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의 지위과 관장보다 낮다?
소문으로만 들었는데, 앞으로는 사범이라는 명칭이 낮아지고 관장이라는 칭호가 생겼다고 들었습니다. 여기에 과연 옳은 일인가 생각이 들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참여하여 여러분들께서 공감하신다면 저는 따르겠습니다.
하지만, 특별한 예로 어느 분께서 외국에 계실 당시 한국에서 문의가 와서 생겼던 일에 대해 먼저 언급하겠습니다. 도장을 운영하셨던 사범님께서는 한국에서 전화가와 사범이라고 말을 하였고 관장이 계시냐고 하여 제가 운영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였다고 합니다. 그후로 그곳 체육관으로 전화가 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10년전 당시에는 관장,사범의 칭호가 정확하지 않던시절! 외국에서 고생하는 사범님께서는 관장만 찾는 협회관계자들에게 실망하였고 한국에서 찾아오는 지도자들을 외면했다는 일입니다.
어떤분들은 예전에 관장이라는 칭호가 어디있었냐며,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고, 앞으로는 관장의 권위를 위해 명칭을 받아 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저도 도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범생활을 오래해서 인지 관장이라는 말이 저에게 어색할때가 많습니다.. 토론방이라 글 올립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이곳에 참여하여 여러분들께서 공감하신다면 저는 따르겠습니다.
하지만, 특별한 예로 어느 분께서 외국에 계실 당시 한국에서 문의가 와서 생겼던 일에 대해 먼저 언급하겠습니다. 도장을 운영하셨던 사범님께서는 한국에서 전화가와 사범이라고 말을 하였고 관장이 계시냐고 하여 제가 운영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였다고 합니다. 그후로 그곳 체육관으로 전화가 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10년전 당시에는 관장,사범의 칭호가 정확하지 않던시절! 외국에서 고생하는 사범님께서는 관장만 찾는 협회관계자들에게 실망하였고 한국에서 찾아오는 지도자들을 외면했다는 일입니다.
어떤분들은 예전에 관장이라는 칭호가 어디있었냐며,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고, 앞으로는 관장의 권위를 위해 명칭을 받아 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저도 도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범생활을 오래해서 인지 관장이라는 말이 저에게 어색할때가 많습니다.. 토론방이라 글 올립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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