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태권도 탓?

날로 심해져가는 학교폭력은 놀이로 변해버린 태권도 탓도 크다고 봅니다. 놀이변해버리고 도는 중요시 생각하지 않으며 관원들 비유 맞추기에 혈안이 되 어 있는 이태권도계의 현실이 이사회에 청소년들에게서 그대로 들어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초등학생때 대부분 한번 다녀보는 태권도를 통해 학교폭력이 더심해진 것입니다. 장난으로 태권도 기술을 나보다 약한 친구에게 써보고 놀이터로 변한 태권도도장이 아이들에 정신을 흐트려놓고있습니다. 태권도를 배워도 자신을 보호 하지못하고 어디에 써먹어야하는지 구분조차못하고 도장은 축구하는곳 피구하는곳 태권도 도장은 더이상 아이들에 머리속에 자신의 몸을 보호하고 정신수양을 하는곳이 아닙니다. 단순히 놀이의 한수단이고 놀이방일 뿐이지요
배움이 바르지 못하고 엄하지 못하면 힘은 반드시 함부로 쓰인다고 했습니다. 배움이 바른 태권도 이제는 찾을 수없는걸까요? 저희도장아이들에게 물어봐도 반에 한두명을 제외하고 거의 다 태권도를 다닌다고 합니다. 그런태권도를 배운아이들이 서클을 만들고 폭력조직을 만들고 왕따를 만들고 선생님을 무시하고 교권은 땅바닥으로 떨어지고 이것이 놀이로 변해버린 태권도계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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