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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태권도 탓?


날로 심해져가는 학교폭력은 놀이로 변해버린 태권도 탓도 크다고 봅니다. 놀이변해버리고 도는 중요시 생각하지 않으며 관원들 비유 맞추기에 혈안이 되 어 있는 이태권도계의 현실이 이사회에 청소년들에게서 그대로 들어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초등학생때 대부분 한번 다녀보는 태권도를 통해 학교폭력이 더심해진 것입니다. 장난으로 태권도 기술을 나보다 약한 친구에게 써보고 놀이터로 변한 태권도도장이 아이들에 정신을 흐트려놓고있습니다. 태권도를 배워도 자신을 보호 하지못하고 어디에 써먹어야하는지 구분조차못하고 도장은 축구하는곳 피구하는곳 태권도 도장은 더이상 아이들에 머리속에 자신의 몸을 보호하고 정신수양을 하는곳이 아닙니다. 단순히 놀이의 한수단이고 놀이방일 뿐이지요

배움이 바르지 못하고 엄하지 못하면 힘은 반드시 함부로 쓰인다고 했습니다. 배움이 바른 태권도 이제는 찾을 수없는걸까요? 저희도장아이들에게 물어봐도 반에 한두명을 제외하고 거의 다 태권도를 다닌다고 합니다. 그런태권도를 배운아이들이 서클을 만들고 폭력조직을 만들고 왕따를 만들고 선생님을 무시하고 교권은 땅바닥으로 떨어지고 이것이 놀이로 변해버린 태권도계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라 봅니다.

댓글 35

익명 2012.02.21
글쓰신 사범님의 글에 공감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어린 수련생들이 엄청 많습니다. 거진 반 이상이 되는 어린아이들이 모두 태권도 수련을 했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사범님 말씀처럼 좀더 인성교육을 강화하여 폐단을 뿌리 뽑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익명 2012.02.21
어이 없습니다. 학교폭력를 태권도에 갖다 붙이는 이꼴은 무슨 꼴입니까? 국가도 부모도 관리 못하는 자식을 태권도에서 얼마나 시간을 보내기에 관리와 교육이 된단 말입니까? 아무데나 갖다 붙이면 말이 됩니까? 학교폭력은 이사회 전체가 잘못된 결과지 태권도로 걸고 넘어지면 글쓴이는 마음이 편해지나 봅니다. 이런 억지는 청와대 앞에 가서 따지십시요.
익명 2012.02.21
작금의 학교폭력 사태를 태권도장 책임이라는 말씀 동의할수없습니다.자고로 동방예의지국이었던 우리나라가 대가족제도에서 핵가족제도로 변화하면서 밥상머리교육의 부재가 어떻게 태권도 지도자에게 탓을 돌리는 그대는 진정 지각이있으신 분인지요? 가난한 후진국에서 부지런하게 허리띠를둘레메고 가난의슬픔을 후손에게 물려줄수없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앞만바라보고 살아온 우리들의 현실의 부작용이라생각합니다.또한 태권도장에서 학교체육하는것이 무엇이 그렇게 잘못됐다고 생각하시는지 참 답답하군요
익명 2012.02.21
글쓴분 대단히 죄송하지만 부분적 논리에 빠지신거 같습니다... 부분적 논리란 일부분만 논리적으로 맞는것을 가지고 전체로 확대시킨다는 뜻입니다. 물론 태권도를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었으나 그러지 못했다는 측면도 있습니다, 도장에서 인성교육을 못한것이 어느정도 영향일 수도 있겠지요, 그런 측면이 일부 있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교육을 받는 기관이나 장소가 태권도장만 있는 것도 아닐텐데 모든 책임을 태권도장의 그것으로 확대 시키는 사범님의 논리는 분명히 잘못 되었습니다. 물론 태권도인으로서 악의를 가지고 쓴것이 아니라 자성의 뜻인줄 압니다만, 좀더 책을 많이 읽으시고 생각을 깊이 하신후에 글을 쓰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익명 2012.02.21
