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무예진흥법 제정이 되었음에도 이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책이 나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민속촌의 마상무예공연이 외국인(몽골인)에 의해 공연되고 있는 점을 SBS뉴스가 지적했다. 이미 지난
댓글 3
익명 2011.10.31
내년 총선과 대선에 우리 무예인들의 힘을 보여줄까요?^^ 무예가 찬밥 신세로 전락한건 어제 오늘이 아닙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습니다. 합심해서 무예계를 살립시다. 촌부
익명 2011.10.31
민속촌이면 국가기관인데 마상무예를 몽골인 즉 외국인을 불러 시연한다니 기가 차다 한국에는
마상무예를 시연할수 있는 무예인이 없다는 민속촌 관계자말이 가관이더군요....이것이 우리전통무예의 현실이고 문제입니다
익명 2011.10.31
국회에서 입법한 법이 있습니다. 전통무예진흥법이요. 정부나 국가기관에서 하고 안하고 못하는겁니다. 조금 기다리면 될 겁니다. 법이 사문화되었네마네 이런 말 듣지 마세요. 법을 어떻게 사문화합니까? 정부에서 전통무예진흥법을 실시 안하면 크게 문제가 될겁니다. 이번엔 SBS그것이알고싶다편이 나올것 정부에서 안하면 직무유깁니다. 범법입니다. 그것도 우리도 법을 지켜야지만 정부도 지켜야됩니다. 전통무예가 발전된느 좋은날이 옵니다 안 오면 같이 데모해요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