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한국에 체육관 관장님들~

미국에서 도장을 하는 사범입니다
작년5월에 행사차 한국을 방문했던 일입니다
수원에 있는 친척집에 들려 잠시 아파트주의에 있는 태권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그냥 한국도장들에서는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치나 구경하려고 순수한 마음으로 2층에 위취한 도장에 들렸습니다 만 싫망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습니다.
도장안에 아이들이 약 10여명정도 있었는데 타켓을 집어던지고 도복끈을 가지고 빙글빙글 돌리고 완전 난장판이었습니다.
관장이란 분은 젊은 분이었슴~사무실에 앉아서 컴퓨터 게임을 하시는지 게임 삼매경에 빠져서 도장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관원생들에 대하여는 관심 밖이었습니다.
한참을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관장이 학부형이 온줄 알고 기겁을 하고 일어나면서 누구 아빠 시지요 라고 묻는 겁니다.
솔직히 제 아이가 그 도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었다면,당장 손목을 잡고 끓고 왔을 겁니다.
그때의 그 도장이름 이지면에 밝히고 싶은 충동 참습니다
간판은 근사하데요 뭐~대학 석사태권도장~ 그 관장님은 대학에서 컴으로 게임하는 것을 먼저 통달하신 모양 입니다.
우리 관장님들 절대 이런 무책임한 행동 관원생들 앞에서 보여주지 마세요.
간곡하게 부탁 올립니다.

책임감 없는 관장님들이 컴퓨터 게임이나 하고 이러니 관원생들에게 무엇을 가르치며, 도장이 번성하기를 바라는 그 자체가 나쁜것니다.
관장님들 절대 아이들 운동시간에 컴앞에 앉아계시지 마세요
도장 망해가는 지름길 입니다.
운동시작 시간 5분먼저 자리에 턱 버티고 서계세요
눈도 부리부리하게 뜨시고 듬직하게 무게있는 행동 보여주시구요.
감수성이 예민한 아이들은 관장님이 움직이는 모든것을 따라 하고싶어하구요 시선도 관장님을 바라보며 집중합니다.
저도 중학교때 이소룡 영화를 접하고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나도 이소룡처럼 멋잇는 발차기를 하고 싶어서..
아이들은 어른들의 거울입니다
모든것은 보고 따라서 할려고 하는 잠재적인 재주가 있기 때문이지요
관장님들이 모범을 먼저 보여야 아이들도 본을 받는 겁니다.

나태하게 도장을 운영하면서 관원생이 있네 없네 푸념하는 정신상태가 썩은것 아닐까요 부끄러운줄들 아시고 도장을 운영하셨으면 합니다
도장에 앉아서 관원생들이 들어오기를 바라는 게으름이 잘못된 사고 방식입니다
도장 깨끗하게 정리 정돈하시고, 학부형들에게 깍듣이 인사하고 관원생들 내 아이처럼 열심히 땀흘려서 최선을 다하여가르쳐 보세요.
왜 아이들이 없어서 도장 문을 닫아야 하는지를 ,줄넘기를 가르치고 짬뽕 공을 차고 태권도인지 땐스를 하는건지 운동도 시덥잖게 가르치면 아이들은 자동으로 떨어져 나가게 되어있습니다.
열심히 한우물을 파 보세요 왜 도장이 힘이드는가를...

운동에 관한 책도 많이들 읽으시고 ,다른 도장도 견학하시고,외국에 도장들 실정도 인터넷으로 보시고들 연구하는 자세로 도장 운영하여 보세요.
새로운 관원생들어오면 자전거 ,이런 잡다한 물건을 주어서 상술적인 무술인이 되지 마시구요. 같은 건물에 옆건물에 새로들어온 도장과 원수만들지 말고 내가 조금 양보하고 마음열고 그 관장과 대화하면서 진정한 운동을 가르치며 운동으로 승부를 걸어보세요.
어려울수록 더 열심히 노력하는 자가 승리하는 겁니다.
조금 일찍 도장에 나와서 청소도 깨끗하게 하고 정리정도 하시고,자신에 실력도 연마하고 아이들 도장 나오기 싫어하며 징징 거리는 관원생들 학부형에게 아이조금만 참고 보내보시라고 제가 책임지고 새롭게 변화시켜 주겠노라고, 전화로 학부형 안심하게 위로도 하여 주시구요,주머니에 쓸데 없는것 잔특 넣어서 다니지 마시고 명함 한주먹 넣고 다니시다가 ,오다가다가 마주치는 아이데리고 걸어가는 엄마들 상점에 들렸을때 맍나는 엄마들에게 명함 공손하게 건네주시고 저는 어디에서 태권도를 가르치는 관장 누구입니다
아이한번 데리고 제 도장에 방문하여 주시면 성심껏 최선을 다하여 가르쳐 주겠습니다 하여 보세요.

