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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사범님들의 생각은 어떻십니까? ( 12월 3일 고단자 심사내용 )


지난 기사에 관하여 사범님들의 의견을 따라서...
동영상의 6단 응심사 평가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잘못된 것은 고쳐야 하기에... 글을 다시 올립니다....
비리도 많은 ( ??? ) 바꿔야 합니다..
1. 십진 품세에서 한동작 틀린부분
2. 지태 품세에서 한동작 틀린부분
동영상을 보시고 고단자 심사를 평가를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꼭 뎃글을 써주십시오.. 합격, 불합격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1040338&rkey=
( 위 주소를 복사하여 동영상에 들어가셔서 보고 평가해주세요 )


국기원 심사위원분들은 5명 모두다 전원 십진, 지태 합격시켜줬습니다..
심사 채점표를 직접 보고 국기원 관계자가 말을 했습니다..
확실합니다...

댓글 51

익명 2012.01.11
이번에는 치사하게 글 지우고 도망가시기 없기!!ㅋㅋㅋㅋㅋㅋ
익명 2012.01.12
찬성입니다.
익명 2012.01.12
계명대 스스로 누어서 침 밷는모습 우습군 ㅋㅋㅋㅋ 이 글을 쓴사람 누신지는 모르겠으나 인격이 어느정도인지 또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계명대 분이시라면 계명대 선 후배 동기들에게 미안한 마음이나 가지고 글 지워주세요 ㅋㅋㅋㅋ
익명 2012.01.12
저는 태권도 및 합기도 사범입니다. 서울시 대표 우슈<격투기 종목> 선수 생활도 했습니다. 경호원 생활도 했습니다. -> 태권도 겨루기가 태권도의 모든것이라고 얘기한적 없습니다. 저는 태권도 선수 생활도 한적이 없구요. 태권도 공방의 원리를 나타낸것이 품새라고 했는데 그 품새를 이쁘게 보이기 위해서 발차기시 팔꿈치<주관절>를 몸통 안으로 접는다던가 스템을 이용해 더욱 끊어져 보이게 연습하는 부분 등을 지적한것 입니다. -> 겨루기 또한 너무 스포츠화 되어 있어, 실전과 많은 차이가 난다는 점을 지적한것입니다. 일선 태권도장에서 고품자나 고단자의 경우 실전을 대비해, 보호장구 착용 이후에 주먹을 사용하고, 아래공격을 사용하는등의 여러가지 룰을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태권도를 배우는 모든 사람들이 경기용 겨루기룰을 따라야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국가대표는 단 한명이고 꿈이 국가대표 겨루기 선수가 아니라면 말이죠.
익명 2012.01.12
태권도를 배우면서 자기몸을 보호하고,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보호하고 경찰 및 경호원 경호업체 등등 그 기술을 좋은 목적으로 활용한다거나 일상생활에서 강자에게 당하는 약자들을 보호한다거나 활용했을때에 태권도 기술을 사용하기 애매하다면 조금쯤 생각할 필요가 있겠죠? -> 태권도를 사랑한다고 하시는 분들에게 이러한 부분을 이야기하면 태권도는 강하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경기 겨루기룰에 익숙하고 그 외의 룰을 경험하지 못해보았거나, 충분히 대련을 해보지 않았다면 실전에서의 태권도는 그냥 안한것보다 낫지 싶은 기술밖에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익명 2012.01.12
저 또한 우슈 시합 준비를 하면서, 같이 선수 생활을하는 전 무에타이 한국챔피언 각각 다른 체급의 2명과 동네 복싱장 소속 선수들과 스파링을 해 보았고, 코리아 탑팀이라는 mma전문 격투기 도장에서 선수부들 운동시간에 함께 운동을 해 보았습니다. -> 세상엔 강자들이 많습니다. 물론 그들은 싸움군이 아닌 프로 였습니다. 자기 몸을 지키기에 충분한 그들이었고 . . 저는 그동안 스스로 태권도 유단자이다, 합기도도 했고 쥬짓스도 했고, 격투기도 배웠다. 나는 프로 선수생활도 했으니 어느정도 고수라고 생각했지만. -> 그러한 많은 경험을 통해 나 자신이 얼마나 나약한지 태권도 유단자라고 으쓱거렸던 제 자신이 얼마나 우물안 개구리인지 느꼈습니다.
