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f태권도와 itf태권도간 협력관계에 대한 의견

대한민국 태권도는 전세계적으로 1억이 넘는 인구가 수련하고 있습니다..
wtf태권도 6000만명과 itf태권도 3800만명
정확한 수치는 아닙니다만
이런 태권인구를 같이 동반하지 못하고
마냥 이렇게 다른길을 걷고 있다는게 아타깝습니다.
전세계가 하고 있는 태권인구를
국위선양차원에서 동반하여 서로의 각기 다른길을 인정해주고
국위선양의 길로 걸어간다면
무수히 많은 수련인구가 창출되면서 국가의 부가가치 창조가 무수히 증가하리라 보는데...
이번 2011년도에 세계군인올림픽에서도
Wtf태권도는 겨루기를 선택하기로했고
itf태권도는 틀을 선택
호신술은 동반하여
같이 하기로 선택되어 정식채택되었다가
한달뒤
국기원과 세계태권도연맹에 의해
cism(국제군인체육위원회)산하 태권도연맹의 결정을 번복하여
시범종목으로 바뀌어가는 과정이
너무 허술하고 독선적이지 않는가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이런것들을 태권도인들이 알고 있는것 같진 않고,
올림픽의 잔류가 걱정없이 계속된다면야
국가로서 잃을게 없다지만,
급한건 올림픽잔류 여부에 관심이 많다는게
국가적인 문제이자 국민의 염원일 것입니다.
같이 동조하여 얻을수 있는게 많다면,
같은 배로 서로 도와야하지 않을까 생각 하는데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그렇다고해서 세계 각국에서 수련되여온 Itf태권도가
올림픽과 관계없이 자생적으로 발전해왔고 인정을 받지 못하는것도 아닌데..
사실 오히려 태권도를 더 열심히하고 보급하면서
wtf태권도와 더불어
태권도의 국위선양에 앞장서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공헌이 크다는것을 간과해선 안될것입니다.
정치적인 이유로 존재를 알리지 않았던 itf태권도!
거의 대부분 태권도인들이 존재에 대해서 알아버렸고 ..
세계인들은 itf태권도를 당연히 인정하고 환영하는데..
태권도는 하나입니다.
유독 우리나라만 배척하고 버리는게
정치적인 이유라면
다시한번 생각해볼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Itf태권도 통합을 우선시하고 얘기하라하는 말씀들을 하시는데
맞는 말이긴하지만
국가적인 차원에서
우리안에 태권도를 인정한다면
itf태권도의 통합은 그리 어렵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태권도안에 스포츠와 무도의 존재 이유는 당연시되어
자연스럽게 발전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통합이 이루어지고 같이 움직인다면
3800만 수련인구를 동시에 얻게되는
국가이미지에 관한 이익창출은 어마어마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태권도 통합의 꿈을 꾸어봅니다.
세계 여러나라에서 수련되고 있는 태권도가
태권도의 종주국이라는 자부심으로
한국을 찾는 itf태권도관계자와 태권도인들에게
차갑게 대할게 아니라
따스한 손길로 받아들여
국가 위상과 세계화에 동참이 되어버린 현실을 인정하여
그들에게 더욱 신경을 쓰고 치하하여,
국기태권도의 브랜드가치를 높여야하지 하지 않을까 하는게 의견입니다만..
여러분들께서 같은 태권도인이고보면 서로 공격성발언보다는
무도인으로서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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