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지부 평가 선정 위원인 : 원내 - 송봉섭 부원장, 박현섭 연수원부원장, 김철오 사무총장, 원외 - 김영태, 황춘성, 김중영 위원을 폄하하고자 하는 의도는 없다. 하지만 평가 위원인 인사들이 태권도계에서 해온 행적을 면면히 살펴보면 태권도계에 조금이라도 몸 담은 사람들은 아니다, 이건 아니다라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것이다. 원장이란 사람만 음! 좋아 좋아 확실히 내게 힘을 실어줄 사람들로 구성을 했네, 좋아 아주 좋아! 선정위원 구성을 너무 잘했어, 라고 자화자찬 할뿐이다. 지적한 대로 국기원 해외지부 결성은 이승완 원장의 문제점들을 희석하기 위한 친위대를 국기원 이란 이름하에 사조직을 만든 것일뿐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현재 결성된 국기원 해외지부는 태권도인들이 인정할수 있는 적통이 아니다.
익명 2010.02.27
문체부가 무력을 동원해 개 끌어내듯 끌어내기 전에는 이 쓰레기들이 재 발로 걸어나오는 일은 없을겁니다.왜냐하면 이 쓰레기 들은 염치 라는 단어의 뜻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죠.새로 이사장으로 불러들인 박창달을 검색 창에 한번 찍어보세요 "2003 서거법 위반 으로 불구속 기소 의원직 상실,선심 관광과 4천 9만원 살포" 자기들이 쓰레기 인관계로 이정도 죄는 죄로도 생각을 않하는 분위기가 현 국기원 실정입니다.
문제 있는 인사들만 끌어들이는 더러운 국기원
익명 2010.02.27
찬성입니다.
익명 2010.02.28
옳으신 말씀입니다.
익명 2010.02.28
찬성입니다.
익명 2010.03.01
찬성입니다.
익명 2010.03.02
신성환 관장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관장님글들을 보면 논리적이고 대중적이고 또한 위트와 매너가 넘쳐납니다.
관장님께서 아시는 사실을 근거로 모두가 알기쉽게 글을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하지만 모두가옳다고 할때 아니다라고 말씀 하신적은 없으신걸로 압니다.
관장님은 언제나 태권도를 생각하시고 태권도인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셨던걸로 압니다.
지난세월 서울시협회,대한태권도협회,국기원 등 모든 태권도 단체가 문제가 있을때마다
관장님께서는 날카롭게 꼬집어주시고 또한 지적해주시고,
익명 2010.03.02
그렇게 태권도 십년의 세월을 보내신것 같습니다.
그러한모습에 비추어볼때 관장님께서도 현 제도권에 대한 자리(?)를 져버리시지 못 한것 같은 느낌은
무엇일까요?
감히 제가 관장님을 평 하자면 관장님또한 현 제도권에대한 자리(?) 욕심이 있지않나 싶어서 입니다.
없으시면 다행이고요.
하지만 관장님께서는 몇년전에 사석에서 "내가그자리에 있으면 다 정리할 수 있다" 라고 말씀하신것으로
기억되고있습니다.
만약 지금 관장님께 자리(?)를 드리다면 지금까지 글로써 쓰신부분들 중 몇가지나 개혁(?) 또는 조정이 가능 하신지 여줘보고싶습니다.
감히드리는 말씀입니다만 관장님께서는 관장님이 원하시는 단 한가지도 못하실것입니다.
여론이 무엇인지는 관장님께서 너무 잘알고계실것입니다.
글 머리에 말씀하신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이해할 수 없는 이승완 원장(?)의 일처리방식입니다"
라고 하셨지요.
관장님은 절대 이해하지 못하실것입니다.
이승완원장님의 일처리 방식을 이해하려 하시면 안됩니다.
그러한 일처리방식은 저또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저에게는 없는 그 무엇인가가 이승완 원장님께는 있다는 믿음과 신념이 생겼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해하려하지 않습니다.
관장님께서는 이러한 신념과 믿음이 없으시기에 이해를 하시려고 하시는것 같습니다.
익명 2010.03.02
관장님께서 믿음과신념이 있으시다면 이해하려 하지 마십시요.
믿고 기다리십시요.
익명 2010.03.02
후배 라는 아디를 쓰시는 분 은 과연 이승완과 어떤관계인지? 하는일 마다 원칙에서 벗어나는 상황을 보면서도 뭘 믿고 기다리자고 하는지 만약 당신이 이승완과 이상철 두 사람과 대화를 통해 그들을 반대 하고 있는사람들의 궁금증을 풀어줄수있다면 당신의 제안 을 생각해볼 여지도 있습니다.
