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으로 고사(枯死)위기의 태권도장, 겸업이 돌파구 관련의견
이것에 대한 찬반 공론이 많던데 뭔가 헛집으시는거 같아 몇자 올립니다.
우선 이런 말이 나온다는건 그리고 이렇게 열심히 공방을 하고 있다는건 공감을 한다는거와
그 공감의 중요한 포인트가 돈....아니겠습니까?
어떠한 좋은걸 가르치던 겸업을 하던 태권도 자체를 밀던 어떻게 해야 돈이 될까 아닙니까
태권도도 직업이고 그걸로 먹고는 살아야 되니까요
그럼 우선 위에 토론 주제에 보셨다시피 아이들이 적어진다...뭐 고령화 시대라고도 하죠
도장도 대형화 되어 간다....벌써 미국은 예전에 기업화 대형화 했습니다.
그런데 중소형 체육관은 어떻게 살아 남을것인가???
간단히 요약하면 이거 아닌가요? 여기서 겸업이냐 아님 그냥 태권도하나를 제대로 하자 이것인데...또 여기서 겸업을 하면어떤걸루 하냐 태권도하나를 제대로 할려면 어떻게 해야되냐....ㅋㅋ
우선 겸업에 많은 분들이 동감을 하는데 저또한 그렇게 생각하고요
겸업은 예전 저 어릴적(제가 지금 37이니)에도 있었습니다.뭐 그때는 태권도장에서 속셈도 가르치고 하던곳도 있었으니...
그리고 겸업이라면 지금 많은 체육관이 하고들 있습니다.
여기서 지금 말씀하신분들이 겸업이라고 하면 꼭 무술로 일관하고 계신데 제가 운동하신분들 만나보면서 저도 지금 종사하고 있지만 너무 고정관념에 쌓여들 계세요
지금 체육관에서 얼마나 많은 프로그램들을 합니까?
너무 많은 겸업을 하고 계신건 아닌가요? 그러니 태권도 들러리 밖에 안되고 겸업이라 인지를 못하고 계시는겁니다. 꼭 무술이 아니라 체육쪽으로 겸업은 겸업이 아닙니까?
대충대충 조금 배워서 가르치지마시고 뭐 기계체조 ,줄넘기 ,등등 뭐 같은 무술 계통도 괜찮겠지만 전문적으로 배워서 가르치시면 되는데 대충 살짝 가르치는 정도로만 끝나는게 문제 인겁니다. 간판에 보면 뭐뭐뭐뭐 굉장히 많이들 적어 놓는데 차라리 크게 임펙트 있게 두가지 정도만 전문적으로 가르치시면 됩니다. 뭐가 중요한게 아니고요 어떻게 가르칠것인가가 중요한겁니다.
그리고 내가 얼마나 노력하고 알고 있는지도요...여기서 왜 헛소리야 전통무예진흥법으로 지원받을수 있다는데 왠 체육을 들먹여 라고 생각하시는분들 있으실겁니다.
전통 무예진흥법 한번 읽어들 보셨습니까? 아직 전통무예로 인정된 무술 없습니다.
뭐 지금 로비네 비리가 난무할것이네 말들이 많지만 모두들 태권도는 되겠지란 생각들 하시겠죠
그건 뚜껑을 까봐야 압니다.그리고 당장 지금 대형화가 문제가 아니고 지금 당장 문닫는 도장을 속출 합니다. 생각을 바꾸세요 자신부터 바꾸십시오 지금 위에 이야기는 언젠간 것도 결코 늦은시기가 아닌 조만간 닥치겠지만 그건 우선 여러분 발등에 불부터 끄고 생각 하시고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아이탬을 잡다하게 말고 전문적으로 키워보세요 당연 미친듯이 노력 해야겠죠....굳어 버린 머리를 다른사람말에 현혹되어 따라 다니지 마시고 굳어버린걸 깨버리십시오
그러면 어떠한 위기상황에서도 유연한 대처와 빠른 행동력을 가지게 될겁니다.
