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고단자 심사 동영상,
왜 내리셨어요? 영상보며 토론하고 시정할 것은 시정하고 그러면 좋을텐데
정말 아쉽습니다 관장님.
댓글 17
익명 2012.01.10
아 다른 사범들이랑 같이 보려 왔건만 없어졌네..
익명 2012.01.10
사이버 명예훼손과 모욕죄 관련해 동영상 포함 글을 내리거나, 고단자 국기원 심사 사범님과 태권도 협회 임원진 비하발언, 또한 태권도 올림픽 퇴출건 포함 사과글이나 비하발언 수정글 올리라고 했던 박태기 사범입니다. 일선 관장님과 사범님들의 심사에 있어 부당하다거나 학연 지연 비리가 있다고 생각하셔서 글을 올리신것 같은데, 국기원 원로 사범님들이나 협회 임직원들을 윗대가리라 표현하시고, 부당하다는 내용 이외에 본인의 탈락에 불만을 갖고 있다는 정황과 맞물려 보기가 좋지 않아 글을 내리거나 사과문을 올릴것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분들이 이루어놓으신 태권도계의 모든 업적이나 수고를 뒤로하고 마치 국기원의 사범님들과 원로분들 협회분들을 한꺼번에 비방하는듯한 표현이 거슬렸습니다. 그분들은 저의 스승이고 태권도인 모두의 스승입니다. 정말 비리가 있다거나 고의적인 학연 지연으로 인한 심사에 영향력 행사나 부정이 있었다면 해당 고단자 심사위원이 징계를 받아야할것이지만, 누구를 콕 찝어 징계위원회에 회부하는 형식이 아닌 불특정 국기원. 원로분들이나 협회 임원분들을 욕되게 하는것은 크게보면 태권도 자체에대한 모욕이고 명예훼손이라 생각합니다. 태권도인 태권도인 말만 하지 마시고, 관장이면 관장답게 사범이면 사범답게 행동합시다. 직책과 나이에 걸맞는 행동과 언행을 해야 그에맞는 대접을 받는것이지, 그렇지 못하다면 관장을 사범이 꾸짖을수도 있는것이고 사범을 관원생이 꾸짖을수도 있는것입니다. 나이를 한살더 먹었다는것과 단이 1단더 높은것은 조금이라도 낫겠지라는 기대치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2.01.10
반대입니다.
익명 2012.01.10
박태기 사범님 글올리신 관장님도 부당히 여겨 글올리신건데.. 너무 앞서 가시는군요..그렇게 큰그림을 그리고 생각하시면서 협회가 도장에발전에 얼마나 노력했을까요....협회비만 올려놓고 수련비만 올랐죠...태권도에 대한 국민들인식은요..놀이터,.시간때우는곳...초등전용 체육시설정도....협회며,스승님들도,크게 현도장시스템을 발전시키시진 못하셨죠.심사는 공정해야죠..나름 공정성있게 보았더라도 편파적으로 글올리신관장님이 부당히 떨어지셨다면 협회고,원로님이고 문제있으면 바로잡아야지 ,,번복은 절대안된다...뭐죠 이런 사고방식은,,대법원입니까? 판례를 남기지 않겠다느것인가요?흥분해서 올리신 글을 갖고 모욕죄니 명예훼손해서 사과글 올리라고 하는건 아니죠...부당한건 협회측인데, 꼬투리잡는건 아닌듯 싶네요..박태기사범님도 열받으면 누구 욕하고 그러지않나요? 혼자욕하고 들은 사람없으묜 문제없는 건가요? 아니죠 더 나쁜사람이죠...이나라대통령한테도 욕하는데..무슨 무술단체가지고,,오버하시는지...
익명 2012.01.11
글쓴이 심사에 대한 부당한점의 옳고 그름은 판단하거나 비판하지 않았습니다.
그 기술 방식에 있어, 사적인 심사 불합격이 올림픽 태권도 퇴출로 연결 된다던가
1. 국기원 고단자 심사위원이 고집이 쎄다고 한 부분
2. 논문이나 써서 반성하라고 한 점
3. 윗대가리라고 한점 등등 <- 이 부분을 수정하고 사과의 글을 올리거나
그러기 싫으면 게시물을 삭제하라고 요청하였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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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협회비가 오른것과 수련비가 오른것이 상등관계가 있습니까?
