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태권도장에서의 특강..괜찮은가요?

요즘 방학이다 해서
체육관에서 많은 특강들을 하고있는거같습니다
체육관 수입을 높이려 강사초빙을 하지 않고
현직 관장님들이나 사범님들이 얕은 지식으로
아이들을 지도하는게 현실인거같습니다
예를 들어
줄넘기,골프,축구 등등..
하지만 이런것들이 법적으로 문제는 없는건가요?
태권도 생활체육 자격증으로만 할수 있는건가요?
예를 적게 들었지만
골프도 강사 자격증이있고
축구는 생활체육자격이있어야하고..
줄넘기는 사설업체들이 너무 많아 따기는 쉽고..
태권도 운동하면서 아이들 재미로 잠깐 알려주는건
주위에서 문제 삼을거같진 않을거같은데..
특강반으로 만들어서 하는건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무료도 아니고 수업비를 받고 하는거니까요..
이 글을 보고계신 관장님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현재 이런식의 지도를 비판하는건 아닙니다
저도 체육관 오픈을 준비중이며 이런식의 특강을 할겁니다
하지만 법적으로 문제가되면 앞으로 다른종목의
자격증들도 취득할 생각입니다

댓글 7

익명 2012.08.02
요즘 학원이야기 라는 어플에 등록했는데요,. 학부모님들한태도 호응도 좋고 신규문의도 가끔식 오더라구요 좋은거 갔아요 화이팅~~~
익명 2012.08.02
그래요 ? 어떤 프로크램으로 운영 되는대여?
익명 2012.08.02
학부모님들이 학원 이야기 어플을 다운 받아 서 지역 학원 정보를 얻는 곳이래여 처음애 의야했는대 ,,, 써 보니 좋더라구요..
익명 2012.08.02
자격증의 문제가 아니지요... 왜 태권도 도장에서 골프를 가르키는지... 전 잘 이해가 되질 않네요. 이상하네...
익명 2012.08.03
요즘 관장님과 사범님들이 보통 체대출신이지 않나요? 체대에서 배우고 나와서 가르치는데 문제가 되나요? 실력 없으면 안 할 것이구요. 체대나와서 체육선생님이 하는거랑 무슨차이?
익명 2012.08.03
특강의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만의 색깔로 수련생에게 지도하는 것이라면 크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태권도를 통해서 자신의 몸을 제어할수 있고 오른쪽,왼쪽을 자유자제로 쓸수 있기에 태권도의 묘미가 있고 과학적으로 동작하나하나를 풀어서 설명함으로 인해서 다른 운동을 접하더라도 조금더 쉽게 배울수 있다면 특강이 조금더 알찬 수업으로 자리매김하지 않을까 생각되어집니다. 자격증을 필요로 한다면 지도자가 자격증 취득을 하면 될것이고 조금더 수련생에게 깊이 있는 지도를 원한다면 특강 시간을 늘리면 되는 것이고 수련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지도함에 있어서 지도자와 수련생이 즐겁다면 그것만으로도 특강수업이 잘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가르치느냐 보다는 어떻게 배우느냐가 중요한게 아닌가 싶네요^^ 자신만의 태권도 철학을 가지고 있다면 무엇을 하더라도 수련생들이 믿고 따라올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2.08.25
전문적인 선수가아닌 아이들은 타 종목 경험을시켜준다는 취지로 접근을 하셔야겠죠.. 태권도 하시는분 보통 10명중에 구기나,타종목 잘하시는분 몇분안계시드라고요... 그동안봐온결과.....타종목에 소질이있으면 방향을 제시해주는 안목도 필요하신거 같구요. 어떤 취지로 접근을 하느냐가 중요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