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문체부를 꾸짓는 국민의 소리!

6월 11일 서울에서 전통무예원류적통자로 알려진 몇분이 무예진흥법을 표류시키는 문체부에 입장을 전달했다고 한다.

24반무예 임동규 총재, 선무도 설적운 문주, 특공무술 장수옥 총재, 국선도 박진후 총재, 기천문 박사규 문주, 차력 오동석 총재, 회전무술 명재옥 총재, 택견무형문화재 정경화 선생, 경호무술 장명진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전통무예진흥법이 제정되었고, 문화체육관광부는 동법에 의하여 2010년 12월 29일 5개년 추진일정을 발표, 2012년 전통무예종목지정 계획을 수립 발표하였지만 계획과 달리 2012년 상반기가 종료돼가고 있는 현 상황에서도 문화체육관광부는 무예종목 심사일정과 심사방식 등에 대한 발표가 전무한 상황이다. 다른 추진일정도 대부분 지연되고 있다. 우리 무예인들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전통무예진흥에 대한 의지가 과연 있는지 심히 우려스러운 만큼, 무예인들을 대표하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특단의 대책을 촉구한다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또, 이 같은 촉구에도 납득할만한 대책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우리 무예인들은 더 이상 침묵하고 기다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한다(무예신문 윤영진기자님 글을 일부인용)

아래는 댓글로 딜린것들이다.

여러분들의 찬반 의견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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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계의 분란 조장 최소한 동일한 무예인들에게 인정받고 설쳐라 12/06/15 [14:46]
전통무예원류적통자를 주장하는 상당수의 사람들이 타 무예를 익힌 후, 명칭만 다르게 고쳐 적통자라 주장하고 있음을 무예신문 발행인을 비롯한 많은 무예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기존 무예와 대부분이, 즉 별반 다른게 없는데도 불구하고 새로운 무도인 것 처럼 하는 단체장이나 원류적통자라고 주장하는 양심없는 무예인들은 무예인들의 공감대를 형성해서 정화시키려는 제도적인 장치가 전제되어야 함이 마땅하다. 최소한 같은 무예를 접하고 있는 대부분의 무예인들에게도 인정받지 못하는 전통무예원류적통자 지정은 지나가는 소뿐만 아니라 세간의 웃음거리밖에 되지 못할 것이 자명한 것이다.


최소한 종목지정은 진작 이뤄졌어야 무예인 12/06/15 [14:49]
법 제정후 5년.... 종목지정은 벌써 이뤄졌어야 했다. 정부가 지탄 받을 만 하다.


무예계의 분란조장이라니.. 진작에 더빨리. 12/06/15 [14:54]
무예인으로서 당연한 권리를 찾아가면서 발전하자는 의도인데 이것이 왜 대체 무예계의 분란조장이라는 건가? 사이비무예계분란조장이라하면 맞겠지만 정말 뜬금없는 소리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저분들에게 명칭만 다르게 활동한다고 지적을 하는지 무예신문독자로써 본적이없다.


무예계의 분란 조장이 맞다, 무예계의 분란 12/06/15 [15:22]
적통자는 무슨놈의 적통자인가?


????????? ?? 12/06/15 [16:29]
그렇다면 사이비설치고 증 남발하고,적통자비방하고, 본래무술의 역사,기술 훼손되도 상관이 없으며, 정부에서 무관심이 되며, 너나 나나 창시자 전승자 되어도 상관이없다는말인가?????


종목지정 벌써 했어야죠 해동 12/06/15 [18:38]
진흥을 하겠다는 건지 말겠다는 건지 무예는 계속 소외시키고 체육하고 레포츠 이런것만 신경 쓰는것 아닌가해서 무예인의 한사람으로서 실망스럽기도 하고 화가나기도 하내요. 아마도 올해를 또 넘기겠죠. 여태 뭐했는지 모르겠내요. 이게 우리나라 문화체육관광부라니 말이 됩니까


무예인을 우숩게 보고 민원인 12/06/15 [18:47]
정부도 요즘 무예계 안밖으로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는걸 알고 있어야 할텐데. 국회에서 무예진흥을 위한 법을 국민이 뽑은 국회의원들이 만장일치로 제정한 법률인데 그 대상인 무예인들을 정부가 우숩게보고 제대로 하지 않고 기본적으로 벌써 했어야 할 일도 차일피일 미루고 계속 무예인들을 무시한다면 우리 무예인들의 힘을 보여 줘야죠. 몇명이 모이든 문체부에서 집회시위라도 합시다.


국회 국정감사때 봅시다 ㅎㅎ 무도인 12/06/15 [20:35]
유신시대도 아니고 국정감사때 혼좀 냅시다. ㅎㅎ


사필귀정 ㅎㅎㅎ 12/06/16 [07:16]
정부 탓할 일이 아니다. 무예인들이 단합하지 못한 것이 원인이다. 그동안 무예인들의 행태를 돌이켜보라. 무예포럼이니 나름의 노력을 한는 모습도 보였지만 결국 원류적통이니, 지적재산권이니 하면서 이상하게 법을 악용할 꼼수들이 뒤에서 장난을 쳤다.
지금 적통자라고 나서서 무예를 위한답시고 하는 사람들은 깊이 반성하기 바란다.
이런 식으로 제만 잘났다고 나서서 모처럼 제정된 법을 이용해서 제 권리만 찾겠다고 하면 법은 사문화되고 만다.
불란을 일으키는 행위를 자중해주기 바란다.
이런 행동은 무진법을 더욱 시행하지 못하게 하는 악화를 구축할 뿐이다.


시위합시다. 우리 무예인도 우리 권리를 주장합시다. 관장 12/06/16 [13:29]
북파공작원시위 생각나시나요? 살벌했죠. 공작원수십명 시위하니까 지원법률도 생기고 연금도 나오고 일정규모지역사업을 분활해주고 합니다. 의사들 보십시오. 수백명나와서 시위하니까 사회지도층으로 살잖습니까. 귀족노조라고 하지만 연봉 7천에 1억 가까이 되는사람들도 시위합니다. 무예인들을 우숩게 보는건 말도 안됩니다. 우리 무예인들이 그래도 참아 왔으니까 그런거지 법이 발효된지 벌써 5년인데 아무것도 된게 없다는건 무예인들을 졸로 보는 겁니다. 관장 사범님들만 백명이 시위하면 북바공작원시위 보다 살벌 할겁니다. 경찰도 군이 동원되도 무술고수 100명하고 붙으면 쨉이 안됩니다. 문체부에 가서 시위합시다. 이건 우리의 자존심 문제이기도 하고 삶의 질 문제 이기도합니다. 무예인들을 우숩게 보는걸 더이상 좌시해서는 안됩니다. 태권도를 빼더라도 무예인들이 6백만명입니다. 만명만 몰려갑시다. 가서 무예인들이 화가 나면 얼마나 무서운지 재대로 보여줍시다.


