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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무예계를 초토화시킨 연예인 '임재범'


*사진출처 : 방송화면 캡쳐


승단!

무술수련을 해본 사람이라면 다시금 심장을 두근거리게하는 말이다..

숨막힐듯한 거칠은 호흡과 한여름 장마비보다 퍼붇는 땀, 끊어질것같은 근육통 ?

댓글 11

익명 2011.12.02
나가수에서 임재범을 보고 참 멋있는 사람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발등찍힌 기분이네요
익명 2011.12.02
이건 뭐... 좀있음 100단나오겠네
익명 2011.12.02
제대로 운동이나 배웠을까요? 난 자랑스런 태권도6단이고 아직까지 540도는 되는데.^^ 예능이니까 그냥 넘어 가고 싶지만, 59단의 자부심이 대단한가봐요. 임재범씨는..
익명 2011.12.02
임재범씨는 아무잘못이 없다고 본다 그는 단증을 정상정을 발급받아 승단했다고 본다 적어도 그는 거짓말할사람으로 보이질 않는다. 문제는 해당협회가 발급한 단증을 정상적으로 발급한 것인가 하는제 촛점이 맞춰야한다고 본다. 솔직히 단증장사하는 사이비단증을 파는 협회가 더 문제 있다고 본다
익명 2011.12.02
무술단증의 숫자는 그저 숫자일 뿐입니다. 저도 종합단이 30단이 넘는것 같네요. 처음엔 도장홍보를 위해 양력 및 무력을 어필하기위해 하나둘씩 접하다 보니어느덧 그렇게 된겁니다. 현실적으로 지금 지도하고 있는 분야와 전혀 상관없는 종목도 있지요. 태권도6단, 킥복싱4단, 봉술4단, 대한합기도3단, 경호무술5단, 특공무술5단, 해동검도1단, 전대한검도4단 헐 이제는 조금 창피합니다. 그저 입식무술과, 무기술, 유술로 나눠지는것 뿐이거늘...
익명 2011.12.02
머 단증사모으는게 취미인 사람으로 무술계에 단증비를 갖다 바친 공로로 공로패하나 수여해야 겠네요 푸하하하하
익명 2011.12.02
전 임재범이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안 믿습니다. 제 주위에 연예계에 몸 담았거나 몸 담고 있는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있거든요. 임재범은 XXX.. 56단? ㅋㅋ
익명 2011.12.05
반대입니다.
익명 2011.12.05
반대입니다.
익명 2011.12.05
저건 자랑이 아니지 잡탕 56단보다 태권도나 검도 같은 무술의 7~8단이 훨 낫다.
익명 2011.12.07
임재범 고수에게 배우려는분 줄서겠네요~~ 경우에 따라 가수접고 도장 낼지 모르겠습니다 56단이면 공력이 신과 같은 수준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