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도장사업 산을넘어 이젠 어디로....

요즘도장들보면 안스럽기보다 웃음만난다 과다경쟁으로인한 태권없는 태권도장!! 합기도없는합기도장!! 눈앞에 이익을위해 온갓방법을 다써 관원을 조금 늘리는데는 성공했을지 몰라도 그것으로 교육의질이 떨어지고
그의 부작용으로 장기수련생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누가 말했듯이 100명이
한달 수련하는것보다 1명이1년수련하는게 좋지않을까?
10년전에는 태권체조,5년전엔 줄넘기, 현제는 축구,농구,야구,스틱하키,골프
태권도장에서 앞으로 뭘더해줘야 앞서가는 것일까?? 그길은 앞서가는것이 아니라 다같이 죽는 길이라는걸 모른다 요즘 젊은관장들 대학간판 걸고 홍보하지만 스승없는 관장들이 대부분일것으로본다 선수생활했으니 스승이 있다고 하겠지만 코치,감독과 스승과 같다고 보기엔 부족함이많다
젊은 지도자들이여 시대적흐름에 대응이 필요하지만 넘치는것은
부족함보다 못하다는 것을 깨우쳤으면 좋겠습니다
무술도장이 산으로가고 그다음은 어디란 말입니까...

댓글 19

익명 2012.05.17
찬성입니다.
익명 2012.05.17
요줌 태권도는 태권도보다 아이들 놀이방 같습니다 참 ㅠ.ㅠ
익명 2012.05.17
시대적 흐름에 맞춰나가지 못한다면 인정도 받기 힘들다 생각합니다. 흐름에 맞춰 나가면서 자기만의 교육철학도 겸한다면 문제 될 것은 없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글을 쓰고 있는 저도 답답하네요;; 도대체 어디까지가야하나요 ...
익명 2012.05.17
이렇게 가다보면 유소년스포츠클럽과 별 차이가 없기때문에 결국 학교교과나 시에서 운영하는 시설들로 편입될 확률도 높죠...도장이 도장다워야 하는데 쩝...그렇다고 남들 다 하는데 안하기도 모해서 걍 따라가고 있는 현실이 더 답답합니다...
익명 2012.05.17
찬성입니다.
익명 2012.05.18
찬성입니다.
익명 2012.05.18
찬성입니다.
익명 2012.05.19
물론 계절 스포츠 / 놀이체육 / 학교체육 / 태권체조 / 음악 줄넘기 등등 태권도장이 태권도보다 놀이나 흥미 위주로 가는것은 맞습니다. 다만 그 안에서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태권도 교육 + 인성교육이 이루어 진다면 크게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 교육이란 1~2 달이 아닌 1~10 년을 바라보고 지도하는 것이니까요. 태권도를 즐겁고 재미있게 10년동안 배운 관원생이 1개월 ~ 6개월 배우다 흥미를 잃고 태권도장을 그만두는것보단 1년 ~ 10년 즐겁게 태권도를 배우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사범이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이들이 그 마음을 조금씩 알아주는 만큼 그 만큼만 태권도 교육의 양을 아주 조금씩 늘려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 처음 보았을땐 놀자판 놀이방으로 보였던 태권도장이 어느새 멋진 기합과 발차기, 그리고 예의바른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 서두르진 마세요. 아이들의 마음은 그렇게 쉽게 열리지 않습니다. 태권도 교육의 기본은 사랑입니다. 아이들을 사랑하지 않는 관장님들, 말로만 사랑한다 아낀다 말씀하시는 관장님들 결국 실패한 관장님이 되실겁니다. 본인만 모르고 계십니다. 곁에서 지켜보면 미래가 보입니다.
익명 2012.05.19
너무 안좋은 말씀만 하십니다 태권도만 가르치고 있습니다 관원이 많지는 안하도 태권도로 하나가 되고 있어요 부정적인 말씀은이제그만 하자구요 화이팅
익명 2012.05.21
