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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무도 지도자로서 살고 싶을때. ..이글을 꼭보세요...


도장 경영이 안되는 이유?
잘되는 이유?
무엇일까요?
기득권에 밀렸기에 안되는 겁니다.잘되는 이유는 반대겠죠. 이건 일반적인 이유이구요. 제일 문제는 자기 도장만에 특색과 장점이 없다는 것입니다.이런 문제가 있으면 좋은자리..많은 사범..오래된 도장 등등 이런 기득권으로 쏠리게 됩니다.부모님들은 이런 기득권으로 도장을 판단하고 선택한다는 것입니다.어떻게 보면 인간에 심리라 할까요? 사람 많은 곳으로 가고 싶고 소문난 곳으로 움직이는 마음..이런심리가 작용한다고 합니다. 그럼 이런 상황을 무색하게 만들수 있는 무엇은? 차별화 입니다. 인원정원제...승급제...실전무도라는 확신과 신념이 있어야 합니다.

사범이 2명 소화 할수 인원은 12-15명이네 인데 한타임에 40-50명을 가르치는 도장이 허다 합니다.이유는 시간에 몰리기 때문입니다.수련시간 정원이 차면 대기순으로 두던지 아니면 받지 않아야 하는데 돈에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는 현실이 되는거죠.정원제가 되다 보면 컬리티가 올라 갑니다.

우리 아이가 특별한 교육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그생각되로 특별한 교육과 수련을 받는것이 사실이니까요.한타임에 15명이내 5타임만 하더라도 75명 750정도 사범월급주고 300은 가져 가내요.다른 부수입은 빼고요.

하지만 더 벌고 싶다.타임을 쉬는시간없이 돌리는 거죠.관장까지 사범이 3명이면 사범한테도 부담이 가지 않을것입니다. 인원이 적다 보니 부담 갖지 않고 수련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명품도장이 스스로 만들어 집니다.

잘되는 옆도장 부러워 하지 마세요.상담할때 옆도장 가보시고 결정하라는 자신감을 보여 주세요.한타임에 40명 가르치는 곳으로 보내겠습니까? 선택하시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아이들이 그만큼 사범님과 대화 시간이 많으므로 인성교육과 친근감이 생기므로 가족같은 분위기가 만들어 집니다.수련에 효과는 말할수도 없겠죠.그래서 수련생들은 정확한 동작과 발차기 실전훈련을 할수 있습니다.

승급제? 운동 못하는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주겠다고 그냥 띠를 올려주는 습관 지금 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제일 지도자로써 부끄럽게 생각해야 할 대목입니다.아이들은 희망 .도전.성취감으로 살아가야 하고 살아가고 싶은데 지도자 스스로 그점을 망가뜨려 버립니다.

매일 심사를 보고 스스로 수련할수 있게 사범이 도와준다면 아이들은 학교와 달리 새로운 교육시스템을 경험하게 될것입니다.열심히 하면 띠를 딸수 있다라는 자신감.그리고 열심히 해서 띠를 땄다는 성취감이야말로 우리 지도자들이 수련생들에게 줄수 있는 사랑이라 저는 생각합니다.그런 승급제에 맛들인 아이들은 무도를 존중할거고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지도자 또한 존경에 대상이 되겠죠.수련 습득도 빨라지고 자기 스스로 수련함으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수련할수 있다는 좋은점이 있습니다.어떤분들은 그럼 못하는 애들은 계속 못하잖아요?라고 질문을 할수 있을것입니다.사범들이 시간이 많이 남습니다.그시간에 못하는 수련생들에게 관심과 신경을 써야겠죠.당연히 지도자들이 해야 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자기가 배운 만큼 매일 심사를 스스로 받게 하므로 발표력도 올라가고 자신감도 높아집니다.그래서 인원정원제가 함께 가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수련생들은 수련 기간이 늘어나고 아이들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며 부모들은 도장에 신뢰를 갖고 다른 이들에 광고를 해줄수 있는 여건이 마련 됩니다.아이들이 달라지는 모습을 쉽게 찿을수 있습니다.

