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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전통무예 문체부장관상 지원단체 설명회

2011 전통무예 문체부장관상 지원단체 사업결과보고회 및 2012년 지원계획 설명회가

있다고 하여 2012. 1. 11.(수) KSPO로 향했다.

2011년도에 문화체육부장관상을 획득한 단체는 모두 11개 단체였

댓글 12

익명 2012.01.13
졸라 공감! 화랑도 졸라 사이비! 어디서 상만 졸라 끄집어 와서!
익명 2012.01.13
화랑도는 진짜 뭔지.. 한숨만 나옵니다.. 도복이나 제대로 입고 나오시죠..
익명 2012.01.13
찬성입니다.
익명 2012.01.13
글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화랑도협회에 대하여 주관적 생각을 적어 놓으신거 같아 마음이 조금 그렇네요.. 저는 20년동안 도장을 운영하면서 많은대회를 참가하는 관장으로서 화랑도대회또한 거의 빠지지않고 참가했습니다. 물론 평가발표자리에 참석을 하지않아 9개단체중 어느단체가 결과보고를 잘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화랑도협회에서 매년 치르는 대회는 회장기 부터 시작하여 장관상 국무총리상 그리고 대통령상까지 협회 관계자분들 및 참여하신 일선 관장님들의 도움으로 대통령상으로 격상된 큰 대회입니다.. 아무리 로비를 잘한다고 해도 대회를 치르면 정부에서 대회에 대한 현장 조사를 꼭 실시하는바 글쓰신분께서는 화랑대회에 참여 아니면 직접 구경이라도 해보시고 이런글 올리셨는지 의문이 되네요..
익명 2012.01.13
화랑도협회에서치르는 청소년무예왕대회는 무술종목에 관계없이 전국의 청소년들이 각자 주종목의 특성을 살려 대회에 출전하여 타 종목 선수들과 기량을 겨뤄볼수 있는 유일한 대회라 자부합니다. 저 또한 그 매력에 반해 매년 대회에 출전하지만 제자들이 타 종목 선수들에게 패하고 돌아올때는 아쉽지만 서로의 장단점을 파악하여 한층 더 성숙된 제자들의 모습과 무척대고 타 종목을 폄하하는 요즘 아이들의 정서를 많이 극복한 좋은 대회라 생각이 듭니다.. 저 또한 상의 영욕성 문제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더욱더 엄격한 잣대로 상의 남발을 하는것은 옳다고 생각지 않는 사람입니다.. 각 종목 단체에서도 더욱더 노력하여 국무총리상 대통령상 까지 승격되어 대회를 치른다면 무술인의 한사람으로서 얼마나 영광스럽겠습니까.. 댓글을 달기전에 그 협회에서 주관하는 대회를 참가하고 다른단체와 비교평가하는게 적절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요즘 다들 어렵다고들 합니다. 무술인들이 단합하여 정부에서 시행하는 각종 사업을 잘 활용하여 더욱더 발전되어 가는 무술계가 되도록 다같이 노력해 보면 좋을 듯 싶습니다...
익명 2012.01.13
아래 너 화랑도지? 아님 알바?
익명 2012.01.16
솔직히 화랑도라는 무예를 폄하거나 깎아내릴 의도는 없으나, 이 글을 읽어보고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 없네요. 솔직히 화랑도가 어떠한 무술인지도 모르겠고,(도대체 어떤 수련을 하며 무엇으로 대회를 한답니까. 영상이라도 봤으면 좋겠네요.) 대통령상까지 수여된다는 것이 어떠한 연유로 그리되었는지도 정말 궁금합니다. 아래 무인님의 답변 및 영상이 있으면 영상도 부탁드릴께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비방의 목적은 없습니다. 순수 무도인으로서의 궁금한 점이라 생각해 주십시오.
익명 2012.01.17
진짜 화랑도가 뭐다냐.. 화랑들이 배웠던 무술을 가르치는가? 아님 이것저것 섞어 놓고 그냥 화랑이란 이름만 붙였는가. 만일 후자라면 이 단체는 화랑이라는 이름에 먹칠하는 것일것이다.
익명 2012.01.17
민족사학자 단재 신채호선생께서, 조선이 조선되게한 가장 자랑스러운 문화가 화랑문화이다. 라고 말했다. 따라서 우리나라 고유의 화랑제도를 복원하여 전국 화랑청소년 무예왕을 뽑는 대회는 국내 여러 종류의 무예들이 참여하여 우리 청소년들에게 화랑정신을 선양하고 다양한 무예들이 각기 실력을 겨루며 무예왕을 선발하는 이 무예콘덴츠는 우리들이 박수를 쳐주어도 모자람이 없다고 생각한다. 또한 선조의 화랑제도에서 보듯이 무예뿐만아니라, 무예, 춤, 노래, 백일장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겸하면 더욱더 옛 전통을 되살려야 한다고 본다. 이러한 행사는 다른 단체도 본받아서 국내의 전통무예들이 각기 톡특한 콘덴츠를 개발하여 발전해 나가야 할 것이다. 따라서, 하나의 무도단체라고 인식하지 말고, 화랑문화 콘덴츠라고 인식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본다. 따라서, 타단체가 어렵게 세워놓은 공을 너무 비하하지 말고, 전자가 전례를 만들어 놓으면 후자도 따라가기 쉬워진다. 그래서 잘하는것은 격러해주고 우리 무도인들이 보호해 줘야 하는 무도계의 정서가 아쉽운 것이 현실이다. 이제 우리 무예계가 바로서서 국민과 정부로 부터 무예 영역적 콘덴츠로 발전해야 할 시점에, 남의 흠은 덮어 줄줄아는 아량이 있어야 하고, 좋은 일만 칭찬하고 세상에 알리는 배려하는 마음이 곧, 무도(武道) 즉 ,道를 깨달아가고, 높은 무예의 경지를 터득해가는 수행자의 자세가 아닐까 생각 해본다.
익명 2012.01.17
귀도님 아래 한배검님이 쓴 글 참고해 주시고요.. 화랑도협회 홈페이지에 가 보시면 사진과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좋은날 되세요!
익명 2012.01.27
아직 제 자신의 수련이 부족한지 몰라도 화랑도 협회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과 동영상을 봐도 도통 알수가 없네요. 뭐하는 것인지, 어떠한 룰로 진행되어 타 무도와 실력을 겨루는지, 그리고 그 룰에 타당성과 정당성이 있는지, 그리고 화랑도에서는 어떤 것을 수련하는 것인지. 그 수련하는 것에 대한 복원의 정확성은 얼마나 되는 것인지. 등등 그냥 한배검님 말씀대로 그저 콘텐츠라 인식하면 되겠습니까?
익명 2012.01.27
허허허. 귀도님, 궁금증이 너무 많으시오. 제가 아는 선에서 말씀드리자면 화랑도는 겉으로는 화랑을 추구하고 화랑의 정신을 승계하고 이어가는 단체인 것처럼 보이나 그 속을 보면 완전히 다릅니다. 즉 겉과 속이 다르다는 말, 쉽게 말해 사이비라는 것이죠. 신경끄십시오. 가까이 해서 좋은 집단은 아닙니다. 국내 여론에 조금만 귀기울이셔도 그 이유는 아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