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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에 따른 무술도장 수강생 증가 기사...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을 계기로 학교폭력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짐에 따라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무술도장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전국적으로 학교폭력 피해 사례가 잇따르면서 ?

댓글 10

익명 2012.01.03
심히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무도로서 이 병적인 사회문제를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익명 2012.01.03
학교폭력이 심각하죠
익명 2012.01.04
학교폭력의 대안 = 무도 도장. 그냥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이유는 나만그런가요? 제 생각에는 교육 정책 문제가 더 크고 그 다음이 부수적으로 무도도장이 라고 생각하는데.. 이리되면 분명한건 수박겉핧기식밖에 안된단는 겁니다. 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 못하죠. 안그런가요?
익명 2012.01.05
오늘 1/5일자 중앙일보 내용에 중앙일보가 학교,가정,사회가 힘을 합쳐 학교 폭력을 근절하자는 취지로 펼치는 [멈춰! 학교 폭력...세 바퀴 범국민운동]에 정부 부처와 교육청,각종 기관 단체가 동참 하겠다고 나섰다고 합니다. 이에 전국 1만 2000여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대한 태권도 협회는 태권도 교육기부를 하겠다고 제안해 왔다고 합니다. 양진방 태권도협회 사무총장도 "태권도는 자존감과 자제심을 함께 길러주기 때문에 가해,피해 학생 모두에게 교육효과가 있다며 "학교별로 학생에 대한 태권도 교육을 요청해 오면 가까운 도장을 통해 도와 주겠다" 고 말했다고 합니다.
익명 2012.01.05
후진양성을 위해 고군분투 하시는 관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우려되는 점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지금같은 도장 수련체계로 과연 학교폭력을 도장이 감당 할수있을지 의문이며 오히려 폭력을 행사하는 아이들을 대량 생산하는 결과를 가져올지모릅니다 무술이란 자기통제를 (참을성 ,자기성찰)부단히수련해야하는데 지금도장에서는 아이들이 원하는대로 부모가 바라는대로 하고 있으니 말이죠!
익명 2012.01.10
학교폭력이 사라지기는 커녕 점점 더 나빠져갈테고 호신술을 원하는 수요는 꾸준히 늘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사회적요구(?)에 부응하는 무술/단체는 좀더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수 있겠죠. 하지만 태권도는 현실이 학교체육부설학원이며 키크기 의료원이며 인성교육이나 하는 서당이 되었으니 무술하는 곳은 아니라는 인식이 팽배하겠죠?
익명 2012.01.10
모두가 놀이터죠.. 이 슬픈 현실...
익명 2012.01.10
당연히 선택이 유아 놀이터 같은 태권도 체육관이 아닌 자기 방어를 제대로 할 수 있는 무술 도장, 합기도 도장으로 옮겨가겠구나!!
익명 2012.01.16
왜 우리 도장은 아무런 영향이 없을까... 에휴...
익명 2012.01.27
요즘 아이들은 정말 무도를 필요로 한다. 레크레이션 같은 허접한 운동말고 진짜 무도 말이다. 이것으로 학교폭력도 잠재우고 인성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전 학교에 의무로 무도교육을 하는 일본 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