완전히 틀린말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근거없는 이야기라곤 하지만 제 생각에도 어느정도의 영향은 있을거라 봅니다. 왜냐하면 최근래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가정교육에서의 인성교육은 많이 사라졌다 봅니다. 완전히 살아졌다는건 아니고 옛날의 가정에서의 인성교육이 60% 정도라면 지금은 그에 비해 절반도 못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더군다나 그런 어린이를 대상으로 대부분의 체육관에서는 인성교육을 가르친다며 열심히 홍보를 합니다. 하지만 그중에 정말 나쁜 체육관 몇몇 곳에서는 그렇게 전단지 광고물로 홍보하시던 인성교육은 집어치우고 아이들의 재미와 흥미만을 생각한 탱탱볼 날라다니는 운동 방법으로 아이들의 눈과 귀를 멀게 해버립니다. 처음 학부모와 입관상담할때만 해도 마치 이곳에 다니면 아이가 절대 나쁜길로 빠지지않고 완전 착하고 예절바른 아이로 만들어줄것처럼 이야기 해놓고도 수련생이 입관한 그날부턴 태권도 입구 들어서면 지도자 유도하에 탱탱볼 찹니다. 참 그런모습보면 운동기술만 몇가지배우고 인성교육도 제대로 듣지않고 체육관에서 탱탱볼 열심히 차대던 수련생의 앞날이 걱정입니다. 과연 정말 태권도가 아이들의 학교폭력에 대해서 무관할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다는 아니더라도 일부는 저런 몇몇 태권도장에서 운동배워 나쁜 길로 빠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익명 2012.02.22
맞습니다. 진짜 1단 자격이 있다면 맞겠습니까 개나 소나 모조리 주니 어디가서 터지죠.. 그래서 놀이방으로 영업하는거 아닌가요 큰애들은 받을수 없으니 못박고 ㅋㅋㅋ
익명 2012.02.22
좀더 책을 많이 읽으시고 생각을 깊이 하신후에 글을 쓰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부드럽게 말씀하시는 것 같으면서도 말속에 은근 가시가 있군요. 청지회 정사범님이 인지하고 계셨듯 자성의 글인데 논리적 오류의 지적은 좋으나, 책을 많이 읽고 생각을 깊게 하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한순간에 책도 적게 읽고 생각도 깊게 안한채 글을 적은 사람이 되는 꼴이되지 않습니까. 정사범님의 마지막 문장이 내심 마음에 걸려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익명 2012.02.22
옛부터 글공부를 깊게 하지 않고 책을 깊이 읽지않은 어설픈 학자들이 자신이 아는 수준에서 그것이 마치 진리인양 거침없이 주장을 펼치는 바람에 많은 이단적인 가르침들이 나왔습니다. 조선시대 성리학자들 중에서도 얼마나 그런자들이 많았습니까... 그래서 퇴계선생이 골머리를 앓으셨었죠. 조금 아는걸 가지고 마치 그것이 진실인것처럼 말하는 태도와 자세... 거기에는 학자로서의 겸손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교만이고 태권도 사범으로서 그런 태도와 자세는 합당하지 않기에 글쓴이의 글이 매우 거슬렸고 , 그렇지만 최대한 예의를 갖추어서 지적한 것입니다, 만약 교수님들 앞에서 논문 발표 하거나 아니면 학자들 앞에서 토론할때 이런식으로 논리를 펴신다면 결코 저처럼 예의바른 대답이 돌아오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글쓴분의 자성하는 의도는 높이 평가합니다. 저는 비방하는 댓글을 다는 사람은 아니지만 글쓴분 개인이 자성하는 글 표현에 어폐가 있어서 그것이 태권도 사범 전체의 이미지에 스스로 침을 뱉는 격이 된 거 같아서 글을 남겼습니다.