익명 2012.01.12
각설하고 . . 태권도는 무도입니다. 강하지 못한 무도는 결국 썩은 무도입니다. -> 태권도가 내세울수 있는 무도인의 정신 예의 / 인내 / 염치 / 극기 / 백절불굴 이 5대 정신의 바탕은 바로 강함입니다. 강한 무도인이 인내를 갖고 수련하고 끊임없이 더욱더 강해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옳은 것을 옳다 틀린것을 틀리다하며, 잘못을 했을때 고개를 숙이고 반성할줄 알며 그 인생에 있어 예의가 바탕이 되는것이 멋진것입니다. -> 무도적인 수련과 강함없이 없이 그져 예의바르고 잘못을 알고 그런것들은 무도가가 아니고 그냥 착하고 예의바른 사람입니다. -> 태권체조가 도대체 무엇입니까? 음악줄넘기 ? 마샬아츠의 트릭츠 ? 도복을 입고 체조를 하고 줄넘기를하고 마샬아츠를 하는것은 외적인 활동입니다.
익명 2012.01.12
태권도가 기본입니다. 흥미가 떨어질수 있는 태권도에 양념을 치는것이 태권체조고 음악줄넘기고 마샬아츠인데 그 양념이 본 요리의 맛을 아예 바꾸어 버린다거나 본 요리인척 하면 안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익명 2012.01.12
-> 아뭇튼 제가 이야기 한다고해서 본인의 인격이나 무도적인 성향에 아주 작은 영향조차 미치기 힘들것 같지만 좀 더 나이 드시고, 트릭츠 동작 하기 힘드실때 되면 슬며시 무도인의 정신을 강조하시게 될지는 모를 일이겠네요. -> 다만 트릭츠 동작이 마치 태권도나 무술의 [발차기] <- 라는 식으로 아이들에게 지도하지는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앞축이나 발등이나 정강이를 이용하여 -> 상대방을 <- 가격하는 것이 발차기 입니다. 혼자 공중에서 몇바퀴 돌며 멋지게 착지하는 와중에 발이 어디를 지나간다고 해서 발이 지나가는 높은곳 어딘가에 타깃을 놔두고 그곳을 다리가 지나간다고해서 발차기가 아니라는 말씀이지요.
익명 2012.01.12
▶▶ P.S ◀◀ 글쓴이이신 39살의 서기철 관장님의 품위있는 글을 읽어보니 . . 『 계명대학교 전 국가대표 이규형 시범단장님 』의 인성교육은 듣지 않아도 될것 같네요. ->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왠 약주한잔 걸치신 관장님께서 여자친구와 있는 저에게 시비를 걸며 자기가 태권도 관장인데 한번 붙어볼래 ~ 죽고싶냐 ~ 라고 하시던데. 제가 계속 고개를 숙이고 있으니, 암 ~ 그래야지 X 사범도 내 앞에선 빌빌 기는데 말이야 ~ 하시던데 . . 그냥 서기철 관장님의 글을 읽고 있으니 갑자기 그 생각이 나네요. 저한테야 박때기 학생이니 머니 말장난 하셔도 어디가서 어르신들에게 추태를 부리는 행동은 안하시리라 믿겠습니다. -> 혹시 추태 부리셔도 태권도 관장 < - 이라는 말씀을 좀 자제해 주시구요. 태권도 단증있고, 사범 자격증 있고, 생체있다고 다 무도인이라 생각하지 않으니까요.
익명 2012.01.12
그리고 본인 품새나 찍어서 올리세요. 본인이 탈락한것에 불만이시면서, 왜 자꾸 다른분들의 동영상을 올리시는지 ? 본인이 그들보다 못하다면, 할말 없는것 아닙니까 ? 본인이 그들보다 뛰어나다는것부터 동영상 올리세요.
익명 2012.01.13
쫄지마 ㅆ ㅣ ㅂ ㅏ! 그냥 본인 동영상도 올려서 박태기 사범 꼼짝못하게 하란말야!! 불쌍해서 못봐주겠네!!
익명 2012.01.13
또 이글까지 삭제하면 진짜 지는거. 힘내!!
