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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런던 올림픽 태권도는 최고의 경기였다.


나는 요번 런던 올림픽 경기룰은 지금까지 태권도 경기 역사상 최고의 룰이라고 본다.

전자호구로 인해서 왠만한 강도의 발차기는 기계가 득점으로
인식하지 못하게 되서 돌려차기만 죽어라 차데는 경기로 부터 탈피하였다.

내가 태권도 시합을 보며 이상하게 느꼈던 점이 어째서 앞차기(앞밀어차기)
와 옆차기는 포인트로 들어가지 않는 것일까..
실전성으로 따지면은 앞차기, 옆차기는 가공할 위력을 지니고 있는데 였다.

하지만 기계는 정직하기에 요번 시합에 앞차기와 옆차기 득점이 꽤 나왔다.
그리고, 선수둘이서 근접전에서 나래차기만 열나 차데는 닭싸움 같은 추한
모습들이 사라졌다.

그리고, 지금까지 없었던 기술이 생겨났다.
거듭차기(발을 든 상태로 두번이상 차는기술)로 얼굴 공격이 생겼다.
이것은 얼굴 득점을 가격이 아닌 터치만으로 인정이 되기에 생긴 것이다.

태권도의 장점인 얼굴 공격을 더욱더 끌어내는 기발한 방법이었다 생각한다.

거기다 득점의 완벽한 차등화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을 뿐더러
비디오 판독으로 인한 시합의 공정성 까지 최고 였다고 나는 생각한다.

댓글 13

익명 2012.08.12
얼굴 가격에 대한 득점이 많이 올라간 만큼 얼굴 공격을 허용당하면 실점이 클텐데 여전히 양팔을 아래로 내린채 안면 가드 안하는 것과 상단의 공격을 팔로 막지 않는 것이 궁금합니다.
익명 2012.08.12
반대입니다.
익명 2012.08.12
이번 런던올림픽 경기에서 얼국득점으로 역전의 기회를 잡고 하는 것은 좋았으나 그 과정에서 스치기만 해도 되는 경기 룰에 따라 시청자의 입장에서 어이없는 득점이 일어나 혼란을 야기 한거 같습니다. 가격이 되야 태권도지 스치다니요... 그리고 이번 올림픽에서는 단발 발차기 위주의 경기가 이루어 져서 상당히 안따까운 경기였습니다. 이번 올림픽을 보고 태권도의 특기나 멋을 세계에 알렸다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듯 합니다...
익명 2012.08.12
외국 선수들 경기 다보셨다면은 단발위주의 경기고 재미없다는 말씀들 못하실 겁니다. 정말 드라마처럼 멋진 경기장면들 많았습니다.
익명 2012.08.13
반대입니다.
익명 2012.08.14
헤드기어도 전자시스템으로 감지센서를 넣으면 좋을듯... 그리고 펜싱처럼 득점시 경기장에 바로바로 불들어오는 시스템 괜찮은듯... 그럼 선수들이 굳이 득점확인하려고 전광판으로 얼굴 안돌려도 되고... 태권도 퀄리티가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익명 2012.08.14
경기 룰은 정말 좋았어요. 그런데 심판들의 오심을 계속해서 들어내는 경기라 할 수 있었어요. 외국 심판들의 철저한 교육이 필요할 듯 보입니다. 그리고 얼굴 득점은 너무나 보기 민망한 장면인듯 얼굴이 돌아가는 주요 타를 득점으로 인정해야 비디오에 비추어지는 모습이 득점이 더욱더 높은 질의 태권도가 될 듯 싶습니다. 투지 넘치는 태권도 모습을 세계태권도 인들은 바랄 것입니다.
익명 2012.08.14
반어법이겠죠 ?
익명 2012.08.14
찬성입니다.
익명 2012.08.16
전반적으로 경기 양상이 달라졌다는 느낌은 받았다. 아쉬운점은 컷트발,얼굴득점 에서 좀 아쉬부분이 많이 남는다. 사실 것트발은 90년대 초중반만 해도 경고 요인이었다. 생각해보세요 컷트발을 두는 순간 상대방이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어떻나 공격도 무산시킬수 있는 좀 치사한 발차기죠. 대책 방법 첫번째 : 컷트발 경고 두번째 : 헤드기어도 전자 헤드기어. 끝 깔끔 할듯 싶네요.
익명 2012.08.17
태권도 Rule 에서는 손 은 써서는 안되는지? 아니 감점입니까? 또 두사람 다 막지는 안는데 그것도 감점이되는지? 도대체 너무 경박스런 태도를 볼때 무도인으로서 이해도 가질 안을뿐 아니라 , 저런 태권도를 일반대중들이 생활 체육 으로서 할 마음이 생길가?
익명 2012.08.21
발 펜싱을 보고서 누가 좋아할까요?
익명 2012.08.22
반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