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런던올림픽 태권도경기의 분석및 경향.

시드니올림픽 정식종목 채택 이후 런던까지 태권도는 안밖으로 여러 변화 즉 경기률 개정과 시설 그리고 장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국내외적으로 2012년 런던올림픽은 태권도경기는 역사상 처음 시도한 전자호구의 시험무대와 비데오판독 그리고 선풍적이라고 할 수 있는 차등점수제 도입의 반응과 성공 여부에 촉각을 보인 올림픽이라고 할 수 있다.
런던올림픽이 태권도사에 하나의 큰획을 그리는냐는 이것들이 성공이냐 실패에 따라서 태권도가 올림픽영구종목으로 남느냐 아니면 퇴출의 길을 가느냐에 기로에선만큼 세계적으로 관심과 연구 대상 그것 이었다.
태권도경기의 올림픽에서 퇴출에 대한 염려는 경기내용 전반에 걸친 많은 의혹이나 기대이하의 기술 그리고 불분명한 득점제도 그리고 이로인한 언론노출 등 일반적으로 경기에 해당 되는 것들이다.
따라서 연맹이나 협회에서는 이러한 사항들을 해결하고 극복하기 위해서 비데오판독제, 차등점수제 그리고 전자호구를 도입에 심사숙고해서 일시에 부작용과 퇴출의 문제를 마무리 하기 위함이었다.
결과는 아직 확실치 않으나 분명히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 것이다.
입상의 결과로 볼 때 해외에서는 다소 긍정적일 수 있겠으나 국내에서는 이미 일반인들과 전문가들 사이에 매우 부정적 여론이 확산 되고 있다.
관중과 시민의 입장이 아니고 태권도 지도자로서 여론보다는 경기를 주의 깊게 관찰하면서 전문가적인 차원에서 런던올림픽 태권도 주요경기(국내선수와 우승자)와 전술 그리고 앞으로의 경향을 분석 해보겠다.
지면관계상 먼저 남자 58kg 결승전 한국 이대훈 선수(홍코너)와 스페인 조엘 곤잘레스 보닐라의(청코너) 결승전경기 분석으로 시작한다.
분석은 올림픽 주관 라이브(Eurovision Sport Live) 시청를 통해서 다소 차이가 있으나 큰 변화는 없으리라 생각한다.
두 선수 이미 결돌한마 있으니 서로가 잘알고 있었으리라. 신장과 입상 그리고 경험에서는 거의 동등한 조건의 선수이었다. 아시아와 유럽의 대결이라고도 할 수 있으리라.
기술이외의 요소들이 경기에 다소 작용한듯 출발 부터 수월한 스페인 선수보다 특히 이대훈 선수는 예선 부터 아슬 아슬 결승에 오른 선수다.
1회전은 시작 부터 난타전 양상으로 경기가 흘렀다.
홍선수 2분간 약 40회 이상 그리고 청선수 25회의 발차기 기술을 구사 했다. 확률로 보았을 때 대단히 많은 차이가 나고 있다. 청선수는 거의 25%, 홍선수는 5% 정도의 발차기의 득점 확률로 나타났다.
여기서 발차기는 앞발 들어올리는 컷트발 모양도 계산 했음을 알려 두겠다.
1회전은 5대2로 스페인이 앞서고 있었다. 청선수 득점기술은 20초 쯤 받아앞차기 1점, 28쯤 얼굴내려차기 3점(비테오판독요구에 적중) 그리고 1분 10초쯤 주먹 1점 합5점으로 유리한 경기를 운용할 기회가 주어졌다. 반면 홍선수는 1회전 50초에 밀어차기로 1점 그리고 1분 30초 쯤 받아앞차기로 1점, 합계 2점. 초반 부터 너무 많은 기술구사로 체력이 많이 소모된듯.
두선수 기술양상으로 구분다면 청선수가 받아차기 스타일 그리고 홍선수가 공격적 스타일로 보였다.
전자호구와 차등점수제로인해서 선보인 앞발 들어 컷트발이 무려 양선수가 1회전에 20번 이상으로 간간히 전술적인 받아차기로 그리고 공격적으로 사용 된듯하다.