첫째, 왜 이두사람은 국기원이 자신들 개인 소유라 생각하는지? 둘째, 왜 국기원으로 끌어들이는 사람마다 범법을 한사람들인지(박창달 2003 선거법 위반 위원직 상실) 셋째,진정 국기원을 위한 싸움을 하고 있다면 일괄 사표를 내고 국기원 밖에서 문체부 와 싸워볼 의사는 없는지? 넷째, 왜 다시 도향,동관,해병대 줄세우기를 하는지? 다섯째, 해외지부 선정 기준 을 밝힐수 있는지? 여섯째, 정말 자신들이 아니면 국기원이 망할거라 생각하는지? 일곱째, 교황청 과 국기원의 비교가 타당하다고 생각 하는 지 (왠지 사이비종교를 시작하려는 느낌이 듬) 여덟째, 진정으로 자신들이 한 단체의 수장 으로서 인격,자격을 갖추었다고 생각하는지? 당신의 의견을 하번 들어봅시다.
익명 2010.03.02
그리고 얼마전 공청회라는 것을 하면서 3천 여 만원의 국기원돈을 낭비 했죠, 그런 종류의 광대 놀이에 국기원 돈 3천 여만원을 낭비 한것에 대해 후배 님은 어뗳게 생각하시는지? 한가지만 더 하죠 LA 한마당때 국기원 돈 4억 + 가 이승완의 독선으로 이상철 에게 로 넘어갔죠 모든사람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그 이후 그돈이 어떻게 쓰였다는 보고서 나 그에관한 문서 가 남아있다는 얘기를 드러보신적 있나요? 쉽게 말해 그들만의 잔치 였던거죠 눈먼 국기원 돈으로 말이죠 장담 하건데 이들은 국기원 의 예산을 다 탕진할것입니다. 이상철 이라는 사람의 태새이 원레 그렇죠 그리고 그 일이 잘못되면 냉정히 돌아서서 한 2 년 쯤 숨 죽이고 있다가 기회가 오면 또 나서서 쑥대 밭을 만들놓죠 여기서 중요한 대목은 이런 일이 생길때 마다 주변 사람들이 개 피를 본다는 겁니다.이상철 의 되 먹지도 않은 태권도 세계 정세 론 에 놀아난 사람들이야 그렇다 쳐도 정말 설량한 사람들에게 까지 피해가 가는 것이 문제의 근본인거죠
익명 2010.03.03
poopa님 이승완이 아니라 이승완원장님 이십니다.
정정하시구요 "어떠한관계인지"? 아무관계도아닙니다.
그냥 태권도를 하는 한 사람으로써 제개인적인 생각을 적었을뿐입니다.
"원칙에서벗어나는상황을보면서 뭘믿고기다리자고하는지"
이제까지 국기원 이란단체가 원칙적으로 지켜진것이 무엇입니까?
지금까지해온 국기원사업들중에서 정말 태권도장관장님들께 박수받을만한 사업이 있었던가요?
이러한 사업을 이승완 원장님께서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사업의 틀을 다시쓰시려고 하는것 같아서
몇자적었습니다.
"첫째,왜이두사람은 국기원이 자신들 개인 소유라 생각하는지"?
제가보아온 이승완원장님은 국기원을 자신의것이라 생각하지않으십니다.
전세계 태권도인의것이자 지금까지현장에서 어렵게 고군분투 하시는 일선 태권도장 관장님 ,사범님들 것이라고 생각하시고 계십니다.
"둘째, 왜 국기원으로 끌어드리는 사람마다 범법을 한사람들인지(박창달 2003선거법위반 위원직상실)
신임 박창달 이사장님이 국기원이사장으로 취임하시는것이 무엇이 잘못된것입니까?
범법이란 말씀은 조금 이상합니다.
신호위반 했다고 운전하지말란 말씀이십니까?
사람이살아가면서 실수없는 분이 몇이나 될까요?
박창달 신임이사장님 께서 2003년도 선거법위반사항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아시는지요?
"셋째 국기원을 위한 싸움을 하고 있다면 일괄사표를 내고 국기원밖에서 문체부와 싸워볼 의사는 없는지"?
poopa님
익명 2010.03.03
문체부 장관님께 여쭈어 보십시요.
장관직사표쓰시고 국기원 과 싸울의사가있으신지?
익명 2010.03.03
넷째, 왜 다시 도향,동관,해병대 줄세우기를 하는지?
요즈음 poopa 님이 아시듯이 누가 "줄을 서시오"! 라고 말하면 줄을 서시는분들이 아직도 있다는말씀입니까?
태권도를 사랑하는 동향인으로써,
태권도를 사랑하는 선.후배로써,
태권도를 신뢰하고 사랑하는 동료로써,
앞으로 태권도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도전과 목적을 성취하기위함이 아닌가 생각됩니다만 poopa님이
생각하시는 방향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오나 , 잘헤쳐나아가실거라 믿습니다.
