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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장 경쟁력 상실 가속화

태권도가 한국의 무술을 세계화에 크게 기어한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한국의 태권도는 무혼이 없습니다.
이렇게 된 것은 지나친 상업주의가 만들어낸 문제라고 봅니다.
특히 태권도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이 문제라고 봅니다.
속된 표현으로 아무나 도장을 낼수 있게 되면서 얄팍한 상술이 도를 지나쳐 생긴 문제라고 봅니다.
도복 꽁짜는 기본이고 3개월 무료체험도장도 있고 50%할인수련비도 있습니다.
무료와 저가공세는 주변도장을 고사시키려 의도적인 행태이지만 지금은 어떻습니까?
다들 따라서 하다보니 모두가 패자 뿐이고 상처투성입니다.
여기에 유아스포츠 학교체육등등 무술본질은 사라지고 그자리에 체육과 놀이 오락까지 겸하는 한심한 탁아소로 변해 버렸습니다.
그렇다 보니 최근에 태권도를 외면하는 분들이 급속도로 늘면서 태권도장 경쟁력이 점차 약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근에는 태권도 전문도장 또한 점차사라지고 있습니다.
검도 합기도를 겸하거나 최근에는 경호무술 특공무술등을 겸하는 태권도장들이 크게 증가되고 있어 그 심각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그럼 왜 경호무술 특공무술을 관장님들께서 선호할까요.
그것은 태권도에서는 사라지고 없는 무술 본래의 본질과 무혼이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태권도 교본은 지난 60년간 변화된것이 없지만 경호무술과 특공무술은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가장 우수한 체계성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태권도 브랜드만을 믿고 도장하는 시대는 끝났다고 봅니다 아이들이나 부모님들이 옛날과는 달리 다양한 정보체널을 활용하고 있고 하드웨어적인것 보다는 소프트웨어적인것을 바라보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태권도가 변화하지 않으면 한국에서 외면 받게 될것입니다.
더 나아가 국제사회에서까지 경쟁력을 상실할지도 모릅니다.

댓글 30

익명 2012.02.29
제발 !쫌! 은근슬쩍 ,특공무술 장사 좀 그만!!!!혀!!1
익명 2012.02.29
경호무술,특공무술 ㅋ 누가 그런거합니까요? 네? 애들을 특공대원만들일 있어요? 어느부모가 자기 귀한 자식들을 남 밑 딱아주는 경호원 시키려해요? 무혼이아니라 상(업)혼이겄지 ㅋㅋ 특공무술,경호무술하는관장님들은 필히 태권도를 겸하세요. 태권도해야 살아남습니다요
익명 2012.02.29
최근에 킥복싱도장에 태권도관장님들이 많이 온다고 합니다 새로운 코칭법을 배우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킥복싱도장 홍보도 하지 않는데 태권도 관장님들이 알아서 찿아온다니 애들돈 받아다가 킥복싱도장 먹여살리는 어이없는 상황이 되고 있어 씁슬합니다
익명 2012.02.29
아래 상혼?님아 그럼 태권도는 태권도선수하려고 배우는 겁니까?????? 태권도 올림픽정식종목인데 선수안할꺼면 태권도 뭣하러 배웁니까...... 어느부모가 귀한자식을 선수안하면 쓸모없는 태권를 시킴니까. 타무술까는거 이제 안통합니다. 요즘 타무술하시는분들이 태권도보고 쪽팔리다고 하는 소리 못들으셨나보죠. 님이나 유아들 놀이터 잘 운영하세요. 잘.. 태권도가 무도여서 보냅니까 그냥 놀이터니까 보내지. 남까면 님도 이렇게 까임니다. 타무술 암만 까봐야 유아놀이방보다야 더 하겠어요. 차라리 놀이방을 운영하세요. 그게 천배 낫습니다. 태권도 브랜드 깍아 내리지 말구요.
익명 2012.02.29
특공,경호 무술에 본질과 혼이 살아있다....맞는 말이겠지만 태권도랑 겸업하는 도장에서 본질과 혼이 살아 있어서서 하는 관장님이 과연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지금 대한민국 무술도장의 99%는 오직 자기생계에 촛점이 있습니다. 본질,혼?????? 먹고사는게 1번이지만 그래도 도복입은 지도자이기에 해야하는 비겁한 변명일 뿐입니다....
