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님.사범님?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정말 이러면 안됩니다.
신학기가 되면 모든 도장에 부모님 손 잡고 도장 문을 두드립니다.서로 다른 이유와 목적으로 수련 문의를 하는데 오래 동안 도장을 경영해 본 저는 이해가 안갈때가 많이 있습니다.
도장을 찾는 목적으로? 운동.친구 사귀기.자기방어.인성교육.놀이.학교체육등 솔직히 무도관을 가지고 보낸 부모님들은 한분도 안계십니다.이런 부모님에 생각에 부응하기 위해 관장님들과 사범님들은 많은 고심과 걱정으로 수련과 도장 운영을 하고 있는게 사실이 되어 버렸습니다.하지만 도장에서 이모든 것을 만족하게 만들려면 무도라는 정신으로 수련을 해야 하는데 수련은 그것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도 현실인것 같습니다. 이런 목적으로 도장을 보냈다가 조금 시간이 흐르면 부모님들에 관점이 띠 따는것과 무도실력등 점점 무도로 관점을 옮긴다는 것이 불편한 진실입니다..왜? 여느 애들과 비교가 되기 시작하면서 자꾸 점검을 한다는 것입니다.띠를 언제 따나? 무엇을 배우나? 국기원은 언제쯤 가나? 라는 관심으로 다시 관장님과 사범님들은 고민에 빠뜨리는 형국으로 만들어 갑니다.모든 도장이 이러지는 않겠지만 지금 우리나라 도장현실이 부정을 못하는 형국으로 가고 있는 것도 사실인것 같습니다.
기초가 부족한 수련생을 실력과 실전으로 중간쯤가서 또 가르치자니 더 어려움이 많아져 버린 현실에 부모님을 지도자 입맛대로 언변술로 묻어가게 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일품을 따기 위해 열심히 가르친 지도자들은 어리섞은 지도가가 되어버리고 능력없는 지도자가 되어야 하는 현실에서 더 이상 부모님께 변명에 여지도 없게 만들어 버린 주변 도장에 지도자님들께 불화통이 터지는 것도 사실입니다.국기원을 4개월6개월 수련해서1장과 8장만 하고 국기원을 가는 현실 정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실력이 된다면 저도 동감을 하고 싶지만 여러분은 아시지 않습니까?부모님들이 처음에는 이러한 저러한 관점으로 도장을 보내지면 결론 무도라는 것을 우리는 꼭 알고 대처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관장님 사범님 실력을 언젠간 부모님들로 부터 오해를 가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무도로써 태권도 및 타무도 수련이 되어야만 우리나라 도장 경영은 존경과 경제적을 이익을 둘다 얻게 될것이다.수련생들에 건강한 교육과 가정에 평화를 우리 도장 지도자들이 만들어 갈수 있습니다.그렇게 했을때 세계속에 태권도는 인정받고 외국 사범들이 우리나라 에서 교육을 받으로 오는 경제적 성과도 동시에 얻을수 있을 것입니다.태권도가 관광상품으로만 될수 있다면 저는 모든 것을 그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열정을 바치고 싶습니다.이글이 관장님과 사범님들께 오해와 화를 자극할수도 있겠지만 글쓴이는 이런점으로 우리나라 도장 경영은 더 어려워질것이라는 현실에 대비하자 차원으로 이글을 올리는 것입니다.우리에 장단점을 분명 보안하고 고쳐야 할것은 고쳐야 하는데 인터넷 상이라 말을 함부로 하는 지도자들 때문에 이미지 또한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토론이 되고 반영할것을 하는 지도자로 거듭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정말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지금 밥그릇에 밥이 넘친다고 영원하지는 않습니다.그 밥그릇을 빼앗길 수도 있습니다. 선배님 후배님들에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정말 열정이 있는 토론을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도장을 찾는 목적으로? 운동.친구 사귀기.자기방어.인성교육.놀이.학교체육등 솔직히 무도관을 가지고 보낸 부모님들은 한분도 안계십니다.이런 부모님에 생각에 부응하기 위해 관장님들과 사범님들은 많은 고심과 걱정으로 수련과 도장 운영을 하고 있는게 사실이 되어 버렸습니다.하지만 도장에서 이모든 것을 만족하게 만들려면 무도라는 정신으로 수련을 해야 하는데 수련은 그것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도 현실인것 같습니다. 이런 목적으로 도장을 보냈다가 조금 시간이 흐르면 부모님들에 관점이 띠 따는것과 무도실력등 점점 무도로 관점을 옮긴다는 것이 불편한 진실입니다..왜? 여느 애들과 비교가 되기 시작하면서 자꾸 점검을 한다는 것입니다.띠를 언제 따나? 무엇을 배우나? 국기원은 언제쯤 가나? 라는 관심으로 다시 관장님과 사범님들은 고민에 빠뜨리는 형국으로 만들어 갑니다.모든 도장이 이러지는 않겠지만 지금 우리나라 도장현실이 부정을 못하는 형국으로 가고 있는 것도 사실인것 같습니다.
기초가 부족한 수련생을 실력과 실전으로 중간쯤가서 또 가르치자니 더 어려움이 많아져 버린 현실에 부모님을 지도자 입맛대로 언변술로 묻어가게 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일품을 따기 위해 열심히 가르친 지도자들은 어리섞은 지도가가 되어버리고 능력없는 지도자가 되어야 하는 현실에서 더 이상 부모님께 변명에 여지도 없게 만들어 버린 주변 도장에 지도자님들께 불화통이 터지는 것도 사실입니다.국기원을 4개월6개월 수련해서1장과 8장만 하고 국기원을 가는 현실 정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실력이 된다면 저도 동감을 하고 싶지만 여러분은 아시지 않습니까?부모님들이 처음에는 이러한 저러한 관점으로 도장을 보내지면 결론 무도라는 것을 우리는 꼭 알고 대처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관장님 사범님 실력을 언젠간 부모님들로 부터 오해를 가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무도로써 태권도 및 타무도 수련이 되어야만 우리나라 도장 경영은 존경과 경제적을 이익을 둘다 얻게 될것이다.수련생들에 건강한 교육과 가정에 평화를 우리 도장 지도자들이 만들어 갈수 있습니다.그렇게 했을때 세계속에 태권도는 인정받고 외국 사범들이 우리나라 에서 교육을 받으로 오는 경제적 성과도 동시에 얻을수 있을 것입니다.태권도가 관광상품으로만 될수 있다면 저는 모든 것을 그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열정을 바치고 싶습니다.이글이 관장님과 사범님들께 오해와 화를 자극할수도 있겠지만 글쓴이는 이런점으로 우리나라 도장 경영은 더 어려워질것이라는 현실에 대비하자 차원으로 이글을 올리는 것입니다.우리에 장단점을 분명 보안하고 고쳐야 할것은 고쳐야 하는데 인터넷 상이라 말을 함부로 하는 지도자들 때문에 이미지 또한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토론이 되고 반영할것을 하는 지도자로 거듭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정말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지금 밥그릇에 밥이 넘친다고 영원하지는 않습니다.그 밥그릇을 빼앗길 수도 있습니다. 선배님 후배님들에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정말 열정이 있는 토론을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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