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록도장의 여러 관장님께 토론을 해봅니다.

여러 관장님들께서도 아시겠지만..
태권도 발전으로 태권도장이 정말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무등록 도장들도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무등록 도장들이 생겨나면서 무조건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형편이 되지 않아 등록하지 못하고 태권도를 바르게 지도 하시는 관장님들도 많이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반면, 그렇지 못한 도장들이 있어서 문제 인 것이지요.
저희 동네만 하더라도 태권도장이 여럿 있습니다.
또한 무등록 도장들도 있지요.
무등록 도장들이 마케팅을 뛰는 것을 지적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회비를 50%를 DC 한다거나 상대 도장을 비방한다거나 문제들이 생겨나고 있지요.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태권도는 정말 커다란 가치를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회비DC나 상품으로 아이들을 현혹시키는 저질 마케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태권도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도장이 아닌 학원으로 아이들이 하는 장난, 놀이터라는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글을 읽으신 여러 관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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