익명 2012.02.22
또 하나 책을 안읽고 생각도 깊게 안한 사람으로 만들었다고 하셨는데요.... 정말...대단히...죄송 합니다... 그렇지만 글쓴분께서 정말 책을 읽으시고 생각이 깊다면 글이 저렇게는 나오지 않을거 같습니다 ㅠㅠ 이런표현 써서 죄송합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아닌것을 맞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익명 2012.02.22
반대입니다.
익명 2012.02.22
도대체 왜....태권도장이 자꾸놀이터라고하는겁니까? 힘빠지게...... 학부모가읽으면다그런줄알겠습니다.
익명 2012.02.24
우리 동네 태권도 체육관에서 학교앞에서 장남감준다고 애들꼬셔가지고 이런 된장........ 아직도 이런 시베리안 허스키가 있네. 각성합시다.
익명 2012.02.24
태권도는 안가르치고 맨날호로라기 소리만 질러대고.....태권도학과가 문제여...
익명 2012.02.24
태권도뿐만 아니라 한국의 모든 무술도장 실정이 한다리건너 거기서 거기입니다. 도장에만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지요~ 가정과 학교에 더 문제가 있습니다.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기에 가정에서 인성교육이 절대 부족하고,학교에서는 교원노조가 생겨나서부터 학교폭력이 더 난무한것 같습니다 , 잘못된 세상속으로 사회가 빠져들어가고 있구요.학교선생님들은 학생들 인격수양을 가르치는게 아니라 틀에박힌 학문을 녹음기 되돌려주듯 반복되는 교육이고,돈으로 학생들을 보기에 도매금으로 매도되어 싫은 소리를 듣는거지요. 운동이 끝나고 정리하는 시간에 아이들에게 꼭 이말을 하여주세요 학교에가서 아이들 과 싸우거나 때리지 말것과 가급적이면 운동한 사람이니 조금 양보하라고... 그리고 혹시 학교에서 못살게 괴롭히는 급우가 있으면 꼭 관장님께 숨기지 말고 말해주어라 관장님에게 말해주면 절대로 너희들에게 피해가 않가도록 도와주겠다는 말을 매 운동 끝나는 시간에 귀에 각인이 되도록 말씀하시구요. 어린 아이들은 어른들이 하는 행동을 모방 하려는 잠재적인 생각을 즉흥적으로 발산한다고 합니다. 다른도장 다른 무술 흉보고 탓할것 하나 없습니다. 나부터 사고를 새롭게 고쳐먹고 태권도 정도에 맡게 등줄기에서 땀이 주루룩 흐르게 빡세게 한번 배우신대로 운동 가르쳐 보세요.왜 태권도가 욕을 먹어야만 합니까 다 일선 도장 관장님들 책임이 먼저 큽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시며 서로 비방하며 운동 가르치지들 마시구요 누어서 얼굴에 침뱃는 행동들, 생각들좀하시고,글들 자제하시며 올리시면 좋겠습니다.
익명 2012.02.24
반대입니다.
익명 2012.02.24
합기도 검도 관장님들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익명 2012.02.24
글을 읽고 많은 고민이 되는군요 학원폭력은 사회전반의 문제이고 그나마 무술도장이 학원폭력을 예방하는 역할자로서 유일한 교육기관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익명 2012.02.27
반대입니다.
익명 2012.02.27
정말 열의를 가지고 애들 지도하는 분들이 주위에 얼마나 많은데..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아이들을 바르게 지도하는 수많은 사범님들은 그렇게 쉽게 폄하해 버리면 안됩니다.
익명 2012.02.27
찬성입니다.
익명 2012.02.27
저희는 2,3명빼고 태권도를 안다니는 학교 주변도장입니다. 일단 부럽구요, 태권도는 하루 24시간중 1시간! 길어야 2시간입니다. 나머지22,3시간은 부모님이나 학교에 가 있겠지요.. 그런데, 어찌 태권도땜에 이런일들이 일어난다고 말씀하시는지.. 부모와 학교에서의 인성교육은 문제가 안되나요? 한시간 와서 운동배우는게 난폭해진다는 말은 왠지 이해가....
