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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월급 가지고 장난치는 관장님(1)


안녕하세요^^

제가 3주전에 개인적이 사정때문에 사범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하필이면 그만두는날이 월급날이았습니다 운동끝나고 관장님이 이런저런 말씀하시면서

통장이 묶여있어서 한꺼번엔 다 못 준다 하시더군요 문자로 보여주면서

그래서 일단00만원만 주고 나머지 다음주에 줄게라고 하셧습니다

그럼 다음주 수요일까지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라고 잘 마무리가 됐습니다

하지만 수요일날 입금 해주기로 하셧던 나머지 월급이 안들어 왔습니다

연락 드렸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돈이 안풀린다라고 말만 하시더라구요

그럼 은행전화해서 빨리좀 부탁드리겟습니다 제가 지금도 돈이 정말 급합니다

그랬더니 금융감독원에서 묶어논거라 어절수 없다 하더라구요

내가 안주고 싶어서 안주는게 아니고 돈이 묶여있는데 어떻게 주느냐라식으로요

제가 그럼 다음주 월요일 까지 나머지 잔금 다 입금 시켜주십시요

진짜 돈 때문에 관장님이랑 사이 멀어지는거 싫습니다 라고 말했지만

월요일까지 000만원 주시기로 약속 하셨습니다

하지만 역시 월요일날 0만원만 입금 시켜주시고 나머지는 빼먹으셨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분명이 나머지 잔금 000만원 입금 시켜주시겟다면서 약속을 어기신겁니다

또 연락해서 관장님 0 이 하나가 빠지셨습니다 부탁이니 31일 오전 10시까지

00만원 입금 해주세요라고 해서 ok싸인을 받앗습니다

하지만 31일이 지나도 나머지 돈을 입금을 안시켜 주시네요 어제 저녁에도 연락드려 제~발 빨리좀 입금 해주십시요

어제 저녁에 입금 시켜준다 하시더군요 마지막으로 믿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약속을 안지키 더군요 오늘도 전화해서 급하니 빨리 입금좀 해주세요
라고 12시45분에 지금 입금 시켜준다 하셨지만 아직도 연락도 안 받으시고 나머지 월급을 안 주시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진짜 말로만 돈 뜯어먹는 관장님들 있다고 들었지