다섯째, 해외지부 선정 기준 을 밝힐수 있는지?
국기원 에 찾아가서 문의하시면 자세히 설명해주지않을까생각됩니다.
여섯째, 정말 자신들이 아니면 국기원이 망할거라 생각하는지?
자신들이라함은 ? 어떠한분들을 말씀하시는지를 잘모르겠습니다.
이승완 원장님께서는 정확하게 불명히 섬세하게 어떠한 형용사적인 표현도 필요없이
말씀하셨습니다.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국기원이 정상화 되시면 깨끗하게 물러나실거라고 아직 못 듣으셨습니까?
poopa님
저도 poopa님과 동상 입니다.
poopa님 께서걱정하시는 일이 무엇인지는 전체적으로 모르지만, 현재는 태권도인 들이 하나가 되어야 할 때라고 생각하기에 일일이 열거하지 않겠습니다.
익명 2010.03.03
poopa님
한단체의 수장이란 자리가 얼마나 험난하고 외롭고 힘들고 고난의 자리란 것은 누구나 잘알것입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라도
새로운 출발을 위해서라도
새롭게 시작하려는 모든 태권도인을 위해서라도 저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믿겠습니다.
설사 그 과정과 절차가 복잡하게 가더라도 저는 그것이 원칙을 지키는것임을 알기에 믿음으로써
뒤에서 조용히 침묵하며 기다릴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민주화가 되기까지 수 많은 피를 흘렸습니다.
국기원도 태권도도 그러한 과도기를 거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태권도가
국기원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기까지 지켜볼것입니다.
poopa님도 저와 함께 지켜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익명 2010.03.03
후배님 께서 저의 질문에 답변을 하신것 까지는 감사 하지만 현실성 이 현저히 떨어지는 그래서 걱정이되는 답변들이군요. 첫째 이승완은 국기원 원장 자격이 없습니다. 이승완과 별사이 아니라니 다행입니다.국기원이 어짓것 원칙적으로 된것이 없다고 폭력 전과자 출신이 국기원 원장이라뇨,태권도 가 세계인의 것이며 사범들의 것이라는 얘기는 절대로 원장 자리에 욕심이 없다던 자가 자고 일어나니 원장이 되었다고 하지는 않겠죠,신호 위반 과 선거법위반을 비교하는것은 현실성이 없다하겠습니다.후배 님 식이라면 사람을 죽였든 신호 위반을 했던 전부 사형시켜야 하는거죠,그리고 범법자 보다 그렇지 않은자가 1000 배 10000배 는 더 살아있지않을까요? "박창달" 이라 검색창에 찍어보니 "2003 년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 상실" 이라 되어있고 선심 관광 과 4천 9백여 만원 살포 한것으로 되어 있군요, 문체부 장관은 국민에의해 선출된 대통령에 의해 임명됐고, 이승완은 원장직을 도둑질했지요 여기서 또한번 현실성 을 상실 하셨습니다.
익명 2010.03.03
넷째,외하필이면 태권도 를 사랑하고,사랑하는 선후배,신뢰하는 동료들이 다 하나같이 문제 투성이인 사람들일까요? 이상철-미국태권도 통째로 말아먹음,김철호- 4년 전 국기원 돈 문제로 쫓겨났다죠? 다섯째, 국기원 지부 에관한 사항이 본글위에 있죠 이글 어디에도 선정 이유나 조건 은 없군요 왜 그런줄 아세요? LA 한마당때 부터 미국에서 이상철이 주변사람들에게 국기원 미국지부 만 가져오면 미국에서 다시 힘을 쓸거라 주변 사람들을 꼬셨다는군요 이것만 봐도 현국기원 의 모든 상황이 이상철 이라는 사람에게 놀아나고 있다고 볼수밖에 없죠. 여섯째 한번 속지 두번 은 절대 못속죠 불과 일년 도 체 전(국기원 서울시협회 점령 사건)에 국기원 원장 자리에 절대 욕심 업다했죠,그가 지금 에디에 가 있죠? 저에 걱정은 절대 로 이승완 과 그 측근들은 국기원을 바로 이끌지 못한다는것이죠 그 증거로는 LA 한마당, 미국 태권도 거덜내버린 이상철 을 대책위원장 으로 선임한것, 국기원 예산 2억 4천 만 원을 문체부와 싸우는비용으로 사용하는것, 주변에 (이사들) 전과자 출신이 넘처 나는것 열거하자면 한도 없죠
익명 2010.03.03
한단체의 수장자 리가 힘들다? 태권도 를 이해하고 지식 수준이 중졸이상이면 이승완 같은 국기원 원장을 원하지는 않을겁니다.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바로 국기원 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엄운규,이승완,김운용 의 그림자 를 완전히 걷어내자는 겁니다.민주화 를 위해 흘린피는 옳지못함에 대한 항거였죠. 이번 과도기 가 국기원 이 발전 하는 밑거름이 되기위해서는 2008 년 6월 이후 부터 현제 까지의 모든 국기원 의 행정과 인사,채용 등이 백지화 또는 영원히 삭제 되어야합니다.문체부와 관계 없이 현 국기원 점령군 들 퇴출에 힘쓰는 것이 옳은 일이죠. 옳지않은 것은 옳지 않다고 말할때 현 국기원 에 있는 종류의 사람들이 기생하지 못하지 않을까요? .
