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이시종의원님 누가사이비고 누가 적통자인가요???

이시종의원님
태권도의 원류적통자는 누구인가요?
검도의 원류적통자는 누구인가요?
유도의 원류적통자는 누구인가요?
합기도의 원류적통자는 누구인가요?
공수도의 원류적통자는 누구인가요?
대한체육회에 가맹된 주류무술의 원류적통자를 따지지 않고
비주류 무술에 원류적통자를 지정한다구요?

어떤 종목의 무술단체가 50개라면 그중 49개의 단체는 전부 사이비인가요?
나홀로 무술종목과 나홀로 무술단체는 바로 그사람이 원류적통자겠내요!

어떤 기준과 어떤 객관적인 방법으로 원류적통자를 지정하나요?
원류적통자를 누가지정하나요?
무술인이 또 다른무술인을 평가하여 원류적통자를 지정할 수 있나요?
아니면 무술인들이 아닌 사람이 무술인들을 평가하여 원류적통자를 지정하나요?

헌법에 보장된 결사의 자유란 것이 있습니다.
적통자가 아니면 다 사이비인가요?

인간문화재가 엄연히 존재합니다.
문화적인 가치와 전승복원할 가치가 있는무술의 원류적통자는 인간문화재로 지정하면 됩니다.

무진법 개정안으로 원류적통자를 지정한여 사이비를 몰아낸 다는것은 공감하나 무술인중 90%이상이 사이비인가요?

국회의원중에 원류적통자를 지정해 보세요?
기업인중에 원류적통자를 지정해 보세요?
음악가 중에 원류적통자를 지정해 보세요?
문화예술인 중에 원류적통자를 지정해 보세요?

개정안이 자칫 무술계의 반목을 조성하고 무술계를 분열시키며 많은 무술인들을 사이비로 몰아가지는 않을까요?

무술인들에 의한 무술인들을 위한 무술인들의 전통무예진흥법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15