익명 2012.01.11
태권도 프로그램은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대다수 태권도장이 대세니 요즘 추세니 하시면서
[관장님들 본인들께서] 원하고 좋다고 생각하셔서 태권체조 / 음악 줄넘기 / 놀이체육
하신것 아닌가요. 대다수 태권도장이 그런식으로 돌아가니
대다수 학부모님들 인식이 놀티어 / 놀이방 / 체육시설로 인식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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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x대 태권도라고 상호 쓰시는 관장님들 자체적으로 음악줄넘기 / 태권체조 / 품새
겨루기 대회가 주기적으로 있지 않습니까?
국기원에서도 그런 행사 많이 하시고, 예전 태권도장에서 대회참가 홍보물도 많이 나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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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대학에서 조차 태권체조 음악줄넘기를 마치 태권도의 큰요소인듯 지도하고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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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2.01.11
고단자 심사에 있어, 번복은 절대 안된다라는것은 이미 정해진 심사규정입니다.
탈락자들 아무나 다 ~ 가서 항의하고, 내가 보기엔 나는 잘했다 ~
내 친구나 후배나 선배도 그렇다고 한다 ~ 동영상보고 다시 점수를 채점해 달라.
이렇게 할것입니까 ?
그렇게 탈락했던 분들이 다시 합격하시면 항의하지않은 다른 탈락자는
게으른건가요?
그 부분은 제도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정당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글 올리신 관장님이 부당하게 떨어졋다고 하시는데, 전후 상황을 알고 하시는 말씀이신지?
익명 2012.01.11
글쓴이가 부당하다고 항의하면서 동영상을 올린 이유는
->
1. 자신이 평가했을때 동영상속 고단자 분들의 실력이 형편 없었다.
2. 나는 그 분들과 함께 심사를 보지 않았다.
3. 하지만 내 생각엔 그 사람들의 실력은 형편 없었고, 나는 품새 대회에서
입상할만큼 품새에 자신 있었고, 평소에 웨이트도 열심히 하고 마샬아츠의 트릭츠도
잘하고 하우스 턴, 체인, 벨트, 뒤 공중돌기 등등도 잘하고
540도 발차기도 연속 3회인가를 찰수 있고, 발차기도 그 분들보다 잘 찼고 등등 . .
4. 결과적으로 나 같은 실력자가 떨어지는데, 왜 저런 실력없는 분들이 합격하는지 분하다.
였습니다.
익명 2012.01.11
그래서 제가 말씀 드렸죠.
그 분들이 합격했건 떨어졌건, 본인이 심사에서 떨어진것은 본인 실력 부족이다.
웨이트건 마샬아츠의 트릭츠건 잘하시는건 잘하시는거고
태권도 심사니까 태권도를 더 열심히 수련해서 준비해서 응시해라.
그리고 그 사람들이 부당하게 합격했다면, 적법절차나 제도적인 부분을
활용해서 처벌을 받게해라.
//
왜 그 사람들이 합겼했고, 나보다 못한것 같으니 나의 불합격을 합격으로 만들어 달라
라는 식의 요구를 하느냐라고 말이죠.
만약 그 분들이 부정하게 합격을 얻어냈다면 그것에 대한 처벌을 요구해라.
//
본인이 떨어진것이 그 분들 때문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본인의 품새나 발차기의 심사평가를 본인이 하는것입니까?
고단자 심사위원이 하는것이고, 이미 정해진 규정이 있는데
본인의 심사를 다시 합격으로 만들거나, 따로 편법을 강요하며 다시 보게 해
달라는식의 억지를 부리는것이 말이 됩니까?
//
자신보다 선배분들, 나이도 지긋하신 분들의 발차기가 자기보다 못하다며
치졸한 비난이나 하고 말입니다.
39살의 글쓴이가 연배 차이가 10년 차이가나는 관장님들보다 발차기 잘하는게
합격의 이유입니까?