익명 2010.03.03
마지막으로 LA 한마당 자금(결산보고) 에 관해 서는 언급을않하셨군요. 혹시 국기원 구석 어디에라도 숨겨져 있을지 모르니 한번 수고 스럽지만 문의해 보실 의향은 없으신지요.그 것이 왜 중요 하냐면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속담이있죠. 자기 들 끼리도 돈 때문에 죽일놈 살릴놈 했다던데 다들 화해는 했는지 모르겠내요.
익명 2010.03.03
현실성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말씀하셨는데 맞습니다.
하지만 poopa님 poopa님 말씀이 뭐뭐하더라 .라고하시는데, 정확하지 않은 말로써 현실성을 찾는다는것은 poopa님 께서 무엇인가 잘못 생각하시는것입니다.
익명 2010.03.03
오늘은 제가 사무실에서 있기에 차분히 글을 읽어보고 내용에대한 글을 드리고 싶습니다만
일도해야하기에 잠시 논 을 평하지않겠습니다.
익명 2010.03.03
"문체부 장관은 국민에의해 선출된 대통령에 의해 임명됐고",
" 이승완은 원장직을 도둑질했지요"
문체부장관은 mb정권에 충실한 dog였습니다.
정치적인쇼를하기위해 마라톤까지 하는 과감한 단행을 하였던자입니다.
문체부장관은 현란한 탤런트입니다.
이승완 원장님 어떠한식으로 원장직을 도둑질하였는지요?
익명 2010.03.03
이상철-미국태권도 통째로 말아먹음,김철호- 4년 전 국기원 돈 문제로 쫓겨났다죠? 다섯째, 국기원 지부 에관한 사항이 본글위에 있죠 이글 어디에도 선정 이유나 조건 은 없군요 왜 그런줄 아세요? LA 한마당때 부터 미국에서 이상철이 주변사람들에게 국기원 미국지부 만 가져오면 미국에서 다시 힘을 쓸거라 주변 사람들을 꼬셨다는군요
이렇게 뭐뭐 하더라 하시면 어떻게 저를 설득하실수 있겠습니까?
익명 2010.03.03
현국기원 의 모든 상황이 이상철 이라는 사람에게 놀아나고 있다고 볼수밖에 없죠.
국기원이 이상철회장에게 놀아난다고 보싶니까?
제생각에는 그렇지 않은것으로 보입니다만.
poopa님 생각이 그러하시다면 맞는것이겠지요.
표현의자유는 있는것이니까요.
익명 2010.03.03
"미국 태권도 거덜내버린 이상철 을 대책위원장 으로 선임한것, 국기원 예산 2억 4천 만 원을 문체부와 싸우는비용으로 사용하는것, 주변에 (이사들) 전과자 출신이 넘처 나는것 열거하자면 한도 없죠"
제가아는 이상철회장은 미국태권도중심에 서있었습니다.
훌륭하신 해외사범님들 중 한 분이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어디나 그러하듯이 정치적 쇼에 말리면 그렇게될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아는 현실이 부족하여 죄송합니다.
국기원과 문체부간의 싸움의 비용을 문체부장관이 내야됩니까?
아니지요 국민의 혈세로 대응하는것 입니다.
어느부분이 현실적일까요?
국기원이지면 현 국기원에 계신모든분들이 태권도인들로 부터 수많은 질타와 공격을받지만
문체부가지면 국가의세금을 축내는 일이생기기마련입니다만,언제그러한일이있었야는듯 하고말것입니다. 그어떠한 누구도 비용이많이들었네 어쩌내 하지않을거란말입니다.
만약문체부가 이번poopa님말씀대로 "싸움"에서지면 poopa님께서는 문체부에항의질문을 하실것입니까?
국민의혈세로 왜 많은 비용을 지출하면서까지 이런싸움을 하였냐고?
익명 2010.03.03
전과자출신이 넘처 난다구요? 열거하자면 한도없다구요?
현사회는 신용사회입니다.
신용이 불 확실 하신분들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익명 2010.03.03
"문체부와 관계 없이 현 국기원 점령군 들 퇴출에 힘쓰는 것이 옳은 일이죠. 옳지않은 것은 옳지 않다고 말할때 현 국기원 에 있는 종류의 사람들이 기생하지 못하지 않을까요"?
poopa님 맞습니다
제가하고자하는말입니다.
