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하면 가려지나, 솔직해지자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서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한다.
책임지지도 못할 행동을 왜 했는가?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지목된 국기원 A간사는 ▲1인 시위를 자제해 달라고 김 대표에게 부탁했고, 현수막을 뺏고, 빼앗기지 않으려는 과정에서 서로
머리가 부딪힌 것일 뿐이다. ▲다리를 걸었다는 것 역시 현수막 깃대로 내가 맞을 뻔 하자, 지나가던 외국 사범이 나서 김 대표를 말렸고 이
과정에서 외국 사범과 김 대표가 서로 엉켜 넘어졌으며, 이로 인해 외국사범도 부상을 당해 2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안다고 주장한다.



이와는 반대로 바태연의 김덕근 대표는 ▲‘낙하산 인사에 대한 퇴진운동’ 등 총 4가지 사안에 대한 합법적 1인 시위를 전개하는 도중, 국기원
기술심의위원회 간사 등 5~6명이 욕설을 퍼부으며 현수막을 강탈하려 했다. ▲1인 시위를 계속하기 위해 현수막을 지키려 하자, 갑자기 국기원
기술전문위원회 A간사가 박치기를 하고, 함께 온 다른 사람이 다리를 걸어 넘어트리는 등 기습적인 집단폭행을 감행했다고 주장한다.


누구의 말이 옳은지는 검찰에서 밝혀지겠지...



댓글 1

익명 2011.08.19
이런 쳐 죽일 일이 있나? 국기원은 완전 조폭집단이다. 이사장 원장 부원장은 당장 옷 벗어라... 설마 설마 했는데 무자비하게 조직적인 폭력을 행사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