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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태권도 종주국이란 이름을 지키려면 어케 해야 할까요

태권도 우리나라에서는 어린이 체육이란 인식이 너무 강한데 비하여
다른나라 .... 서양이나 .... 중국 .... 무섭게 태권도문화가 발전 되어가고 있습니다 ...
서양같은경우는 태권도문화속에서 동양 오리엔탈리즘을 찾기위하여
더 관심을 가지고 발전 시켜나가고 있고
중국같은 경우는 .. 다들 알다시피 ...
중국의 많은 사람들이 무술로 먹고 사려고 하는 생존형 무술인들이 많습니다
돈많은 사람들은 태권도를 배우고 가난한 사람은 중국무술을 배우는 아이러니컬한
현상이 나타나는 중국이기에 중국에서의 태권도 문화발전을 무시할수 없네요
한마디로 태권도로 먹고 사려는 중국인이 많아지므로써 태권도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중국인이 많아지므로써 태권도문화가 급격히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
(원래 밥줄이 달린인에는 필사적이 될수 밖에 없지여)
이렇게 다른 나라 태권도는 급격히 발전해 나가는데
우리 한국에서는 어떻해야 ... 종주국이란 타이틀을 지킬수 있을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문화란 성질상 .... 받아드리면 자기것이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는 저이기에
깊이 생가해볼 필요성이있다고 생각합니다 ...
예를 들어 제가 영어 (언어도문화지여 ?? )를 배웠다고 합시다 하지만
미국이란 나라에서 저보고 영어쓰지 말라고 해서 ..... 이미 체화되 영어를 버릴수 없는것과
같지여 .......
한마디로 중국과 서양사람들에게 너희들 태권도문화가 종주국인 한국보다
수준이 높아지고 있으니 ... 이제 너희들 태권도 하지마라고 국기원에서 말할수 없다는거지요 ....
이 이야기는 한마디로 한국에서 태권도 문화를 다른나라가 발전하는 것 이상으로
발전시켜야된다는 이야기인데 .......
어떻해야 발전 시킬수 있을까요 ?????
명색에 종주국인데 다른나라에 추월당하면 ... 살짝 마니 쪽팔릴꺼 같아서 ㅠ,ㅠ
여쭈어봅니다

댓글 5

익명 2012.03.30
솔직히 우리나라는 사람들은 우리것을 잘 못 지키는 것 같습니다.우리꺼라 말은 하지만 각자 따로 노는 이느낌 무엇일까요? 일제 강점기등을 보아도 정말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 것을 자꾸 다른 나라에서 공격을 해 와도 그때뿐이고 온 나라가 한목소리를 높이는데 한계가 있는것 같습니다.이런 모습이 국민성으로 비쳐 질까봐 두렵군요.이 모든게 정치에 불신이 큰 이유입니다.지금에 현실이 조선시대 판관오리 아닌가. 생각드는군요.자신에 직책에 맞는 목소리를 높여 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자기 밥그릇 만 잡고 있으니 미래가 안 보이는군요.그냥 지도자로써 그몫을 하렵니다.
익명 2012.03.31
종주국 으로서의 자존심은 버린지 오래 입니다. 종주국의 무도를 영어로 가르치는 현실이니...ㅋ
익명 2012.04.02
정말 영어태권도는 없어져야 합니다.영어는 영어 학원에서 하게끔 하세요..외국친구들한테 부끄러워서 말도 못하겠습니다. 외국사람들한테 자랑할것은 고유 우리것입니다. 저런사람들을 관장인이라 부르고 사범님이라 부르니 정말 한심합니다.사범은 국가 입니다.제자들은 곧 국민이 될수도 있습니다.
익명 2012.04.06
찬성입니다.
익명 2012.11.24
질문하신분 말대로 미국, 유럽의 태권도, 공수도, 등의 수준은 일반적으로 한국에 비해 높다고 볼수 잇읍니다. 그런데 외국에 수련생들의 생각은 한국이나 일본의 무술이 높은 경지에 잇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는 전공자들과 특수층만이 수련을 하는데 비해 외국에서는 일반 사회인,학생,교수, 의사, 변호사등 다양한 사람들이 수련을 합니다. 태권도를 기술위주로 특히 써커스 같은 특기로서, 주로 이상한 격파로서, 경기로서만 가르친다면 학식잇는 외국인들에게는 묘미가 없다고 봅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무도수련 즉 철학이 겻들여져잇는 수련을 원합니다. 기술,묘기만 가르친다면 수개월내에 그만두게되어 잇읍니다. 수련생들에게 수련과 더불어 Inspiration을 주어야 합니다. 한국어로서 기술만 가르친다면 일년도 못가서 끝입니다. 태권도를 무도로서 발전시키질 안는한, 한국의 태권도는 매력도 잃고 해외에서 사범을 수입하게 될것입니다. 이미 그상태에 와 잇다는것을 깨달아야 할것입니다. 또한 해외에 진출할려는 사범들은 영어와 원리수련, 철학이 잇어야 합니다. 그렇지못할 경우에는 1,2년내에 다시 귀국하게 됩니다. 뚜렷한 목적의식을 갖이고 사범직에 임하여야 할것입니다. 이것은 해외 45년 일선 사범의 충고로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