익명 2012.01.13
안녕하세요.. 저의 글이 마음에 안들어서 뎃글 잘 달아주시는 분님.. 저의 이름은 서기철 아니고요.. 둘째... 태권도 모든 자격증은 있지만 태권도 체육관 안합니다.. 저의 사업은 돈이 있어서 자원봉사만 하면서 건물이 있어서 체육관을 차려놓고 혼자서 하루 2타임 개인 운동만 하는 사람입니다.. 또 하는 일은 한달에 2번 모 대학교에서 태권도 외국인 코치를 하러 서울까지 가고.. 그것이 저의 일... 직업입니다. 39살 먹고.. 하루 평균 개인운동만 3시간.. 아니면 2시간 반을 합니다.. 돈에 억메여서 운동하는 사람아니에요... 관원수... 없어요.. 한명뿐.... 그러니.. 별소리 하지마세요.. 저의 체육관 이름이 뭔지 아세요..?? 없어요... 그냥 저의 건물2층에 혼자서 체육관시설을 만들고 운동합니다... 구경오세요... 저의 운동시간은 점심 1 ~ 3 시경, 8 ~ 9:30 분 입니다.. 함께 운동하고 싶으시면 오세요.. 연락처는 friend7162@hanmail.net
익명 2012.01.13
박 때 기 님 다른 사람들이 제가 이 글을 보여주고 뎃글 이야기를 해주니까.. 모두다 욕을 하네요.. 너도 바보.. 박씨도 바보.. 나이가 몇인데 이런 싸움을 모든 사람들이 보는데.. 쓰냐고... 저의 반대 의견이 있으면 나이가 있으신가 보니까.. 쪽팔니니까.. 저의 메일에 보내주세요.. 욕을 써도 좋고.. 반대 의견을 보내줘도 좋고... 모두다 환영합니다.. 모든 내용... friend7162@hanmail.net 감사... 서로 좋은 이야기 합시다.. 인성교육도 서로 정보교환하고....
익명 2012.01.13
우연히 1997년 초반대 쯤인가?? !!....내가 태권도, 합기도, 격투기만 배웠을때... 태권무가 나오고.. 태권체조,,2000년대는 리권이 나오고, 마샬아츠가 나오길래... 동영상을 보고 한마디 했지.. " 뭐야??/ 이것이 태권도야..?? " " 쇼다.. 쇼야 " 라고 말을 했는데... 내가 리권을 돈주고 서울까지 가서 8번이나 다녀오고 지도하고.. 태권무, 마샬아츠를 배워보니까.. 이렇게 제미있는 운동이 또 있었구나.. 정말로 좋았는데... 때기씨.. 직접 배워봐요.. 리권.. { 노바디, 텔미, 쿵푸팬더,음악에 맞춰서 운동을 하니까].. 즐거고 한번의 발차기를 보여주기 위해서 몇백번을 노력해서 한번 보여주면 진짜루.. 즐겁고 땀으로 젖는다...
익명 2012.01.14
태권도를 지도하는 무도인으로써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본인이 무엇을 좋아하시건 어떤 스포츠에 매력을 느끼시건 그런것들이 매력없다고 한것은 아닙니다. 리권이나 태권체조 쇼다쇼야 하셨는데 배워보니 무도로써의 매력이 느껴지시던가요? 스포츠로써의 매력있겠죠. 트릭츠나 기계체조를 무도의 일부분처럼 이야기하시는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여러번 이야기해 드리는데, 무도다 무도가 아니다라는 논제를 살짝벗어나 자꾸 매력이 있다거나 쇼인줄 알았는데 재밌다거나하며 애매한 논리를 펴시는데, 무도가 아니라고 말씀을 드리는겁다.본론으로 돌아가서 본인이 태권도 심사에 떨어진것 관련 본인은 트릭츠나 웨이트 를 열심히하고 있는데도 떨어졌다라는 논리를 펴시길래 태권도 심사에 떨어지셨으면 태권도를 더 열심히 수련해야지 남의 동영상이나 찍어서 잘하니 잘못하니 동영상이나 올리냐고 반박했던 것이구요. 본인이 열심히 수련한다는 요소중에 트릭츠와 헬스를 강조하시길래 또한 말씀드린것이고, 그 내용에 있어서 국기원 고단자 심사위원이나 태권도 협회 임원진들을 비방하는 내용이 있어서 또한 불쾌 했습니다. 결국 태권도계의 원로분들이나 협회 임원진들에 대해 고집불통이다 윗대가리다 라는 식의 발언에 관련해 본인의 잘못에 대한 언급없이 동영상을 내리고 링크?를 첨부하는식의 치졸한 대응을 하시네요.
익명 2012.01.14
그리고 마지막 글에 나같은 사람도 사람이 되어간다고 계명대 전국가대표 시범단장님께 인성교육 받아보라고 하셨는데 . . 이글의 내용의 인과관계를 추론해 보았을때 본인의 심사결과도 비슷한 맥락이 아닐까 합리적 의심을 해 봅니다. 계명대 전 국가대표 시범단장님께서 직접 사람되었다고 말씀해 주신것 은 아닐테고...