국기원 일은 문체부가 빠져야됩니다.
당시 몇몇이사들이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 "태권도진흥법"이란 명분아래 단행하였던 일들은 원천무효로하고 태권도인들 이 투표하여 현국기원에 등록되어있는 19세이상 품단 소유자들이 국기원 원장을 뽑는것은 어떠할런지요?(진짜현실성없죠)
익명 2010.03.03
후배란 닉네임으로 글 쓰시는분! 지켜보자니 가관입니다. 태권도가 추구하는 가장 기본적인 정신이 매우 결여된 분이시군요! 이 말에 발끈하지 마시고 자신이 옹호하는 이승완씨의 면면을 한번 되 짚어보세요. 추종하는 거야 개인적인 것이지만 지금 논쟁하고 있는 내용은 태권도를 전면에 깔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신용사회를 언급했는데 전과자와 신용사회는 전혀 별개입 니다. 신용사회는 곧 돈이 잣대인데 신용과 범법행위는 별개입니다. 어떻게 하든 목적 결과만 이루면 된다는 사고인데 정말 태권도의 기본 정신이 너무도 결여돼 있군요...
익명 2010.03.03
후배님 짧게하죠,제가 열거한 일들이 사실이라면 이승완 파 들과 대적해 싸울용의가 있으신지요?문체부 장관 이 마라톤을 하던 줄넘기를 하던 그것이 현 문제와 무슨상관인지?이승완을 누가 원장으로 만들었죠? 전과자 출신 이사들이였죠,초록은 동색이라고 그져 그런 인간들이 지들끼리 원장직을 도둑질한거죠.국기원 미국 지부는 미국에 있는 이상철의 측근 으로 부터 한마당 참가를 종용 받으며 본인이 직접 들은 말입니다.이상철이 훌륭한 사범 이였다는 얘기는 들어본적없구요 미국 협회회장을 죽을 때 까지 하려고 회장 종신 제도 를 하려다 그 꼴이 됐답니다, 이문제도 현지 사범님들 께 직접들었구요.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종신제 라니요? 생각이 얼마나 없는자입니까? 문체부에서 국기원 처럼 변호사 고용하고 국기원 과 싸우기 위해 국민들 혈세 짤라서 책정 했다고 하던가요? 당연히 문체부가 지면 문체부 상대 로 싸워야 겠죠 국민들 세금으로 먹고 사는자 들이 국민을 위해 일처리를 제대로 못한다면 말이죠.고지서 잘 낸다고 무조건 좋은사람인가요? 솔직히 저도 문체부 계입을 원치않지만 청렴 결백한 국기원 의 재 탄생을 위해 어쩔수 없는 선택인거죠,처음에는 문체부와 협상 하려다 전과자 쫓아낸다니 "원천 무효" 라 속이 바로 보이죠. 원장 선출문제는 이번 문제와 상관 없이 여러 각도 로 연구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익명 2010.03.04
poopa님
태권도가 추구하는 가장 기본적인 정신이 무엇입니까?
제가배우고 몸으로 읽힌 태권도는 poopa님처럼 상대방에게 "가관" 이나 "기본정신결여된 " 이라한 단어들은 쓰지않습니다.
" 신용사회는 곧 돈이 잣대인데"
왜 신용사회를 돈의잣대로만 보십니까?
신용이없으면 입양도못하죠,
신용이없으면 봉사도 못하죠,
신용이 없으면 사회적 환경에 적응하지못합니다.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입시로만 대학을가지만, 미국의 유수한 대학들은 신용으로도 대학을 갈 수 있습니다.
그 신용이라함은 사회봉사활동도 포함이 되고 , 자신의 삶을 재조명해도되고,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poopa님 말씀대로 "목적결과만 이루면 된다는 사고"가 아닙니다.
과정과 원칙을 준수하여야하고 거기에는 동기부여가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익명 2010.03.04
poopa님
"국기원 미국 지부는 미국에 있는 이상철의 측근 으로 부터 한마당 참가를 종용 받으며 본인이 직접 들은 말입니다.이상철이 훌륭한 사범 이였다는 얘기는 들어본적없구요 미국 협회회장을 죽을 때 까지 하려고 회장 종신 제도 를 하려다 그 꼴이 됐답니다, 이문제도 현지 사범님들 께 직접들었구요."
이러한 내용들을 이상철 회장님께 직접들으신것은 아니시죠?
측근이라하시분들이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poopa님을 종용할정도면 친하신분이겠죠?
해외에서 태권도를위해 일생을 받쳐온 해외사범님들은 전부 존경받으셔야됩니다.
이상철회장님은 그 분들중 한 분일뿐입니다.
