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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태권도 관장들 왜들 이러니.....


태권도도장을 운영하는사람입니다.
동네에서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아 구청 에서 전화가오는겁니다. 신고를 안하고 하는것 같다는 식으로 얼마전에는 광고지를 홍보하고나니.구청 환경관련부서에서 민원이 또들어왔답니다.

그리고 얼마지나지않아 자격안되는것 같은 사람이 지도를 하고있다는식으로 또다시 구청 에 민원을 넣었다고 합니다. 설명드리니 구청직원분말은 아무문제없는데 자꾸주변도장들이 그러는것 같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고는 돌아갔습니다.

왜들 이러는지 모르겠내요. 태권도 하시는분들이 요즈음 이런식으로 운영들하시나 싶기도 하구요/얼마전에는 도장에 때로 올라와서는 자격은 되느냐.이벤트는 안하기로담합이되있다 그러니하지말라는식으로 겁을주시는건지.나참 어이없어서 ,나이드신분들이라 젊은제가 걱정안하셔도된다고 말씀드리고는 돌아들갔는데.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민원들어오면 동네 현수막 전단지 만들어,공짜로 해버려야 겠어요..

지도자님들 이문제 어찌해결할까요?

선배관장님들 무시하고 양아치처럼 죠져버릴까요?자기들 인원빼갈까봐.영역싸움하는것도아니고,,문제해결에 조언부탁드립니다..구청직원한테도 일러뒀는데,한번더 민원더 들어오면 동네 그냥 공짜로 해버린다고 부탁드렸습니다.

힘이들더라도 후배관장이들어오면 잘지내도 될까말까한데 이런식으로 뒤통수나치고있으니,태권도하는 사람으로써 부끄럽습니다.그런마음으로 애들가르치고있으니,그애들 도 참 복이없나봅니다.

인성교육,예절 등 말로만 떠들고 정작본인들은 자기자리근처누가 들어오면 저런식으로 뒤나까고있으니,,한번더 그러면 아주 때로 애들보내서 병신만들어 버려야겠어요.

아 열받어~~~참아야할까요..같이죽자고 덤벼야 할까요?

무도인에 모습은 없고,먹이놓고 싸우는 짐승들 같아 씁쓸합니다......의견많이주세요..