명함 100장 돌려서 한명의 관원생이 늘어도 100% 성공한 비지니스 입니다.
노력없는 발전을 기대하는 비양심이 문제입니다.
도장에 시범단 꼭 만들어서 날씨 좋은날 공원같은곳에 가셔서 아이들 많이모인곳 아니면,새롭게 문여는 상가도 좋고 근사하게 시범도 보여보세요.
물론 팜플렛은 왕창 인쇄하여 가지고 가셔야지요 해서 관원생들 잡으세요.
시범은 30분을 넘기면 않됩니다.
겨루기는 정말 않되구요 겨루기 시범하면 아이들 한명도 싸인 못 받습니다.
운동을 모르는 부모들이나 아이들이 보면, 도복입고 싸움하는줄 인식하여 역 효과 발생 합니다.
도장에 관한 질문을 물어오는 학부형들에게 받을 싸인종이 만들어 가지고 가세요
학생이름 적구 나이는 꼭 필효합니다 전화번호만 받아서 도장에 돌아오면 이름 적어준 학부형들에게 친절하게 정성들여 전화로 상담하세요
우리체육관에서는 무엇을 제일 잘 가르치고 아이들에게 어떤 변화를 주는지 계획표 하나 근사하게 만들어서 그대로 설명하고,또 계획표 데로 운동 가르치시구요.
그 흔한 인성교육은 누구나 다아는 사실입니다
맨날 인성교육 인성교육 흔한 낱말 말구요~획기적인 슬로건 하나 잘 만들어서 한번 실천 하여 보세요.

관장님들 제발 도복좀 깨끗하게 정결하게 다름질 하여서 입고,머리도 단정하게 하고 계시구요
꼬지지하고 꾸낏 꾸낏한 도복 입고 운동들 제발 가르치지 마세요
60년대식 운동방식으로 절대 성공할수 없습니다.
지금 도장을 방문하는 엄마들은 신식 교육을 배운 신세대 엄마들입니다.
도장을 방문하니 지저분하고 타겟이 여기하나 저기하나 걸려있고,도장 매트에 때가 꼬지지 하고 정리 정돈도 않되어 있고,도장에서 시끔한 냄새 풀풀 풍기면 아이데리고 왔다가 다음에 올껠요 하고 나가면 다시는 방문하지 않습니다.
관장님들 도장에서 계실때는 더워도 도복 깨끗하게 다려서 단정하게 입으시고 , 제발 티셔츠 입고 계시지들 마세요. 특히여성들이 제일 싫어하는 남자모양세가 티셔츠 입고 폼잡고 있는 거랍니다. 혼자 운동 연습할때는 할수없지만요.방문하는 학부형들께 공손하게 예의 표하시고, 데리고온 아이 약 5분정도 발차기 타겟 잡아서 한번 차 보라고 유도하셔서 발차기가 영 아니래도 야~발차기 소질있네 힘도 좋고 운동하면 잘하겠는데 ~라고 속은 아니지만 비행기도 한번 태우고 그래 보세요.
사람은 감정으로 움직인다고 합니다.
비실비실한 내 자식보고 잘한다고 칭찬하는데 싫어할 부모 있겠습니까?
거의가 싸인 합니다.
학부형들과 5분이상 대화를 하시면 절대 않되구요
길게 설명해봐야 관장님만 손해 입니다.
짧고 간단하게 도장에 좋은점 어떤 운동을 자신있게 잘가르치는지 그리고 관장님의 철학을 확실하게 표현하시면 100% 싸인합니다.
5분간 대화중에 ~ 우리아이가 운동을 하고 싶어는해요 라고 말 나오면 바로 입관서류 디밀고 어머님 여기에 아이 이름하고 써주세요 하면 바로 입관 합니다.
월 회비가 비싸네요~ 라고 나오면 그럼 다른데 가라고 하지말고, 일단 형편에 마추어서 내시다가 다음에 제 회비 내어주세요 라고 손해본듯 하게 거래도 성립 하시구요.
어떻게 각본대로 세상을 움직일수 있을까요?