"미국 협회회장을 죽을 때 까지 하려고 회장 종신 제도 를 하려다 그 꼴이 됐답니다"
미국협회장은 어떠한경로라도 죽을때까지 할 수가 없습니다.
단지 한국사범님들의 공로를 인정해 주기를 바라며 미국체육위원회와 싸우신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또한 이상철회장님께 직접들으신것은 아니시죠?
" 문체부에서 국기원 처럼 변호사 고용하고 국기원 과 싸우기 위해 국민들 혈세 짤라서 책정 했다고 하던가요?
poopa님 그럼 국기원에서 poopa님께 문체부와싸우기 위해서 변호사 고용한다고 하던가요?
"처음에는 문체부와 협상 하려다 전과자 쫓아낸다니 "원천 무효" 라 속이 바로 보이죠"
poopa님 "태권도진흥법" 이란명분아래 국기원을 희생에 재물로 받친 일이 정말잘한일일까요?
국기원과 문체부와의 협상과정을 면밀히 따져보면
poopa님도 문체부가 부적절한 방법을 알고 있었음 을 아시게 될것입니다.
익명 2010.03.04
poopa님 "태권도진흥재단을 들여다 보십시요"
태권도진흥재단에는 태권도인들이 없습니다.
poopa님
국기원이 잘하고있다는것은 아닙니다. 잘할려고 노력하고있다는것입니다.
이승완원장님이 태권도를 사랑하는것이 죄이면 죄 라고 생각합니다.
태권도에 대한 열정 그것이 그분을 지금까지 오게 한 것 같습니다.
그분이 생각하는 새로운 태권도의 시각을 지켜봐주시지요?
일단 자리에 앉아쓰니 칼을뽑아 제대로 휘둘루고 칼집에 다시 잘 넣을 수 있도록 도아드려야 되지않겠습니까?
그리고 poopa님
항상 직접보고,듣지않은 말들은 조심스럽게 하셔야 됩니다.
태권도를 사랑하는 후배가 poopa님께 너무경솔하지는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경솔하였다면 너그럽게 봐 주시고, 다음에 또 뵐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익명 2010.03.04
찬성입니다.
익명 2010.03.04
정말 이승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심히 궁금하군요!
일단은 신용이든 열정이든 태권도의 기본정신이 안 돼있다는 것이고
특히 엄운규 원장시절 그렇게 엄원장을 비난하더니만 자신이
그 자리를 꿰차고 나더니 엄원장 보다 더하게
문제 측근들을 국기원에 포진 시키고 있다는 것이고
무엇보다도 더 큰 문제는 언행일치가 안 된다는 것으로
자신이 한 말을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고
화려한 말장난을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주변에서 직언을 하는 최 측근들이 등을 돌리는
이유를 후배란 분은 알고 있습니까?
승승장구하는 측근은 간신배 같은 손바닥 맨들이라는 것을...
님과의 논쟁은 전혀 진전의 여지가 없네요...
시간 낭비일 뿐...
다 좋아요...
잘 하기를 바랍니다.
아래 글을 읽어 보니 누군가에게 충고를 하더군요...
남들이 다 그렇다고 할 때 아니다라고 할 수 있어야 된다고...
후배님이야 말로 지금 이승완씨에게 그런 말을 해야 할 때입니다.
님 같이 맹신을 하는 사람들은 물론...
태권도인 전체가 수긍할 수 있도록 직언을 하세요...
현재 국기원에 포진 시킨 측근들이 아무리 유능해도 현재 태권도계
에서는 아니다라고 하니까 고집을 버리고
태권도인 모두가 수긍하는 인물로 교체하라고...
익명 2010.03.04
"태권도인 모두가 수긍하는 인물은 어떤분인가요?"
태권도인님
직언이라뇨?
신성환관장님 같은 분들이 항상 직언을 하고 계시다는데 왜 변화가 없을까요?
그것은 "자신의논리에 맞게 이야기 하기때문인것 같습니다".
태권도인님
논을 쟁하자는 뜻은 아닙니다.
토론하고 이야기를 하자는것입니다.
제가 이승완 원장님 에대하여 맹신은 아닙니다.
태권도인님
순리대로 풀려고하는것뿐입니다.어디까지나 제생각입니다.
태권도인님 께서는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신지 말씀해보세요
내용을 알아야 제가말씀을 드리지요.