익명 2012.02.28
반대입니다.
익명 2012.02.28
반대입니다.
익명 2012.03.03
학교폭력의 심각성이 태권도에 있다고요? 혹시 중,고등학교에서 말하는 일진들이 태권도 체육관을 다닌다는 말씀인가요? 어떤 논리 인지 모르겠네요.. 이 글을 쓰신 작성자 분께서 그저 태권도 안티를 걸기 위함이 아닌지요.. 물론 도장에 문제가 있는 몇몇 아이들이 있을 수 있으나 문제를 만들이 않는 대다수의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말씀하실 건가요?
익명 2012.03.03
모든 사회의 문제를 태권도 탓이라고 돌리지 마세요. 태권도기 때문이 아니라 이건 교육정책의 문제이며, 부모들의 교육 방침이 잘못 된 것이지.. 태권도교육이 잘 못 되었다고는 말할 수 없네요. 그런 논리는 어디서 배워서 말씀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개인적인 생각이신지 모르겠는데요. 정신 나간 논리를 말씀하시기 보다 자녀가 있으시다면 본인의 자녀를 어떤지 보시기 바랍니다.
익명 2012.03.03
태권도 학과를 졸업하고 교육대학원을 다니는 사람입니다. 작성자께서 어떤 운동을 하시나요? 태권도장을 하시는 분은 아닌 것 같군요. 교권이 땅에 떨어진것은 교육정책의 문제인 것 같고요. 작성자께서 쓰신 것처럼 한두명을 제외하고 거의 다 태권도를 다닌다고 하는데요. 그쪽 동네 애들의 문제지 모든 태권도장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또한 사나웠던 아이들이 변화 되거나 행동이 변화 되는 아이들도 있지요.. 무조건 모든 문제들을 태권도로 떠넘기지 마시고요. 작성자께서도 지도자이신 것 같은데.. 타 무도를 비방하시지 마시고 본인께서 열심히 지도하시지요. 혹시 본인께서 지도 하신 아이들도 그런 문제들을 일으키고 다닐 수도 있다는 것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익명 2012.03.03
정도로 승부하자님.. 호루라기? 소리? 태권도학과? 말이 되게 쓰세요. 이해가 안가네요. 우선 장난감, 선물증정 등등 태권도도장의 마케팅 방식에 문제가 있는 것은 일부 공감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이 그렇다고는 생각하지는 말아주세요. 그런 생각은 정말 무식한 생각을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익명 2012.03.04
찬성입니다.
익명 2012.03.05
글쓴이여 참으로 어리석고 한심하도다. 어찌" 참"을 못 보는가 글쓴이여 세상을 크게보는 마음의 눈을 가지시게 아니믄 직업을 변경 하시게
익명 2012.03.05
반대입니다.
익명 2012.03.06
반대입니다.
익명 2012.03.06
무도가 무도역활을 못하고 있다는데에는 공감합니다.
익명 2012.03.06
흑백논리로 전부 그렇다 책임전가를 하는건 무리이지만 사회적 단면과 태권도도장 실태의 한단면을 볼때 일부 연계성과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익명 2012.03.06
수원 호매실동 주니어7태권도장 1년내내 업자불러서 중국산 장난감아이들한테 주면 서 마케팅1년마다 태권도 관장바뀌는곳 운동은뒷전이고 학교앞에서 중국산 장난감가지고 부모들속이고 아이들속여서 아이들모집하는곳 하여튼 태권도가 문제입니다 무도계를 발전시키는겄도 태권도이지만 무도계를 시궁창으로 만드는겄도 태권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러한 태권도장들은 태권도인들이 나서서 정리해야하지않나싶네요
익명 2012.03.14
생각을 해볼만한 문제인거 같군요 잠시생각하게만드는 논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