시위찬성 시위해요 12/06/16 [13:44]
작년 국정감사때 안경률의원이 기본계획조차수립못한 정부를 질책했었다.
그래도 공무원들 일안하는것 보면 무예에 관심조차 없다는 증거다.
씨름진흥법은 작년에 법만들자 마자 올해 예산에 40억가까이 반영해 줬다.
근데 무진법은 5년이 지났는데도 최우선적으로 해야 할 종목지정조차 못하고 있다. 이건 분명히 직무유기이다.
국정감사때 질책 받아 놓고도 일안하는 공무원 일하게 하려면 국민의힘 무예인의 힘을 보여줘야 하는것 같다.
시위에 찬성한다.
누가 나서든 나섰어야 했고 누가 해도 했어야 했던게 시위였던것 같다.
시위한다고 하면 나도 가겠다.
어짜피 요즘 도장 너무 힘들다.
요즘 자영업자나 여러일은 긴급지원비도 있고 시설지원비 등등 여건을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정책이 있던데 무예는 해당사항 아님.. 그럴려면 무진법은 뭐하라 만들었나.


무슨근거로 적통자 12/06/16 [23:43]
이글을 읽어보았습니다.
무슨근거로 이분들이 무예원류적통자입니까?
무예원류적통자의 용어는 언제 나왔으며 이런 용어의 개념은 학술적근거가 있는가?
무예진흥법이 생기고 갑짜기 한명의 사람으로 만들어진 용어가 아닌지?
여보세요. 바로알고 넘어갑시다.
선무도 설적운 문주, 국선도 박진후 총재, 기천문 박사규 문주, 차력 오동석 총재, 회전무술 명재옥 총재, 택견무형문화재 정경화 선생님은 확실히 창시자및 인간문화재라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 협회가 하나가 뿐이고 법적은 문화재이니까요.특공무술창시자. 경호무술창시자. 해동검도창시자는 법적근거 및 역사적배경에 따라 구가적인차원에서 확실히 검증해야 한다고 강격하게 촉구합니다.
무예도보통지관련 복원에서 원류복원자라니?
이보세요.
18기협회 24반협회 마상무예, 육기검법이럼협회들이 복원한 기예재현을 보세요.
너무나 차이가 나고있습니다.
한번 보세요.
왜 임동규씨가 있는지요,
정부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무예원류적통자의 개념정리을 학술적 근거에 의해서 사용해주시길 부탁합니다.
무예원류적통자라?
이런한 개념 누가 만들었을까요.


ㅇ


적통? 젖통? 젖통 12/06/17 [01:12]
선무도 설적운 문주는 부산 범어사 청련암의 양익스님의 금강영관을 이름 만 바꾼 것이다. 적통인지 젖통인지 모르지만 선무도가 전통무예라고 하면 웃긴다. 적운스님의 속가 나이가 60도 안된다.
국선도 박진후 총재는 우군지 모르겠다. 국선도가 무예이기는 한가?
기천문 박사규 문주, 그는 기천에서 후배에 속한다. 수벽치기 육모씨, 국자랑의 박모씨가 있고, 박모라는 창시자가 있다.
차력 오동석 총재, 차력이 전통인지 아무도 정체를 알지 못한다.
회전무술 명재옥 총재, 합기도를 하다가 이름을 바군 것이다.
택견무형문화재 정경화, 택견보유자가 맞다. 보유자는 보유자 일뿐 적통이니 원류니 하는 용어를 쓰지 않는다. 이 사람이 왜 원류적통이라고 하는지 알쏭하다.
이들 종목은 나홀로 단체이다. 그러니 원류라고 하든 적통이라고 하든 상관할바 아니다.
지멋대로 갖다 붙이면 되니까.
그런데 분명한 것은 이들은 전통무예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들의 주장은 원류적통법을 새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지 전통무예진흥법과 하등 상관 없는 것이다. 전통무예가 이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원류적통은 젖통을 차지하려는 경호**장모씨 작품이다.

따라서 이 모임은 젖통차지하려는 모임이지 방계도 없는 데 적통이라는 단어는 영 어울리지 않는 말이다.


문체부 앞 무예인 대궐기합시다!!! 시위찬성 12/06/17 [22:49]
저도 관장입니다. 먹고 살기 진짜 힘듭니다. 무예진흥법이 뭐 말라죽은 뼈다귀도 아니고 이건 문체부서 우리를 진짜 어느님 말씀데로 졸로 보는겁니다. 문체부 앞에서 총궐기해야합니다. 제가 아는분이 작견인가 문체부서 종목지정할거라는 소문이 있다했는데 꽁무원들 믿고있으면 안되요. 우리 밥줄 우리가 나서서 찾아야합니다. 씨름에 40억 지원예산편성 진짭니까? 무진법은 한푼도 없고 진짜 열 받는다 열받아 그리고 적통자분들이 검증없이 하잔게 아닌데 왜그리 떨고들있냐? 저분들도 검증대상인줄 다 아시고 무예계를 위해 나서서 하시는 일인대 너는 키보드나 쳐가면서 하는게 뭐가 잇어? 총궐기 날짜 잡읍시다. 문체부 공무원들과 문체부장관도 문체부 정문앞에 나오라 합시다. 지금이 어느땝니까? 국회에서 통과된걸 시간이나 질질 끌고 정부가 이래도 되나요??? 그리고 진작에 택견이용모씨 애기대로 크게 나눠먹으먀 되는대 남주는걸 아깝워하다가 정부서 상황보니 지들끼리 치고받고 예산 아껴도 되겠다 이리된거야 쯔 지금이라도 늦지않다. 통 크게 나눠먹어야된다. 씨름이 단일종목으로 40억이면 무예종목이 50개라니 2천억이 넘는다. 할일없이 길거리 맨홀이나 까고 덮지말고 남는돈으로 진짜 전통문화를 살리는걸 해라 임기만 채우려말고..