익명 2010.03.05
후배님 께서 저와 태권인을 혼동 하고 계시군요"가관,설득력 결여" 등은 제가 한말이 아닙니다.과정과 원칙을 중요시 하는사람이라면 절대로 평생을 폭력 전과로 살지않죠," 한국사범들의 공로 를 알아달라고 미국 올림픽 위원회와 싸웠다"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미국내에서 올림픽 조직 위원회에서 주관 하는 태권도 에 관한 모든 행사에 참가 하지 못하게 하는 서류에 이상철 자신이 왜서명을 했을까요? 국기원에서 헌법소원을 한다고 말을 했고 이상철, 이승완,김철호,이상원등이 직접 할수는 없을거고 결국은 변호사 를 선임하지않을까요? 문체부가 잘못을 했는지 모르겠으나,전과자 들 을 국기원에서 몰아내기위한것이라면 본인의 표는 문체부로 가겠죠? 그 이유는 국기원이 전과자들 신분세탁의 장이 되는것은 절대 용납할수 없기때문이죠,이승완 정도 의 태권도 사랑은 태권도 로 밥을 벌어먹고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수 있지않을까요? 제가 전과자 경력이 있고 진정으로 태권도 를 사랑한다면 이승완 처럼은 못할것 입니다.왜냐면 태권도 에 누가 되기때문이죠.
익명 2010.03.05
이승완이 뽑은 칼은 절대 태권도 에 도움이 되질않죠 LA 한마당 때 처럼요.제가 지면 을 통해 후배님과 나눈 정보 는 때가 되어서 공개를 해야한다면 공개 할수 있도록 준비 하고 있습니다.제게 경솔하게 하신건 없구요,"태권도 인들이 수긍할수있는인물 = 전과없는사람,이문제에 있어서의 순리는 2008년 6월이후 부터 문체부가 국기원 을 청소하는 그날까지 모든 인사,채용 은 물론 기록 조차 삭제 하는겁니다.국기원의 치욕 의 역사인 이유이죠.마지막 으로 현국기원 사태가 우리의 어린후배 들에게 미칠영향을 생각해야합니다.한해에 고등학교,대학을 졸업한 태권도 인들이 100 명이 조직에 들어갔다고 치면 그중 과연 몇명이 이승완과 같은 위치에 갈수있을까요? 인생 뭣같이 살아도 나중에 국기원 원장만 되면 된다라는 잘못된 멧세지가 전달될수있다는거죠.
익명 2010.03.07
네 Poopa님
제가 잘못말씀드렸습니다.
죄송하구요.
LA한마당은 제가잘모르는 사항 이기때문에 어떠한 이야기도 할 수 가 없습니다.
다만 태권도를 하시는 선.후배님 들이 태권도를 가지고 싸우지 말자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태권도가 여러방향으로 언론에 공개되면서 일선 태권도장 지도자들에게 피해아닌 피해를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국기원은 태권도의 본질을 다시금 잘 다듬어서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교육적이고 과학적인 태권도를 만들어야 되지않나 싶습니다.
지남세월 선배님들이 쌓아온 태권도의 무수한 업적들이 지금에 와서 무너지지 않게 다시금 작은 구멍이라도 찾아서 메꾸어야 되지않나 싶습니다.
현재 지진을 맞은것 같은 국기원의 모습이 안타깝고 문체부의 행동이나 언론풀레이도 잘못 되었다고 생각 되기때문에 태권도인으로써 얼굴이 붉어집니다.
어제 국기원 고단자 심사를 참관하여 스텐드에 앉아서 지켜보았습니다.
여느때보다 달라진 심사의 모습이 보기좋았는데 마음이 아파옵니다.
이렇게 서로가 협력하며 도움을 주고 심사자와 응심자간에 공감대가 형성하는 모습을
국기원과 문체부 이에 관계자들이 이런모습이면 어떻까? 마음이아파옵니다.
익명 2010.03.07
poopa님
제가아직은 국기원에 대해 잘 모르지만 poopa님 같은 분들이 힘을 실어주셔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은 더 공부를해야할것 같습니다.
poopa님
태권도를 태권도인이 지킬 수 있을때 태권도가 살아 숨 쉬는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많이 모르는 후배가 오늘도 태권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앞서 poopa님 께 몇자 올립니다.
익명 2010.03.08
LA 한마당 에관한 짧게 설명드리죠, 국기원 에서 한마당을 격년제로외국에서 하기로 결정을 한후 이승완 쪽 사람들이 미국을 지명 했죠,그리고 그들은 자신과 동향,동관,해병대 의 인연이 있는 개인 이상철에게 미국내 행사 준비의 전권을 줌니다.물론 그당시 국내에서 여론 은 무토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한것에서 도 압도적인 반대 였죠, 더나아가 미국에서는 국내보다 반발이 훨씬 심했죠 그 이유는 USTU 붕괴이후 이상철의 행보 를 용서할수없다는 분위기였습니다,하여 미국에서 는 여러 각도로 국기원에 부당함을 주장했고 이승완과 박현섭 이상철 등은 주변의 여론을 묵살하고 한마당 행사를 LA 에서 강행 했죠. 국기원에서 이상철에세 지급하기로 한 금액은 3억 이었죠, 그런데 이상철의 요구로 홍보 비용으로 1억 가량의 돈이 추가지급되었고,행사는 참가 자 수가 자신들의 주장대로라면 2000 명이였다는군요. $100 씩 2000명이면 참가비만 2억 관객 입장료 + 국기원돈과 합하면 6억 이넘는 돈 과 게다가 국기원서 가지고 간 장비까지 다 주고 왔다는군요.(위에서 말씀드린것은 모두 무토에 기사화 됐던내용) 그 이후로 이돈이 어디에 어떻게 사용됐는지 자신들 외 는 아는 사람이 없는것 갔습니다.