익명 2012.01.11
이런 이야기를 하니까 글쓴이가 그럼 당신은 마샬아츠의 기술인
하우스턴 / 벨트 / 체인 / 540도 3번 연속 / 등등
그런것도 못하면서 떠드냐고 하시던데요 ?
그래서 제가 태권도 사범한테 왜 마샬아츠의 트릭츠라는 퍼포먼스 동작하면서
마치 그 동작이 태권도 동작인양 할 수 있느니 없느니 말씀하냐 했죠 ~
말투가 갈수록 가관이시길래 글쓴이 작성글 하나하나 짚어보니
윗대가리가 문제라느니 반성문식의 논문이나 쓰라느니 고단자 심사위원들이 고집불통이니
이런식으로 가니까 태권도 퇴출 이야기가 나오는거고 그렇게 되면 책임을 지라느니
이야기를 써 놓으셨더라구요.
->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을 정정하고, 사과하시거나 그런게 싫으시면
게시물 삭제하라고 했고, 그 둘중 하나도 안하시면 사이버 모욕죄나
명예훼손죄로 형사고발 할것이라고 하셨습니다.
▶ 국기원 사범님들 협회 관계자분들 일부 문제가 있는 분들은 그 소수 문제고
다들 태권도인의 스승님이고 저의 스승님이고 우리나라 전통무술인 태권도의 얼굴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개인의 사견과 감정과 이익이 걸린 문제를 태권도계의 전체 문제인양
글을 쓰고, 비방하는것은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익명 2012.01.11
글쓴이가 본인의 심사 동영상을 올리고선 자신이 왜 불합격 했는지를 모르겠다
평가해 달라라고 하셨으면, 그것이 윗글에 아쉽다느니 토론하고 시정할게 있으면
시정한다느니라는 식의 내용이 맞는거지만.
->
본인의 심사 동영상도 아닌, 괜한 다른 분들의 심사 동영상을 올리고선
정확한 년도와 월 일을 기재하고선, 고작 6명뿐인 고단자 심사자들과
부당한 심사위원 적어놓고는
동영상만 살짝 흐리게 해서올리면 다 입니까?
왜 다른 고단자 심사자들이 못한것을 따집니까?
정말 그게 문제라고 생각했다면, 그분들 징계 위원회가 됐던 머가됐던 처벌을 요구하면 됐지.
->
왜 그것과 자신의 심사를 결부시켜서 문제를 이상한 쪽으로 해결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본인과 함께 심사를 보았는데 결과가 나온것도 아니고 따로 심사를 보았는데 말이죠
->
이렇게 확인되지 않는 일을 국기원이라는 정확한 장소에서
정확한 년도와 달과 날짜를 기재해서 몇명 되지도 않는 고단자 심사자 6명이
부당하게 합격을 했다는 식의 동영상을 올려서 이슈가 되면
그 기사나 게시물을 보는 사람들은 무엇이라 생각할까요?
->
그리고나서 심사내용에 문제가 없었고, 공정한 심사라고 판별이 되어도
이미 사람들의 인식은 그렇게 박혀있고, 그런 결과에 대해서
뒤에서 돈을 먹였느니, 로비가 들어갔느니 추측성 기사나 루머가 멤돌게 되겠죠?
그러면 그런 태권도계의 안좋은 인식은 누가 책임집니까?
글쓴이가 ? 여기에 댓글 올리는 사람이? 무카스 운영자가 ?
익명 2012.01.11
확인 되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마치 사실인양 동영상까지 올리는게 합리적 방안입니까?
글쓴이가 본인의 심사 동영상을 올려서 평가를 받게끔 하고
심사위원의 시각과는 다를수 있지만 다른 태권도인들이 보기에 제가 많이 부족한지
평가를 해 달라고 하면 될것을 말이죠.
->
그랬는데 모두 왜 떨어졌는지 모르겠다. 이해가 안간다라고 하면 그때가서
본인의 불합격에 대해서 국기원 사범님들께 자문을 구하고
무엇이 부족한지 여쭙고, 오해가 있으면 풀고
더 열심히 수련해서 합격을 하던가.
