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6개월 안에 정상화?

결국 홍준표 회장도 이런식의 종말을 자초 하는군 "전권을 주면 6 개월안에 국기원을 정상화 시킨다" 이사람은 국기원 의 근본 문제 파악도 못하고 있는것이 확실하다. 수십년에 걸쳐 싸여진 문제를 단 6 개월에 손을 보겠다니 자신 의 능력을 과신해도 거의 아마츄어 수준이다. 이런사람들이 정치를 한다니 대한 민국의 미례가 있을까? 주변 이승완, 양진방 두사 람이 뭐라 부추기는 줄 알바 아니나 이두사람은 기회주의 의 대표적인물이아닌가? 이승완 이 누군가 홍회장 검찰시절 두둘겨잡던 조폭 아닌가? 그 때 홍회장은 분명 이승완 을 벌레 쯤으로 보 쥐잡듯이 잡았을것이다. 그런 자의 농간에 놀아나 국기원 원장직 을 운운 하다니 참 재미있다는 생각이 든다. 단언 하건데 국기원 의 문제는 하나님이 와도 6 개월에는 달라지지 않는다. 일반 도장 관장 들의 의견 도 경청 해보지 않고 어찌 망녕 난 노인 처럼 경솔한 짓을 하는지 홍준표 의 끝이 보이는 것같아 걱정이된다. 왜 홍준표 회장이 국기원 원장 이 되 면 않되는지는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다
올인 을 해도 모자를 현역 국회의 원 신분 으로 대태협,국기원 까지 - 하나 라도 잘하지.
몸땡이가 하나인지라 의욕이 앞서는 만큼 홍회장이 직접 관련 할수없음 - 조폭(국기원 에서 분탕질 할것임 - 이런 종류의 인간들은 염치라는 걸 모르는 관계로 한탕 크게 치고 빠질것임 ,양진방 신나겠네.(호랑이 없는 굴에는 토끼 가 왕 이라지?)
다른 이사들 다 사퇴했는데 찔긴 고무줄 처럼 끝까지 자리차고 앉아 있는 이승완 파와 격탁 함 - 명분이 절대 서지않음
마지막으로 이승완 에게 들었을 국기원 의 교황청화가 얼마나 허구인가를 알아차리지 못할정도 로 국기원 실정이 파악 않됨 - 양진방 은 이참에 대태협 접수 하고 싶겠네.
국기원 의 근본 문제가 이사들 과 문체부 와 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구만.
어찌 보면 지금의 국기원 상황 도 홍회장 처럼 자신 을 과신 했던 자들과 주변 간신, 조폭 같은 인간 쓰레기 들 에 의해 이지경이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의욕은 살만 하나 연륜과 경륜 을 잘 이용 할때가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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