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무예보급 시대흐름의 추세는 ..............


현제 우리 무예를 사랑하고 그것을 생업으로 하고 잇는 사범님들 에게 노장으로서 경험을 말 함니다. 그 힘들엇던 60 년대에 한국서, 그리고 오랜세월 미국서 Pro 사범으로서 한 경험담을 ...60년대 초, 세계적으로 숀 코넬리 의" 골드 휭거" 007 영화 의붐 을 타고 동양무술에 열기가 시작, 60 년대 중반 미국 CBS T.V. 푸로그램에 "Green Hornet "쇼 에 부루스 리 (이소령)의 등장과 더불어 열기는 계속 되면서, 연속으로 많은 이소령의 영화 붐을 타고 세계에서 동양무술에 관심을 끈것임니다. 동양무술의 붐 과 도장운영에 큰 도움이 되었읍니다. 한국 에서는 Olympic 에 힘입어 태권도 발전과 도장에 큰 활성화를 이룬것으로 봄니다. 이렇한 열기는 일시적 시대의 흐름 이라고 봄니다. 도장운영에 너무 큰것을 기대해선 안됨니다. 사랑하고, 좋아서 그래서 해야함니다. 많은 미국 대학교 에서는 교양과목 으로, 고등학교 에서도 도장의 수련을 학점으로 인정함니다. 그러나 개인 도장의 번영과는 거리가 멈니다. 제자들을 양성한다는 한마음 을 갖고 올바른 지도체계로 하실것을 감히 말씀드림니다. 생업으로 하기위해선 각오가 필요 하다고 봄니다. 누가 미국서 또는 어듸에서 큰 돈을 벌엇다? 이것은 정통 무예가 아닌 변칙 운영에서 오는 것이며, 그 부작용 또한 본인과 여러 추종자들 에게 조만간 미치리라 봄니다. 조그마 하나 올바른 정도를 전하기 위하여서는 올바른 원리 교육체계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봄니다. (철자법에 양해바람니다.)

댓글 3

익명 2011.10.27
네 좋은 의견이시고 고견이십니다. 무술적가치상실은 모든것을 잃게 할것입니다. 문제는 태권도가 한국에서는 이미 유아용 스포츠로서 저변인식이 너무 많이 깔려 있어서 새롭게 무술로서 회복하기에는 힘들다는 생각입니다. 아마도 현재의 태권도로 발전한 속도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더 필요할지 모릅니다.
익명 2011.10.27
최근에 이같은 인식이 널리퍼져있어서인지 타 종목과 겸업을 하고자 하는 관장님들이 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공통된 인식이라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익명 2011.10.31
이미 태권도장들은 5~6년전 부터 겸업하기 시작 했습니다 적어도 5%정도는 겸업한다고 생각됩니다 20개 도장중에 하나정도 앞으로 이같은 현상은 늘어나 언젠가는 50%정도는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