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체육관차량운행에 대하여~

전국 버스에는
어린이와 어린이보다 더 배려해야할 노약자들이 많이 타고 다닙니다.
그렇다면
버스기사님도 내려서
직접 어린이와 노약자를 배려하게하고 ,
아니면
차장 제도를 부활하여
형평성에 맞게 제도를 고쳐나가야 할것입니다.
후사경정도까지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감안할순 있지만
그외 너무 많은게 한꺼번에 부담을 주어 실시하게 된다면
후풍이 매우크고 형평성에서 아주 어긋날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아니면
그만큼에 정부에서 지원을 해주시든지,
또는 직접 관계자(관장,사범)들을 만나
애로사항이나 불편하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다시 지켜야할것들을 준비를 해야지
그냥 말로 하여 형평성과 합리적인것들을 배제한채
쉽게 정치를 얘기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고라는것 정말 일어나서는 안되는줄알지만
세상은
모두가 안전 불감증에 걸릴만큼
모두 위협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차를 운행하지 못하게하는 법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차량이 없어지면 차사고는 나지않겠지요..세상의 차를 없앤다?)
정부지원 체계에 있는 기타 기관(정부기관)에서는 국민들의 세금으로 지원이 좋으니까
마냥쓰시던데,
운행을 하거나 말거나 하시고
학원이나 체육관같이 (물론 잘되는 도장이 있다는건 알고 있지만
그러지 못한 도장을 기준으로해서)
영세 사업장은 부모님이 데려다주는 법이 생기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런 법제도가 이루어지면 형평성에 맞을 것 같아보입니다.
정치인 말한마디에 전국이 다 죽게 생겼습니다..
참고로 횡단보도를 건널때
선생님들께서도
다들 나와서 아이들이 횡단보도를 건널수 있도록
배려해야된다고 갑자기 생각이 듭니다.
횡단보도 사고는 너무도 많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많은 기타사고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나열하면 너무 많아지고
또, 정치인들이 말을 쉽게 하여
어려고 어려운 영세업자에게 피해를 줄까봐 겁이나 말을 못하겠습니다..
일을 이런식으로 처리합니까?
후사경정도까지만 이해하겠습니다.
나머지는 주의를 요하는 사항이라
정말 조심해야할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벌금도 그러하거니와 그것뿐만은 아닙니다.
세상의 일은 준비하는시간이 있고
위험이 있다고 마냥고치는게 아니라
합리적이고 형평성에 맞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댓글 14

익명 2012.02.23
사실 말도 안되는 일이죠. 우리는 알지 않습니까? 앞으로 일어날 엄청난 문제들... 내비러두자구요^^ . 언잰간 체육관 차량운행도 사라질수 밖엔 .. 그게 올바른거구요. 체육관에서 차량운행하는거 자체가 문제.. 해달라고 부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 특히 학교앞 픽업. 이거 사실 해달라고 하면 안되는거아님.. 학교앞 학원차들 때문에 아이들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면서.. 혹시 이글 관련업에 종사하시는분이 읽고 이견 있으시면 ...어차피 어린이 안전을 위해서 무언가를 하려면 좀 현실적으로 합시다. 보조자탑승 시키고 차량운행이요.. 글쎄 얼마나 될까요. 10프로나 될까? 운전자가 내려서 ... 차 다막히지.. 서로 싸우고 난리 날텐데.. 나만의 생각인가 .. 무튼 잘 지적 하셨네요!
익명 2012.02.23
찬성입니다.
익명 2012.02.23
이놈에 세상은 있는놈들만 잘 살라는 정책만 내놓고 있습니다.말만 하면 우리는 행동에 옮겨야 하는 강아지도 아니고 정말 미치겠군요.현실성 없는 정책들 넘 심물이 납니다.
익명 2012.02.23
도보로 다니는 아이들과 체육관 차를 타고 다니는 아이들이 있지요 그러면 차량을 타고 다니는 아이들 부모한테 차량운행비를 따로 받아보세요. 일단 힌트는 여기까지^^
익명 2012.02.23
찬성입니다.
익명 2012.02.23
이것도 문제지만 아침에 학교에 통학해주는 바보짓은 안했으면 합니다.
익명 2012.02.23
찬성입니다.
익명 2012.02.24
제가 읽어보기에는 어느정도부분은 이해가 가나 처음부분에 약간 어의없다는 생각이 들어 몇자 적습니다. 버스정류장에 사람이 내리고 오르는 것하고 아무곳이나 길거리에 어린애들 혼자 뛰어내리게 하는거하고 비교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최근래 유아체육이란 간판아래 운영하시는 체육관이 많은데 유아체육이라고 하면 유아체육의 대상이 누구입니까? 이러한 법이 시행된다고 해도 이상할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2.02.24
찬성입니다.
익명 2012.02.25
바보사범님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버스기사들 신호 막 무시하고 급정차에 정류소 무정차하는 기사도 있습니다. 그들이 과연 손님을 뭘로 보기에 그런식으로 운전할까요? 그런사람들도 매장해야 합니다. 운전못하게.. 그런사람들이 몇명이나 있을까요? 태권도도 마찬가지 입니다. 험악하게 운전하거나 사고 내는 사람도 극 소수 입니다.. 맨날 좁은길에서 양보하는 일선관장올림
익명 2012.02.28
맨날 좁은길에서 양보하시는 일선관장님! 공감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것보다 오랫만에 한바탕 크게 웃었습니다.. 맨날 그 좁은길에서 양보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시고 멋지십니다. 바보같이 웃지만 잘배우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일이 잘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익명 2012.02.28
찬성입니다.
익명 2012.03.04
찬성입니다.
익명 2012.03.06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