전체 발기술이 일회전에만 약 80회 이상 교환이 됐는데 주먹은 겨우 서너번에 불과 했다.
이 앞발 컷트발로 인해 사장된 기술이 특정선수들을 제외하고 주먹과 뒷차기 그리고 뒤돌려차기(뒤후리기)가 사장 되었다.
전자호구와 차등점수제 그리고 판독시스템의 도입은 경기력향상 혹은 다양한 기술을 그 목적으로 했던 원래의 취지와는 전혀다른 양상과 상황을 불러왔다.
우리가 그토록 염원 했던 화려한 기술(내려차기는 본인이 아테네 올림픽이후 차등점수제에 대한 여론이 형성 될 때 3점이 아닌 1점을 주장 했다) 그리고 발과 주먹의 적절한 하모니에 의한 주먹기술은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
일회전에서 홍선수의 앞발 컷트 사용은 무려 16회 이상 거기다가 들어진 상태에서 계속 전진 했으니 체력과 기술구사가 한계점에 달했다. 그리고 받아차기나 앞돌려차기가 12회, 뒷차기 1회 나래차기와 턴이 각각1회 그러나 점수로 연결 되지 않았다. 청선수에 비해서 다양한 기술을 구사 했던 것은 국민적 여론과 이전 경기에 대한 심리적 영향과 불리한 초반 경기운용에 나타난 현상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좀더 타이밍과 거리 그리고 정확성이 아쉬웠던 경기였다. 거의 무반응적인 기술시도에서 체력소모가 대단히 저하 되었다.
스페인 선수는 앞발 컷트가 8회 정도 받아차기의 앞차기가 15회 정도. 이것으로 체력에서 비축한 상태이고 전술에서는 받아차기 스타일로 나타났다. 타이밍과 거리조절 그리고 정확성에서 월등 했다.
양선수의 발차기 빈도가 거의 70회 였으니 2분 120초로 계산하면 거의 2초에 한차례씩 기술이 오갔다. 일명 스카이 콩콩 시대에 비하면 엄청난 변화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한 회전에 대여섯 번 발차기 했던때에 비하면 상전벽해라고 해야할 것이다.
2회전으로 넘어가보자.
거의 비슷한 경기양상이 흘렀다.홍선수의 심기일전이 요구 되지만 전체적인 전략적 구상에 문제가 있는듯 하였다.
홍선수 약 40개 의 발차기와 청선수는 20회.
2회전에서도 주먹과 뒤돌려차기 그리고 뒤차기가 거의 시도 되지 않았다.
홍선수 앞발 컷트는 16회 이상,앞차기 14회 그리고 나래차기 1회 등 체력소모로인해 넘어져 경고를 받았다.
2회 40초 쯤 상대경고로 1점 추가 그리고 1분 40초 쯤에서 받아차기로 1점 추가 4점 득점.
청선수 계속 받아차기로 응수 약 15회 정도 받아차기에서 후반부에 홍선수의 방어의 허를 찌는 앞차기로3점 추가 8득점 획득.
청선수는 2회전에 거의 앞발 컷트발 사용 않했음. 아마 점수 지키는 전략으로 응수.
후반부 1분 50초 쯤 홍선수의 받아차기 반격으로 3점 추가로 추격이 멀어진듯.
또한 홍선수는 앞발 컷트발로 내려차기에서 몸통차기로 이어진 발기술 구사는 대단히 난이도나 체력소모에 있어서 위험한 기술이라고 하겠다. 황경선 선수는 이기술로 3점 득점을 했음.
반대로 몸통차기에서 이은 얼굴차기가 런던올림픽에서는 훨씬 유효한 기술이었을 것이다.
홍선수 40여회의 발차기에서 1점 획득. 반면 청선수 20여회에서 3득점. 발차기 득점률에서 매우 많은 차이를 보임.
2회전은 8대4로 청선수의 리드.
차등점수제이지만 여전히 정확성, 거리조절 그리고 타이밍은 득점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걸 알 수 있음.