저한태 이런일이 닥칠지 몰랏네요

관장님들도 관장님 되시기전에 사범 생활 하셨으면 이렇지 말아야 되는거 아실텐데

왜 그렇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19

익명 2012.06.02
반대입니다.
익명 2012.06.02
저도 그런일 겪은 적 옛날에 있습니다. 노동청에 신고해 버리세요. 그리고 앞으로 사범하게 되면은 입으로 계약하지 말고 증거로 남길수 있도록 서류 계약을 하시고 들어가세요. 쓰레기 같은 관장들 진짜 많습니다.
익명 2012.06.03
반대입니다.
익명 2012.06.03
관장은 사범과 다르게 관을 경영하는 사업가이기도합니다. 사업하다보면 자금사정이 어려울때도 있는법이지요! 뒷처리가 잘못된건 인정해야겠지만 이런곳에 글을 올리는건 전체 무도인과 관을 경영하는 관장들을 욕보이는 결과입니다. 많은 학부모가 보고있습니다. 자제합시다.
익명 2012.06.03
토론에 가치가 있는 글좀 올렸으면 합니다. 사람들이 개념이 많이 없습니다. 토론꺼리가 수준이하라 정말 한심합니다.
익명 2012.06.03
그럼 월급이 이런식으로 안주는게 잘못됐단 말씀이신가요 언제까지 그 도을 마춰주겠다 약속을 해롷고 돈도 밀리고 이게 한두번이면 여기에 이렇게 까지 쓰지도 않습니다 사람이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그분이 그러덥니다 넌 니일이 중요하지! 난 내일이 중요해 넌 내가 그 돈주고 망했으면 좋겧냐 세상에 사범한태 남은월급 준다고 다 준다고 태권도장이 망합니까 이건 변명밖이 안되구 말이안되는 겁니다
익명 2012.06.04
약속을 어기고 월급을 미룬건 분명히 잘못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를 이곳에 올리는 자체를 이야기 하는겁니다. 사범은 관장이 월급 안준다고 글올리고 ,관장은 돈안주고,아래 관장인지 사범인지 모르지만 관장을 쓰레기라 비유하는 결과는 무도계에 그리좋지 않다 여겨집니다. 앞으로 사범생활을 계속할지 관을 경영하는 관장이 될지 모르지만 훗날 무도계를 지켜가는 후배들에게 밝은 미래를 물려줍시다.
익명 2012.06.04
에휴...예전 사범할때 월급 매번 밀리고 몇번에 나누어서 몇십만원씩 받아도 이런데 글올릴 생각까지는 안헀었던거 같은데... 관장님이 아버지뻘이기도 했고 그래도 이렇게 인터넷에 이런글 올리는거는 좀 씁슬하네요 제가 지금 도장을 운영해서 편드는 것도 아니고 저 관장님이 잘했다는 것 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많은 이들이 보는 곳에 같은 태권도인의 연약한 모습을 이렇게 까발리는건 좋지 않아 보입니다. 그냥 오죽하면 저럴까 하는 생각으로 조금 이해하고 기다릴줄 아는것도 사범님 자신의 인격적 성숙을 위해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정말 어려워서 그럴수도 있잖아요 사정을 얘기안하는 것도 아니고 충분히 얘기해주고 양해를 구하는 상황이니 조금 기다리시고 차후에도 계속 약속이 어겨지다면 이런데 글쓰지 마시고 노동청에 가세요
익명 2012.06.05
저는 기타의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과거 태권도 사범을 하면서 00만원을 못받은 기억이 납니다. 당시 관원은 250며이었으며, 2003년도로 기억됩니다. 당시는 태권도장이 운영이 잘될때였습니다. 관장님께서 별려놓은 일이 많아서 그러니 나중에 00만원 받아가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말을 믿었죠...나중에 가니 현재 돈이 없다고 하더군요.. 너무 괴씸해서 경찰서에 신고하니 급여관계는 노동부에가서 신고하라더군요. 노동부에 가니 관련규정은 몇개월로 되어 있으니 해당사항 없다고 하더군요.. 님의 말씀은 이해가 됩니다..그러나 위에서 님들의 말씀처럼 돈을 받을수 있는 방법은 많습니다. 이러한 글은 태권도계를 비난하는 글로 보일수 있습니다. 법률적으로 자세히 알아보시고 될수 있으면 태권도 후배들도 이글을 볼수 있으니 삭제하시면 어떠신지요?
익명 2012.06.05
찬성입니다.
익명 2012.06.05
저도 예전에 이런경우를 격은 당사자 입니다. 참으로 기가막히는 노릇입니다. 사범이 정당한 보수를 받고 일은 하는것은 합법입니다. 합법적인 일을 했으니 보수를 받아야 하는건 당연한것 입니다. 자꾸 말이 바뀌고 준다준다 해놓고 안주는 것은 기만하는 행위 인거 같습니다. 사업하다가 자금사정이 어렵다? 전 이말에 조금 이해가 안가네요. 그렇다면 사범을 고용하지 말았어야 옳은 것 입니다. 가장중요한 방법은 전화로 말하는 것 보단 직접만나 시는게 가장 빠르고 현명한 방법일 것 입니다. 전화로 돈을 주니안주니는 하는것은 옳지 못합니다. 직접찾아가셔서 얘기하세요. 어디 태권도장 인지는 몰라도 관장님의 인성문제가 잘못된 곳이네요. 제가 부모라면 내자녀 그곳에 보내지 않을 것 입니다.
익명 2012.06.08
댓글들 보고 솔직히 좀 놀랐다. 이런글은 태권도 이미지 실추이니 지워라, 올리지 마라 하는 댓글들. 얼마나 억울했으면, 하소연 할 곳이 없었으면 이렇게까지 했을까. 솔직히 이것이 태권도의 단편적인 모습중 하나이다. 부정적인 모습이 있으면 자중하고 반성하여 변화하면 될 것이다. 뒤에서 꼭꼭 감추고 있다고 해서 있는게 없어지는 것이 아니듯.
익명 2012.06.10
찬성입니다.
익명 2012.06.10
찬성입니다...
익명 2012.06.10
댓글중 학부모나 후배들이 볼수도 있으니 이런글 올리는게 옳지 않다는건... 뒤에서 쉬쉬 하는거나 마찬가지죠. 힘들어도 없으면 없는대로 자금이 힘들면 사람을 고용해선 안되겠죠. 저도 월급장난 당해봐서 심정이 이해가네요. 힘내세요!
익명 2012.06.11
어떠한 직장이든 이러한 일들은 일어 나지요. 그 것도 소수의 비 양심적인 운영자가 그러한 것이구요. 또한 글을 쓴 사범님 또한 그 도장에 피해를 준 것은 없는지 생각해 볼 일이지요. 사범님들이 몇개월 일하고 빠져나가면 지도자를 믿고 따르던 아이들에게는 큰 상처가 되고 도장운영에 아주 큰 마이나스입니다. 사범은 10을 잃지만 운영자는 100을 잃게 되지요. 각자의 의견만 옳고 남의 의견은 듣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월급을 얼마나 많이 지급해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물건을 팔아서라도 당장 지급해주세요. 관장이잖아요. 교육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해서는 않되지요...
익명 2012.06.13
분명 지도자가 바뀐다는 건 얘들한테 않좋은일입니다. 하지만 관장님께서 같이 수업을 하신다면 큰영향은 없습니다. 사범한테 죄다 맡겨두시지말고 뛰십시오. 제가 안는 관장님들은 나이가 많으신데도 수업을 뛰십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사범바뀌는것에 연연하시지 않으시죠. 사범님이 잘못을 했더라도 다른 방법으로 훈계해야지 돈으로 장난하는 건아닙니다.
익명 2012.07.09
나도저런적있는데 전화하면 내가너한테빚졌냐식으로말하고 월급준다면서 안주고 계속미루고 ....태권도하면서 무술하는무도인이 참부끄럽지않나?
익명 2012.07.17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