익명 2010.03.08
스페인 에서도, 미국에서도 한국사범님 들이 X 쫓겨나듯 쫓겨난건 다 이런 사람들의 사욕 때문이죠,다시 말씀드리면 이런 사람들때문에 한국사람들은 끌려 내려올망졍 명예로운 은퇴는 없다는 말이 나올정도죠. 후배님은 이런종류의 사람들을 잘 모르시는것 같은데."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태권도 의 무수한 업적들을 지키기 위해 이런자들이 국기원에 있어서는 절대 로 않됩니다. 이사람들은 절대 공을 위해 사 를 희생할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익명 2010.03.08
두분 오가는 글들을 보고 있잖으니 후배란분 정말 답답합니다. 논리가 왔다갔다하는 군요. 태권도를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승완씨가 하고 있는 행동이 국기원 즉 태권도를 말아 먹는 행위이기에 그리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태권도를 잘 모르기에 공부를 더해야 겠다고 하는데 지금 국기원을 지적하고 있는 태권도의 들끓는 여론은 단순히 이승완씨의 결격사유를 문제삼는 것 만이 아니라 태권도를 들어먹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발 여론을 희석하지 안았으면 합니다.
익명 2010.03.09
정말답답님
현 국기원을 원장님이신 이승완 원장님 이 하시는 행동이 국기원즉 태권도를 말아먹는 행위?
여론을 희석?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문체부가 태권도와 국기원 과연 어떻게 이끌어 나아갈까요?
잘해나갈것입니다.
정권이 바꿜때마다. 낙하산식 인사 , 누구나거쳐가는 이사장자리가 될것이고,
태권도가 없는 국기원이 될것이라는 것이 눈에 훤히보입니다.
"태권도진흥재단"이 국기원을 뛰어 넘을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지금 태권도 4개단체 중 제일 열악한 환경을 가진 국기원입니다.
세계연맹은 회원국 관리를 해야되고, 외적인부분도 좋지만 내실을 다졌으면합니다.
대태협은 국내도장회원들을 위해 정말로 피땀흘린 연구와 교육을 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국기원과 태권도진흥재단 분명히 밝혀야 되겠습니다.
이 두단체는 "태권도진흥법"이란 명분으로 분명히 뭉치게 되어있습니다.
국기원이 껍데기만 국기원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나서서 이러한 부분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을때 이승완원장님께서 나선것입니다.
당신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익명 2010.03.09
원장자리를 탐하는 것이 아니라고!
익명 2010.03.10
반대입니다.
익명 2010.03.11
왜 법정법인화 되면 문체부에서 낙하산 인사를 한다고 단정을 하는지, 설사 단정을 한다해도 지금 이승완씨가 하고 있는 문제인사 배치보다야 낳지 않을까, 원장자리를 탐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 이미 원장 자리에 앉지 않았는가, 정말 국기원을 위한 다면 문제 인사들을 배제하고(7명) 자신은 백의종군하면서 문체부와 교섭을 통해서 그래도 태권도인들이 끄덕일수 있는 태권도계인사를 내세워야 하는것이 옳지않은가, 태권도계에서는 모두 아니다고 하는데 왜 막무가내식 인사를 하고 이제는 퇴로를 열어달라고하는가, 처음부터 갈길이 아니었는데 가고서는, 일단 꿰차고 앉은 다음에 지분을 달라고하는 것은 어불성설임,
익명 2010.03.11
아래 댓글들의 유형은 자세히 보면 비공감에 글쓰는 형태가 다분히 의도적이라고 보입니다. 한번에 써도 될것을 한줄씩 여러개로 나누어 댓글을 다는 것은 반대적인 의견이 많은 것처럼 포장하고자 하는 의도가아닌가합니다. 논리를 가지고 논쟁을 해야지 꼼수로 하면 그것이 정확한 여론형성이라고 할수 없지요............
익명 2010.03.17
기사내용에 대한 공감? 정의감에공감? 모호한 의견 판단이래서 문제에 대한 답이 알맞지 아니하다
익명 2010.04.10
찬성입니다.
익명 2010.04.13
반대입니다.
익명 201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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