실전무도?아이들은 자신이 배우는 것을 확인 하려는 행동력이 있습니다.자랑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할까요.만약 그게 무도라면 더 말이 달라지겠죠.수련한 만큼 마찰이 있을때 써 먹고 싶을겁니다.하지만 배운 효과가 없다면 더 이상 도장에 미련이 없을 것입니다.어린아이들이 안닌 중고 성인에도 더 많은 해당이 될것입니다.

지금 무도 도장에 중고 성인을 많이 확보 할수 없는 여건은 무도력이 없는 지도자들 때문이죠.손과 발을 잘 쓸수 있는 타격이 수련되어야 합니다.왜를 들어 킥복싱 .무에타이 식으로 말입니다.만약 태권도라면 밟을태 주먹권을 써서 태권도가 아닙니까? 충분히 어필할수 있습니다.킥복싱과 무에타이는 실전을 두고 수련을 합니다.태권도도 충분히 할수 있습니다.아이티에프 태권도가 그 예가 되겠군요.

제가 이렇게 긴글을 쓰는 이유는? 무조건 이렇게 하면 다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쓴글은 아닙니다.그 만큼 무도가 죽고 지도자들이 장사꾼 취급을 받는 현실이 아쉬워 글을 씁니다.

근본은 무도 지도자로써 색이 없다면 뭘 어떻게 해도 안될것이라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도 도장을 운영하고 있고 주변에 150..200명을 수련시키고 있는 도장들이 있습니다.제가 사는 방법을 주변 도장들이 많들어 주고 있습니다.한타임에 40-50명하고 있고 옆차기가 암되는데 빨강띠를 주는 도장이 있기에 저는 도장을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잘되는 도장 때문에 안된다는 말씀은 하시지 마세요.그것은 자기 능력이 떨어진다는 말을 하는 겁니다.저는 사범 3명과 제 직함인 수석사범으로 도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관장이라는 직함을 쓰지 않습니다.직접 중고 성인부를 가르치고 있구요 .종합격투기 시합에 수련생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여느 후배들을 보니 생일파티 마케팅으로 홍보를 하고 있더군요. 살기 힘들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쪽으로 물이 들어 제말은 신경도 안쓰던 후배가 생각납니다.여러분도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14