문체부장관님 일좀 하세요 일좀 장관님 12/06/17 [23:03]
ㄱ구민의 한사람입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한 사람입니다. 세상 돌아가는 꼴을 보세요. 국회서 만든글 정부에서 외 안하죠? 제조카가 고등학교 졸업해서 대학졸업하고 사회인이 되려는대 2008년제정된걸 4년지나도록 한게 없으니 공청회로 스리쿠션 한번 넣고 멍청한 무도인들이 뭘 알겠어 이러심 곤란합니다. 그동안 무진법정책을 만든거에요? 무진법학회논문을 쓰신 거에요? 국감에서 안경률의원이 왜 안하냐 전통무예가 죽아가고 잇다니까 지도자교재 만들고 있는니 하며 지금이 2012년 6월이 지나 가을되고 겨울됩니다. 추운 겨울에 지도자고시보러가야 됩니까 하긴 하는거에요? 안하면 국민이 뽑은 국회의 권위를 정면으로 무시하는것으로 되고 그러면 이건 정말 문젤것 같은데 국회위원들이 국감에서 또 뭐라할건데


무도인여러분 기분도 그렇고 한대 문체부로 몰려갑시다!!! 무도인여러분!!! 12/06/17 [23:10]
문체부 앞에서 기자회견하고(회장님들이 쭉 서서) 방송에 다 말해야합니다. 씨름진흥법 제정된지가 억그젠대 40억을 지원 으으으 진짜 피가 거꾸로 솟는다 솟아.....문체부장관,담당공무원들 문체부 정문앞에 나오라하고 석고대죄 시킵시다. 대통령도 나오라하고 대한체육회장도 나오라하고 외래무예진흥시키는 문체부는 사과해라!!! 서울에 사는 관장,사범들만 수백명일건대 지방에 사는분들도 날을 잡아 모여서 시위를 해야합니다. 들고 일어나야합니다. 그래야 도장에 지원이되고 살길이 열립니다. 창업지원금도 나올거고 대출도 되고 우리가 살길이 잇는데 젖통 어쩌는 새끼는 뭐하는 넘이야? 사이비경호하는


장명진 퇴출운동 시위진압 12/06/17 [23:19]
2009년 전통무예진흥법이 국회통과되자,국제경호협회 장명진이가 "원류적통자"라는 괴상한 용어를 만들어, 특공무술 장수옥씨 등을 창시자,복원자,계승자라고 하여 자기들끼리 "원류적통자 모임"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장명진이가 인터넷에서 "원류적통자 정책이 곧 시행될것이다" "원류적통자가 시행되면 원류적통자로 지정되지 않은사람들은 사이비로 취급받아 협회를 문닫아야 한다"등의 유언비어,허위사실들을 유포하며, 뒷구멍으로는 자기가 운영하는 "한국경호무술진흥회"에서 실시하는 경호무술 과정을 배워야만이 경호무술체육관을 개관할수 있는것처럼 속여 지관희망자를 모아 1인당 몇백만원씩 교육비를 챙겨왔다. 나도 속아서 경호무술 교육 받았는데 교육내용도 합기도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장명진은 일선관장님들을 속이는 행위를 즉각 멈춰라 !!! 지난 허위사실 유포한것들을 무마하려고 지금 또 문광부에서 시위하자고 일을 꾸미고 있읍니다. 장명진을 무예계에서 퇴출시키는 운동을 벌입시다!!!


무진법 담당공무원이 한마디 12/06/17 [23:24]
지인이 문화관광부에 전화하고 혼자 더럽다 더럽다해서 뭔일인가 했는데 담당자와 통화했다며 더러워서 못 해먹겟다했습니다. 금년에 공청회를 하긴할것 같다고 언젠진 모른다고 있긴할~~~것 같~~~은데요?랍디다. 냉무 공청회 끝난거 아닌가요? 지도자교재 짚필에 8천 5백마원들여 하고있는줄 알앗는대 사진에 있는분들은 우리무예계서 알아주는분들이고 저분들이 저렇게 길거리에 나서서 촉구할정도면 상황이 아주 부정적이라는말이고..문체부 가서 외래무예진흥이나 계속하자한 개자슥들이 있다는겁니다. 그넘들이 무예계진의를 왜곡해 전달하니까 담당공무원들도 그런가? 한ㄴ겁니다. 전 그렇게 봅니다. 공무원들이 억하심정있다고 할걸 안하겠어요? 뒤에서 귀를 막는 넘들이 잇다는거지 그넘들을 색출해서 붇파공작원출신과 맞짱 뜨게하면 무예로 돈벌이하던 배나온넘들이 뒤지게 맞고 피똥을 쌀거고 무진법이 일사천리로 진행됩니다. 이게 답입니다. 일차로 문체부 시위, 외래무예진흥시키자는 넘들 색출 삼차로 공개대회를 열고 뒤지게 마른땅에 비오듯 패야한단거죠 시위날짜 잡는것에 공론화 합시다. 언제, 어디서 누가, 각 도장에 공문 보내는일 방송국에도 기사제보하고


진압하다가 피똥 쌀 넘이네? 시위진압? 12/06/17 [23:31]
경호무술 파이는 무진법시행되면 다 크져 빙신아. 원류적통은 국회서도 무산된거야 저분들도 다들 검증대상이야 빙신아. 장명진회장님 욕 할 시간에 경호무술 책이나 쓰라해라 너들 회장한테 책 쓸 능력이나 있냐? 합기도 책 배끼고 그럴거면 그냥 진압하다 뒤져라 빙신아. 너는 지금 뭐가 문젠지 알지도 못하고 문체부시위할때 나와서 진압해 봐라 그냥 아구창을 너 같이 그런애들이 있니까 문체부에서 우리무얘인들을 졸로 본다는거 알아? 어물전망신이나 시키는넘이..


법정단체 설립이 최 관건이라고 봅니다. 무진법실효성 담보위 12/06/17 [23:41]
정부에서 종목지정을 하면 그 종목단체들이 연합해서 정부와 대화창구를 만드는건 정해진 수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뒤엔 더 이상 정부에서 발을 뺄 수가 없어진다는거죠. 종목지정을 안하고 이핑개 저핑개 대는일이 있는것 같은데 그게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정부에선 우리무예인들의 염원인 국가지정과 진흥을 할 마음이 애시당초 없다는겁니다. 종목지정을 안해야 무진법의 실제 수해자들인 무예인들을 뿔뿔이 흩어지게 해 놓고 애기 다루듯 관리를 할수가 잇다는거죠. 즉 무예인들 콩가루 만들기 프로젝트라고나 할까 제 생각이 맞을 겁니다. 국회로 가서 탄원서를 제출하는것이 빠를것 같습니다.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이런곳도 둘러볼만하고 시위야 그 뒤에 상황을 보고 하면 됩니다. 무예인 여러분 원류적통자선생님들처럼 실천을 합시다. 우리 밥그릇 우리가 찾아 먹읍시다. 무진법이 시행되면 국가자격이됩니다. 정부직업에도 무얘인이 정식 등록됩니다. 창업지원금도 나올겁니다. 뭉쳐야 삽니다.