익명 2012.01.14
박님..... 저는 아직 진정한 사람이 되려면 멀고도 먼 사람입니다.. 저는 미완성된 사람이고요.. 아직도 사람에 가까워지려고 인성교육도 받고.. 혼자서 자아반성도 많이 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멀었죠.... 계명대학교 전국가대표단장님(이규형)님께 우연히 2003년도에 인성교육을 한번받고, 2006년도에도 우연히 또 인성교육을 받아봤는데...정말로 대단한분이고.. 나도 모르게 고개가 숙여지고.. 그분.. 배울점 너무나 많아요... 꼭... 그분의 인성교육이 아닌 그분만 만나봐도 인성교육이 받아질것입니다.. 저는 최고가 아니기에 하는말입니다.
익명 2012.01.16
혹시.. 박님.. 박님이 동영상의 주인공..?? 아니면 국기원 관계자..?? 아니면 국기원 행사에 참여자..?? 셋중에 하나인것 같아.. 지금 저의 e-mail 에 동영상의 주인공 .. 불합격이라고 메일을 보내준 사람이 총.. 1097명이 넘었어요... 모두다 사범님들...참.. 그런데 왜 다른 몇몇은 합격이라고 하는지...국기원 심사위원들만 전원 합격이라고 하니.. 심사의 규정이 뭐고... 품세를 틀려야 합격을 주는 태권도.. 대단해.ㅣ..
익명 2012.01.16
박태기 사범님은 참 논리적이시군요. 토론방의 새로운 다크호스 같으십니다. 글로써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항상 화이팅 하십시오. - 강동에서 박관장이
익명 2012.01.16
내용을 보니.. 두분다 엉터리.. 왜 서로 씹나요?? 둘다 잘해보세요...
익명 2012.01.16
동영상 주인공 분들은 연세가 있으신 고단자분들 이라고 하시지 않았나요? 제가 동영상 주인공이 아니냐고 하시면서 때기때기 유치한 말장난 하신건지? 거듭 이야기 하지만 동영상 주인공의 합불을 논한것이 아니라 글쓴이가 국기원 사범님이나 협회 관계자에 대해 비방한것과, 타인의 실력부족을 본인의 탈락과 연계해 비방하려는 그 의도를 비판한 것입니다. 그들의 실력이 합격에 미치지 못한다고해서 글쓴이의 합불이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나는 실력있는데 왜 떨어졌지하며 국기원에 항의하고 다름 분들의 동영상을 촬영해서 올린 그 의도가 치졸하다는 것입니다.
익명 2012.01.16
찬성입니다.
익명 2012.01.17
이러다 두분 미운정으로 친해지시겠어요~♥
익명 2012.01.18
박태기님.. 저에게 메일을 한번만 올려줘보세요.. 이렇게 동영상을 올린 이유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진짜이유를 메일로 보내드리죠... 내 왜 이렇게 미친짓을 했는지... 우리 게시판에서 이야기 하지말고.. 메일로 우리 둘이서 이야기를 해야할 이유가 있는것 같네요... friend7162@hanmail.net 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익명 2012.01.18
우리도 궁금합니다!! 왜 뒤에서 잘못한 사람마냥 왜 그러십니까!! 밝은 곳에서 공개하십시오!! 마치 뭐가 더 있는 마냥 그러시지 마시고!!
익명 2012.01.18
박태기님은 고단자협회심사위원들이 정당하다는 의견하에 서사장님과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저와 서사장님과는 말이 안통하는거죠.. 더이상 이야기 해봐야 답이 없습니다. 심사떨어진 우리 잘 못이죠..각종대회 입상하고 시범단 활동한 저를 보지도 않고 실력이 없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 박태기님과 여기서 이야기 해봐야 답이 없습니다. 서사장님의 마음을 이해하며..
익명 2012.01.20
msdn@hanmail.net 입니다. 그리고 고단자 심사위원의 합불과 상관없이 그것과 연계해 본인의 합불을 따지는 방식이 잘못되었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 사람이 나보다 못 했는데 나는 왜 떨어졌느냐는 방식은 잘못 되었습니다. -> 1.고단자 심사자들은 실력이 부족한데 왜 합격을 시켜주었느냐 심사기준에 따른 합격치에 이르렀다고 판단하기엔 부족한것 같은데 정확한 답변을 해 달라. 2. 나의 심사 불합격에서 감점요인이 무엇이냐. 수긍할 수 없다. 불합격에 이르게 된 감점요인을 공개해 달라. -> 이 2가지를 따로 요구하셨어야 합니다. 그리고나서 제대로 된 답변이 없을때에 각각 적법한 절차에 의해 부당함을 고소하거나 신고하셨어야 하구요. -> 그 2가지를 결부시키는것 자체가 잘못 되었다는 겁니다.
