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태권도협회 심사비 4,000원 인상 너무하지 않은가 ?

서울시태권도협회의 행정과 조직이 점점 이상한 모양새를 갖추어 가고 있다.
첫째, 임원과 직원은 대부분 회장의 명령에 순종해야 하는 제자와 가까운 지인으로
채워지고 있다.
둘째, 일선 회원들을 생각하는 정책은 눈을 씻고 찾아 보아도 찾기 힘들다.
세째, 지금처럼 힘든 시기에 심사비 4,000원 인상은 말도 안된다. 왜 인상해야 하는가?
구협 회 장들은 임회장의 말에 순종하는 사람들인가 ? 왜 이런 일어 날 수 밖에 없는
조직(폭?)
네째, 이렇게 힘들 때 온갖 비리로 얼룩져 쫓겨나는 사람을 모두 모아아 자신의 정치 역량에
보태려고 한다.(?) 예, 이근창 씨 등
이런 모양새로 갖추어 가는 것이 어떤 것을 의미 하는가 ? 태권도는 적어도 10년은 후퇴한 행정을 하게 되고 도장들은 점점 문을 닫게되고 서울시는 심사비만 챙기지 회원들의 아픔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참 마음 아픈일이다. 이제도 서울시태권도협회는 욕심을 버리고 스마트한 시대에 발 맞추어 훌륭한 인재가 나서서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태권도는 어느 한 사람의 것이 아니다. 우리 모두의 것이고 우리 국가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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