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은 도덕 불감증 환자들의 복덕방

국기원을 바라보는 정치인들의 시각에 대해 한마디 하고자 한다.
현직 이건 의원직 상실이건 홍준표 와 박창달 이두 현,전 직 정치인들이 국기원, 태권도 인을 보는 시각이 대동 소이 하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끼며 또한번 꾸정물을 뒤집어 쓴 느낌이다.
이들에게 태권도 인 이라는 존재는 "내가 누구다", "높은사람들과 특별한 관계다" 라며 거들먹 거리기만 하면 지레 겁먹고 슬슬 기는 핫찮은것들 인 모양이다.
그리고 이들에게는 국기원이 동내 어르신들 복덕방 에서 장기 두듯이 심심하면 일주일에 한번쯤들러 얼굴도장 찍는 그런 곳이 라는 인식또한 판박이이다.
과연 이들 정치인들이 왜 이리도 놀랄만큼 국기원 이란 곳에 대한 동일 시각을 갖고있을까?
누구를 탓 하겠는가.
그런 정치인들 아래서 기생하고 있는 태권도 인들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기라면 기고, 박으라면 박고, 대신 뒤집어 쓰라면 뒤집어 쓰는 쓰레기 들이 있는데 그들의 태권도 인에 대한 시각이 어쩌면 당연지사인지도 모를일이다.
"문체부가 국기원 을 관리하면 정치인들의 입김이 작용할것" 을 핑게로 들어 작금의 혼란을 야기 했던 사람들이 결국 선택한 새 이사장이 정치인 그것도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 상실 경력이 있는 사람을 자신들 스스로 모셔? 놓았으니 과연 이들이 주창 하는 "국기원 을 위하여, 태권도 를 위하여" 라는 구호가 얼마나 멀쩡한 거짓인지를 스스로 입증하고 있지않은가?
이들에게 도덕 적 이라거나 인간의 기본 가치를 기대하는 것이 어쩌면 무리일수 도 있다 그이유는 그들은 인생 자체를 그런 식으로 살아온 사람들이 아니잖은가?
현국기원 인사들 의 머리 속에는 70 년대 쯤의 썩은 한국 정치 가 머리에 베어 있는듯 하다.
그 당시 자신들이 모시던 못된 먹은 정치인들의 못된 수법 그대로 말이다.
세상 이 변했음을 알아야한다. 자신들의 과욕으로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큰 고통을 당하는지 심사 숙고 하길 바란다. 세상 어떤 처자식,부모 형제가 자신들의 자식,남편,아버지 이름이 거론 될때마다 전과자,조폭,공금 횡령자 등등 의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것을 원하겠는가? 과거 한때의 실수라면 당신들의 가족 들도 잊고 싶지않겠는가?
* 국기원 해외지부에 관하여
국기원 해외지부를 접수? 사람중 자신 의 나라로 돌아가 벌써부터 " 각주 협회는 10%, 신청 사범들도 10% 를 띠어 주겠다며 주변 에 단증 장사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모으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면 국기원은 뭐라 답하겠는가?
분명 해외지부 선정을 발표하면 " 단증 업무는 제외" 라고 발표 하지않았던가?
한심한 인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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