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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TNT 세미나 후기....( 무카스에 실망)

지난 28일 토요일 강남에서 열린 TNT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실전손기술의 엄재영관장님 강의과 최광도 세미나에도
참석한 적이 있어서 기술적인 면을 배운다기 보다는
다른 무엇이 더 있을까 하는 궁금증에 참석했습니다.
결과는..... 대 실망이였습니다.
5만원과 세미나를 위해 들여진 시간 모두 아까웠습니다.
2시에 시작하여 무슨 영상 보여주고 실습은 약 1시간정도.....
나머지는 무슨 변호사가 와서 이민투자 설명하고
그 다음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니
체인점 형식으로 가입하라는 홍보와 설명....
실제로 기술적인 면에서도 제 입장에서는 배울 것이 없었습니다.
하나만 공감가더군요..... 배고프면 안된다는 말.....
손성도 박사님 세미나 강명희원장님 세미나
남중진 관장님 세미나 최광조관장님 세미나 등.......
무카스에서 세미나 정보를 얻고 갔던 것 중에 후회한 적이 한번도 없었지만...
이번에는 후회가 아니라 막말로 욕이 나올 뻔 했습니다.
무카스 관계자 여러분 대한민국 1등 무술 매거진으로서
세미나 정보를 주시는 것에 박수와 수고를 보내드리지만
세미나 내용 및 일정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의무적으로 공개해서
일선 지도자들의 소중한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도록 다시 한 번만
고민해주심이 어떨지요.....

댓글 10

익명 2012.07.30
글쓰신 분 의견에 동감합니다. 저도 참석을 했었거든요. 저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고 다른 tnt 뉴스 댓글에도 이번 세미나에 대한 문제점 지적이 있습니다. 무카스도 문제였지만 tnt측에서 정식 사과를 해주시면 평판에 문제가 작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서나가고 있고 모든면에서 유리한 입장에 처해 있다고 해서 대한민국 지도자들의 의견을 무시하는 행위는 없었으면 합니다. 본 세미나로 인해 파생될 이미지는 알 수가 없으니까요.
익명 2012.07.30
맞습니다. 세미나라기 보단 무슨 사업설명회 같은 형식이였습니다. 초반에는 좋았으나 후반에는 내가 여기에 왜있나. 내가 왜 이런 것을 듣고 앉아있어야 하나라는 생각을 떨쳐버리기 힘들었습니다. 저도 정식 사과를 공식적으로 요구합니다. 이건 너무 한국 사범님들을 우습게 보고 이런 세미나를 연것이 아닌가 합니다. 무슨 비자 설명, 사업설명 이런것을 들으러 간게 아닌데 말입니다.
익명 2012.07.30
저만 위에분과 같은 생각을 했던게 아니였나보네요~ 여러 세미나를 많이 참석해봤지만 이런 세미나는 처음 이었습니다. 6시간 계획되었던 세미나가 2시간만에 끝났습니다. 내용도 무슨 투자자 사업설명회 같았고요~ 무카스나 tnt에서 세미나비 환불이나 공개 사과문을 명확히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주말에 돈들여 시간들여 참석했더니 ... 열받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익명 2012.07.30
글쓴이 입니다. 예전 최광조 총재님의 최광도 세미나에 참석했을 때는 직접 몇시간 동안 땀흘리며 시범을 보여주시면서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시려는 열정이 보여서 마음속 깊이 감사드리고 온 기억이 있습니다. 3만원이라는 적은 참가비에 끝나고 같이하지는 못했지만 뒤풀이로 멀리서 오신 분들 대접하신다고 좋은 한정식식당에서 식사까지 하게해주시는 배려까지 참으로 존경할 수 밖에 없는 분이셨습니다. 하지만 이번 세미나는 정말 한국의 지도자들을 호구로 봤다고 밖에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TNT 관계자 여러분 이번에 정말 큰 실수 하신 것 같네요.... 배 고프면 안되니까 열심히 하는 지도자들의 열정에 찬물을 제대로 끼얹었습니다. 돌아가시면서 환불 얘기하시는 분들 적지않게 보았습니다. 마이애미에서는 유명하시고 능력있으실지는 몰라도 이번에는 갓 뎀 이였습니다!!!
익명 2012.07.31
찬성입니다.
익명 2012.08.01
정말 큰기대를 가지고 세미나 현장에 어렵게 시간을 내서 갔는데 1시였던 세미나가공지도 못받고 문자도 못받고 2시부터라니 어이없어 2시간을 기다리고 있는데 고작 2시간만에 3만원 버리고 무슨 사업 설명회나 하고있고 환불 해줘도 개인의 시간을 버리게한 사기같은 느낌. 무카스는 세미나에 조금만 더 신경써주세요....
익명 2012.08.01
찬성입니다.
익명 2012.08.01
전 이번 세미나에는 참석안했지만 첫번째 세미나 참석한 사람입니다. 강상구 관장님은 본인 스스로 아주 앞서 나간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이길까 말까한데... 나만 알고 나대는 스타일~ 이라고나 할까? ㅎㅎㅎ
익명 2012.08.02
28일 쎄미나 참석하고 입으로 운동가르치는 사범... 50.000원의 참가비를 떠나서~자신이 최고인양 거만하게 으시대는 무술인 답지 않은 치졸한 행동.. 엉터리 발차기~주먹질~운동을 제대로 배우지 않은 헛점 투성이 사범...그리고 장사꾼~~나머지는 사기꾼기질이 있는 약장수...
익명 2012.08.13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