익명 2010.03.12
찬성입니다.
익명 2010.03.12
비유법 기초도 모르는 글 거시기한분이 초딩수준으로 쓰다니... 그리고 논리적 사고 없이 쓰고 명분이나 정당성도 결여되고.. 논점은 있기는 한데 무예원류적통자 지정제도를 부정하는것 보니 님은 분명 사이비 무인중 하나군요.
익명 2010.03.12
전통무예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전통무예원류적통자 지정제도에 대한 이해가 좀 부족 하신것 같습니다 동법에서는 700만명 무술인을 사이비로 몰아가는것이 아니라 무술협회 연맹을 만들어 정부로부터 마치 공인받은것처럼 속여 무예적통자를 흉내내어 활동하는 500여개 협회장 연맹총재등을 구분하여 700만명의 일반 무술인들이 변별력을 갖을수 있도록 하는데 그 취지가 있습니다 다시말해 500명의 단체장중에 대략 480명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칫 무예계의 혼란과 분열이라는 우려는 전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법통과 즉시 사이비단체가 발붙일수 있는곳이 사라질 것입니다
익명 2010.03.12
산출적으로 대략 20여종목에 20여명의 무예원류적통자가 존재합니다. 이와 함께 대략 100여명이 무예를 창시,복원 또는 전승한 자라고 위계하여 무예인을 혼란케 해왔습니다. 100여명의 사이비무인은 70,000 / 1이며 0.00014%의 지극히 극소수의 자입니다. 0.00014%의 사이비무인을 척결하여 700만무예인인 무예계가 원칙과 상식이 통하고 법질서가 확립된다면 당연히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이비무인 0.00014%인 100여명 때문에 무예계가 혼란스러워지고 기원과 역사가 왜곡되고 철학적요소까지 훼손되어야 하겠습니까. 이런 사이비가 더이상 무예계에 활개 치지 못하게 하고자 전통무예원류적통자 지정 및 지원의 법안을 발의한 것입니다. 이제 사이비무인에 대해 이해 하셨나요.
익명 2010.03.12
사이비함이 범죄와는 구분되는 것입니다. 즉, 사이비가 범죄자와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동안 창시, 복원 또는 전승한 자로 사칭해온 사이비무인들은 전통무예원류적통자 지정제도로 인하여 더이상 활개치지 못할 것입니다. 계속반복되면 명예훼손으로 형사법적 책임이 뒤따른다는 것은 사이비무인들도 알고 있으니까요. 무진법 개정안에 큰충격과 혼란에 휩싸인자는 사이비무인들 뿐입니다. 사이비무인을 척결하는 효력을 가진 전통무예원류적통자 지정 및 지원법안 발의는 무예정체성과 법질서를 확립하기 위함입니다. 원칙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곳에 어김없이 사이비가 창궐합니다. 그동안 무예계는 원칙과 상식은 구시대적인 발상으로 폄훼되었고 사이비무인들의 창궐로 전통무예원류적통자가 되려 이단아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를 바로 잡아야 하다는 것은 700만명의 모든 무예인들의 염원입니다.
익명 2010.03.12
사이비척결에 찬성합니다. 사전적으로 사이비[似而非]란 겉으로는 그것과 같아 보이나 실제로는 전혀 다르거나 아닌 것을 이르는 말입니다. 즉, 무예에서의 사이비란 무예를 창시, 복원 또는 전승한 자인 전통무예원류적통자자가 아닌 자가 자신이 창시, 복원 또는 전승한 자라 속여 불특정다수의 무예인을 기만하고 위계하는 자를 말합니다. 이러한 사이비무인은 무예의 기원과 역사 뿐만아니라 철학적 요소까지 왜곡하고 변질시키고 있으며, 수준이하의 지도로 원형을 훼손하고 있는 무예계의 암적인 존재입니다. 전통무예원류적통자의 지정은 우리국민에게 각 무예종목의 기원과 역사를 올바르게 식별 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무예정보라 하겠습니다. 그동안 창시, 복원 및 전승자라 사칭해온 사이비무인에게는 전통무예원류적통자 지정 및 지원법안 발의가 지옥을 경험하는 충격일것은 분명합니다.
익명 2010.03.12
헌법에 결사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는것은 맞습니다 동법 개정안은 협회나 연맹을 해산하는 강재규정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금처럼 존재할수 있습니다 다만 무예원류적통자를 지정하게 되면 사이비가 운영하는 단체에 관장님들이가입하거나 또 해당협회에 가입된도장에 일반수련생이 가질 않겠죠
익명 2010.03.12
나는 무조건 전통무예원류적통자가 인정하거나 보유한 단체에 가입 할겁니다.
익명 2010.03.13
이분은 무예원류적통자 지정이 힘들거라는것 같은데... 그리고 반목어쩌구 하는거 보니 사이비가 틀림 없군 .
익명 2010.03.14
이런말은 치아라
익명 2010.03.15
무술인들에 의한 무술인들을 위한? 사이비에 의한 사이비들을 위한 찬성인가?? 오늘날까지 사이비들이 득세한 타락하고 타락한 무예게 전통무예진흥법으로 말끔히 정리가 될것이라 생각된다. 이글은 누가봐도 가무인들의 글이네요 ㅉㅉ
익명 2010.03.15
아이그~~ 그래도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쯪쯪쯪... 불쌍해라.
익명 2010.03.16
이상한냄새 안나요 ?
익명 2010.03.21
누가 사이비고 누가 적통자인가?... 예로 특공부술, 경호무술, 합기도 그 많은 문파중에서... 모두들 자신이 속한 단체가 적통이라고 하는것 아닌가?
익명 2010.03.22
아래 절대공감님 그래서 사이비라고 하는겁니다. 무예원류적통자도 아닌데 자기혼자 원류적통이라고 사기를 치고 그런 사이비 가무인들이 교육도없고 시험도 없이 지도자자격을 주고 단증주고 10만원이면 10개 쯩도 주고 있다잖습니까. 한명이 무예원류적통자고 나머진 사이비 가무인이 차린단체거나 증장사하려고 명칭만 가져다 만든 협회인걸요. 웃긴건 사이비들은 교본도 없어요. 교본만드는거 아무것도 아니라면서 지들은 10장짜리 교본도 못만들걸랑요. 사이비들 말로는 공상과학만화 씁니다. 무술 100단은 될겁니다. 공갈 100단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