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따라 할까말까?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할까 말까? 언제까지 뒤처지기만 할까?

남들 1시간지도할때 1시간 30분지도 했고
남들 40분 수업할때 저는 60분 수업을 했습니다
남들 차량운행할때 저는 운행하지 않았습니다
남들 학교등하교차량운행할때 저는 도장차량운행만 했습니다
남들 사범이지도할때 저는 지도했습니다
남들 줄넘기 가르칠때 저는 발차기 가르쳤습니다
남들 오락기 갔다놓을때 저는 줄넘기 주었습니다
남들 상품권줄때 저는 추천해주어 고맙다고 인사로 대신하였습니다
남들 컴퓨터 놀이방 갖춰놀때 상품권주었습니다
남들 대회 나갈때 저는 도장에서만 했습니다
남들 짜장면사줄때 저는 도장에서 과자주었습니다
남들 쌍절곤 가르칠때 품새가르쳤습니다
남들 축구공차게할때 저는 쌍절곤 가르쳤습니다
남들 놀이방 만들때 오락기 갔다 놓았습니다
남들 공부방 만들때 놀이방 만들었습니다
남들 해동검도 경호무술 특공무술 가르칠때 저는 망설여집니다 해야할까 말까?

댓글 35

익명 2012.05.07
캬? 뭐시여 기냥 따라해야재... 뒤처지믄 죽는다... 앞서가진 못해두 잽싸게 따라가야 살아남는다..
익명 2012.05.07
태권도를 사업이 우선인지 철학이 및 자존심이 무선이지 생각해 보세요. 사업이 우선이라면 전국규모의 큰 도장에서 1주일만 배우세요 그리하면 느끼는 봐가 클겁니다. 태권도 자존심으로 가시려면 일산에 있는 김재훈태권도장에 가셔서 느껴보세요 태권도의 길이 보이실겁니다.
익명 2012.05.08
먹고살기 위해서는 해야합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말이 있듯이 태권도인도 영업이된 이후에나 자존심을 가질수 있는거 아닐까요. 검도를 겸업하든 다른종목을 겸업하든 이것이 대세라면 먼저해야하겠지요
익명 2012.05.08
도장경영도 변화하는패러다임에 편승하지 못하면 경쟁력이 상실됩니다 개인적으로 겸업 고려해야할때라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2.05.08
저는 경호무술과 검도를 경하고 있습니다 경호무술은 요즘뜨는 무술이고 검도는 산만한아이들 집중력기르기 좋다는 부모님들 생각 때문에 수업합니다. 종합학원처럼 이제는 도장도 종합도장으로 가야 경쟁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익명 2012.05.09
지쳐버린것같아요. 너무 유아 위주로 가다보니 사실 태권도, 합기도, 해동검도 등 도장에서 무도를 가르치지 않고 유아스포츠내 게임이내 레크레이션 이런것을 하다보니 무도를 수련하는 도장에 정작 무도는 사라져버린 현실에 지쳐 버린것 같습니다. 요즘 유아부 1시 30분 넘어서 시작해서 5시 ~ 6시면 끝나는 태권도장도 많고 오래 해도 8시 넘기는 도장이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4~7세 유아와 1학년~3학년층의 저학년 초등생으로 국한되다 보니 도장에서 운동하는 것을 볼 수가 없습니다. 본래의 무술본질을 유지하고 있는 실전력있는 무술이나 격투기 같은 종목들이 재조명되고 각광받는것 같습니다. 호신면에서도 유아체육이 되어버린 종목과는 상대가 되지 않으니까요. 요즘인식도 그렇구요. 초등학교 고학년 부터 성인들은 무술이나 격투기 하지 태권도나 합기도 같이 대중화되었지만 유아체육화 되어버린 것은 기피합니다. 오후 시간부터 무술이나 격투기를 하는 도장이 많이 생긴이유가 그런것 같습니다. 무술을 하는 우리 관장들은 유아체육이 아니라 진정으로 무술을 하고 싶은 것이겠죠. 앞으로 겸업은 계속 늘어날거고 결국에는 전향하시는 분들도 많이 생기지 않을까요.