댓글 88

익명 2011.06.10
네 태권도판이 원래 그래요 그래서 초보 관장들 미치죠 이건 머 시대가 70-80년대에서 정지되 있어서요 ㅋ 지방 협회들 지금 장악하는 분들 연세가 60-70대 걸랑요 ㅋ 지역 협회 가입하면 회비, 승품비 담합에 마케팅도 못하게하고 그야말로 멋모르고 들어오는 초보관장들에 무덤이에요 ㅋㅋㅋ 그래서 지금 비등록 도장들이 넘쳐나는 거고요 암튼 님이 협회가입 안했다면 대놓고 경쟁하세요 자꾸 참견하고 간섭하면 업무방해로 신고한다고 하시고요 어쨌든 관원 많이 확보하고 사범들 많이 고용하면 누가 못건드려요 화이팅~~~
익명 2011.06.10
찬성입니다.
익명 2011.06.11
참 씁쓸합니다...제 생각엔 근본적인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이같은 문제는 계속 반복될겁니다. 이러한 문제들이 공론화 되서 무작위식 태권도 학과도 줄여가고, 사범자격제도도 강화하고, 거리제한도 두고, 성인회원 유치도 규정을 만들고, 태권도가 말 그대로 도가 되려면 장사잘하는 장사꾼만 살아남는 현재의 구조적인 문제를 개선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건 무슨 동네 슈퍼도 아니고, 너무 많아서 문젠데 너무 많이 만들어내서 그런것도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부디 이런글을 윗분들이 봐야 하는데...
익명 2011.06.11
내가 볼때 자네 역시 말 하는거 보니깐 아이들 앞에 설 관장으로써 자격이 없는 것 같아.. 나 역시 그런일이 있었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나갔지, 내가 아닌 태권도의 품위 유지를 위해서 ... 얼마나 상술로 나갔으면 그럴까... 반성의 시간도 필요할 듯.. 마음을 넓게 가지고~
익명 2011.06.11
협회의 문제도 있겠지만 태권도 관장들 합기도나 특공무술 단증 돈주고 사서 대학경찰경호관련학과에서 무도수업이랍시고 싸구려 호신술 가르치고 있는게 현실 입니다. 무도학과 졸업에다 석사학위 취득하고 20년 밖에 합기도를 수련안한 저는 자연스럽게 밀리더군요~ 도장운영이나 대학 수업쪽바닥에서 그리 깨끗하지는 않은것 같네요.
익명 2011.06.11
아랫분 의견과 같이 버티세요~ 장사 안되는 나이 많은 태권도장 관장들은 근방에 관원 많은 태권도장엔 시비 안겁니다~ 젊은 타무술 도장에 전화 해서 시비 건다고 하더군요.. 끝까지 버티셔서 상술로 얼룩진 놀이 태권도가 아닌 정의감 있고 리더십 있는 태권도인 많이 배출 하세요~
익명 2011.06.11
당연히 처음에는 누구나 텃세를 당하는법이죠, 허나 주변 관장님들의 텃세를 탓하기전에 본인스스로가 깨끗한지를 생각하시고, 깨끗하다면 당당하게 맛서세요, 깨끗한상태에서 맛서면 주변관장님들은 둣통수 치고 싶어도 못 칩니다.
익명 2011.06.11
반대입니다.
익명 2011.06.11
체육관을 낼 수 있는 자격이 된다면 관할 부서에 신고하고 체육관을 차리면 됩니다. 거리도 따질 것 없이 자기 편한대로 체육관을 하고 있는 사람 바로 옆에 차려도 무방하죠. 그러나 제대로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기존에 체육관을 하시는 관장을 찾아가 인사를 드리고 양해를 구하는 것이 무도인의 도리가 아닐까?? 윗글 쓴 사람의 글의 표현력을 보니 제자들 잘 지도할지 의문이 가는데....? 뭐 때문일까요? 이런 공간에 자기 주장만 하는 것 같아 식상하네요. 아마 그 동네 관장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또 다른 이야기가 나올 것 같네요. 체육관을 차리는 사람들 수준이 되지 않는 사람들이 요즘 너무 많습니다. 실럭도 그렇고 철학니아 마인드 역시 수준 이하가 너무 많습니다. 돈만 생각하지 말고 제대로 지도하셔야 태권도의 미래가 밝겠죠...저도 지금 마음 변함없이 선수들을 지도하고 싶네요. 열심히 노력하여 태권도 발전에 기여합시다.
익명 2011.06.12
최고의 지성이라는 대학도 국민,서민 생각안하고 매년 등록금 왕창 올려서 지배때기만 불리우고 교수란 애들도 고액연봉에 눈이멀어 바른행동 못하는데 하물며 하찮은 동네 관장들 ㅡ이 무서운 자본주의 정글의 약육강식인 세상에서 뭐는 눈엔들 보일까?다 불쌍한 우리의 자화상 일뿐이지요...해가 쨍쨍 찌 는날 혼자 우산 쓰고 다닐 수 있습니까?다 자기합리화로 세상사는것이지요...몰려오고 민원넣는 관장들도 그들입장에서는 나름 열심히 산다고 사는것일테고 ..당신도 열심히 살려고 하니 나좀살려달라고 여기 글 올리는것일테고..50보 100보 인생살이....
익명 2011.06.12