양선수의 발차기 빈도가 거의 70회 였으니 1분 120초로 계산하면 거의 2초에 한차례씩 기술이 오갔다. 일명 스카이 콩콩 시대에 비하면 엄청난 변화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한 회전에 대여섯 번 발차기 했던때에 비하면 상전벽해라고 해야할 것이다.
2회전으로 넘어가보자.
거의 비슷한 경기양상이 흘렀다.홍선수의 심기일전이 요구 되지만 전체적인 전략적 구상에 문제가 있는듯 하였다.
홍선수 약 40개 의 발차기와 청선수는 20회.
2회전에서도 주먹과 뒤돌려차기 그리고 뒤차기가 거의 시도 되지 않았다.
홍선수 앞발 컷트는 16회 이상,앞차기 14회 그리고 나래차기 1회 등 체력소모로인해 넘어져 경고를 받았다.
2회 40초 쯤 상대경고로 1점 추가 그리고 1분 40초 쯤에서 받아차기로 1점 추가 4점 득점.
청선수 계속 받아차기로 응수 약 15회 정도 받아차기에서 후반부에 홍선수의 방어의 허를 찌는 앞차기로3점 추가 8득점 획득.
청선수는 2회전에 거의 앞발 컷트발 사용 않했음. 아마 점수 지키는 전략으로 응수.
후반부 1분 50초 쯤 홍선수의 받아차기 반격으로 3점 추가로 추격이 멀어진듯.
또한 홍선수는 앞발 컷트발로 내려차기에서 몸통차기로 이어진 발기술 구사는 대단히 난이도나 체력소모에 있어서 위험한 기술이라고 하겠다. 황경선 선수는 이기술로 3점 득점을 했음.
이와 반대로 몸통차기에서 이은 얼굴차기가 런던올림픽에서는 훨씬 유효한 기술이었을 것이다.
홍선수 40여회의 발차기에서 1점 획득. 반면 청선수 20여회에서 3득점. 발차기 득점률에서 매우 많은 차이를 보임.
2회전은 8대4로 청선수의 리드.
차등점수제이지만 여전히 정확성, 거리조절 그리고 타이밍은 득점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걸 알 수 있음.
마지막 회전.
홍선수 약 50회의 발차기 교환. 청선수 약 35회 응수. 도합 90회의 발차기 교환.
아마 이렇게 많은 발차기가 1회전에 교환 된 경기는 아직 까지 없을듯.
발차기 득점률에서 청홍선수의 비률이 확연히 차이가 나는 회전이다.
3회전은 1회와 2전보다 더욱 많은 발차기가 교환 되고 접근전과 껴앉음에도 주먹은 거의 전멸 되었다.
또한 뒷차기나 뒤후려차기가 전혀 등장 혹은 시도 되지 않았다.
청선수의 앞발 컷트는 15회 정도의 거의 공격용이 아닌 컷트용으로 방어나 점수 지키기에 사용. 홍선수는 컷트 발에 연이은 이중 또는 거듭옆차기의 공격용으로 빈도가 10회 정도.
청선수는 받아차기로 15초 쯤에 1점 추가. 홍선수의 경고누적으로 1점 다시 추가.
홍선수 역시 20초 쯤 앞차기 받아차기로 1점 추가 35초에서 다시 앞차기받아차기로 1점 추가.50초 쯤에서 다시 받아차기로 1점 추가.
3회전 초반부에는 청홍선수의 앞차기 받아차기로 득점한 장면이 보여 역시 받아차기가 득점률에서는 유리함을 보여주는 장면.
받아차기에서는 청선수가 15회 정도 그리고 홍선수가 28회 정도.
청선수의1분 쯤에서 앞돌려얼굴차기가 적중 3점 추가. 승부는 더욱 멀어져감.
1분 20초 쯤에서 홍선수 코너에서 판독신청 그러나 받어드리지 않았음.
이 부분에서 양선수와 심판의 오심 그리고 경고와 감점 등이 이루워져 분석이 어려웠다.
청선수의 1분 40초 쯤 에서 다시 받아차기에서 1점 득점 그리고 홍선수의 경고누적으로 다시 1점 득점.