익명 2012.01.20
애초에 그들의 합격 불합격은 글쓴이의 관심조차 없었으나 글쓴이 본인이 탈락의 결과에 있어 불응했고, 그에 따라 관계없는 다른 고단자 심사위원들의 심사결과를 쵤영 및 무단배포한 것입니다. / 국기원 심사는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이며 본인이 부당하게 탈락한것은 1가지 사건이며, 또한 다른 고단자 심사자들이 합격한것 또한 다른 1가지 사건입니다. / 2가지 사건 다 부당함이 사실로 판명된다고 하더라고 그 과정에 있어 글쓴이의 방식은 잘못되엇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적법절차의 원칙에 의거 글쓴이의 사건이 비록 그 결과가 합격이라고 판명난다 하더라도 그 과정이 정당하지 못하다면, 결국 그 불합격 사건의 결과 자체가 부당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익명 2012.01.20
이에 저는 글쓴이의 합격이나 불합격 또한 고단자 심자자들의 합격 불합격을 논하자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 있어 정당하지 못함을 지적한 것입니다. -> 1. 그런 부적합한 방식으로 해결하려는 글쓴이의 태도와 비아냥 거리는 말투 2. 또한 어른스럽지도 무도인답지도 못한 글의 내용 및 원인분석의 내용 3. 국기원 고단자 심사위원이나 협회 임원진을 윗대가리라 표현한 그 인성수준 4. 마샬아츠의 트릭츠나 헬스를 열심히 했는데도 떨어졌다는 어처구니 없는 심사탈락의 원인에 대한 접근방식에 비추어 볼때 -> 무도인으로써의 자질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였고 그로 인해 태권도 수련이나 더 열심히 하라고 한것입니다. -> 이렇게 시종일관 같은 말을 계속하는데도 제가 고단자 심사위원의 합격을 지지하는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니까 말이 안통한다고 하시면 따로 메일을 주고 받으며 무슨 답변을 하고 무슨 대화를 해야하는지 ? -> 그들의 부당한 합격 불합격 따위는 관심도 없다는것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리는 바입니다.
익명 2012.01.20
이 글의 이전글들을 안보고 중간에 끼어드셔서 말씀하시는 분이 계신데. -> 글쓴이의 의도 -> 1. 난 심사에 떨어져 불응했고 국기원에 연락해 항의를 했는데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2. 그래서 난 고단자 심사가 있는날 국기원에가서 동영상 촬영을 했고 그들은 실력이 없는것 같은데도 합격을 했다. 3. 그러니 저들보다 실력이 있다고 생각되는 난 당연히 합격을 해야한다 -> 이러한 치졸한 3단 논법의 접근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글쓴이의 심사가 부당하고, 고단자 합격자들의 심사가 부당하다고 한다면 과정과 방식이 어떠하든 상관없이 문제만 해결되면 된다라는 식에 동의하시는 겁니까?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몇마디 생각없는 글자만 툭툭 던지시네요.
익명 2012.01.20
그러니까 난 6단 심사도 안본 님과 이야기 나누고 싶지 않습니다. 6단 심사 보셨어요? 보시고 이야기 나눕시다. 떨어진걸문제 삼는게 아니고 실력이 안되는 사람들이 합격하는게 문제라는 겁니다. 반대로 그들이 합격했으면 우리도 억울하다는 거고! 당신 말처럼 호흡조절하는거 파악하고 동작 몇개가 어색하고 동작 몇개가 틀리고 겨루기때 발차기가 몇번들어가고 정타가 몇번인지 정확하게 심사위원님들이 파악하고 있다면 내 인정하지요.. 그리고 위 글쓰신 분은 합격불합격에 촛점을 들고 토론마당에 글쓴겁니다.합격불합격이 관심없다면 글 안쓰시면 됩니다.
