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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인들에게 권하는 신(新)독사신론(讀史新論)

비분강개한 민족의 수난시절에 선생은 오로지 민족만을 생각하셨다. 1936년 다수의 외세(外勢)에 의해 조선민족이 뿔뿔이 쪼개질때 오로지 자주의 힘으로 조선민족을 지키려 하였던 선생은 뜻으로써 올바른 역사로써 민족을 구하려 하였다. 그리고 선생은 순국하셨다. 그로부터 75년의 세월이 지났고 과학문명의 발달과 함께 정치,경제 사회, 문화, 예술등 모든 분야에서 정보혁명이 일어났다. 그리고 현재 현대의 대조선민족은 다수의 외족(外族)과 사랑과 문화로 융화하여 하나가 되어 하나의 독특한 문명을 만들었다. 유라시아의 대륙문명과 북남아메리카의 해양문명이 한반도의 백두산 줄기따라 만나 충돌, 갈등, 융화, 재창출 될때에 한반도의 조선민족은 그냥 생활하는 그 자체로 인문학(人文學)의 정수(精髓)를 깨닫는다. 묘청의 난 이래의(1135년) 백두산맥 줄기따라 대조선족과 함께 사랑과 결혼, 문화로 동화한 외족(外族)의 대정신적(大精神的) 깨달음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2011년 8월, 현재 이것은 1000년만의 문화정보화 시대의 조선민족 부흥의 일대 대사건이다. 이에 신(新)독사신론(讀史新論)을 쓴다. 이 글에 대한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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