정식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무예총연합단체들이 나서야 합니다. 무예인의 권리 12/06/18 [00:30]
일개 모임보다 한무총, 전무총, 대한무총 등등 모두가 우리나라 무예계를 대표한다고 자부하는 총연합단체들이 나서야 한다. 적통모임분들 모두 대표적인 분들이라는 것을 폄하하려는 의도는 아니다. 모임분들 말고도 각 무예연합단체 회원단체장들도 대표적인 분들이 많고 원로 분들도 많으시니 그냥 침목모임보다는 더 많은 단체장님들이 참여하는 무예총연합회에서 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한다.
벌써 5년이 지났고 무예인들이 참고 기다릴 만큼 기다렸다고 본다 이정도면 누가 봐도 무예인들이 대모를 하는 당위성과 정당성이 있고 명분도 있다. 무예인을 개무시하는 문체부와 관계인들에게 우리 무예인들이 화가 나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줄 필요가 있다. 생각해봐라 무예관장 사범이면 날아다니는 무술고수들이다. 경찰이 방패로 진압봉으로 물대포로 정당한 무예인들의 궐기를 방해하고 차단하려해도 상대가 안될것이다. 소총 포탄 탱크 정도가 막는다면 모를까 진압경찰을 무예인들에게 상대가 되지 않는다. 우리무예인들이 대모를 하면 국가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킬것이다. 그건 분명하다. 소수인 북파공작원들 시위때와는 비교도 안될것이다.
이건 해도 해도 너무했다. 직무유기수준이 아니다. 아예 일할 생각이 없는것이고 무예에 관심도 없다는 것을 정부가 지금까지 5년간 보여주었다. 윗님말대로 탄원도 하고 진정도 하고 그런 방법도 할건하고 또 실력으로도 보여줘야 한다. 국회에가서 문체부에 가서 무예인들이 대모를 해야 한다. 무예인의 권리를 공권력의 무력으로 막으려 한다면 정의의 무예인들의 진짜 무력으로 물리쳐야 한다. 무력으로 붙으면 절대 무예인들의 상대가 되지 않는다. 올해를 또 넘긴다면 말이 되는가 무예인들이 바보인가 본때를 보입시다.


종목지정 하반기에 즉각 시행하라! 더이상 무예인들을 무시하지 말라! 무예지도자 12/06/18 [01:01]
여태것 10년 기본계획안을 발표했고 작년 무예지도자국가자격방안을 발표했다. 올해는 아무것도 없다. 10년엔 11년에 진흥계획 고시한다고 했지만 안했고 11년엔 종목지정고시한다고 해놓고 올해 지금까지 움직임도 없다. 가만히 보고 있으니 무예인들을 정말로 개무시하는거다. 분명 의도가 있다. 무예를 진흥하려면 단체지원도 해야하고 도장지원도 해야 한다 또 무예지도자도 지원해야 하고 무예진흥을 위해 각종 정책과 시책을 마련하고 시행해야 하고 무예진흥을 위한 홍보도 해야 한다. 그러러면 시설, 인력, 조직 등 예산을 지원해야 한다. 종목지정이 이루어지면 자연적으로 각 무예종목이 연합하는 대화창구가 생길것이다. 아무래도 정부는 그것을 막으려는것 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유가 없다. 지금상황으로 보면 지도자국가자격시행을 통한 연수교육만 정부나 학계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종목지정계획이나 절차 기준 이런것은 하지않고 한참 후순위인 연수교육기관선정한다고 작년에 계획을 내놓았다 웃긴건 1급은 체과원이 독점하고 2급은 대학에서 할 수 있도록 설정해 놓았다는거다. 한마디로 학계에서 제 밥그릇 챙기는 일만 했다는 것이다. 어떻게 무예진흥정책을 마련하는데 무예인들은 빼고 학자들이 좌지우지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무예진흥정책이면 당연 그 수해자인 무예인들이 중심이 되어야 하지 않는가? 정부는 지금까지 체과연과 학계하고만 대화하고 정책을 논의했지 언제 무예계와 논의한적이 있는가. 없었다. 공식적인 자리가 단 한번도 없었다는것이 말이나 되는가. 연수교육기관은 대학이 가져가려 혈안이 되어 있다. 무예단체들은 시설, 예산의 지원없이 연수시설을 갖추기란 사실상 어렵다. 그점을 악용하는 것 같다. 결국 앞에서 무예계와 직접적 이해관계가 없다는 식으로 학계에서 나서고 있지만 이면에는 결국 제밥그릇 챙기는 계획만 수립한것이다. 더이상 무예인들이 정부와 학계에 휘둘려서는 안되고 이용당해서도 안된다. 그들은 무예도장이 경영의 어려움을 겪어 문닫고 실업자가 되는것에 관심도 없는것이다. 솔직이 우리 관장들은 어떤 단체들이 지정이 되든 상관이 없다. 빨리 종목이 지정되고 지정 종목에 대한 도장지원정책이 마련되기를 바란다. 난립한 협회들간의 다툼은 소수 협회장들 밥그릇싸움이다. 그들 싸움이 어떻게 되든 우리 일선 도장은 상관없다. 어디가 되었든 도장지원과 해당무예진흥이되 도장이 잘된다면 협회장들간의 이해다툼을 하던 말던 상관없다. 지금은 협회에 무엇을 기대하고 바래서는 답이 없다고 본다. 일선의 우리 관장들이 우리 스스로의 권리와 생존권을 위해 싸워야 한다고 본다. 협회는 개나 줘버러려라 지들이 누구덕에 먹고 사는지도 모르는 협회는 필요없다. 관장님들 사범님들 우리 모두 궐기 합시다. 우리의 힘을 우리가 보여 줍시다. 무예인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투쟁하는 협회장은 있어봐야 몇명 안됩니다. 대부분은 다 기회주의자들이고 무예단체를 만들어 단증장사에 편승한 인간들입니다. 무진법은 기껏해야 300명도 안돼는 협회장들을 위한 법이 아닙니다. 바로 10만지도자 600만 무예인들을 위한 법입니다. 우리가 뭉치면 협회도 정부도 우리의 요구를 들어 줄수밖에 없습니다. 분명한건 국민인 우리 무예지도자가 있어야 국가도 정부도 있는것이고 무예산업의 뿌리인 도장이 있어야 협회도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지도자들이 뭉쳐 대규모 시위를 해야 합니다. 종목지정을 하고 하루 빨리 무예도장에 지원을 하도록 해야 합니다. 어떻습니까 우리 지도자들이 더이상 침묵해야 합니까. 궐기 합시다. 투쟁 합시다.


참는게 미덕은 아니죠 찬성 12/06/18 [01:07]
데모합시다 찬성 난 자야겠다 언론도 가만 있으면 안돼죠 님들 시위하면 날짜 정하고 알려주세요 정식으로 하죠 날짜잡고 집회신고하고 신문에 내서 알리고 각 단체에 공문보내고 도장에 공문보내서 다 알리고 합시다 이왕 하는거 문체부장관과의 면담도하고 담당국장과 실무자들도 다 나오게 해서 무예인들 무시하고 국민들이 뽑아 주고 국민들을 대신해 법을 만들어 무예인들의 위해 만든 전통무예진흥법을 지연하고 시행도 못한 직무유기에 공식사과도 받아내고 책임저야 할 사람에겐 책임도 물어야죠.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보여줍시다


무진법은 도장의 족쇄가 된다. 우하하 12/06/18 [06:13]

그런데 지금은 법으로 단증장사 면허를 받아보려고 획책하는 자들이 나서서 난리법석을 떨고 있다. 그게 법 시행을 막고 있는데
무슨 공무원 탓하고, 정부 탓이냐.
데모할 시간 있으면 수련생 지도나 해라.