익명 2012.01.20
윗 의견과 상관 없음- 국기원 심사는 누구를 위한 심사 입니까? 그리고 그심사를 누가 그렇게 만들었죠? 우리 무도인들이 생각해 봐야 할 대목입니다. 손동작 발동작등 기준도 없는 심사에 불쌍한 우리 자녀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못하는데도 상을 준다.정말 애들에 기를 살려주는 걸까요? 그렇게 대충해서 1품 따면 2품도 대충 ..가르치는 사범님들 또한 기준을 잃어버리고 직무유기 하는것이 아닌가 저는 생각합니다.자격없는 자격증이 되어버린 국기원 품단증 이대로는 안됩니다. 사범님들이 설 자리가 없어진다고 다들 애기 합니다.이런것 조차 잡지 못하면 갈수록 무도는 죽을 것이고 사범님들은 유치원 보육교사가 되어 버릴 것입니다. 강한 마음 안에 바른 인성이 나올수도 있습니다.솔직히 1품따러 도장에 오는 수련생 한명도 없습니다.강해 지려고 도장에 보내고 인성교육을 원하기 때문에 도장을 보냅니다.하지만 지금은 도장 관장님 사범님들이 경제력을 잃지 않으려고 만든 아류 뿐입니다. 제가 아는 사범님은 태권도 한달 수련비를 50만원 받고 주3회로 가르치고 있습니다.인원은 약 45명 태권도에서 손발을 쓸수 있도록 다 가르치고 인성교육 또한 말할것도 없읍니다. 정말 이게 가능할까 그생각만 들더군요..대학교도 안나오시고 오직 무도로 제자들과 토론하고 상담하고 정말 꿈만 같더군요. 우리에 무도가 이렇게 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글구 그 도장 아이들은 국기원 품따러 안간다고 합니다.1품보러 가서 실망 했다나..바꿔야 합니다.그리고 우리에 자존을 지켜야 합니다.제자들한테 스스로 하라 하면서 우리 지도자들이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2.01.20
저 고단자 심사 태권도 합격되었습니다.... 저의 실수로 조회를 잘못했을뿐... 합격입니다...박태기님 지금 실뢰가 아니라며 몇단이시죠..???/
익명 2012.01.20
일선관장님.... 그쓴이 태권도님.. 글을 읽고 너무나 정답같은 말을 해주셔서 감사... 감사...
익명 2012.01.21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한겁니다. 6단정도 되면 알잖아요? 내가 실력이 있는지 없는지.. 물론 극소수지만, 모르는 사람도 있습니다.(1%미만) 저도 5년전에 합격한 사람으로써 지났으니 이야기 합니다. 다른 사람 심사하는거보고 내심사 점검하고 합격자 명단보면 대충알잖아요..저도 아는 사람이 5명이상 있었습니다. 서로 실력이나 대충 신상에 대해 알잖아요..(저는 대회도 나가고 아는사람이 많습니다.) 그때 35세 이상은 거의 합격하시더라구요. 누구라고 말은 못합니다. 9월에 봤는데,160명중80명정도이 합격하였고 12월에는 300명중 250명정도 합격하였습니다..억울하더라구요. 아마도 떨어진사람들 다시 합격시켜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익명 2012.01.23
저는 현재 5단 입니다. 2월 ~3월중으로 6단 심사를 볼 예정이구요. 우선 서사장님 글중에 실뢰가 아니라면? . . . 아마도 실례가 아니라면 이라고 말씀하신것 같네요. 실례 = 말이나 행동이 예의에 벗어남 아뭇튼 그에 대한 답변입니다. / 그리고 일선관장님께서 6단심사 안 봤으면 이야기도 나누기 싫다느니 고단자 심사위원들이 호흡 확인이나 동작의 틀린갯수나 겨루기시 정타가 몇개가 들어가나를 정확히 파악한다면 인정한다? 무엇을 인정한다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 태권도 유단자로써 기본적인 품행과 복장 그리고 시선 / 호흡 / 힙의 강유 / 속도의 완급 / 몸의 중심이동 등을 보는 것이겠지요. / 최초 글쓴이가 국기원에 문의했을때 국기원측에서 했던 답변처럼 심사 기준에서 단순히 품새 몇개를 틀리고 맞고, 겨루기시 몇점을 득점하고 등으로 채점을 하지는 않습니다. / 그리고 최초 글쓴이가 본인이 탈락과 결부시켜 다른 고단자 심사위원들의 동영상을 올린것이구요. 이제와서 실력없는 고단자 심사위원의 합불을 토론하는 자리이니 글쓴이와는 상관없이 그들의 합불에 상관없다면 여기에 글을 쓰지마라? / 제가 보기엔 글쓴이 혼자 원맨쇼 하시는것 같은데 작문능력이나 예의없는 말투등을 견주어 볼때 동일인이 아니실까 생각되는데요.
익명 2012.01.23
일선관장이라는 닉네임 사용하시는분 6단 심사를 보셨으면 나이도 좀 있으시고 다른 직업 보다는 태권도 관장님이실 확률이 높을것 같은데 태권도의 5대 정신중 제일 첫번째 정신이 예의 입니다. 인성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니 앞으로 꾸준히 자기성찰 하시구요. / 닉네임 태권도 사용하시는분께 한말씀 드리자면 위 글쓴이가 링크를 걸어놓은 고단자 심사위원의 동영상은 글쓴이가 자신의 불합격을 인정하지 못하고 국기원에 항의 전화를 하고선,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치졸하게 다른이들의 심사 동영상을 올린것입니다. / 저는 부당함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그러한 치졸한 방법을 사용하는것이 좋지 않다고 글을 올린것이구요. / 태권도 심사의 현실이나 무도인이 나아갈 방향은 지금 토론하는 글쓴이와 저와의 토론의 논제에서 벗어난 것 같네요. 아주 여러번 말씀드리는데, 제가 왜 글쓴이의 글에 비판의 글을 올리는지 글 좀 제대로 읽어보고 비판해 주시구요. / 수준낮은 비난의 글이나 비아냥의 글들은 사양합니다.