대형대형하는데 대형마트가 판치고 백화점이 널린 이 세상에 그럼 동네 슈퍼 마켓은 없습니까?
우선 이런 말이 나온다는건 그리고 이렇게 열심히 공방을 하고 있다는건 공감을 한다는거와
그 공감의 중요한 포인트가 돈....아니겠습니까?
어떠한 좋은걸 가르치던 겸업을 하던 태권도 자체를 밀던 어떻게 해야 돈이 될까 아닙니까
태권도도 직업이고 그걸로 먹고는 살아야 되니까요
그럼 우선 위에 토론 주제에 보셨다시피 아이들이 적어진다...뭐 고령화 시대라고도 하죠
도장도 대형화 되어 간다....벌써 미국은 예전에 기업화 대형화 했습니다.
그런데 중소형 체육관은 어떻게 살아 남을것인가???
간단히 요약하면 이거 아닌가요? 여기서 겸업이냐 아님 그냥 태권도하나를 제대로 하자 이것인데...또 여기서 겸업을 하면어떤걸루 하냐 태권도하나를 제대로 할려면 어떻게 해야되냐....ㅋㅋ
우선 겸업에 많은 분들이 동감을 하는데 저또한 그렇게 생각하고요
겸업은 예전 저 어릴적(제가 지금 37이니)에도 있었습니다.뭐 그때는 태권도장에서 속셈도 가르치고 하던곳도 있었으니...
그리고 겸업이라면 지금 많은 체육관이 하고들 있습니다.
여기서 지금 말씀하신분들이 겸업이라고 하면 꼭 무술로 일관하고 계신데 제가 운동하신분들 만나보면서 저도 지금 종사하고 있지만 너무 고정관념에 쌓여들 계세요
지금 체육관에서 얼마나 많은 프로그램들을 합니까?
너무 많은 겸업을 하고 계신건 아닌가요? 그러니 태권도 들러리 밖에 안되고 겸업이라 인지를 못하고 계시는겁니다. 꼭 무술이 아니라 체육쪽으로 겸업은 겸업이 아닙니까?
대충대충 조금 배워서 가르치지마시고 뭐 기계체조 ,줄넘기 ,등등 뭐 같은 무술 계통도 괜찮겠지만 전문적으로 배워서 가르치시면 되는데 대충 살짝 가르치는 정도로만 끝나는게 문제 인겁니다. 간판에 보면 뭐뭐뭐뭐 굉장히 많이들 적어 놓는데 차라리 크게 임펙트 있게 두가지 정도만 전문적으로 가르치시면 됩니다. 뭐가 중요한게 아니고요 어떻게 가르칠것인가가 중요한겁니다.
그리고 내가 얼마나 노력하고 알고 있는지도요...여기서 왜 헛소리야 전통무예진흥법으로 지원받을수 있다는데 왠 체육을 들먹여 라고 생각하시는분들 있으실겁니다.
전통 무예진흥법 한번 읽어들 보셨습니까? 아직 전통무예로 인정된 무술 없습니다.
뭐 지금 로비네 비리가 난무할것이네 말들이 많지만 모두들 태권도는 되겠지란 생각들 하시겠죠
그건 뚜껑을 까봐야 압니다.그리고 당장 지금 대형화가 문제가 아니고 지금 당장 문닫는 도장을 속출 합니다. 생각을 바꾸세요 자신부터 바꾸십시오 지금 위에 이야기는 언젠간 것도 결코 늦은시기가 아닌 조만간 닥치겠지만 그건 우선 여러분 발등에 불부터 끄고 생각 하시고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아이탬을 잡다하게 말고 전문적으로 키워보세요 당연 미친듯이 노력 해야겠죠....굳어 버린 머리를 다른사람말에 현혹되어 따라 다니지 마시고 굳어버린걸 깨버리십시오
그러면 어떠한 위기상황에서도 유연한 대처와 빠른 행동력을 가지게 될겁니다.
대형대형하는데 대형마트가 판치고 백화점이 널린 이 세상에 그럼 동네 슈퍼 마켓은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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