또한 관장님이나 사범님들은 첫째 입이 무거워야 합니다
수다스럽게 남자들이 조잘 조잘 대면 학부형들 사이에 소문이 금방 퍼집니다.
관장이 무개가 없고 뭐그래..
이런 말 도장 안에서 돌으면 도장 문닫고 고물장사 하러 전업을 하시면 제일 적격입니다.
또한,관원생들에게 인격을 무시하는 말 절대로 금물 입니다
야 ~너는 이것도 못하냐~다른 애들은 턴킥도 잘차는데~ 라고 비아냥 거리면 그 아이는 그날부로 도장과 이별입니다.
집에가서 부모님에게 도장에 않갈꺼야 관장님이 나보고 바보같데...
도장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작은것 하나라도 집에가면 아이들은 부모들에게 전부 고해 바칩니다.
너 ~오늘 도장에서 뭐 배워왔니 라고 물으면~아이들은 솔직하게 대답을 하거든요.
엄마 오늘 관장님은 사무실에 앉아계시고,우리들 끼리 그냥 짭뽕공 차다가왔어~`이러면 부모는 야~ 내일부터 당장 도장 집어치우고 집에서 놀아~`100% 명답입니다.
서서히 도장이 망해가는 함정을 스스로 파는 꼴입니다.
운동 시간을 제외한 공백에 아이들에게 절대로 반말을 함부로 해서는 않됩니다.
영철이는 집에가면 엄마한테 내일 회비 보내달라고 꼭 말씀 드리세요~라고 하는게 정답입니다.
야~ 니 엄마한테 내일 회비가지고 오라고 해~라고 말하면 도장은 도퇴의 길로 가는겁니다.
미국과 한국의 생활습관이 달라서 제가 미국식으로 글을 많이 적었지만, 지금은 세계가 한지붕않에 있습니다.

또한,운동을 잘하는 아이보다는 좀 부족하고 못하는 아이들에게 더 정성을 쏳아야하고
상도 부족한 아이들에게 주어야 합니다.
잘하는 아이들은 떨어질 확율이 이사가는것을 제외하고는 적습니다.
부족한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에게 자꾸 치어서 끝내 도장을 떠나게 되어있습니다.
저는 승급심사끝나고 일주후에 띠를 새로 줍니다.
준비과정에 부족한 아이에게 메달과 상장을 만들어서 새로운 띠 매어줄때 많은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이번 승급 심사때 품새 너무 잘했어 라고~설상 못했어도" 주면 그 아이는 용기를 가지고 더 노력을 할것 입니다.
저도 중학교때부터 운동을 시작하였지만 그때는 도장안에서 줄넘기고 공차기고 이런것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오로지 발차기면 발차기 품새면 품세 기본적인 운동을 열심히 배웠던걸로 기억이 납니다.
황금알을 낳는 오리 배를 가른다고 황금알이 한꺼번에 쏳아질까요..
지금 도장이 어렵고 힘들게 가는것이 다 일선 관장님들의 책임이 제일 큽니다.
운동과정에 없는 이상한 운동들을 접목하여 가르치다 보니,어 ~어떤 도장은 줄넘기를 가르친다는데 ,어~어떤 도장은 수영장도 데리고 간다는데..등등
태권도 배우러 왔지 수영하러 온것은 아니잖아요.

또 관장님들 도장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서 이것해라 저것해라 라고~ 입으로 운동 가르치지들 마세요
내가 피곤하고 힘들어도 몸으로 직접 가르치는 운동이 내 자신에게 득이 되어 돌아옵니다.
왜 제살을 깍꺼먹는 이상한 운동들을 접목하여 스스로 섶을 짊어지고 불속으로 뛰어들어들 가실려고 하십니까?
그렇게도 전문성에 자신감이 없으신가요!
그럼 특별한 지도를 하여 보세요
뺵핸드를 가르친다든가~뺵공을 가리친다든가~휘축을 기가막히게 잘 가르친다든가 하는 전문성있는 고난도 운동을 말입니다.
내가 실력이 부족하면 다른 도장을 능가할수가 없습니다.
몇백명씩 관원생들이 있는 도장 부러워만 하지들 마시구요
그 도장도 운동가르치는것은 관장님이 가르치는 동작과 별차이 없습니다
다만 관장님들보다 무엇인가 더 열심히,남들이 알지 못하는 노력이 있기에 가능한겁니다.
왜 ~할수 있는것을 못하는 자신이 잘못된거지요.