익명 2012.08.22
찬성입니다.
익명 2012.08.26
75명에 750이 말이되나.. 죄다 5일 다나오고?? 도장유지비,차량유지비 다빼면 300 가져가지도 못하는데.. 꿈을꾸시구 계시네..
익명 2012.08.26
공감 합니다 자신의 개성과 철학이 확고하신 분 같습니다
익명 2012.08.29
찬성입니다.
익명 2012.08.29
태권도장의 실력의 평가가 관원수인지 수련생의 평균적인 실력의 평준화인지는 잘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 자신이 좋아서 시작하게 된 태권도 수련이었고 제 경험을 토대로 배우고 익힌 기술들을 조금더 쉽게 지도하고자 지도자의 길을 선택해서 사범을 하고 있습니다. 수련 프로그램이 없어서 지도를 못한다면, 수련생의 연령층이 낮아서 힘들어한다면, 성인 전문 프로그램이 없어서 성인부 유치가 힘들다면 그건 안돼는 것이 아니라 하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태권도 수련만으로도 배울것이 많고 지도할 것이 너무나도 많기에 단증 취득에 시간이 걸리는 것이기에 태권도는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 도장이 잘한다면 그것만으로 인정하면 됩니다. 자신의 능력 부족으로 수련생이 못한다면 반성하면 됩니다. 지도자의 길이 윤택한 삶을 목표로 한다면 직업을 바꾸면 됩니다. 하지만 보람을 느끼고 성취감에 행복을 느낀다면 지도자의 길이 좋은 것이고 인생의 밝은 희망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연봉960만원이 어때서요 3년이면 1500만원을 모을수 있습니다. 단지 그 기대감과 희망이 있기에 지도자의 길이 어렵지만 행복한 것은 아닐까란 생각듭니다.
익명 2012.08.29
공감 합니다 무도 철학과 도장경영 융합이 잘 이루어진 도장임을 느낌니다 다른 도장에 좋은 본 이되고 ,좋은 것을 서로 나누는 분 같아 좋습니다.
익명 2012.08.31
찬성입니다.
익명 2012.09.02
언뜻 외국의 성공한 태권도장에서 엄청난 규모와 인원을 지도했다던 태권도 사범님이 생각나는군요. 수십억 규모의 태권도장에서 400~500명의 관원생들을 지도하며, 떳떳하게 성공한 태권도장이라고 말할 수 있는 대단한 도장이라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렇게 대한민국에 돌아와서, 대단한 성공을 한 사범인양 대한민국 태권도 관장이되어, 미국에서는 이랬는데 저랬는데, 대한민국 사범들이 이렇고 저렇고 하시며 결국 인원은 쭉쭉 떨어지고 , 오늘 정리할까 내일 정리할까 망설이고 계시던데 . . 남이 흘려 이루어놓은 성공을 자신의 것인양 생각하는 사범들이 한번쯤 깊이 생각해 보아야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아파트 대단지에서 500명 우습게 유지하며 사범생활 하시는 사범님들께서는, 그 성공이 관장님들의 것이란걸 인지하셔야 하며 본인이 그런곳에 머무르며, 그 성공을 잠시나마 느껴볼 수 있다는 것에, 조금이라도 성공하는법을 감이라도 잡게 해 주신 관장님에게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관장님들의 성공을 자신이 이룬것인양 자신은 대단한 성공을 했고, 태권도인으로써 자질이 넘치는양, 거만한 글들을 올리시는 사범님이 계신데 .. 삼성이라는 그룹에 사원으로 입사했다하여 본인이 CEO 이건희가 아니란것을 좀 알았으면 좋겠네요. 사범은 그냥 사범입니다. 태권도장이라는 배에 돛이되어 활기를 불어넣고, 구멍난 바닥에 홈을 메꿀수는 있지만 본인이 그 배의 선장이 아니란 것을 좀 아셨으면 좋겠네요.
익명 2012.09.02
운동은 몸으로 하는것이고, 지도는 마음으로 하는것입니다. 입으로만 떠드는 지도자는 실패한 지도자라 생각합니다.
익명 2012.09.03
일선도장에서 땀흘려가면서 자신의 태권도 철학과 교습법을 만들고 계시는 많은 지도자분들이 계십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는 자신의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지도 못한체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때로는 관장님들의 잘못된 사범지도로 인해서 도중하차를 하는 사범님들이 많고 자신의 청춘을 허비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가슴 아픈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말로만 하는 지도가 아니라 몸으로 보여주고 이론만 앞세우는 지도가 아니라 자신이 경험 한 것을 토대로 지도할 수 있는 준비된 지도자가 멋지고 올바른 것이란걸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정작 그 올바른 마음에 동기와 즐거움을 같이 나눌 사람이 많이 없다는게 지금의 현실이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지금은 서로가 비난하기에 시간이 부족하다고 할수도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전 믿습니다. 아직은 태권도 지도자가 쓰러질 시기가 아니라고요^^ 그래도 박태기 사범님의 말씀이 와 닿습니다. 운동은 몸으로, 지도는 마음으로 항상 가슴 깊이 새겨두고 지도자로써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익명 2012.09.08
좋은 내용입니다 제가 요즘에 수업을 하는데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 시작합니다 혼자서는 한계가 있다고 점점더 생각이 들구요 아이들이 나로인해 실력도 늘고 기본적인 인성도 좋아지고 하는 모습이 너무 좋은데 요즘들어 아이들이 너무 많아지면서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질 않는다는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점점더 나중에 내가 도장을 하게되면 돈을 보지 말구 행복을 보구 하고 싶다고 점점 생각이 드네요. 집안 환경이 어려워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어려운 아이들도 도와주며 태권도를 사랑하고 나를 존경해 주는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모두가 행보가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익명 2012.09.21
찬성입니다.
익명 2012.09.21
찬성입니다.
익명 2012.09.23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