익명 2012.02.29
한심하군요. 특공무술. 경호무술도장이 무술혼이. 존재하나요 그리고. 합기도에서 차용한 기술들을 가지고 마치 자신들이 만든 기술인양 창시했다고 하는데. 새로운 무술이라고 주장할려면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기술이 존재하여야 합니다 광고성. 글 올릴 시간에. 운동하세요. 저는 참고로. 태권도장. 특공무술 도장을 각각 .전문도장으로. 개관하고. 운영해서. 그지역에서. 관원 200명 이상 운영 했던 사람입니다
익명 2012.02.29
글 내용은 태권도 사범으로써 공감은 합니다. 그래서 경호무술 특공무술이다. 이점은 공감하기 어렵네요. 광고 느낌이 많이 드는 이유는 무었일까요? 그런식이면 경호무술 특공무술도 놀이터 문화에 흡쓸리지 않을까요? 전 태권도가 문제가 아니라 가르치는 지도자들이 문제라는 점으로 인정합니다. 하지만 잘 가르치고 무도에 혼은 지키려는 태권도인도 있다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그런걸 바라고자 도장을 차린것은 아니지만 저또한 합기도인이고 특공무술인입니다.특전사 중사를 전역하고 태권도장을 차렸지만 현실에 부딪히는것도 느낌니다.태권도 무도보다는 학교체육으로 운영하는 관장님 덕분에 이미지가 같이 흡쓸리는것도 사실 느낌니다.안타까운 현실 입니다.
익명 2012.02.29
현 태권도 관장입니다. 요즘 태권도 관장들 태권도 브랜드만 믿고 운영하지않고요.. 저는 정통까지는 아니지만 ..나름 태권도를 지도할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제 선배 관장들중에는 무도 태권도 지도하시는 분 여러분 있습니다. 교본도 새로 발간이 되었습니다. 품새시합을 위한 교본은 여러권이 있습니다. 자기가 아는 지식이 다라고 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지속적 연구가 안된다는 말씀은 뭘보고 그런말씀을 하시는지..??
익명 2012.03.02
겸업한다고 잘될것 같습니까. 한심하군요. 이제그만 도장 간판 내리시고 다른직업을 찾으세요.
익명 2012.03.02
아래 상혼님! 거만이 하늘을 찌르는구마잉.. 태권도 망신시키지 맙시다. 태권도 대단하지 않습니다.
익명 2012.03.02
이글을 읽고 억울한 분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모든 태권도관장님들이 그렇다는 얘기는 아닌드삽니다 일부 그렇지 않은 분들로 인해 사회인식이 바뀌어 가고 있음을 역설하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글이 공감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익명 2012.03.02
특공무술 경호무술 교본을 보고 싶군요 한번도 특공무술 경호무술책을 본적이 없습니다 참 궁금해 지내요...
익명 2012.03.04
반대입니다.
익명 2012.03.05
그냥 알아서들 가르치세요...잘되면 그만이지 안그래요???일단 돈벌고 싶어서 하는거 아님감??? 무도식으로 가르쳐서 잘되면 좋은거고 놀이체육식으로 가르쳐서 잘되도 좋은거지...까놓고 말해서 돈벌려고 하는거 아녀???적당히 상도리 지켜가면서 알아서들 가르치세요~무도식하다가 망한사람 여럿봤고 놀이식으로 하다가도 망한사람 많이 봤습니다.결론은 자기능력것 하면 되는거임.
익명 2012.03.05
내가 무도식으로 한다고 내가 진짜 지도자고 상대방은 놀이식으로 하니 지도자가 아니다.라는 식의 표현은 틀린거 같네요.놀이식으로 해도 잘가르치는 사람 많이 봤습니다. 무도식이든 놀이식이든 아이들이 필요한 걸 가르치는게 지도자인거 같습니다.
익명 2012.03.05
아직 경험이 부족한것 같기도 하네요...
익명 2012.03.06
특공무술은 합기도에서 빠져나간 무술인걸로아는데 틀렸나요?? 합기도 손자무술이라하면 특공무술관장님들 열내실려나요? 아니면 현실을아시는특공무술관장님들은 고개를끄덕일까요?
익명 2012.03.06
경호무술검색해 보니 장명진회장님이라는분이 쓰신 책들이 많더군요 내용은 모르겠지만 대작이라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내용을 떠나 태권도도 경호무술처럼 대작이 나와야 하지 않았나하는 아쉬움과 부러움이 교차하는군요...
