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힘든가요? 아님 다들힘든가요?
명절이 지나고 약간의 기대감을 갖고 홍보를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런데...
문의전화 한통 없네요~
설상가상 생각지도 않은 애들이 하나 둘씩 퇴관 하는데 미치겠습니다.
10월 연휴를 보내고 다시 약간의 기대??
오전 9시에 나와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지만 일찍나와도 별반 다들게 없네요.
저만 힘든가요? 아님 다들 저같은가요? 정말 힘이 안납니다.
요즘 다른 돌파구를 찾기 위해 겨울방학특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수련프로그램중 줄넘기를 넣었는데
겨울방학특강을 시험대로 삼아 내년부터
줄넘기 전문반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주변에 태권도장에서 줄넘기전문체육관으로 전환하신 몇몇의 관장님이
계신데 지금 150명이상 관원을 유지하고 있으며 3년전엔 200명이 넘었다고 하더군요.
1년동안 준비를 했는데 이제 용기를 내어 운영해 보려하는데 여러 선,후배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태권도부외 2타임을 새로 만들려고 합니다.)
그런데...
문의전화 한통 없네요~
설상가상 생각지도 않은 애들이 하나 둘씩 퇴관 하는데 미치겠습니다.
10월 연휴를 보내고 다시 약간의 기대??
오전 9시에 나와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지만 일찍나와도 별반 다들게 없네요.
저만 힘든가요? 아님 다들 저같은가요? 정말 힘이 안납니다.
요즘 다른 돌파구를 찾기 위해 겨울방학특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수련프로그램중 줄넘기를 넣었는데
겨울방학특강을 시험대로 삼아 내년부터
줄넘기 전문반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주변에 태권도장에서 줄넘기전문체육관으로 전환하신 몇몇의 관장님이
계신데 지금 150명이상 관원을 유지하고 있으며 3년전엔 200명이 넘었다고 하더군요.
1년동안 준비를 했는데 이제 용기를 내어 운영해 보려하는데 여러 선,후배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태권도부외 2타임을 새로 만들려고 합니다.)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