똑같이 운동배워서 몇백명씩 되는 도장은 외국에나가서 운동배워서 왔을까요
국기 태권도가 우리것 아닙니까!

어깨 무너지게 힘 빡빡 들여서 동내 활보 하지 마시구요
겸솜하게 세상과 타협하는 지혜를 먼저 배워보세요
성공할수 있습니다.
미국에도 관원생이 몇십명에서 더러는 몇천명씩 되는 도장들이 있습니다
지역과 상권에도 조금은 걸림돌이 있겠지요.
도장을 일년이상 하셔도 관원생이 제자리에 머룸면 과감하게 그 도장 문을 닫아야 합니다
관장님이 열심히 노력을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도 말입니다
그렇다면 다른 장소를 새롭게 물색을 해야하구요.
일년을 넘게 도장을 열었는데 몇십명에 머문다면,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도장을 열기전에 발품을 팔아서 그지역을 부동산 업자보다 더 자세히 시장조사도
충분하게 하시구요
성급하게 서둘러 장소 선택하지 마세요.
급할수록 돌아가란 우리내 속담도 있잖아요
인구의 밀도와 직업 소득 그리고 입주한 사람들의 연령등등..중효한 말입니다.
노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에 도장을 열면,누가 올까요
할아버지 할머니~아님 손자들이..

가급적 맡벌이 부부가 많은곳과 젊은층이 사는지역을 뚫고 들어가셔야 합니다.
너무 인컴이 높은 지역은 절대 않되구요
돈이 많은 사람들은 운동을 싫어해요 ~돈쓰는것만 잘 해요.
너무 크지 않은 평수의 아파트지역이 좋습니다.또한 너무 소득이 낳은 지역도 않되겠지요
자동차의 빈번한 통행이 많은 지역은 삼가하고 ,횡단보도를 꼭 건너야 하는 장소보다는 가급적 교통량이 적은 곳이 좋습니다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우선 가르치는게 자동차 조심해라 입니다.
자동차가 씽씽 달리는 고속도로 옆에 도장이 될까요?
햇살이 온종일 비추는 양지건물 보다는 음달진곳이 상업적으로 유리합니다
사람들은 빛이 반사되는 곳은 의식적으로 눈쌀을 찡그리고 아니면 손으로 빛을 무의식 적으로 가리기 때문에 그런곳에 위치한 건물은 잘 바라보지 않습니다.
빛이없는 곳에 시선이 먼저 가기 마련입니다.
도장 간판은 가급적 밝은것으로 하시면 좋습니다.
특히 검정색 간판들을 좋아 하시는데 무게감 있으라고 그렇게들 하시나요
하늘에서 내려다 볼때 주황색 계통이 눈에 제일 먼저 들어옵니다.
검정색과 탁한 색은 시야에서 빠르게 감지를 하지않기 때문이지요.
가급적 주황색이나 아주진한 빨간색으로 간판을 하여보세요
건물을 바라볼때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오게되어있습니다.

글이 너무 길었나요
우리나라 정통 태권도가 여기까지 잘못되어 온것은 누구를 탓할수도 원망할수도 없는 일입니다
다~ 돈벌이에 너무 성급했던, 관장님들의 잘못된 사고방식과 정도를 벗언난 길을 걸었기에 타무술에 치어가는 겁니다.그렇타고 다른 무술이 월등하다는것은 아니지만,뿌리에 근본을 서서히 무시한 결과가 이렇게 된것입니다.언제부터 태권도를 벗어난 타무술 단체가 얼마나 있었다고,근본을 버리고,이름만 바꾸어 자신들의 정통성을 만들어 가려는 타 단체장들에 책임도 크다할수 있습니다.
서로를 감싸주지 못하고 헐뜻고 비방해보았자 누워서 자신의 얼굴에 침뺏는 꼴이지요
일본을 비교해서 그렇지만, 일본은 카라데 하나로 전세계에 뿌리를 내려가고 있습니다
미국에도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한국 사범들이 간판에 KARATE 를 자랑스럽게 걸어놓고 도장을 하는 실정이니,누구를 탓하겠습니까~ 근본을 무시한 그 嶪을 지금 모든 태권도 지도자들이 도매금으로 욕을 먹고 있는것입니다.또한 한국 관장님들 일본에 가라데가 좋으면 태권도 단증도 찟어버리고 가라데를 가르치면 될것을, 왜 한국국기 걸어놓고 ,국기원단증 걸고,태권도를 가르치는지 묻고싶습니다.