익명 2012.03.07
특공님 웃깁니다 합기도는 방어형무술이며 특공은공격형무술입니다 모든무술의집합체이며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않습니다 간혹 지도자의성향에서 치우치나 단일 무술이 아닌만큼 합기도로 단정 지을수없습니다 비슷해보일순 있으나 깊이파고들고운수년하시면 과학적으로 만든무술이며 힘의 역학적요소도느끼실 겁니다
익명 2012.03.07
어제 우연히 어느 관장님께 태권도가 앞으로는 허가제가 아닌 타 무술처럼 신고제로 전환되기위해 국회에 법령이 계류중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사실인가요? 또 사실이라면 태권도 자격증도, 사범자격증도, 생활체육자격증도 다 필요없어어지겠군요. 좋은 일인가요... 그래야만 생활체육으로 정착이 되는 건가요? 그럼 여태 다른사람 명의로 체육관 하셨던 분들께는 좋은 소식이군요. 축하합니다. 통과되길... 저는 태권도가 정말 국기로 자리잡으려면 자격을 갖춘 사람에게서 정확한 가르침과 배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뭐... 그럼 태권도학과 이런것도 다 사
익명 2012.03.07
상업주의때문에 무혼이 없나요? 무혼이 없어져서 상업주의가 나타난건가요? 닭이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ㅎㅎㅎㅎㅎ
익명 2012.03.07
이제는 태권도 과다 경쟁으로 무혼도 필요 없습니다. 먹구살려면 애들 키높이에 맞춰야합니다. 무혼은 이상주의적 사고일 뿐입니다. 누가 어떤 방법으로 작금의 태권도 사태를 막을수 있다는 말입니까? 태권도는 태권도 선수만을 양성하는 종목으로 점철되고 타 무술들이 태권도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봅니다. 지금도 많은 태권도장들이 검도 합기도 경호무술 특공무술들을 겸업하고 있고 유치원을 겸업하거나 학원을 겸업하거나 요가와 에어로빅을 겸하는 태권도장이 많습니다. 그리고 시설을 아예 대여하는곳도 있습니다. 더이상 태권도만으로는 경영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앞으로는 이같은 문제가 더 심각해 질것이라 생각합니다
익명 2012.03.07
경호무술이라는것이 따로 있었나요. 참 신기하네요. 그냥 부르는 것이 아니었나요...
익명 2012.03.07
네이버 검색해 보세요 경호무술책도 있고 백과사전에 경호무술에 대한 소개도 있네요. 관장님들 본고차에 경호무술 많이 쓰시고 다니시던데요.. 특공무술이 경호무술인줄 알았는데 아닌가 봅니다 경호무술협회도 많더군요.
익명 2012.03.08
태권도문제는 지도자들만이 아는것이 아니라 이제는 관원생 부모님들이 태권도장의 문제에 대해 알고 있다는것입니다 태권도 대체무술로 합기도 검도로 몰렸고 최근에는 경호무술 특공무술로 보내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아직은 태권도장이 많아 태권도 전체로 보면 그리 우려할만한 상황은 아니지만 문제는 태권도 관장님들이 대체무술을 찿아 떠나거나 겸업하려는 관장님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는 것입니다. 위 글에 대해 개인적으로 많은 공감이 갑니다
익명 2012.03.09
많은분들이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정통태권도 전문태권도는 박물관에 가야 있는 무도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유치원 태권도 공놀이태권도 레크레이션태권도 이런 인식이 깊이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익명 2012.03.12
특공무술 경호무술 올림픽에서 인정하나 아시안게임은 그만두고 전국체전에서도 인정하지 않는무술입니다 그딴거 하지 마세요...
익명 2012.03.13
제 생각에 태권도 메카인 국기원이 정통태권도를 발전시키는 게 낫지 안나요? 그리고 대태협은 엘리트태권도를 발전시키고 WTF는 태권도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고 그럼 되지 안나? 그럼 .... 태권도가 퇴보되는 것을 막을 수 잇지 안을까요? 이건... 기관의 역할도 중요한 거 같네요
익명 2012.03.14
경호무술은 경기기준으로 만들 무술이 아닙니다 올림픽종목 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경기 종목 많이하세요 ㅋㅋ
익명 2012.03.16
그많은 태권도관장님들께선 현시대에 맞게술기개발도안하시고뭐하시나요?태권도가생긴지가언젠데 변화가없어 오히려퇴보되는느낌 초등4학년여자아이가하는말이 태권도 얘들이 하는거죠~라고말하고 어린이집 에서 마추친 부모님들께서다른무술에관심보잇고 얘나 어른들도아는 태권도 밑에 님의 말씀처럼 수년후에 박물관에서 그래도 올림픽 정식종목이엿단다 라고 딴 무도 관장님들께선 가르치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