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카스에 등을 돌리다...
120명에 관장수입이 700이란 계산은 곡해가 있는듯 합니다. 각 도장 상황에 따라 차이가 분명 있습니다. 아래 글 쓰신분께 태클은 아니니 오해마시길,,
제가 이곳에 들린 이유는 사범님페이 문제를 놓고 논쟁을 하려 온것이 아니라
무카스 구인구직란 운영자분께 건의 드리고 싶어 들렀습니다. 아마, 여러 관장님
께서 구인광고비용으로 적지않은 지출을 하신걸로 압니다. 저 또한 그 중 한사람
입니다. 현재의 구인 시스템으론 무카스! 머지않아 많은 관장님들 등을 돌리게
될겁니다. 소규모 영세 사업장에서 한달 구인광고비20~30만원, 적지 않은 돈입
니다. 과거부터 현재 또 앞으로도 무도관장들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롱런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입니다. 부디 멀리보시고 영세 사업장의 고초를 깊게 헤아려
보다 바람직한 시스템을 갖추어 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최근들어 사범님 채용이
하늘에 별따기인, 그리고 이런 현상은 앞으로 더 심화 될것이 자명해 보이는데
국내 최대 무도 포털사이트인 무카스만 믿고 바라보는 무도관장들의 고초를
함께 통감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그런 무카스가 되기를 소망하며
미천한 소생 감히 한말씀 드렸습니다. 무카스의 발전을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는
사람으로서 드리는 건의이오니 불쾌히 여기지 마시고 순수하게 받아드리시길...
(유료구인광고 등록한 회원에 한 해 구직자 정보 열람이 가능토록 해야 한다고
봅니다. 구직자의 신상정보및 연락처, 정확한 거주지 주소등 열람이 가능해야
(유료구인광고 등록시)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관장님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
고 채용또한 신속히 이루어질 것입니다. 신속한 취업및 채용이 이루어 졌을때
무카스에 대한 신뢰도와 인지도 및 입지를 보다 굳건히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광고비용은 비용대로 지출하고 연락이 올때만 기다리고, 연락이 와서 통화후
면접및 출근을 약속했다가도 다음날이면 연락두절에 약속안지키기 일수인 현
체제는 관장 사범들간에 불신만 가중시키는 결과만 초래할 뿐입니다. 무도관장
은 더이상 강자가 아닙니다. 사범님의 선택을 기다려야만 하는.. 심한표현으로
사범님이 관장을 채용하는듯한 참담한 기분까지..무카스 운영자님 부디 넓고
깊게헤아리시어 무도관장과 사범님들의 진정한 파트너로, 멘토로, 함께발전
하는 그야말로 win-win, 롱런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끝으로 우리 무도
관장님들.. 도장운영에 심장은 사범님입니다. 도장발전과 더불어 좀더 성심을
다해 사범님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보내주십시오.
장수는 그를 진심으로 알아주는 주군을 위해 충심을 다 한다고 했습니다..
그럼 모두 건승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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