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체계화된 구인구직

도장운영 10여년 무카스가 구인의 장을열었지만
관장들에게는 날개를 읽게만들고 사범들에게는 날개를 달게하내요
무카스가 체계적인 구인구직 경력 비경력 이직 근무기간 등을 관리하지않으니
성실한지 안한지 알도리없고 관리 부탁합니다 제발

댓글 15

익명 2011.09.07
찬성입니다.
익명 2011.09.07
무카스 사범님들은 엉망이라고 정평이 나있습니다. 저역시 몇번 구인을 했보았는데 정말 형편없더군요. 불량사범게시판이라도 많들어서 관장님들 피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당한사람이 한둘이 아니라서....
익명 2011.09.07
정말 로그인 하게 만드네요..여기서 인연이 되어서 같이 일한 여 사범이 있었는데요..딱 한달 월급 150만원 받고 그 담날부터 잠수 탔습니다...물론 도장은 마비가 되었구요..이거 여기저기서 듣던 말인데 제가 당하니 정말 어이 없더군요..여기가 그런 곳입니다...참 여사범 도망 간 이유를 안 썼네요...관장님이랑 같이 수업 할려니 귀찮다나 뭐라나...혼자 하게 내 버려 두랍니다...
익명 2011.09.07
손바닥쳐서 소리가 날려면 한손가지고는 안되겠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는 사범님들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10번 면접보면 5번 정도는 말도 없이 안옵니다. 첨부터 안온다고 하면 기다리지나 말것을... 이것도 관장 잘못인지... 씁쓸합니다...
익명 2011.09.07
참비극이내요...단증없는 아르바이트 여자구하세요..월급뭐하러 많이주세요? 태권도 잘해본들 국가대표 아닌이상 거기서 거기죠.잘놀아주는 사람구하는거라면 100만원주고 정식으로 4대보험넣어주면 때로몰려오는시대입니다.. 사범들도 독립한다는 사고가 강하기땜에 미련가지시지마시고 일반인 고용해서 사범월급주느니 그돈으로 4대보험넣어주면 도망안가고 잘합니다..사범개같이 부려먹고 하신분들 많죠..그런이미지가강해 더욱더 사범을 직업으로 생각하지 않으니 일찍 생각바꾸고 여자일반인 구해서 재미나게 둘이서 지내는것이 장수에 길입니다..뭐하러 시커먼 남자 구해서 관장이 눈치봅니까? 내가대장인데..운동하할줄 알잖아요/젊은데 뭐하러 돈낭비...그돈으로 애들 티셔츠 맞춰주고 어려운 애들 도와주세요..아니면 한번더 달리던가요. 즐겁자고 하는일인데..즐거우셔야죠..
익명 2011.09.08
찬성입니다.
익명 2011.09.08
지금 글 올리신게 현실에 맞지 않는게 아쉬울 뿐입니다. 구직란에 돈을 받고 하는 것도 아니고 구인란에만 돈을 내지 않나요? 불리한 입장일 뿐입니다. 사범양성을 체계적으로 하기에는 너무 많은 비용과 교육투자 홍보투자가 듭니다.이런일을 국기원에서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직원(사범)5명 두고 홍보해서 사범님들 교육시키고 사범으로 보내고 빵구나면 5명 가지고 떼워주는 사업을 구상하다 현실에 맞지 않아 포기한 사람입니다. 현실을 무시할 순 없죠..
익명 2011.09.08
찬성입니다.
익명 2011.09.08
찬성입니다.
익명 2011.09.09
찬성입니다.
익명 2011.09.09
찬성입니다.
익명 2011.09.10
찬성입니다.
익명 2011.09.10
정말 무카스에 올라온 사범치곤 제대로 된사람을 발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이더이다. 무조건 200이다 250이다. 기본이 150인 사범을 보기가 힘들정도이더군요. 대체 어떤 기준을 가지고 그렇게 생각하는지.... 그러니까 근무를 시작하면 바로 실력이 들통이 나서 관장과 트러블이 생기고 (이 경우는 월급에 대한 기대치가 높을수 밖에 없지요). 그 피해는 고스란히 남은자의 몫, 즉 채용한 관장의 몫이지요. 선의의 피해를 입은 사범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실력과 자질이 검증되지 않은 사범을 그렇게 준다는 것은 모험입니다. 사범은 급하고 사람은 없고, 선택의 폭은 좁고, 리플 중에 수십개가 달린 것을 보면 정말 관장들의 마음을 알겠더이다. 사범들은 나중에 도장을 경영하지 않을건가요? 나중에 이렇게 당하지않을건가요? 월급을 받는 사범은 떠나고 나면 그만이지만 도장의 모든 경영과 유지를 걱정하는 관장의 입장은 절박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이용하는 사범이 사라지지않는 한 무카스의 구인 구직란은 필요하지만 사범의 유리한 공간으로 자리할 것은 명백합니다. 감히 말하건데 사범등록제를 통해 안전망과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의 구축이 급선무입니다. 물론 조그마한 문제는 있을 수 있겠지만 얼마나 어디서 근무하고, 무슨 문제로 이직사유, 근무태도 등을 상세히 알 수 있도록 세부적으로구분하여 등급을 매기고 등록하는 시스템을 도입하면 폐해를 많이 줄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익명 2011.09.19
어느 한쪽만의 잘못은 아니라 봅니다.. 저같은 경우는 태권도 개관을 목적으로 도장에서 경영수업 및 지도방법을 배우기 위해 도장 사범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그동안 사회생활을 하며 번 돈으로 도장을 개관 할수 있다지만 보통 사범님들 또한 도장 개관을 목표로 두고 사범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실제로 도장에 가서 배울점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보입니다.. 관장님께서는 늘 컴퓨터(고스톱), 운전 외 다른 업무를 하지않습니다.. 저는 관장님께 일을 배우고 싶지만 저와 마찬가지인 경험이 별로 없는 사범님께 교육을 받고 또한 월급 30만원 제가 벌어논 돈이 있어 덜 신경쓰였지만 일반 사범님께서 30만원 받고 6~7 타임의 수업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직업으로서의 메리트가 느껴 질까요??? 전 여기분들이 말한 사범월급 120~150 이란 글을 보고 더 놀랍습니다..그정도라면 할만 하죠..하지만 현실은 아니란걸 느낍니다...이 도장만 그런줄 알았지만 여기 도장도 마찬가지 저기도장도 마찬가지 태권도장이라는 것에 성취감 및 도전의식이 점차 줄어들어 지금은 도대체 어느길이 맞는건지 모를지경 까지 오게 되었습니다...사범도 분명 문제지만 윗물이 깨끗해야 아랫물도 깨끗하지않을까요...
익명 2011.10.12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