애국심 없고 돈에 눈이 멀은 한국사범들 미국에도 수두룩 합니다.이력과 경력 거짓으로 과대 포장하여 보았자,진실은 감출수 없는 일 아닌가요. 선후배도 몰라보고 젊다고 나대고,같은 동문아니라고 설쳐봐야 득될일 없습니다. 한국에서 도장을 운영하는 지도자님들 무술인에 긍지까지 버리면서 돈벌이에 너무 목숨 걸지들 마시자구요.미국 사람보다는 한국사람이 김치찌게를 더 맛있게 끓일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과 태권도를 상품해서 몰지각한 행동 이제부터 자제하시고 ,현 시점에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새로운 각오로 시작들 하여 보시자구요.

한국에 도장들이 너무 힘이든다는 소식들이 여기까지 들여와 마음이 아프네요
해서 부족하지만 도장을 운영 하시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지나친 비아냥 댓글은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50이넘은 적지 않은 나이를 먹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글이라고 함부로 비방하고 욕해봐야 자신만 더러워집니다.
부족한 글 끝까지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
자신의 직업에 긍지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무도인이 되어서 돈도 많이 버시고,
후배들에게 존경 받으시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에 관장님들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한말씀 더 붙입니다.
꼭 ~무술도장 실정이 태권도 체육관만 이렇다는 현실이 아닙니다
한국을 방문하면 다른 무술 도장들도 방문 합니다.
내용은 비슷 비슷합니다.
후배들께는 따끔하게 훈계도 하지만,그때 뿐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점...
뼈를 깍는 자신의 개발이 없이는 절대 도장에 발전이 없으며,관원생들이 절대 늘어나지 않습니다~특히 사범님들 두고 도장 하시는 관장님들 급한일 아니면 도장에서 자리 비우지 마세요.
학부형들이 도장을 방문하여 관장님이 계시는 것과 않계신것과 는 커다란 차이가 납니다.
관장님 보고 아이들 맡겼지 사범님 보고 아이들 도장에 보내는 학부형들 별로 없을 것입니다.
언제가봐도 관장은 없고 맨날 사범님들이 운동가르쳐 학부형들 사이에 입소문 돌아도 결과는 좋지않습니다.
꼭 장기출타를 하시던가 쎄미나에 참석하실 일이 생기시면 도장에 공고 커다랗게 써붙이세요
아이들을 위해 더낳은 운동을 가르치러 교육받으러 갔다온다는데 시비할 학부형 아무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사범님들 오해는 하지 마세요.
사범님들을 소흘하게 생각하는게 아니라,주인이 있는 집과 없는 집의 시선을 빗대어 하는 말입니다.


