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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이사장의 생각은?


국기원 해결사 나선 박창달 이사장 직격 인터뷰
일요신문 | 입력 2010.03.19 17:16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은 정말 피곤한 곳이다. 그 이름이 가지는 엄청난 위상과는 달리, 지난 3년간 심??

댓글 7

익명 2010.03.23
박창달 이사장 전지전능하신 능력이 있으신 모양입니다."바빠서 일주일에 한번 들러 처리하겠다"대통령의 특보단장 을 지내셨으니 무서울것이없다는 식이시군요 당신의 원칙없는 자만 감이 대통령에 대한 반감을 이으킬수도 있다고 생각 해보지않았소? 초록은 동색이라 전과자 이승완을 싸고 도는것이요? 일처리 간단 합니다.전라북도 지도관 소수,해병대 출신 소수, 전과 출신 태권도 인 소수 말고는 이하늘 아래 어떤 태권도 인들도 전과자 집행부를 원치 않소.
익명 2010.03.23
이명박 대통령은 선거법위반 혐의로 의원직 상실 당한 사람을 특보단장 으로 쓸 정도로 도덕 관념이 희박한가? 이런 사람을 중용하니 사후에 이런식으로 거들먹 거리며 사태 파악도 못하고 나서는 것이 아닌가? 대한민국 정치가 아무리 쓰레기통 이라해도 이런사람이 뭔 연맹 총재, 국기원 이사장이되어서 대통령과 현 직 장관과의 친분을 들먹이며 거드름을 피우는지 대통령의 부덕의 소치일까? 사태파악 이 급선무 일것이다.
익명 2010.03.23
뭐가 잘못된건지 전혀 파악이 안되는 인사입니다. 항상 태권도인이 주인이 되도록 해야지 정부의 하부 조직이 되게 할수 없다는 논리를 폈던 이승완씨와 요직에 눌러 앉은 사람들은 변명의 여지가 없을듯, 자신들이 한 말을 전면적으로 부인하는 이사장 추대를 했으니까? 또 이사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어느 이사 한 사람도 말못하고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 태권도를 죽이는 입 씽크에 만장일치 거수기 노릇을 했으니...
익명 2010.03.23
이사람도 60년대 정치에 푹 빠져 사는사람이군요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대통령,장관 팔아가며 거들먹 거리는가 말입니다.진정 자신이 언급했던 사람들과 친분이 그리 두텁다면 그들이 구설수에 오 르지 않게 조심 해야죠 민심은 천심이고 요즘 천심을 인터넷을 타고 흐르죠, 때로는 인터넷을 타고 흐르는 민심이 세상을 흔들어 박살을내죠.당신은 벌써 청와대 와 문체부 장관 을 욕먹게 하는짓을 한거요.이승완 은 낙하산 인사 는 않된다고 여짓것 발광 하더니 의원직 상실한 사람 대려다 놓고 자신이 여짓것 거짓말 한것을 스스로 입증했구만
익명 2010.04.01
참.. 글 쓴 분이나, 옮긴 분이나 참 불쌍네,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고마해라. 나같으면 쪽팔리서 그냥 얌전히 찌그러져 있을 거인데.
익명 2010.04.08
반대입니다.
익명 2010.04.13
반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