익명 2012.05.09
요즘 겸업을 하는경우와 예전에 하던 경우가 완전히 다른 이유인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다른 종목에서 태권도를 겸업하거나 아니면 무등록으로 태권도를 했습니다. 이유는 관원유치 때문이였죠. 그래서 태권도장보다 타종목도장이 겸업을 했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태권도장에서 타종목을 겸업하기 시작하는것 같고 또 예전에는 겸업선택종목이 태권도, 검도, 유도, 합기도, 해동검도 중 하나들 같이 겸업했었지만 요즘은 특공무술, 경호무술, 격투기, 킥복싱, 쥬짓즈 이런 실전력있는 무술종류를 겸업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익명 2012.05.09
겸업시대 시작인가요, 태권도전문도장은 시대착오적인가요,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개인의 판단이고 역량이라고 봅니다 겸업이 더 좋은분이 있을수도 있고 전문도장이 유리한분도 있겠죠 지역적 특성에 따라서 다를수도 있고 종합적인 판단을 해야하는것이지 유 불리한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익명 2012.05.10
정말 울고 싶다 태권도장을 하며 이렇게 비애감을 느껴본적이 없다 이렇게 까지 태권도장을 해야 할까 애들 통학시키고 통학비도 못받고 이게 노예 삶이지 존경받는 직업이라고 할수 있나 겸업도 좋구 다 좋은데 나머지는 하지 말자 정말 하지말자...
익명 2012.05.10
이런 변화에 계속 따라가다보니 지금 저는 제가 하고 있는 일이 뭔지 정체성 마저 흔들리고 있네요... 그래서 이젠 도복을 벗을까 하고 있네요;;
익명 2012.05.10
저는 겸업이 대세라고 생각합니다 태권도만을 하는분하고 생업으로 태권도장을 운영하는분하고는 전혀 다르다고 봅니다 직업인으로서 또는 생업으로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보면 뭔가 주변 태권도장과는 달라야 경쟁력이 있지 않을까요 천편일률적인 운영방식이라면 이미 지역사회에서 토착화된 태권도장이 유리할겁니다 그러나 신규로 시작하려는 젊은 태권도관장님입장이라면 새로운 운영방식을 채택하는것은 필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운영방식이 맞든 맞지 않든 다양해지는것은 자연법칙이 아닐까요. 최근에 타 종목을 겸하는 태권도장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늘어나는것은 확실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겸업도 운영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2.05.10
겸업한다면 몇종목이 좋을까요. 그리고 선택한다면 어떤 종목이 가장 경쟁력이 있을까요. 솔직히 곧바로 도입하지 않더라도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일이니 준비는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평생 태권도밖에 한 것이 없어서 타 종목을 어떻게 선택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시는분들에게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익명 2012.05.11
태권도를 제외하고 대부분 유사협회들이 많습니다 문제가 하나둘이 아니죠 좀 말하기는 그렇지만 협회만들어 단증장사하는곳도 않습니다 물론 다는아니죠. 정상적으로 운영하는협회도 있습니다 다만 정상적으로 운영 하는 협회를 고르기가 힘들다는것이죠. 해동검도 경호무술 특공무술을 건론하셨는데 위 종목들은 그런데로 대중화된 무술이기는합니다. 문제는 동일종목의 협회게 수십개나 된다는것입니다 수십게 되는 협회중 어디가 진짜고 어느협회가 제대로 운영하는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다는것입니다 하시려면 잘 알아서 하셔야합니다 잘못하다간 주변에서 소문이상하게 나고 관원생잃고 폐관할수도 있습니다. 요즘에는 부모님들이 다 알아본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익명 2012.05.11
해종검도협회는 김정호총재님 나한일총재님이 유명합니다 경호무술은 장명진회장님 이건찬회장님이 유명하고요 특공무술은 장수옥총재님 그리고 박무슨총재님이 유명합니다 나머지는 솔직히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되셨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익명 2012.05.11
특공무술창시자는 장수옥총재님입니다 경호무술은 장명진회장님이구요 해동검도는 김정호총재님이신데요 소송중에 밝혀진 내용으로 보면 나한일총재님이 7%기어하셨다는 증언이 있습니다 참고하시구요. 그리고 더 자세한 내용은 체과원에서 2009년 발간한 자료에 보시면 대부분일치합니다 동 자료를 참고해 보세요. 정부관계기관에서 나온 자료이니 신뢰90%입니다
익명 2012.05.14
최근 태권도계에서 불고 있는 타 종목 겸업현상은 일시적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태권도 도장은 양적팽창 한계에 있다고 할수 있다 특히 고등학생기준으로 현재 70만이지만 향후 5년후가되면 50% 감소된 35만으로 줄어들것으로 본다 따라서 매해년도 수련인구는 급속히 인구감소로 인한 수련인구 또한 크게 감소되면서 태권도장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다시말해 2개중에 1개도장을 문을 닫아야할 판이다 따라서 조금이라도 경쟁에서 살아남으로면 타종목 겸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리라고 본다.
