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대놓고 말씀 하시다니...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합기도 분명 좋음 무도 입니다. 저도 20년 넘게 합기도를 수련 하고 있습니다만 대부분 국민들의 인식에는 아직까지 태권도가 지배적이죠... 현재 우리나라의 태권도 도장들의 기술적인 부분은 점점 퇴보 되고 있는데 이것도 지켜 봐야 할 문제죠... 언제까지 태권도 도장들이 놀이로만 갈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ㅋ 타종목들 상술에 흔들리지 말고 묵묵히 관원들 잘 지도 하는 것이 지금 합기도장의 의무 인것 같습니다..
익명 2012.02.27
합기도 관장님, 좀 웃긴 논리인듯 합니다. 그냥 그동네 태권도장만 놀이터겠지요. 그렇죠?
그래도 아직까진 확실히 태권도가 우세죠. 아무튼 건승하십시오!
익명 2012.02.27
찬성입니다.
익명 2012.02.27
가라데보다 세계에서 더 합기도가 잘나가야죠. 태권도를 경쟁 상대로 삼습니까?
익명 2012.02.27
태권도는 앞으로가 더 큰 문제인것 같습니다.
80년대 중반 이후로 90년까지 수련층이 현재 주된 지도자입니다.
그리고 현재 초등 저학년생이 그때 수련했던 학부모들의 자제들입니다.
요즘 흔히 듣는 말로 그때 그분들의 추억과 현재의 태권도장은 완전히 다릅니다.
그리고 다르다는 것을 알기에 선뜻 보내지 않습니다. 특별한 대안이 없어 보는 경우라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앞으로 그 대안으로 전통무예진흥법에 해당하는 우리무예가 될 전망이 나오고 있는 찰나입니다.
하지만 정작 더 큰 문제는 2000년대 수련한 수련층이 지금 성인이 되었고 이제 갓 아이들을 낳고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5년후면 이들이 주된 고객층이 될 것이 자명한데...
이들은 절대 태권도 안보낼 것입니다. 자기가 해봐서 알죠.
10년후는 더 할 겁니다.
요즘 학부모들이 뭐라는 줄 아세요......
태권도 하루 20분도 안가르친다고 합니다...
차량운행으로 시간까먹고 대충 음악틀어놓고 놀다 가끔 심사 준비한다고 형식적으로 가르친다는것 지금 학부모도 알고 현 수련층도 압니다.
지금 30대 초 중반이된 2000년대 수련층도 알죠..
절대 안보낸다가 태권도 수련자들의 답변입니다.
합기도도 점점 비슷한 평가를 받는 중이죠..... 안그러면 좋을텐데.
익명 2012.03.04
난 글쓴님의 글에담긴 의도를 알것같은데 ㅋㅋㅋ
요즘 태권도장의 타락하는 현실을 비꼬듯 비판하시는ㅋㅋㅋ
태권도장 관장들에게 일침을 가하시는 발언임을 저는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ㅋㅋㅋㅋㅋ 님도 화이팅~
익명 2012.03.07
찬성입니다.
익명 2012.03.12
왜 합기도는 태권도를 그렇게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십니까?
우린 같은 무도인들이 아닙니까?
패배주의적인 언행을 삼가고 같이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10년 전에는 합기도는 한국의 전통무술이고
태권도는 가라데의 변형이라고 해놓고는
알고보니 합기도의 종주국은 일본이더군요...
요새는 그말이 쏙 들어갔네요...
동네에서 잠깐 도장이 반짝하시는 모양인데
제가 한 말씀 감히드리면
겸손하십시오...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