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성씨! 이게 최선입니까?

아... 문대성도 이제 정치 하수인 노릇을 하는구나...
이건 명백히 정치계 전략공천에 휘말리는 꼴이다.
태권도 엘리트에 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인 그가 왜 하필 혼탁한 시점에 그것도 구원투수도 아닌 얼굴마담 꼴로 이용을 당해야만 한단 말인가.
지금 IOC 선수위원도 다 태권도인들이 하나되어 직간접적으로 많은 힘을 주었던 것으로 안다.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정치보다 태권도를 위해 힘쓰길 바란다.
아직 태권도를 위해 할 일이 너무 많다.
흙탕물 속에 헬렐레 쫓아들어가지 말란말이다!!
결과가 뻔한것 아닌가!! 태권도에 먹칠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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