익명 2012.05.14
아래 태권사랑님 글처럼 타 무술겸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의 시대가 될것 같습니다. 도장을 생업으로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의견이라고 봅니다. 중요한것은 타 종목중 어떤 종목을 전략적으로 선태하느냐가 주된 과제라고 보입니다. 검도 합기도 특공무술 경호무술들이 거론되는데 어떤 종목을 선택해야 할까요
익명 2012.05.15
겸업은 태권도로 승부보지 못하는 사람들이나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달.. 하루 한시간 도대체 특공무술,경호무술 할 시간이 있나요? 태권도 하나만 해도 한시간도 빠듯한데.... 도대체 애들한테 뭘 가르치는건지......... 하긴 뭐 요샌 주변 체육관들 보니깐 골프,수영 별짓을 다 하던데... 태권도가 아니라 태권놀이방,태권유치원이 다 됬습니다. 그렇게 가르친 애들이 나중에 성인이 되서 우리 지도자를 어떻게 생각할지 고민되는군요..
익명 2012.05.15
경호무술이나 특공무술을 7시이후에 하면 어떨까요. 수업을 구분해서 말이죠.
익명 2012.05.17
찬성입니다.
익명 2012.05.19
[11] 쌍절곤 가르칠때 품새를 가르친것은 타류무술이나 비교무술 자체를 싫어하시는 취향이시고 [12] 11번과 연계해 볼때 축구공찰때 쌍절곤 가르친것은 별 의미없는 행동이며 [13] 놀이방 만들때 오락기 갖다 놓은것은 7번과 연계해볼때 그져 스케일의 차이고 [14] 공부방 만들때 놀이방 만든것은 도장 실정에 맞는 선택일 수 있겠고 [15] 해동검도 경호무술 특공무술 가르칠때 망설여 진다는 것보단 . . 일선 태권도 관장님 사범님들, 살얼음 같은 지식으로 아이들 지도하시는것 별로 보기 안좋습니다. 대충 인터넷에서 동영상이니 교육자료니 찾아보고 . . 예전에 이 도장 저 도장 몇달씩 다닌 기억 되내이고 되내여 . . 깊이없는 타류무술 지도하시는것 . . 하지 마세요. 정말 지도하실거면 평일이고 주말이고 공휴일이고 시간내서 도장다니고 그쪽 무술 지도자들한테 과외라도 받으시고나서, 수준 되시면 아이들 교육하세요.
