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글 잘보았습니다.

태권도를 알고 가르치는 것이 쉬운가요
경호무술은 체계가 잘 되어 있어서 금새 배울수 있고 지도하면 성인들도 잘 따라 하고 관원도 늘어가나 보네요 허긴 인스턴트시대이니깐
저는 학교체육 , 축구교실 음악줄넘기 안합니다. 어려서부터 제일 잘한것도 할줄 아는 것도 좋아한것도 분명 도복입고 도장에서 태권도 하는 것이 였으니깐 지금도 태권도만 하고 태권도만 가르쳐요.. 마음도 몸도 편하던데요 ... 사실 경호무술, 특공무술 이름이 너무 거창해서 쉽게 접근하기 그래요 .. 저희 도장은 태권도만 가지고도 유치부부터 성인들까지 다 좋아하던데요...
문제는 그도장의 관장과사범님의 무도철학과 서로 한마음으로 단 한명의 제자에게라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 지도 하는 것이지요...
아이들앞에 당당하면 돈많이 못벌어도 당당하고 즐겁답니다.
한번 해보세요 태권도만 그러면 주변 도장 선배들에게 욕 안먹어요.....

댓글 3

익명 2012.03.28
태권도배우는학생들제발 츄리닝 위에 띠는매고다니지맙시다 편의를봐주는건지학원홍보하는건지원 ~우리얘들이그내요~상의는츄리닝위에 띠차고 하의는흰색에 부모님 손잡고들 다니니 환자라고..이게 같은 또래얘들이보는시점입니다.지도자분들정신차리세요~태권도는학원이 아니라 정신과육체를 수련하는 신성한 도장입니다 먹고살래도 정도는지키세요~ 다는 아니겠지만 얼마전 고1학생 태권도 10년했다며 자랑아닌자랑 하길래발차기테스트 했는데 제가 냉정하게말했습니다 높게 평가해줘도 삼개월수준이라고.. 어쩔땐 제가몸담는운동 관두고 태권도를배워 태권도의정신을알려주고싶습니다 생활체육이기전 무도인태권도를.
익명 2012.03.30
부모님이 남들아이들이 다 태권도를 다니니깐 내아이를 태권도장보내다는 느낌보다 ..... 내아이가 강하게 크기를 원해서 태권도장을 보내는 느낌이 있었으면 합니다 .... 내아이가 태권도장에 가면 강하고 바르고 올바르게 클수 있다는 생각이 들수 있도록 .... 정말 말이 쉽지 이렇게 하긴 마니 힘들지요 ㅠ.ㅠ
익명 2012.04.06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