그리고 개벌 도장은 무진법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다.
오히려 법이 족쇄를 채울 것이다.
자격증 없으면 안된다고 할 것이고 자격증 다려고 시간과 돈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
이때 협회가, 원류적통자로 지정된 자들에게 돈을 주고 머릴 조아라지 않으면 추천서를 안 해 줄 것이다.
말 잘 안듣고 돈 갖다 바치지 않으면 실기 시험에서 물먹인다고 협박할 것이다.
현재 태권도도 그렇게 하고 있어서 온갖 비리가 생산되고 있다.

태권도 처럼 그런 비리를 탐해서 돈이나벌고 제 앞에 줄세우기 하자는 그런 비리를 부러워해서, 그걸 해보고 싶은 자들이 무진법에 목을 매다는 것이다.



부끄러운 줄 알아라. 꼼쑤 12/06/18 [06:21]
무진법은 몇 몇 단증장사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장, 원류니 적통이니 하는 타이틀을 두고 박터지게 싸우는 몇 몇 종목의 단체장들이 법으로 제 위상을 어떻게 해보려는 얄팍한 계산에서 이용할 수 있는 대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저렇게 이상한 잡다한 종목을 만든 사람들이 친목단체를 내세워 현수막들고 사진찍는 사람들은 무군가?
스님, 산중도사, 문화재, 민주투사-----이 런 사람들이 왜 저런 꼴로 서 있나.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 한다.

얕은 꼼수를 부리는 자도 보이고 그 꼼수에 명분을 붙여서 무슨 대단한 일을 하는 양 착각하는 자도 있고 멋모르고 다르는 자도 있는 것 같다.
나이도 먹을 만큼 먹은 사람들이 왜 저 따위 짓을 하는지 알 수 없다.
창피하다.

무진법이 왜 이렇게 표류하는지는 현수막들고 있는 그들이 더 잘 알것이다.
전통무예가 아닌 것들이 문화재 지정 받으려고 하다가 안되니까
이번엔 원류적통?

무예의 원류적통을 어찌 법이 정해주는가?
세월이 소용되고, 무림세계가 인정하는 덕과 공을 쌓으면 자연스럽게 인정되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진짜 적통이라면 줄줄이 전통이 있어야 하는데,
이건 자기 손으로 만들어놓고 스스로 원류라고 하고 적통이라고 하니 개도 웃을 일이다.
한때 창시자라고 하더니 그 말은 어찌 속 들어가버리고 이제 원류적통인가.
창시했다고 하니가 전통무예로 쳐주지 않으니 원류적통인가 ㅋㅋㅋㅋ

해도 너무 하다.

사람이 부끄러움을 모르면 축생보다 못해진다.


댓글보니 웃겨서 댓글쓴다. 댓글보니 12/06/18 [08:46]
저분들이 원류적통이냐고 아니라고 박박우기는 것들 잘봐라 짧게 말할께 저분들도 정해진것이 아니고, 검증대상이다.


전통무예지정종목 지정종목 12/06/18 [10:51]
어찌해서 당신들이 무예원류적통자입니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인정한 원류적통자입니까?
아니면 당신들 스스로 만든것입니까?
택견무형문화재 정경화 선생님은 왜 거기에 계시는지요.
선생님은 이미 국가에서 인정받은 무형문화재이십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에 선생님은 훌륭하신분입니다.
무예원류적통자라는 용어 개념은 학술적, 국가적인차원에서 정립된 용어입니까?
누구에 의해서 만들었는지요?
제 생각입니다.
전통무예지정 종목은 다음과 같이 가격조건이 다 갖추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무예이어야 한다.
2. 협회장(총재)이 직접 저술한 전국출판한 표준교과서가 있어야한다.
3. 법적 근거가 두개 이상 충족되면서 3년 이상어야 한다
(사업자등록, 법인등록 특허청등록 등등)
왜냐하면 지금도 들어보지도 못한 협회 및 종목이 잡짜기 생겨난다.이것이야말로 무예계의 질서을 흐리게 하고 있다.
4. 종목지정의 무예는 학계, 또는 무예계 학자들에게 인정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사이비는 척결되고 새로운 용어지만 무예원류적통자가 나올것이다.

2.



조합무예와 창시무예 심신철학 12/06/18 [12:26]
나는 현재 무예를 아래와 같이 두 종류로 분류하다.

1. 독창성이 없는 조합 무예종목
수련과정을 무급에서부터 고단자 과정까지 체계화시킨 무예

2. 독창적인 무예종목
원리가 있다,
기초가 독창적으로 정립,
정립된 기초로 술기들이 정립,
정립된 술기로 수련과정을 무급에서부터 고단자 과정까지 체계화 된 무예,

여기서 체계화란 이것저것 모아 순서대로 정리하는 것을 말하므로 조합의 의미가 있고,
정립이란 독창적으로 새롭게 다듬어서 정립한다는 뜻으로 창시의 의미가 있고.
그 정립된 기초로 술기들을 새롭게 정립하는 것을 창제무예라 할 것이다.
즉 체계화란 조합을 의미하고 정립과 체계성은 창시를 의미한다.

본인은 독창적으로 정립하여 1921년에 창시된 일본 아이기도(합기도(合氣道) 외 아직까지
독창적으로 정립된 무예는 보지 못하다가
1986년 창시되었다는 회전무술을 접하고 다른 무예와 180도 다른 독창성으로
정립 체계화된 자랑스러운 회전무술, 우리나라에도
독창적인 우리무예가 있고 수련으로 특징들을 나름대로 경험하고 이글을 올립니다.