->
정말 학연 지연이나 부정심사가 있다고 생각되면, 관련기관에 문의하여
징계위원회를 열거나 적법절차에 의해 처벌을 하면 될것인데 말이죠.
->
그런식으로 이야기하는데 마샬아츠가 매력적이라느니 웨이트를 열심히 하느니
퍼포먼스 동작을 자기가 몇개를 할줄 아느니 그 분들이 자기보다 발차기도
못차고 몇번을 틀렸느니 떠들고 있으니 답답할 뿐입니다.
익명 2012.01.11
박태기 관장님 최곱니다!! 박태기 관장님의 논리정연한 말씀에 공감합니다.
전에 동영상 올리신 사범님은 말씀이 쏙들어 가셨네요.
익명 2012.01.11
찬성입니다.
익명 2012.01.12
저는 운좋게 단 한번도 심사에 떨어져본적은 없습니다.
->
평범한 수련생이 1~5단 심사에서 떨어진다는것은 그렇게 흔한 경우는 아닙니다만.
->
저는 한번을 떨어지건 10번을 떨어지건, 스스로 부족함에 화가 난다거나
왜 떨어졌지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 할뿐
다른이의 동영상을 촬영하여 나보다 못했는데 왜 저 사람은 붙었지~ 라거나
내가 보기엔 나는 잘했는데, 심사위원분들이 보는눈이 이상하네 ~ 하고
판단하지는 않을것입니다.
->
실력 되는데 떨어진 관장님을 대변한다고 하셨는데 . .
실력이 되는지 안되는지는 심사위원이 판단합니다.
->
제가 김연아를 더 좋아하고 실력이 세계최고라고 생각해도
심사위원은 오사다 마오에게 더 높은 점수를 줄수 있겠죠 ?
상대평가와 절대평가라는 차이는 있지만, 고단자 심사위원의 시각과
일반 고단자의 시각과는 다른점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그리고 글쓴이의 작문 내용을 읽어보면 아마도 무도인으로써의 자질 문제가 아닌가
조심스럽게 판단해 봅니다.
익명 2012.01.12
일선관장님이라고 글 올리신분의 의견대로 앞으로 6단 심사부터는
본인 심사제를 도입하여 본인이 스스로 잘한다 느끼면, 무심사로 합격시켜 드려야 겠네요.
본인은 동작 틀린곳 없다고 하시겠지만
고단자 심사위원 눈에는 무언가 부족해 보였나 봅니다.
기본적인 태도나 복장이나 호흡법이 문제였을수도 있고
마치 품새 시범단처럼 공방의 표현이 아닌 멋져보이만 하는 품새를 하셔서
그랬을수도 있겠죠.
왼서기 오른서기 몸통반대 지르기 몸통 바로 지르기
몸통 안막기 몸통막기의 차이점도 모르시는 사범님 많으시던데요.
시선 / 호흡 / 속도의 완급 / 힘의 강유 / 몸의 중심이동
참 어려운 심사기준인데 . .
본인은 참 본인의 실력에 자신 있으신것 같네요.
->
저는 국기원 심사에 한 3번이상 떨어지면 국기원 사범님을 찾아뵙거나
스승님을 찾아 가겠습니다.
제가 6단 심사에 3번이나 떨어졌는데, 계속 떨어지는것을 보면 무엇인가
부족한것 같습니다.
틀린게 무엇인지 가르쳐 주시고 올바르게 지도해 주시면
열심히 수련해 다음 심사때는 꼭 합격하고 싶습니다.
라고 말 입니다.
->
심사에 떨어진게 후배들에게 쪽팔기고 말 못하고 살았던 시절이 있으셨다구요?
심사에 떨어진게 본인의 실력이 부족함에서 비롯되었으니 쪽팔리고 말 못했었겠죠.
부당하다고 생각했다면 오히려 당당하셨어야죠.
스스로 완벽하다고 생각하시면 더이상 국기원 심사 보시지 않으시면 될것같고
더 이상의 승단도 무의미 하실것 같네요.
->
武神 <무신> 태권도장 이라는 이름으로 태권도장 운영하시면 되겠네요.
댓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