니되옵니다. 태권도의 질이 저하 되옵니다. 지도자다운 생각과 표현이 많아져야 태권도 전체의 격이 높아집니다. 현실과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사범답게 생각하고 표현해야 태권도가 삽니다.
익명 2012.09.16
아이고 당신 안봐도 알겠소이다 그런 이기적인 생각이 어떤 결과가 나오더이까 살림 살이좀 나아 지셨소이까? 돈 보다 소중한것도 많다는 것도 아슈
익명 2012.09.16
세상은 돈만으로 이루어진게 아니에요. 태권도? 돈때문에 하면 당장 그만두었지요. 저는 출근길이 1시간이상 걸리는곳으로 출퇴근합니다. 어려서부터 태권도가 배우고 싶었는데, 회비가 없었던 저를 거두어주신분이시거든요. 월급이요? 10년후에 도장을 차리고싶어서 적금하는것 빼고는 소비할데가 없어요. 당장에 옆에 체육관에서는 지금 월급보다 50만원이나 많은 액수를 제시합니다. 제 친구녀석이 사범으로 있던곳인데, 수련자체도 쉬워요. 거기는 태권도보다는, 줄넘기, 공놀이위주로 돌아가고... 하지만 저는 체육관트레이너가 아니라, 태권도를 가르치는 도장 사범이기 때문에, 그런 프로그램과 맞지 않아서 옮기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5타임 정규수업 이외에, 주3회는 오전 수업전에 노인정 할머니들에게 무료로 스트레칭과 태권도 지도하고, 이 할머니들이 사범님덕분에 건강해졌다고 하시면서, 꽈배기 천원어치 사오시면, 그게 그렇게 기쁠 수 없습니다. 또 주2회는 5타임 정규수업이 끝나고 중,고등부 친구들 시범발차기나, 품새교육도 하고있어요. 내가 보았을때, 당신은 태권도 사범이 아니라, 그냥 놀이체육으로 아이들상대 장사하는 장사꾼이에요. 장사꾼이란 말도 아까울정도로,
익명 2012.09.17
한마디만 하겠다. 당신이 후에 도장차려 성공하면 내 목숨을 가져가도 좋다!!
익명 2012.09.21
반대입니다.
익명 2012.09.21
당신같은 사범만나서 관원 40~50명 가지고 10년정도 운영하다가 도장 접지도 못하고 계속하자니 도장은 안되고 하는데 ~사범은 월급작다고 나간다고 하고~ 이런 상황을 당해봐야 아~ 내가 그떄 뭣도 모르고 주둥이를 그냥 나불거렸구나~하구 후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