자. 이제 우리 무예인들이 힘을 모아 우리 목소리를 냅시다. 민중의힘 12/06/18 [12:59]
적통모임분들이 촉구하고 나서준점 무예인의 한사람으로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정부가 무예진흥의 의지가 있다면 무예도장산업을 어젠다로 해서 집중양성하고 지원해야 한다. 그 정책의 중심은 당연 도장이여야 하고 종목지정시에는 집중과 선택적 측면에서 협회는 철저히 검증해 정해야 한다. 협회를 정해도 그 지원책은 일선도장에 맞춰져야 한다. 무예도장시설지원금, 창업지원금, 경영지원금 등과 같이 여타 산업에 지원되고 있는 정책자금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포함시켜야 한다.
도장이 어려워진것은 경제악화의 영향도 있지만 저연령층이 주요 수요층이다보니 인구 감소 등으로 수요층이 줄어든 원인이 상당하다. 앞으로는 수요층이 더더욱 줄어들것이다.
따라서 하루 빨리 무예진흥을 위한 지원을 아낌없이 해야 한다. 무예를 중고등학교 정규체육화하고, 군구 동 단위에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무예수련프로그램을 개설하고, 대학과 직장인 동호회 설치를 지원하고, 사회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홍보를 위해 무예수련을 장려하는 공익광고도 지원하고, 한류문화화 하여 해외진출과 해외지도자 파견을 적극 지원하여야 한다. 대학에 많은 무예학과가 설치되도록 지원하고 무예단증에 가산점은 물론 학점으로도 인정 해 주도록 해야 한다. 토요스포츠에 무예를 넣고 무예도장에서 수련한 수련생은 학교체육점수를 무예로 선택해 대신 받을 수 있도록 제도화 해야 한다.
다른 법률과 연계하여 무예를 문화산업으로 지정하고 그에 따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최소한 이정도 그림은 그려줘야 무예도장운영여건이 어느정도 개선 될 것이다. 대형화와 현대화를 위한 예산과 행정지원은 무조건 해줘야 한다.
이것이 우리무례인들의 요구이다. 정부는 즉각 종목을 지정하고 적극 지원 할 것을 촉구한다.


날자 누가 잡아보세요, 저도 시간 내 보께요 총궐기찬성요 12/06/18 [13:19]
문화관광체육부에서 얼마전에 문체부장관상 지원한 일이 있어요. 문체부서 그런다나 어쩐다나 대회 지원해주는것도 진흥인데 우라질 그리곤 우리무옌 두ㅡㄹ러리 시키고 외래무예에 상장 몰아준거 다들 아시죠? 이 참에 데모 합시다 까짓거 방송 타고 하면 공무원들 입 바라보고 굶어 죽는거 보다 국민들에게 무예홍보 될거 같음.


문체부 장관상은 무슨 근거로 준건지,, 지나다 12/06/18 [13:57]
문체부장관상이 지원된 근거,기준도 석연찮습니다. 전통무예진흥일환이라고 문광부에서 홍보를 했지만 막상 뚜껑 열고보니 외래무예잔치아니었습니까? 심사위원들 명단 공개도 없었고 진짜 문광부에서 우리무예인들을 졸로 보긴보나봅니다. 이번 데모 때 대통령도 나오라하는게 어떨까요? 대한민국주권은 국민에게 있다=헌법조항임..공무원은 국민의 공복이다.


직무유기가 확실하다. 지금은 본때를 보일 필요가 있다 직무유기 12/06/18 [14:12]
문체부(담당공무원)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안해서 전통무예종목 지정을 즉각 시행하라는 긴급성명을 발표하고 촉구하는데 그것이 적통모임이든 어느 협회 연합회든 그게 무슨시비거리냐.

지금 무예인들을 무시하고 무책임하게 방치하고 있는 행정부를 비판하고 성토하는 이판국에 적통나부랭이 따지며 딴지 하는 인간들은 대체 뭐냐 똥인지 된장인지 그렇게 구분이 안가?

종목지정을 해야 적통나부랭이 그따위도 따져 볼것이고 일선 도장에 지원을 어떻게 할것인지 보고 성에 안차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강하게 요구하고 일제대로 안하면 직책도 하고 책임도 묻고 할 것아니냐. 병신같이 공무원 학자들 놀음에 놀아 나야 쓰겠나.

꼭 필요한 것에 지들하고 안맞다고 태클거는 놈들이 무예계를 망치는 거다. 적통모임의 구성원이 맘에 안들면 자기들도 맘에 드는 사람끼리 적통모임을 또 만들면 되는것 아니냐. 모임이야 만들고 싶으면 자유롭게 만들고 침목을 다지면 되는 것을 허가하고 인정하고 말것이나 있어. 연합회 만들듯이 목적이 있고 뜻이 맞으면 모이면 되는거지.

지금은 적통이내 연합회내 뭐내 나발이고를 떠나 지금 중요한건 법시행 5년이 됐는데도 아직 종목조차 지정 하지 못했다는 것이 문제고 무예인들이 분개 하는 이유이다. 진흥, 지원, 육성 정책도 아무것도 없으니 말할것도 없지만 종목지정이야 벌써 몇해전에 했어야 하는것을 여태까지도 기준도 없고 계획도 없다는 것은 말그대로 직무유기다 직무유기. 우리가 낸 세금으로 밥벌어 먹고 사는 이들이 우리를 졸로보고 애다루듯 하려는 의도된 지연을 더이상 방관 해선 안된다. 본때를 보이자 관장님들 도장에서 검, 봉, 무기 들고 지금이라도 당장 문체부로 쳐들어 가야 합니다. 시위라도 해야하고 우리의 권리는 투쟁해서라도 쟁취해야죠.


문체부나 공무원도 할 건 합시다. 무예인알기를개졸로아나 12/06/18 [15:05]
세금만 축내지 말고 문체부나 공무원도 할 건 합시다.
입법부의 국회의원은 국민과 우리 무예인들이 뽑은 것이고 우리의 염원과 뜻을 대신해 입법부에서 무진법을 무예인들을 위해 만들었으니 행정부도 제 역활을 해야지 않겠습니까.
똑바로 하세요.
당장 할 일 부터 하세요.
이건 무예인들의 경고입니다.
데모 시위할때 세금축내고 일안한 사람들 마주치기만 해봐라 그냥 꽉


이번 시위때 협의체를 출범시켜 한 울타리에 포섭해 모두가 이롭게 해야 협의체인정 12/06/18 [15:20]
예전부터 말해왔듯이 문체부와 협상창구가 필요하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먼저 협의체를 구성해 정부에 대응하도록 해야 할것이다. 무예계를 대표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법정법인으로 하고 무예계에 필요한 현안을 정부에 제안하고 협상해나간다면 모든 일이 순조로울수 있다. 지금은 무예계가 협의체를 구성하는 현명한 행동을 해야 할 때이다. 시위도 필요하면 해야 하고 이번 시위를 시발점으로 시위에 참여하는 종목과 단체가 논의하여 협의체구성을 공포하여 출범하고 일단은 그렇게 시작하여 향후 조직적으로 시위를 주도하고 가능한 많은 종목과 단체를 참여 하도록 문호를 넓혀 차후 내부적으로 종목별로 분과를 구성하게 하는 등 모두를 한 울타리 안으로 포섭해 조율과정을 거쳐 수혜가 될 수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위해 무예인들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 이번 시위에서 정부에 협의체를 정식으로 인정 할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빨리하세요 빨리; 촉구 12/06/18 [22:20]
문화관광부는 무진법 기본계획을 빨리 시행하세요. 다들 기다리고 있는데 눈치 보지말고 소신껏 하세요 소신껏..전통문화 살려야죠? 그럼 빨리 하세요. 누구 눈치 보는겁니까? 무예인들 불만이 극에 달해있는걸 짐작할수 있는 글이다. 무예인들이 들고 이일어나면 보기 좋겠다. 영화 찍는줄알고 외국인들도 구경하고 서 있을거다. 어! 그러세요? 댁들 나라에선 댁들 무예 진흥 안하고 사쿠라햄버거 짱깨무술을 진흥해요? 뒤로 나자빠지겠다,,;; 중심도 없고 서로 책임전가나하고