익명 2012.01.23
이 글과 관련해 토론마당란의 밑쪽에 올린 글들도 본인들의 글들에 대한 저의 반박에 대답은 못하시고 다 삭제 하셨네요. 혼자서 닉네임 바꿔가시며 고군분투 하시는것 같은데 적당히 논제 흐리면서 자기주장 펼치실 생각마시고 방법론이 틀리신거 인정하시면 글 접으시고 인정 못하시면 치졸한 동영상 링크나 지우세요.
익명 2012.01.24
저는 동일인은 아닙니다.님의 답글을 볼때 치졸하다, 비아냥 이런글이 저도다 어린사람이 말을 사용하여 저도 쓴거구요, 님이나 저나 같은 처지고 똑같은거 같습니다. 이런글 유치하지만, 앞으로 안쓸거구요, 3월에 6단심사 합격하길 바랍니다.새해에 좋은 일로 시작하길 바랍니다.태권도를 통해 발전도 많이하고 많이 배웠구요, 반대로 태권도(국기원)의 운영도 아쉬움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만큼 기대도 큰거겠죠.. 그렇게 알아주시고 전 여기까지입니다.
익명 2012.01.24
뭐야..?? 이제까지 어린이랑 놀았단 말야?? 이런.. 이런.. 애들은 가라.. ㅋㅋ 이렇게 유치하게 글을 쓰는 이유.. 당신이 너가.. 엉뚱한 말하니.. 참.. 나도 단순해진다... ( 순민&#49320;크...) 누가 품세 이야기를 했지.. 겨루기 이야기는 왜 나오는거야?? (순민&#49320;크).. 이 상황에 대한 이야기는 길고.. 그냥.. 올리는것은... 품세 이렇게 엉터리로 했는데.. .합격이냐..?? 불합격이냐..?? 판단을 해보고... 어떤 5명 전원 심사위원들은 합격을 시켜주니 문제지..
익명 2012.01.24
일선 관장님의 말이 정말로 맞습니다... 정말로 그렇게 하는것 같아요.. 국기원 심사... 일선관장님께서 보시고 느끼신것.... 저도 그렇게 보입니다...
익명 2012.01.28
예의라는것은 나이 어린 사람이 많은 사람에게 지키라고 만든것이 아닙니다. 사람과 사람간에 지키는게 예의죠. 본인이 쓴 글들의 수준을 모르시나본데 , 나이드신분들이 거하게 취해서는 공공장소에서 추태부리는 수준이십니다. 행위나 언행의 논리적 반박은 못하면서 그렇게 살아온 인생 무엇이그리 자랑스러운지 막말과 반말은 기본, 논제 자체는 할말도 없으면서 말 막히면 나이가 몇이니 너만한 아들이 있느니.. 딱 그 수준이네요. 순맨빽크는 또 먼지..ㅉㅈ
익명 2012.01.31
지금 애랑 놀고 있으니 애처럼 글을 쓰는것이 ............... 그리고 엉뚱한 소리하지마시고... 노력좀 하세요.. 자기가 진짜루 무도인인줄 아나봐....ㅋㅋㅋ 한점 부끄럼 없이 살고 있나요..??? 그런말 하지마세요... 구라쟁이... 순민&#49320;크....
익명 2012.01.31
관장일수도 있을것 같아서 최소한의 존대를 해 주었는데, 문장력이나 말투보니까 초등학생 아니면 중학생이구나. 자기가 잘못한것을 인정하고 부끄러운줄 아는것이 태권도의 5대 정신중 염치라는 것이란다. 너의 생각과 다르다고 옳고 그름의 판단없이 상대방 비방하고 유치하게 비아냥 거린다면 너의 의견은 그냥 무시당하는거야. 더 나이가 들면 알겠지만 / 예를들어 길에서 누구와 가볍게 부딪혀 시비가 붙었을때, 큰소리로 떠들고 욕하는것은 나이값 못하고 예의없는 양아치라 보여지는 것이란다. 그럴땐 자기가 잘못이 있는 부분을 인정하고, 서로 조심하지 못한것이니 서로 좋게 넘어가죠 하는 정도가 보기좋은 것이란다. 그런데도 지금의 너처럼 끝까지 어린아이처럼 비아냥 거리고 유치하기 군다면 그땐 그냥 그렇게 살으라고 하고선 가던길 가면되는거야. 알겠니? 도장 다니면 너네 사범님한테 염치라는게 무엇인지 물어보고, 잘 모르겠거나 귀찮으면 흔히 말하는 "쪽팔린다" 라는 표현과 비슷해. 부모님한테도 그런말투쓰고 대드는건 아니지? 잘 생각해봐 ~ 나이를 먹을수록 그런 성격과 말투를 쓰면 주변에 사람이 없어지고 스스로 왕따를 만드는것이니까.