제 이메일 입니다
masterch23@naver.com








































































댓글 20

익명 2012.02.16
아..ㅠㅠ 눈물날뻔 했습니다.. 실례지만 연락처좀.... 이제 막 태권도 지도자로써..3~4년차에 접어든 사범입니다.. 최근래 사범이란 직업에.. 후회가 막심하여 그만두고 싶었는데 정말 힘이 납니다.. 정말 저도 처음에 태권도 지도자라는 직업을 우러러 보고.. 나도 저런 멋진 태권도 사범이 되고싶다라는 생각과 함께 시작했지만 현실은.. 온갖 상술과.. 아이를 돈으로 밖에 생각 못하시는 분과 함께하다보니.. 다 때려치고 싶다는 생각이 최근래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_ㅜ 실례가 안된다면.. rhfhwl@nate.com 으로 연락처좀...
익명 2012.02.16
오랜만에 정신이 확 드는 따끔한 질책과 조언을 들었네요... 감사합니다~
익명 2012.02.16
감사합니다. 감동적입니다. 같은 길을 걸어도 깨달음이 다르네요.... 저또한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것이 이글을 써 주신 분의 뜻으로 알겠습니다.
익명 2012.02.16
정말 잘읽었습니다.. 저도 적지 않은 나이지만 다시 화이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익명 2012.02.17
제가 추구 하고자 하는 도장의 모습입니다.. 참 우리나라에서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해야겠죠...
익명 2012.02.17
찬성입니다.
익명 2012.02.17
좋은 글입니다.^^
익명 2012.02.17
너무나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현재 제가 같이 일하고 있는 관장님과는 마인드가 너무나 다르시네요. 감동하여서 글올리신 사범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혹 실례가 되지 않으시면 인생선배님으로써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act8008@hanmail.net로 연락처라든지 선배님의 멜주소 좀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익명 2012.02.17
감사합니다. 선배님 선배님의 글에 많은 격려와 용기가 납니다. 항상 먼 이국땅에서 건강하시고 아직 많이 부족한 후배들을 어여삐여겨 주시어 많이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익명 2012.02.17
요즘 도장들이 대부분 그런가보군요... 슬프군요. 그런도장이라면 그건 일종에 사기군요. 태권도 하라고 돈줬더니 장난질이나 하고 있다니.. 저게 진짜 현실이라면 적어도 내 자식과 내가 아는 주변사람들 태권도장 권하지는 안겠습니다.
익명 2012.02.17
찬성입니다.
익명 2012.02.18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을 전부 하셨군요. 저 역시 외국에서 30년 가까히 지도를 하면서 몇번 관원생들과 서울의 몇개 도장들을 방문한적이 있었죠. 태권도의 종주국 수련생들은 어떻게 수련하나 관원생들에게도 산 교육도 시킬겸 방문 했었지만 위 분 말씀대로 도장들이 난장판이 드군요. 특히 그 젊은 관장들은 관장이나 사범 같은 위엄은 없고 게임이나 하면서 거기다 어떤 관장은 담배까지 피우드군요. 한마디로 도장이 아니 었습니다. 같이 방문 했던 관원생들도 어이가 없는듯 고개를 졌드군요. 잠깐 쉬는 시간이라고 변명을 했지만 관원생들이 하는 말이 이건 도장이 아니라는 겁니다. 거기다 관장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요즘은 그렇게 안하면 수련생을 잡아 둘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위의 글과 비슷한말을 해주며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하면서도 도장 문 안닫고 운영을 하는걸보면 참으로 신기 하다 했죠.눈 앞만보고 자기 개발은 안하고 그져 발 차기 좀 할줄 알면 다 도장 관장이 되는줄아는 한심한 관장들… 그런 도장들은 곧 문 닫습니다.아니 태권도를 위해서라도 닫아야 합니다. 그래서 근년에는 관원생들이 방문하자고 하면 도장 방문은 피하고 국기원이나 방문합니다.
익명 2012.02.18
좋은글인것 같습니다. 한국 태권도 수준이 그렇습니다. 진자 태권도와 사범을 구경하기란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뭐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개선의 의지도 없고 진짜 태권도 가르치는것이 이상할 정도이고 또한 진짜 태권도를 가르치는것을 관원생 부모들이 원하지도 않는다는 사실이지요 그냥 보육원 같이 아이들을 잠시 맡긴다는 식입니다 태권도장에 대한 사회인식은 더이상 바꾸기 힌든 상황이어서 한국은 최근 태권도장에서 타 무술을 겸업하는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합기도 경호무술 특공무술 종목등이 대표적입니다 앞으로는 전문 태권도장을 찿아보기힘든 시대가 될것 같습니다,
익명 2012.02.22
한마디로 한국의 태권도는 힘들다는 것으로 들립니다. 그럼 무술을 바꿔야 하나 누구들 처럼 태권도전문도장 접고 타무술을 겸하는 것으로.... 택견 특공 경호 검도 뭐~ 이런것들로.. ㅎㅎ
익명 2012.02.22
태권도를 누가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부모님들이 원해서요.아닙니다.이모든 원인은 관장님들이 수련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태권도를 그만두는것을 막기 위해 조금씩 양보한 탓입니다. 결론적으로 돈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있는자들은 더 많은 것들을 갖기 위해 없는자들은 있는자들을 따라 잡기위해 무도를 버리고 상술로 운영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이때문에 잘하고 있던 관장님들도 살기위해 어쩔수 없게 따라 갈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지금부터라도 태권도를 위해 무도를 올바르게 가르치는 방향으로 가야만 미래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본국에 있는 관장님들이 타국에 있는 관장님께 훈계 듣는 이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익명 2012.02.24
찬성입니다.
익명 2012.02.26
공감입니다. 하지만 경쟁도 심하고 세도 못낼까봐... 빚더미에 앉을까봐 하는 현실 때문에 돈에 필사적일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익명 2012.03.04
찬성입니다.
익명 2012.03.04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익명 2012.03.05
You are a good martial arts business man. You could make a lot of mo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