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태권도는 무도이다.

요즘들어 부적 태권도에 대한 토론과 무도에 대한 토론이 많이 올라 오는 것이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무도가 아직은 희망이 있어 보이기 때문입니다.도장이 잘 안됩니다. 이렇게 하면 잘 됩니다. 하는 식에 접근은 그리 현명 해 보이지 않습니다.정말 우리 태권도가 종주국으로 위상과 영향력을 행사 하려면 지금 우리 지도자들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모든 지도자들이 동참 할것입니다. 무도인들도 나라가 위급 할때는 전쟁터로 즉 국가를 위해 충성을 다하고 있다고 전 생각합니다.그럼 이제는 어떻게 하면 더 국가를 부강케 하고 발전해 나가게 할지는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리 쉬워 보이지는 않는군요.자기에 생각이 강하고 남에 말을 잘 들으려 하지 않는 고지식한 지도자로 남을까 우려와 고민도 됩니다.정말 태권도가 살길은 태권도로써 색깔을 버리지 않고 지켜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태권도가 태권도 다워야 우리나라 국민성을 전세계에 알릴수 있지 않겠습니까? 태권도도 무도 입니다.갈수록 무도로 흘러 갈 것입니다. 지금 지도자들 밥그릇을 놓지 않으려 하지만 그것이 무도가 아니라면 그리 오래 가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 일본에 가라데를 보십시요. 정답은 그리 멀리 있지 않습니다. 경제력이 우리 무도인에게 무엇인데 그리 놓으려 하지 않습니까? 태권도가 반짝 벌어서 잘 먹고 살아가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태권도는 지금에 지도자들에 만에 소유물이 아닙니다.우리 세대를 뛰어넘어 후세들도 즐기고 누려야 할 우리 문화입니다.자꾸 경제력으로만 승부를 낸다면 우리 태권도는 그리 오래 가지 않을 것입니다.지금은 무도 보다는 유아체육이 더 수월하고 입지를 형성하는데 도움은 되겠지만 그게 분명 여러분에 덫이 될수도 있습니다.점점 부모님들도 무도 도장을 찿고 있습니다.한자녀를 기르다 보니 무한 사랑에 댓가로 아이들에 이기주의을 부추긴격이 됐다고 아우성 입니다. 그런데 우리 지도자들이 이런 흐름을 왜면 한다면 기회를 놓치는 꼴이 될것입니다.처음에는 운동하기 위해 보냈다는 부모님들이 어느 시간이 지나면 무도로 생각을 바꾸게 됩니다.그 이유로는 태권도는 무도이고 유아체육및 다른 프로그램은 부수적인 하나로 생각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지도자들이 몰라서 안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여러 상황들이 발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기 때문에 계속 반복 되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여러분 이런 지도자들은 태권도를 망치고 있는 주범 입니다. 경계하고 퇴출 되어야 합니다 마케팅으로 수련생들을 불려 팔아먹는 지도자들 그 주변 도장들을 완전 초토화 시키는 유령들 입니다.하지만 정말 무도로 잘 가르치는 지도자들 도장은 절대 흔드리지 않습니다.왜 일까요? 제자들은 압니다.자신을 가르치는 스승님이 정말 훌륭하다 생각하고 믿고 따릅니다.끝내 유령들을 만들는 것도 우리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무도가 된다면 이런 일이 생겨도 튼튼히 이겨 낼 것입니다.

댓글 2

익명 2012.04.05
태권도는 무도다에 공감합니다 ... 하지만 태권도를 바라보는 편견과 그편견에 타당성을 더해주는 듯한 다수의 태권도장 운영실태가 아쉬을 뿐입니다 .... 머 태권도만 그런건 아니지만 .....
익명 2012.04.06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