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동안 운동지도를 해보면, 개인마다 수련목표나 수련 취향이 다 다른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기가 추구 하는 목표를 어디에 두느냐 하는 것에 따라 해석을 달리 할 수 있습니다.
오랜 수련의 결과물을 무턱대고 필요하다. 필요하지 않다 하는 것보다는 한 개인의 노력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2.06.12
개인적인 견해에서는 단련에 있어서 지도자의 철학과 그리고 배우는 수련생들이 받아들이는 관점에 따라서 단련 강도와 단계를 조절하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태권도의 경우 정권 단련과 팔목 단련은 필수항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부분에서 위급한 상황에 처할 확률이 적기에 정권단련보다는 정권지르기에 집중하고 팔목 단련보다는 경기품새의 절도있는 동작에 더 취중을하기에 일선도장에서 신체단련을 많이 하지 않는게 아닌가싶습니다. 하지만 격파를 위해서는 발등 및 뒤꿈치 그리고 주먹격파의 경우 정권단련은 필수입니다. 한번에 모든 것을 바꿀수는 없지만 지도자와 수련생이 의기투합한다면 결코 나쁜 단련은 아니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단지 할려고 하느냐와 하지 않느냐의 능동과 수동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익명 2012.06.12
물론 일반인이 저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지만 정권단련은 실전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입니다. 주먹으로 상태를 쳤을때 느껴지는 무직함을 모른다면 허공에 백번찔러도 소용이 없다고 봅니다.
정권단련이 왜 중요한 지... 본인의 정권으로 길가의 나무를 한 번 쳐보세요..
무도를 운운하면서 그 중요성을 모른다는 것도 이해가 안가거니와....
발차기도 많이 하면 무릎 다칩니다.
뭐든지 적당히 하면 되는데.... 위의 사진의 강준 관장님은 저것이
적당히라고 생각해서 하시겠지요...
익명 2012.06.19
찬성입니다.
익명 2012.06.25
경악이라요.^^ 쉽게 가질수 있는 손이 아닙니다.
태권도,가랴테 류의 운동은 정권과 팔목 단련은 기본입니다. 하루에 주먹지르기 400번 하고, 정권,팔목 단련 50회씩 4개월만 해보시면 효용을 알수 있습니다.
새끼줄이 주먹의 닿는 느낌도 좋고, 효과도 좋더군요.
익명 20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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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2.06.29
어느 누구나 무도의 길을 가고 있지만, 무도 철학은 다들 다를 것입니다.
노력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익명 2012.06.30
왜이러세요^^
단련의 목적이 뭔가요?
자기수련...
의학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어느것 하나 도움되는 것이 없습니다.
돌같은 주막을 이용해서 어디다 써 먹을려구요?
하지마세요^^
관장님 눈빛부터 너무 강합니다.
적당한게 좋습니다.
격파대회 나가셔서 1위하시려는것 아님 혼자 조용히 자기수련하십시오
공개적으로는 무섭습니다.
익명 2012.07.02
찬성입니다.
익명 2012.07.02
아무렴, 정권단련이 덜된이가 정권을 사용했을때, 부상여부는 이루말할수 없지요,무리하지않은 단련 공감합니다.
익명 2012.07.09
어떤 수련이든 적당히 하는게 좋겠죠~ 사진의 손을 보면 엄청 많이 수련한건 인정하나 보기는 안좋네요... 멋있어 보이지도 않고요... 또, 격파 잘하는 분들을 봐도 손이 저정도는 아닙니다. 굳이 꼭 저렇게 까지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익명 2012.07.11
대단하십니다. 관장님의 열정에 박수를보냅니다. 정권단련은 정권을 무기로 사용하기 위함이 아니라 정권단련을 하면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 나가려는 의지와 집념을 마음에 담고 무도인의 정신으로 자기단련하는 것이지 수련방법을 논하거나 손의 모양새를 가지고 논하는 것은 무도인으로써 참 어리석은 생각이 아닐까 감히 말씀드려봅니다. 제가봐도 모양새는 과한듯 하나 무도인으로써 철학은 누구보다 깊은분이 아니실까 하는생각이 드네요^^
익명 2012.07.11
반대입니다.
익명 2012.07.20
단련방법이야 자기철학에따라 다다르겠지요.
강준사범님의 열정에는 박수를 보내고 싶지만,굳이 저렇게 까지 할필요가 있네요.예전에 택껸하시던 분에 말이 기억이 납니다. 송덕기웅의 제자이신 그분이 태권도도 꽤오래 하셨는데
태권도를 본따서 나무에 새끼줄을 묶고 정권단련을 하니까. 송덕기옹께서 택껸은 그냥 재밌게 노는 것인데 왜그렇게 힘들이냐고 하는 말에 그만뒀다고 합니다. 무에타이가 태국에서 군사무술로 위력을 끼칠때...붕대를 감고 풀에 유리가루를 뭍여 전쟁에 나갔지요. 그런 비장함을 가지는것도 아닌데,저렇게까지 할필요가 잇을까요. 저도 격파하는게 멋잇고 붕대에 밴디지를 감고 나무에 정권단련도 하지만 몸을 저렇게 하고 싶진 않네요.
익명 2012.08.13
찬성입니다.
익명 2012.08.17
시대에 따라 수련 목적도 변햇읍니다. 현시대의 수련목적은 남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하는것 이라 봄니다. 자신의 건강, 행복, 적극적인사고방식, 스트레스 해소 즉 내면의적 과 싸워 이기기 위해서 라봄니다. 나의몸 이드라도 존중 해주어야 할것입니다. 예전에 많은 달련을 하신분들의 충고는 "No" 라고 하십니다. 건강에 안좋읍니다. 기마세 찌르기를 제대로 하루에 100번씩 할것을 충고 합니다. 힘의 집중을 배우게됩니다.
익명 2012.08.17
강준 사범의 시범 잘 보앗읍니다. 좀 전에도 언급햇읍니다만 그방법은 예전 방법입니다.
내가 걱정하는 것은 도장 건물 주인이 알면 쫒아 낼가 걱정이듭니다. 태권도 한무관장 이셧든 이교윤 선생님과 대담해보시길... 나이드시기전에 제말 그치시길...
익명 2012.08.17
강준 사범의 시범 잘 보앗읍니다. 좀 전에도 언급햇읍니다만 그방법은 예전 방법입니다.
내가 걱정하는 것은 도장 건물 주인이 알면 쫒아 낼가 걱정이듭니다. 태권도 한무관장 이셧든 이교윤 선생님과 대담해보시길... 나이드시기전에 제말 그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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