댓글 15

익명 2012.06.18
찬성입니다.
익명 2012.06.18
꾸짖을건 꾸짖어야죠 찬성입니다.
익명 2012.06.19
국민의 정부가 일을 안한다면 그건 분명한 직무유기죠. 날아다니는 관장님들 데모하면 장난 아닐텐데.. 문체부가 제대로 한번 뒤집히겠군요. 무예인여러분 모두 참여합시다.
익명 2012.06.19
저도 찬성에 한푭니다
익명 2012.06.19
참나 기가 막힌다. 올해 2월에 전화해서 올해 종목지정하냐고 하니까. 공무원 답변 보소. 필요하다면 공청회를 하던지... "필요하다면" "필요하다면" "필요하다면" 무예인들을 바보로 아나. 기본계획수립은 바로 문체부 체육진흥과 바로 담당공무원이 해야 하는 거다. 뭐가 국회에서 논의해야 하는거냐. 4월 총선은 왠 핑계인가? 댁이 출마하슈? 씨름은 법제정 1년만에 40억지원이고 앞으로 전용관짖는다 하는데 무진법은 5년인데 "필요하면" 그때 종목지정 하겠다고.. 그말은 필요하지 않다는 말 아니냐. 내부적 이견... 그러니까 결국 공무원님들께서 무예계를 좌지우지하시겠다고.. 지금은 뭐라 할겁니까. 올해 종목지정 할겁니까 하면.. 아.. 네.. 대선도 있고.. 국회에 논의도 해야하고.. 내부적으로 논의도 해야하고.. 필요하면 공청회하던지.. 할겁니까. 뭐라구요 대회지원도 진흥이라고.. 언제는 안해 왔습니까? 그걸 말이라고 해. 그리고 뭐장관상 지원한거 결국 무예계를 더욱 화나게 했잖아.. 죄다 외래무예만 지원해주고. 한마디로 지금 정부는 전통무예진흥법 만들어 놓고 우리무예는 발굴해 놓고도 어떻게 되든 상관없고.. 외래무예를 진흥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반증이다. 어떻습니까.. 이래도 우리가 더 참아 드려야 합니까. 아니죠 무예인들이 화가 나면 얼마나 무서운지 본때를 보여줍시다. 모두 궐기해 우리권리를 우리 스스로 쟁취합시다.
익명 2012.06.19
궁금하던 차에,,,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진흥과로 전화를 해 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경, 문체부의 전통무예진흥담당 선생님 과의 통화를 일부 약해서 올립니다. 필자 / 수고하십니다. 저는 전통무예를 하는 사람입니다. 문체부 / 아, 네,,, 필자 / 전통무예진흥법과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 바쁘실줄 알지만 전화드렸습니다. 문체부 / 네,,, 필자 /,,,진행되는,,, 문체부 / 아! 그건요,,,이제 총선도 있고?,,,국회에서 논의가 되어야? 필자 / 네? 전통무예진흥법은 국회에서 통과되고 이미 시행령까지 나온것으로 아는데요? 문체부 / 아, 그래서 더 논의를 해 보고,,, 대회 지원 해 주는것도 진흥인데,,, 필자 / 씨름진흥법이 지정되고 씨름전용관을 짓는다고 가시적인 정책이 추진되고 있는것으로 아는데 여기에 비해 전통무예진흥법은 정부에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야 알 수 없지만,,,전통무예를 하는 사람들로서 전혀 와 닿는게 없어서요. 문체부 / 아,그러니까 더 논의를 해 보고 내부적으로 이견이 있어서?,,, 필자 / 그럼, 금년에 종목지정은 되는지요? 문체부 / 필요하다면 공청회를 하던지,,, 필자 / ??? 여기 까지가 통화내용 끝.
익명 2012.06.19
이글과 이어지는 아래 글은 2012년 금년 2월 20일 무카스 토론마당에 전통무예진흥법 제정이후에도 여전히 찬밥신세인 무예계를 두고 볼수없어서 문체부 전통무예담당자에게 전화해 통화한 내용을 올려주신 글입니다. 한번 보십시오. 공무원 답변을 보니 어쩔수없이 데모해야 겠습니다. 전통무예진흥법이 제정되고 시행령이 마련되는등 수년간 조금씩, 우리 전통무예인들을 위한 최초의 입법화에서 유수한 대학의 조사, 정리 외에 정부의 용역을 받은 체육과학연구원의 진흥계획안이 나오기까지,,, 청사진이 그려지고 있던 작년 이후 왜인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산에서 전통무예관련으로 얼마가 책정되었다는기사를 볼 수가 없었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적지만 1억이니 2억 배정으로 어떻게 전통무예를 진흥할 수 있느냐는 자괴감 어린 발언등이나 있었지,,, 금년엔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도 전혀 이렇다 할만한 것이 보이지가 않더군요. ----------- 이어서 아래 1,2 -------------
익명 2012.06.19
작년 4월에 분명히 체육과학연구원에서 우리 무예 인증 절차 및 기준 등 세부사항을 마련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문체부의 새팔간 거짓말 입니다. 작년 체과원은 전통무예지도자 양성 방침과 전통무예지도자 연수 교재를 개발 용역의 문체부로 받아 수행 했습니다. 작년 7월 전통무예지도자 양성 기본 지침 공청회에서 확인 되었지만 어디에도 우리 무예 인증 절차 및 기준 등 세부사항은 없었습니다. 그냥 2010년 12월에 나온 우리무예인증제내용과 별반 다른것 없었고 어디에도 절차 및 기준, 세부사항은 없었습니다. 또 2010년 12월, 2011년 7월 분명히 2011년 12월에 전통무예진흥기본계획을 수립해 고시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이 2012년 6월이 다 지나갑니다. 하지만 여타 아무런 움직임도 없습니다. 다 거짓말 입니다. 그리고 독자의견에 2012년 올해 2월에 통화한 글 내용을 보니.. 뭐요. 필요하면 지금 장난해! 그러면서 무슨 총선, 국회가 지연되고 있는 이유라고 해명을 하고 있내요. 국회에 가서 그렇게 한번 말해 보십시오. 국회에선 지금 만들어서 곧 할것이다라고 해놓고 무예인들에겐 우리는 하려고 하는데 국회때문에 못하고 있다고 거짓말로 뱅뱅 돌기시려구요. 무예인 여러분 당장 문체부에 가서 데모합시다.
익명 2012.06.19