익명 2012.01.31
일선관장님이나 다른분들도 글을 제대로 안 읽어보고 댓글을 올리시는것 같은데. 글쓴이가 최초 이 동영상을 올리기된 의도가 본인의 탈락에 불만을 품고 , 정당한 절차와 심사제도를 무시하고 국기원측에 본인의 재심사를 요구하거나 불합격을 취소하고 합격처리를 해 달라고 하고 때를 쓰는 그 과정을 비판한 것입니다. 국기원측에 그런 부당한 요구를 하고 받아들여지지 않자, 다른 고단자 심사자들의 동영상을 찍어 올리는 치촐한 행위를한것입니다. 사건의 시작이 그져 실력없는 이들의 부당합격이었다면 제가 그 의도를 비판할리 없었겠죠. 스스로 본인의 실력은 뛰어나다고 하며, 윗몸 일으키기나 웨이트를 열심히하고 있었으며 마샬아츠의 트릭츠도 잘한다는 터무니없는 근거를 본인의 합격과 결부시켜 주장을 하고, 예전에 품새대회 수상도 여러번 했다는 이번 심사결과와 무관한 주장을 했던바. 남의 부족함이 본인이 합격해야할 이유가 될수 없으며, 본인이 충분히 합격할만한 수준이라면 품새 발차기 겨루기등 본인의 동영상을 올려 평가해 달라고 요청한바입니다. 마치 이 동영상과 글의 논제가 저들의 부당심사인것 처럼 논재를 흐리시는데, 제가 주장한 이런 사실들은 글쓴이 본인의 글들은 토대로 말씀드린 부분이며, 결과적으로 부정심사에 대한 의견을 묻는듯이 보이지만 그 과정이 치졸하다는 점은 바뀌지 않습니다.
익명 2012.01.31
그리고 치졸하다는 것은 유치하다 + 성격과 됨됨이에 문제가 있다 정도의 표현입니다. 이 상황에 정확한 표현인것 같네요. 그리고 논제의 정당성은 말씀 못하시고, 본인 나이가 많거나 단이 높은것 운운하시는 분들은 , 나이도 많고 단도 높으시면서 옳고 그름이나 논제에 대한 이해와 주장은 못펴시면서, 나이와 단수 내세우시는거 챙피한줄 아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말인데요. 이 글귀보고 좀 느끼세요. " 얼마나 살아왔느냐보다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하다.". "땀흘려 노력하며 살아가지 않는자는 그 누구도 올려다보지 않는다". 본인들이 단수 높다고 낮은단보다 더 실력이 낫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나이가 많아서 그 무엇이라도 하나쯤 더 낫겠지 생각하십니까? 스스로 살아온길 돌아보시고 자신없으시면 남들 비난할 시간에 본인수양이나 더 신경 쓰세요.나꼼수를 몇회 들었는데 그런말을 하더군요~ 내가 무슨말을 했는데 본인 얘기라고해서 찔린다하면 모욕아나 명예훼손이니 걸고 넘어져라. 본인이 찔리지 않으면 신경쓸일 아니다.
익명 2012.02.05
너나 잘하세요... 넌 잘하시는지요..?? 세금 정확히 올리고.. 지도자로써... 담배, 술, 여를 금하고. 모든것에 대해서 하나의 부끄럼 없이 생활하셔..??? 지럴... 허덜덜 마셔... 꼭 이런것들이 뒤에서는 엉터리야... 바가지나 글거라.. 박가야..
익명 2012.02.05
댓잘 잘다는 분... 당신을 사기전당의 명예회원으로 올려드리죠... 박사기님... 부장으로 ㅇ올려드립니다....
익명 2013.07.26
술 담배는 운동하는 사람이 당연히 금해야 할 부분이고 .. &#8226; 대화수준 떨어지는 놈들과 대화는 더 할 필요없고 .. 태권도 지도자 연수에 심화면접을 추가하여 인성이 되먹지 못한 이런 부류들은 좀 걸러내야 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8226; 이런것들이 태권도 관장이라고 도장에서 거드름 피우며 아이들을 지도한다고 생각하니.. 참 .. 한심하네 ..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