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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유도 등 대학교에서 전공하는 목적?


예전과는 달리 한국에는 체육대학에서 태권도 학과, 유도 학과 등등 전에볼수 없었든 학과목 들이 생긴것을 보앗읍니다. 찬 좋은 현상으로 봅니다.

그런데, 상기의 학과를 전공한후에, 어데로 진출 하는지가 몹시궁금함니다. 즉 말해서 도장을 운영할려고? 아니면 학교 태권도 선생, 또는 올림픽등에 출전기 위한 목적인지?

학과의 목표가 무엇인지? 전공하는 학생들의 주된 목적이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간단히 말하여 왜 그런 학과를 택햇는지를 알고풉니다.

댓글 3

익명 2012.08.05
모든 이들의 개인 생각에 차이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전공학과를 나오지 않아도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뛰어들어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도 많고 조금더 부족한 부분을 배우고자 학구열에 늦은 나이에 다시금 배움의 길을 가기도 합니다. 물론 태권도학과가 신설됨으로 인해서 많은 태권도 지도자 양성의 효과를 가져오기도 하였지만 단지 태권도학과를 가기위해서인 대학생과 졸업을 위해서 대학교를 선택하는 사람들 그리고 자신의 꿈인 태권도 지도자에서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도전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전공을 선택함에 있어서 주변에서 어떤 지인들과 지내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도전하기도 하고 그져 시간을 보내어버리는 경우도 적지 않게 있다고 봅니다. 태권도학과 졸업생의 숫자는 많지만 일선 도장에서 사범을 구하기가 힘든 지금의 실정을 보면 아이러니하다고도 말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태권도에 대한 지식을 채우기 위해서 조금더 나은 태권도 실기를 배우기 위해서인지 아님 취업을 위한 길의 선택인지는 개인의 차이라고 봅니다. (저에 개인적인 생각에 ,kim soo님이 오해를 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서로의 생각을 같이 할수 없기에 대화가 있고 그 대화를 통해서 배움이 있고 느낌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_
익명 2012.08.05
찬성입니다.
익명 2012.09.07
현재 태권도 학과 다니고있는 제자들이있어서 물어봤습니다 허나 학교를 들어가고나서 회의를 느끼더군요 80%이상이 아니90%이상이 죽어라 운동하고 대학가서 또하고 ...그래서 거의 전과를 하거나 태권도가아닌 다른스포츠쪽에 포커스를 맞춘다고하네요 실제로 한반에 태권도 사범하겠다는 학생들이 2~3명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