익명 2012.05.19
[1] 1시간던 1시간 30분이던 무엇을 어떻게 지도했느냐가 중요하고. [2] 40분이던 60분이던 마찬가지 이고 . . [3] 차량운행 하는것과 안하는것은 본인의 가치판단 차이이며 [4] 하교 등하교 차량 또한 본인들 가치판단 차이이고 [5] 사범도 지도하고 관장도 지도하는것은 기본이고 [6] 줄넘기 지도할때 발차기 지도한것은 수업구성의 차이일 뿐이고 [7] 오락기 갖다 놓을때 줄넘기 준다는것은 쉬는시간 활용 방법의 차이일 뿐이고 [8] 타도장 상품권 줄때 인사로 대신하는것은 보답 방법의 차이이며 [9] 대회 나갈때 도장에서만 한것은, 대회 출전시 얻을 수 있는 성취감을 낮다고 판단하신 것이고 [10] 짜장면이던 과자던 먹을것은 별반 다르지 않으며
익명 2012.05.21
겸업을 고민중입니다. 어떤 종목이 좋을지 묻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의견 부탁드립니다
익명 2012.05.23
저는 19년간 5종목을 자칭 완벽하게 지도해왔다고 생각고 그리고 저의 경쟁자는 주위에 아무도 없다고 항상생각하며 도장을 운영해왔습니다. 5체급격투기챔피언발굴 부터 공수도국가대표. 합기도 도대표 각종별무도대회 종합우승등 엄청난 트로피메달 방하나가 꽉참니다. 그러나 지금의 저는 위글을 보고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단일종목에 충실하며 각종세미나를 통해 견문을 높히는 것이더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생각합니다. 그럼 수련 프로그램도 지도 방향도 달라지지 않을 까 생각해봅니다. 여러종목 꼭 타이틀을 사용하여 지도하다보면 점문성도떨어저보이고 모두에게 어필하는데까지 너무많은 시간이걸려 운영하는데힘듭니다. 그렇타고 관원이 갑자기 많아지는것도아니니까요.
익명 2012.05.23
경험상 겸업은 잘못하면 오합지졸됩니다. 종별 세미나를통해 지식을 싸아 가장합리적인종목 한가지정도 하면좋을 예를들어 태권도체육관에서 대회성적을 옆에있는 00대표 체육관과 견주고자할때 공수도 가입하여 국가대표를 만들다 또는 000 석사 가잘된다 그럼 가장잘나가는 격투기 협회가입하여 무에타이 킥복싱 3종목을 8시이후타임에 운영하여 우수선수배출한다 등 특공무술은 지금배워서 태권도와는 겸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익명 2012.05.23
주종목 왜 꼭 겸업하고자하신다면 종목불문 가장좋아하고 관심있는종목을 선택하는것이 자부심도 생기고 후회없을거라 생각해봅니다.
익명 2012.05.25
현재 태권도 차량들을 보면 경호무술 합기도 검도 같이 지도한다는 썬팅 붙이고 다니는 차량들이 흔하다 못해 즐비합니다. 현시점이 겸업에 참여하는것이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2.05.29
그래 따라하는거야. 늦으면 언젠가는 뒤처지게 되어 있어 겸업하는거야. 누가 뭐래두.. ㅎㅎ
익명 2012.05.30
타무술종목을 겸업하고 안하고는 나중으로 하고 아래 어느분 글처럼 우선 타 무술종목에 대한 관심을 같고 정보수집도 하고 세미나도 참가하고 연수교육도 받아보구 좋으면 자격증도 취득하고 나중에 겸업여부를 천천히 판단해 도입여부를 결정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태권도장이라면 검도나 경호무술을 추천 합니다
익명 2012.05.31
관장님들마다 생각이 같을수는 없겠죠. 먼저하는분 나중에하는분 하지않는분 이렇게 있지 않겠어요..... 무엇이 옳은지는 결과가 말해주겠지만 미리알수 있다면 누구나 운영들을 잘하겠죠.
익명 2012.06.03
따라한다에 한표
익명 2012.06.03
여러모로 따라해 보았지만 전문이 아닌이상 힘듬니다. 무도의 본능은 타격 !! 격투난타 입니다. 다이나믹힛팅 한번해보세요 본인의 무도(태권도,합기도,격투기, 가라데등)를 격투난타로 승화시키시면 됩니다. www.dhting.co.kr 수련생들 반응 좋아요^^
익명 2012.06.05
찬성입니다.
익명 2012.06.07
뭐든 정보가 중요합니다 그 다음에는 생각하는것이고 그 다음은 판단하는 것이고 그 다음은 행동으로 옮기는것이고 그 다음은 최선을 다하는것일겁니다. 성공이 간단한것처럼 쉽지 않습니다. 따라할까 말까 매우 중요한것 같습니다. ㅎㅎ
익명 2012.06.12
겸업찬성합니다 시대의 흐름을 거부할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