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태권멘사 김유신 회장님 보세요

안녕하세요. 김유신 회장님, 귀도(歸道)입니다.

우선 비방이나 비난할 목적으로 적는 글이 아니라는 점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 글을 적는 이유는 아쉬움에 글을 남깁니다.
왜 그동안 작성하셨던 글을 지우셨는지 정말 아쉽습니다.
김유신 회장님의 글을 읽고서 비공감의 글은 남겼지만
김유신 회장님의 글을 시작으로 토론을 통해 많은 무도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도장 경영에 어려운 관장님들에게 그 방향성을 잡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어찌보면 김유신 회장님은 악역이 되셨을지는 모르지만, 무도계에는 김유신 회장님 같은 악역을 맡아주실 분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악역이 상업적인 색을 띄었기에 더 그런 것이겠죠.

김유신 회장님의 글을 통해 귀감을 얻고 생각을 같이 할 사람은
궂이 상업적인 색의 글을 적지 않아도 회장님의 세미나를 듣거나 찾아가 배우는 관장님들도 더욱 많아 질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돌아오십시오.

무도계의 건전한 토론문화를 꿈꾸는 무인 귀도(歸道) 올림.

댓글 11

익명 2012.02.14
반대입니다.
익명 2012.02.14
중요한 것은 귀도님이 글에서 지적했듯이 글쓴이 김유신이 상업적인 목적을 띄었기에 거부감이 든 것이다. 내가 귀도님처럼 대인배는 못되서 그런지는 몰라도 상업적인 목적을 띈 사람이 토론방에 참여해서 건전한 토론문화를 이끌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익명 2012.02.14
네 귀도님 안녕하세요~ 제가 글을올렸던것은 세미나를 위해서였으면 세미나 할때 내용을 밝히지는않았겠죠 허나 그런쪽으로밖에 생각하지않으셔서 더이상의 글을남기는것이 불필요한 논쟁일거같아서 삭제를 하였습니다! 악역을 맡고 싶은생각은 없습니다! 체육관운영하시느라 다들바쁘시고 다른쪽으로 생각하시기 어려운점들을 가만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고 올렸던글인데 생각보다 논쟁이 커진것같아서 이만 접으려합니다! 필요하신분들은 어떻게 해서든 찾으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께는 궂이 제가 있을필요가없을듯합니다! 이곳에 글을올렸는데 궁금하시다면서 전화연락이왔더군요 직접찾아가서 이곳에 글쓴내용 그대로 전해드렸습니다! 돈은받지않았습니다! 궁금해서 전화하신분이기에 그부분에 대해서 설명드리고왔습니다! 똑같은 내용이라도 받아드리는 사람이 어떤생각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결정된다라고 보여집니다! 제가 체육관 관장님들을 만나뵈면 처음부터 불편한눈빛을 주시는분도있으시고 일단들어보자 하시는분도 계십니다! 하지만 판단은 들어보시는분들께서 직접하시는것이고 좋다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은 저와함께하셨고 돈이들어간다는 말에 멈칫하시더군요! 저와 함께 하시라는말씀은 아닙니다! 좋고나쁜건 서로다르기때문에요~ 하지만 선입견부터 바라보지않으시면좋겠습니다! 저의 언쟁이 기분이 나쁘셨다면 그분들께 죄송하구요 더이상의 글은 올리지않겠습니다 ^^ 귀도님 제가오해한거같구요 감사합니다 ^^ 언제 연락한번주시면 찾아뵐께요^^
익명 2012.02.14
아쉽네요. 정말 아쉽네요. 마음의 상처가 크셨으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무도인들을 사랑하신다면 언제든 다시 돌아오십시오. 저는 저 나름대로 부족하지만 우리 무도인들과 토론을 통해 방향성을 잡아나가려 합니다. 다시 토론을 하며 논쟁을 하는 그날이 오길 바라며...
익명 2012.02.17
찬성입니다.
익명 2012.02.20
꽁무니 빼는 격이네요...
익명 2012.02.20
great park님 꽁무니를 빼는것처럼보이시나요? 바라보는 시선이 그정도밖에않되실꺼라 생각하겠습니다^^ 아참 귀도님 마음의 상처아니구요 그냥 여기글올리는게 저에게는 별의미가 없어서요^^ 그냥 그정도만 이해해주세요^^
익명 2012.02.20
찬성입니다.
익명 2012.02.22
네. 그렇게 밖에 안보이네요... 지금까지 김유신씨가 이곳에서 어떤 글을 남기고, 어떤식으로 홍보활동을 했는지 지켜봐왔습니다. 하지만 호응도 없고, 홍보에도 실패하고 그래서 꽁무니 빼는거 아닙니까. 별의미가 없다구요? 홍보가 안먹히니 별 의미가 없어진것이겠죠. 너무 뻔합니다.
익명 2012.02.22
네 네 잘알겠습니다 그냥 그러려니하고 지내겠습니다 더이상말할가치가없어서 이만글남기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익명 2012.02.22
유치함의 극치를 달리시는 군요. 말할가치가 없다니요.. 논리적인 반박이 나올줄 알았는데 애들 말싸움 같은 유치한 말이 나오네요. 진정 그정도 그릇밖에 안되시는군요. 회장이라시는 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