애들 10년가르 칠수 없어요. 길어야 3년입니다. 어쩌다 1학년부터 해서 6학년때까지 하는 애들이 있기는 한데 4단따라는 말로 겨우 겨우 버틸뿐 태권도에 흥미가 없습니다. 4단따면 바로 그만둡니다. 벌써 중학생이면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 애들로 북적대는 도장에 더이상 나오고 싶어하지 않거든요. 선수반 아니고는 없다고 봐야죠.
익명 2012.05.21
저는 다른 무술을 늦은 오후와 저녁에 만들어서 하고 있습니다. 효과 좋습니다. 유지도 되고 새로운 입관도 됩니다. 겸업으로 돌파구를 찾아 보세요. 1년 전에 제가 겸업으로 경호무술한다고 글 썻다가 부정적으로 답한분들이 많았는데 요즘보니 겸업을 부정적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중고등학생과 성인들도 무술을 하고 싶어하는 수요가 분명히 있다는것 체험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자 개성이 있으시니 자기에게 맞는 무술이 있는지 한번 찾아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확실한 돌파구가 됩니다.
익명 2012.05.21
밑에 글에 애들 10년 가르칠수 없다. 길어야 3년이라...그건 태권도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지도자의 지도수준과 경영의 문제입니다. 저희도장엔 10년째 운동하는 수련생이 많고 중등부 40명, 고등부 30명 수련중입니다. 물론 선수부 아니구요. 지도자가 길어야 3년이라고 생각하고 가르치면 3년밖에 못배우는 겁니다. 멀리 보는 안목이 필요하고 부족하면 공부하세요. 똑같은 지역에서도 잘되는 도장 안되는 도장은 분명 갈림니다.
익명 2012.05.23
찬성입니다.
익명 2012.05.25
무도로써 제대로만 가르쳐 보세요. 문제는 사라집니다. 아이들 머리로 경영을 하려고 하니 안될수 밖에 없죠. 외국을 한번 보세요.무도로 살고 수련합니다.돈 못벌가봐 고민하니깐 이런일이 계속 반복되는 겁니다. 관장님들 사범님들 제자들 비유 맞추시지 마시고 수련하세요.그럼 됩니다.왜? 남들이 안하고 있으니깐 되는 겁니다. 제발 똑같은 되풀이 되는 토론 이제 그만좀 합시다.사람들 그대로인데 관장님들만 사범님들만 변화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나요? 제발 무도인으로 돌아 갑시다.
익명 2012.05.26
저도무도를 지향하는데 요즘쉽지않네요. 그래서 중고대학생들 격투난타프로그램 가르치는데 좋아해요 여기한번들려보세요 www.dhting.co.kr
익명 2012.05.29
반대입니다.
익명 2012.05.30
경호무술겸업을 강추합니다. 경호무술세미나 갔다왔는데 정말 태권도관장님들이 많더군요, 합기도관장님 해도검도 관장님도 보이구요. 무술페러다임이 이렇게 변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익명 2012.10.14
선생의 말씀그대로 입니다. 시대가 너무 변한듯합니다. 제대로 무도를 보급할의향이 잇다면 자기돈 들여가면서 사회 봉사하는 마음으로 도장을 운영할것 입니다. 아니면 생업으로? 말도 안됨니다. 미국에서도 일본인 이세 아즘마가 아들 12살 아들을 클라스에서 지켜보면서 내게 아들이 무엇이필요하다, 무엇을 좋아한다면서 그렇게할것을 암시? 물론 애들이 좋아하는것만 가르킬수는 없다, 나는 사범이지 게이샤 (일본 말로 기생) 가 아니다라고 딱 잘라말한적이 잇엇지요. 미국서 44년을 일선 사범과 총제로서 살고 최근에 한국엘나와서 보니 솔직히 가관입니다. 전공인 아니면 안하고 1등 아니면 안되고 하는 잘못된 사고방식이 만연된듯 하군요. 도장이 아니라 유아체육시설, 연예인 기획사? 실로 문제가 큽니다. 외국인 사범이나 수련생들이 와서 어듸로 가서 무엇을 보아야 할가요? 영빈관이에가서 구경하고 관광하고 사진이나 찍고 가겟드군요. 한국에는 도장이 필요합니다. 체육관이 필요한것은 아님니다.
익명 2012.10.15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