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태권도협회, 회장선거를 앞두고...
경기도태권도협회가 각종 비리와 30년 독재의 마침표를 찍으면서 새로운 협회장을 선출하기로 결정하여 수습의 단계로 들어가고 있다.
그러나 회장 후보에나선 이들의 면면을 보면 이거야 말로 가관이 아닐 수 없다.
현재 피의자 이면서 현집행부의 부회장으로서책임을 져야할 인사가 개혁을 운운하며 출마를 하지안나, 정치인, 비태권도인, 이러저러한 야합을 노린 각종의 군소 후보들이 난립을 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각종 유언비어와 흑색선전이 선거판을 어지럽히고 있다. 태권도인의 한사람으로서 부끄럽고 자존심이 상해서 고개를 들 수가없을 지경이다.
그리고 중심을 잡지 못하는 선거관리위원회는 역시 책임을 져야할 현집행부 부회장, 이사가 위원장과 위원으로 참가하고 있다.
000부회장은 자기 마음대로 선거관리위원회에 참가했다가, 마음대로 사퇴하고 , 하루하루 규정이 바뀌고, 초등학교 학급 임원을 선출하여도 이보다 못하지는 않을것이다.
이런 상태에서 선거를 치루었다가는 누가 회장이 되든간에 선거 후유증을 치유하는데 남은 잔여임기(1년4개월)를 소모해야 할것이다.
후보자들에게 한마디 하고자 한다. 스스로 회장으로서의 자격이 없는 자들은 조용히 물러나기를 촉구 한다. 안되는걸 알면서 몇표를 가지고 잿밥에 욕심이 있는 후보자 역시 사퇴하라!
그리고 시,군지부 대의원들은 이곳저곳 눈치보지 말고 신성한 한표를정당하게 행사하기를 바란다.
이제 어렵게 되찾은 회원들의 협회를 또다시 어둠과 혼란의 터널로 되돌릴 수는 없지 않은가?
마지막으로 대한태권도협회, 국기원, 타시,도인사들은 우리 경기도태권도협회의 선거에 개입하지 않기를 강력하게 촉구한다!!!
- 경기도태권도협회가 올바르게 가기를 바라는 회원-
그러나 회장 후보에나선 이들의 면면을 보면 이거야 말로 가관이 아닐 수 없다.
현재 피의자 이면서 현집행부의 부회장으로서책임을 져야할 인사가 개혁을 운운하며 출마를 하지안나, 정치인, 비태권도인, 이러저러한 야합을 노린 각종의 군소 후보들이 난립을 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각종 유언비어와 흑색선전이 선거판을 어지럽히고 있다. 태권도인의 한사람으로서 부끄럽고 자존심이 상해서 고개를 들 수가없을 지경이다.
그리고 중심을 잡지 못하는 선거관리위원회는 역시 책임을 져야할 현집행부 부회장, 이사가 위원장과 위원으로 참가하고 있다.
000부회장은 자기 마음대로 선거관리위원회에 참가했다가, 마음대로 사퇴하고 , 하루하루 규정이 바뀌고, 초등학교 학급 임원을 선출하여도 이보다 못하지는 않을것이다.
이런 상태에서 선거를 치루었다가는 누가 회장이 되든간에 선거 후유증을 치유하는데 남은 잔여임기(1년4개월)를 소모해야 할것이다.
후보자들에게 한마디 하고자 한다. 스스로 회장으로서의 자격이 없는 자들은 조용히 물러나기를 촉구 한다. 안되는걸 알면서 몇표를 가지고 잿밥에 욕심이 있는 후보자 역시 사퇴하라!
그리고 시,군지부 대의원들은 이곳저곳 눈치보지 말고 신성한 한표를정당하게 행사하기를 바란다.
이제 어렵게 되찾은 회원들의 협회를 또다시 어둠과 혼란의 터널로 되돌릴 수는 없지 않은가?
마지막으로 대한태권도협회, 국기원, 타시,도인사들은 우리 경기도태권도협회의 선거에 개입하지 않기를 강력하게 촉구한다!!!
- 경기도태권도협회가 올바르게 가기를 바라는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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