국회탓 하다니요. 2011년 작년 4월 문체부는 분명히 문화체육관광통신위원회에 법개정 검토보고에 이런 의견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 문화체육관광부는 “우리무예 인증제” 도입을 통해 개정안의 취지를 달성할 수 있으며, 현재 체육과학연구원에서 우리 무예 인증 절차 및 기준 등 세부사항을 마련 중이라고 설명하고 있음. >>>> 이어 /// “우리무예 인증제”는 역사적인 문헌 등을 통해 검증되어 전승&#8228;복원되어 오거나 현대적으로 재창조된 무예 및 우리나라에서 독창적으로 창시되어 보급&#8228;발전하고 우리나라가 종주국임을 증명할 수 있는 무예를 “우리무예”로 인증하는 제도로, 문화체육관광부는 우리무예로 인증된 종목에 대해서는 ①전통무예지도자 양성 종목 우선 지정, ②학교단위 전통무예 보급시 우선 보급 종목 지정, ③종목별 시연단 구성 운영시 우선 종목 지정 등을 추진할 계획임.//// 이글은 문체부 담당자가 국회에 낸 의견입니다. 아니라고 발뺌도 못합니다. 이것은 국회에 자료로 명백히 남아 있으니까요.
익명 2012.06.19
2011년 상반기중 전통무예진흥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고 했지만 안하고 있는 문체부 무예를 대표해 정부와 협상할 협의기구설립을 반대하며 무예계와 대화를 거부하는 문체부 == 아래 이것은 전통무예진흥회와 같은 법정법인 설립을 위해 발의되었던 국회 문체위원회 무진법 개정안 검토보고서 내용입니다. 2011년 4월 자 ==== 전통무예진흥기본계획에 관하여 문화체육관광부는 전통무예진흥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체육과학연구원, 2010. 6)을 거쳐 기본계획(안)에 대한 공청회(2010.12.29) 및 전문가회의(2011.2.21, 2.28)를 개최하였으며, 2011년 상반기 중에 전통무예 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임. 별도의 법정법인 설립의 문제 &#9702; 법정법인을 통한 정책 수행은 정책의 일관성&#8228;안정성 측면에서는 장점이 있지만, 관련 분야에서 자율적인 민간단체의 설립과 단체간 경쟁을 통한 발전을 저해할 우려가 있고, 법정법인의 인건비 및 경상비 등 경직성 경비 증대, 법정법인의 관료조직화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함. &#9702; 이러한 점을 감안할 때, 개정안과 같이 전통무예 관련 자료조사&#8228;연구와 사업 집행 등은 별도의 법정법인을 설립하기 보다는 유관연구기관 및 학회나 현재 활동중인 전통무예 관련 단체 등에서 수행하는 것이 적절할 것임.
익명 2012.06.19
반대입니다.
익명 2012.06.19
법 4조 국기 및 지방자치단체의 책무에 분명히 필요한 시설의 설치, 인력과 조직의 확보 및 예산의 지원 등 예건을 조성하여야 한다고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또 법 5조 전통무예단체의 육성을 위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전통무예의 진흥을 위하여 전통무예단체를 육성지원하여야 한다고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통무예단체에 대한 인건비 경상비 지원에 예산이 들어간다고 안된다고 하는것은 법과 반대되는 것입니다. 물론 법정법인을 지원해야 한다고 법에 명시된것이 아니니 그렇다고 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면 최소한 종목지정을 하고 그종목에 지원할 단체에 대해서는 법지원 조항이 있으니 만큼 법정법인에 준하는 지원해 줘야 할 것 아닙니까. 한마디로 이것 안해주려고 결국은 종목지정을 안하고 있는것 아닌가요. 법대로 하십시오 법대로요. 무예인들이 총 궐기해서 법대로 안하는 문체부를 질책하고 국가의 책무를 다하지 않는 문체부와 담당자들을 문책하도록 조치 해야 합니다.
익명 2012.06.19
이밑에 반대한다는 사람은 무진법을 시행안해야된단말인데 왜 그래야하는지 설명을 해라. 이 중차대한시국에 어떤분들은 서울역노상에서 무예계를 위해 정부기관의 괘씸죄에 걸릴지도 모르는데 용기있게 나서고 무예신문과여기 댓글들 봐라. 이게 누구하나 잘 먹고 잘살잔 소리냐? 너 문체부에서 일하는거 아냐? 국민들 힘이 얼마나 무서운지 볼래? 우리선배들은 군사독재에서 지금의 민주화를 이뤄냈다. 무예인들도 나서서 한국무예계 독립운동을 전개해야한다..죄다 외국스포츠고 외래무예고 국민세금은 펑펑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
익명 2012.06.20
강우너일보에 실린기사일붑니다. 전통무예진흥법에 따라 문체부에서 주관한 행사라네요? 아직 종목지정도 안 되있는데 특해시비가 일만합니다. 마상무예...좋죠..우리전통무예의 한축입니다. 문제는 정부당국 행정담당자들에게 있을것 같아요. 어찌 보시는지요? “말 타고 활 쏘고, 마상무예 배워봅시다.” 마상무예 보급을 위한 교육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학생을 대상으로 열렸다. 도생활체육회(회장:임호순)는 4일 마상무예 보급의 일환으로 전통마상무예격구협회와 함께 강원대 학생들에게 우리나라 전통종목인 마상무예 보급사업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받고 관심있는 학생들은 속초시 장사동에 조성된 화랑도체험관광지에서 마상무예 체험교육을 받는다. 이번 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생활체육회 등이 전통무예진흥법에 따라 민족 고유문화 계승, 중흥과 전통종목을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익명 2012.06.20
형평성문제가 심각하네요. 씨름진흥법 제정되었으면 마땅히 국궁활쏘기 진흥법도 있어야죠 씨름전용관 짓는다고 합니다. 씨름의 날 제정하고 전통무예전용관은 그림에 떡 전통무예의날? 토끼머리 뿔날때쯤 될 겁니다. 대대손손 기다려보세요...활쏘기 날도 제정하고 제기차기의날도 제정하고 정부는 무예와 민속놀이의 구분이 안되는 수준미달/// 그런사람들이 무예를 진흥한다니 소가 웃는다 웃어 이번참에 확실하게 해야 합니다. 우리무예 50개가 모두 포함되는 법정법인을 만들어 정부로부터 예산,행정지원을 받읍시다. 법이 있는대 걱정할거 없어요..데모하고 시위하고 장관퇴진운동부터하고 책임소재가려 경질시키고 다합시다. 죽기아니면 까무러치깁니다. 도장달세 내기도 벅찹니다. 문체부의 형평성잃은 정책으로 소외되고 괄시받아 의욕도 꺽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