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무술" 무예원류적통자 누구인가?

경호무술의 전통무예원류적통자인 창시자로 알려진 분은 장명진선생이다. 다만, 전통무예원류적통자 지정 및 지원에 관한 법안에 정한 바에 의해 창시무예의 전통무예원류적통자인 창시자로 현재 국가 지정된 것은 아니므로 향후 경호무술 창시자 검증에 의해 지정되어야 법적으로 명확 하다고 할 것이다.
경호무술은 자기자신을 포함하여 경호대상자에 대한 공격위험으로 부터 신체 및 생명을 보호하는 호위호신무술이라 정의되며, 경호자와 무술자를 합성하여 새로운 뜻으로 창시자가 명명한 융합합성어 이다.
경호무술은 1986년 호위호신무술을 연구개발한 장명진선생이 시조(始祖)인 창시자이다. 1986년 86서울아시안게임과 1988년 88서울올림픽대회의 군 경호작전임무(경호작전요원교육훈련)를 부여 받아 수행하면서 호위호신무술인 경호무술의 창시의 역사적 시원(始原)이다. 이후 장명진선생이 지금의 서울특별시 중랑구 신내동에 경호무술을 전문으로 지도하는 국제경호아카데미(1992년 사업자등록 ~현유지, 상호 장명진경호무술원)를 개원하고 이후 지금껏 경호무술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개원의 시기가 사회일반보급을 실증적으로 입증하는 기원(起源)이며 역사적 시원을 추적하면 1986년이 무예형성과정의 탄생배경의 사료적 기원이 되기도 한다.
경호무술의 독창적으로 체계화된 무적 공법기법격투체계를 입증하는 표준교본은 창시자로 알려진 장명진선생이 1992년 기술체계를 정리한 교안으로 정립한것을 시작으로 1994년 부터 출판하여 2004년 까지 모두 8차례 개정판을 출판하여 경호무술 완성본을 출판한것이 유일한것으로 알려져있다. 특히


댓글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