3회전 결과는 17대 8로 스페인의 우승으로 결정 됐다.
경기의 결과를 떠나서 양선수들의 선전과 사투를 높이 평가하고 싶다. 그리고 이번의 고찰과 분석은 특정선수의 기술보다는 이러한 제도나 률이 태권도 미래를 결정한다는 거시적 안목에서 보다 나은 기술개발과 아울러 률의 변화로 생기는 문제점을 초기에 발견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해외태권도 지도자로서 한국태권도 발전의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한다고 양해를 구한다.
앞서 주시한대로 런던올림픽 태권도 경기는 여러가지 차원의 시험대였다.
차등점수제의 장단점, 전자호구 사용의 안착 그리고 비데오 판독제는 한마디로 경기률 향상과 깨끗하고 화려한 태권도 기술의 사용 등의 염원에서 실시된 하나의 처방전이었다.
결과는 여러 여론이나 전문가 사이에 부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일부 언론이나 여론에서 런던올림픽 태권도경기를 발펜싱 혹은 발로얼굴마사지 경기라고 혹평하고 있다.
우리가 원하는 강함이나 화려함보다는 오히려 무언가 허약하고 식상한 기술들이 경기장에서 남무하고 이로인해 역학적 또는 경기률의 모순이나 문제점으로 연속 되어서는 아니 된다.
왜 기대했던 기술들이 이전의 률에 비해서 초장부터 사장 될 것 같은 것일까?
우리는 여기서 금번 런던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몇가지 기술들을 역학적 그리고 경기률과 관련해서 전술적 측면 까지 고찰 해보자.
먼저 차등점수제의 기술들을 살펴보자.
몸통 직선1점, 몸통회전 2점,얼굴 직선3점 혹은 회전4점 그리고 주먹 또한 1점.
이 차등점수제는 종전의 1점 률에서 받아차기 주류의 경기를 바꾸고자 실시된 것이다.
1점 점수제는 전략적으로 큰운동의 화려한 기술의 위험을 줄이고자 단발의 기술로 쉽게 득점을 하기 위한 생리적 또는 전술적인 작전으로 변했다.
런던에서 가장 많이 시행된 기술이 앞발 컷트 기술이었다.
베이징 올림픽 전후로 이와 유사한 기술이 경고나 감점사항이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번 런던에서 기행적으로 다시 성행한데는 경기률과 관련된 역학적 그리고 전술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 기술에는 주먹과 뒷차기 그리고 뒤후리기 실행이 매우 위험을 주기 때문에 선수들이 생리적으로 다시 말해서 이전의 받아차기 위주의 경기내용으로 환원할 수 있는 률이 되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앞발 컷트 동작에 주먹기술은 이루워질 수 없는 불과불의 기술이다. 또한 이 기술은 앞발이 들려져 있기 때문에 착지한 다음 뒤돌려차기나 뒤차기를 실행할 수 있는 역학적 동작이 불편하기 때문에 앞발 컷트 발 기술을 많이 사용한 경기일수록 주먹과 뒷차기 그리고 뒤후리가 기술실행이 않되는 현상을 낳았다.
스피드와 거리 싸움이 결정을 내는 태권도 경기에서 앞발 컷트발 사용은 화려한 기술이 사장된 가장 큰 이유가 될 것이다.
그러나 사물은 언제나 빛과그림자를 낳듯 이 앞발 컷트 기술은 경기률 변화로 3점 얼굴 내려차기 기술과 견제를 할 수 있는 유리함을 가지고 있다.
기존의 내려차기가 경기장에서 보이지 않는 것은 다른 기술은 무릎의 높이가 높지 않아도 되지만 이 기술은 무릎을 높이 올리는 시차와 허리를 틀어 깊게 혹은 멀리 찰 수 없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지만 앞발 컷트 기술은 이미 무릎이 올려져 있어서 내려차기로 용이하게 변화 시킬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만약 내려차기 등 직선의 기술은 몸통과 얼굴 불구하고1점이었다면 앞발 컷트발이 이번 처럼 자주 사용 됐을까?
다음은 황경선 선수의 경기를 분석하면서 현상을 살펴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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