태권도 지도자로서 글남깁니다. 관장님께서 생체, 경기지도자 태권도자격증(문화체육부장관) 및 사범자격증(대한태권도협회)을 소지하셨다면 체육관 간판의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국내 유명대학의 경우 0개월 또는 0년과정으로 최고지도자과정을 이수하고 체육관 간판에 00대체육관의 간판을 걸고서 위와 같은 사항을 많이 봐왔습니다. 또한 00대학교와 관련이 없음에도 간판을 올려서 소속관원 학부모와 주민들 그리고 인근체육관 관장님과의 트러블이 있는것을 봐왔습니다. 혹시나 자격사항이나 학력에는 문제가 없지만, 구청 및 소속태권도협회에 등록을 하지 않고 계시다면 등록을 권장합니다. 또한 학력, 자격사항, 간판, 등록에 모든 문제가 없는데 민원이 들어오고 있다면 그것또한 큰문제라고 생각이됩니다. 선배관장님들 무시하고 양아치처럼 죠져버릴까요? 및 먹이놓고 싸우는 짐승들외에 기타의 표현들은 무도인으로서 표현을 삼가주셨으면 합니다. 이 싸이트는 무술인들의 공간이며, 사이버 공간입니다. 글로서 대중들에게 공감을 얻고 싶으시다면 설득력 있는 언어와 표현을 하시는것이 바람직하며, 방법은 규정대로 법대로 하시고, 무도인으로서 최소한의 예의로서 하나씩 수습해 나가시길 바라며, 원점으로 생각하시고 풀어나가십시요
익명 2011.06.12
구청직원에게 누가 민원을 넣었는지 알아보세요. 구청직원의 추측성 발언으로 주변관장님들이 민원제기 하신걸로 오해하시는것 같습니다. 또한, 구청직원은 민원인의 신분보장을 위해 민원제기자에대한 신분보장을 한다면, 위와 같은 표현을 하지도 말아야 하며, 관장님도 그러한 글을 써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위 글을 읽고서 관장님의 글을 공감하기에는 역부족인것 같네요.
익명 2011.06.12
비공감입니다.
익명 2011.06.12
태권도협회에 등록된 체육관이시라면 위와 같은 사항은 태권도협회에서 교통정리를 해주시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등록된 체육관이라고 해도 위와 같은 사항이라면 심각한 문제이오나 그 사항을 떠나서 선배관장님들에 대한 예의를 갖추시는것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익명 2011.06.12
승품단 심사규정 제20조 승급심사는 각 도장 지도사범의 권한에 속하며, 공인 4단 이상자로서 사범자격증 보유자가 급증을 발급한다.로 되어있는데요. 공인 4단 이하이거나 사범자격증 미보유자로서 급증을 발급하신건 아닌지요. 자격이하자가 체육관 운영으로 벌어진 일이라면 자격사항이 첫째라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1.06.12
공감을 얻기에는 내용이 에매모호하네요. 세부적으로 기술해주세요.
익명 2011.06.12
경영은 먹이그물과도 같죠. 그러나, 체육관 지도자라면 먹이그물 이전에 무도인입니다. 선배관장님이라는 표현을 봐서는 후배관장님이신것 같은데요. 도를 먼저 생각해 보세요.
익명 2011.06.12
특수부대 출신관장으로서 글을 읽었습니다. 상호 이해관계가 복잡한것에 비롯된것 같네요. 내용을 조리있게 설명해 주시면 이해가 될텐데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익명 2011.06.12
비슷한 내용을 주변에서 많이봤습니다. 해결책은 주변관장님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과 상호간에 예의를 지키는 것입니다.
익명 2011.06.12
리더쉽의 경우 인격적인 부분에서의 리더쉽이 있을 수도 있고, 조직의 운영, 조직원의 관리, 업무에 대한 이해와 파악, 그 지도자의 업무능력, 정보력등 총체적인 부분에서의 리더쉽의 분류가 이루어져 있는 시점이기에 이에 대한 확실한 기준이 없습니다.어떻게 보면 인품과 리더쉽은 서로 비례관계에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것은 지도자 즉 리더는 인품이 최우선이라는 말씀들 드립니다.
익명 2011.06.12
위기 관리능력을 가진 지도자가 최고의 지도자라고 생각합니다. 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십시요.
익명 2011.06.12
사범교육받을때 태권도중 도를 중요시 하게 가르쳐 주시더군요. 이벤트라는 용어가 나왔는데요. 결국 그것이 문제라고 생각이 되네요. 주변 체육관 관장님들고 협의하고 진행했다면 위 결과는 없을것으로 생각되고, 이벤트 문제가 아니라면 협회에 문의하여 해결하세요.
익명 2011.06.12
태권도계에서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 일어 났군요. 그러나, 관장님께서 태권도부 출신이시건 태권도학과 출신이시건 체육관원 출신이시건 태권도 도복을 입고서 지도자가 되셨습니다. 선배님에 대한 예의를 갖추시고 죠져버릴려고 하시는 행위는 없어야 될것입니다.
익명 2011.06.12
동네에서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으셨다면 인근 체육관장님께 인사는 드리셨나요. 그랬다면 지금의 결과는 없을텐데요. 그리고, 글 내용이 불쾌합니다.
익명 2011.06.12
태권도는 무도로서 예의가 1순위라고 생각됩니다. 근처 체육관 관장님들이 선배님들이신것 같은데요. 직계가 아니어도 태권도 선후배 체계는 지켜야 된다고 봅니다. 잘못이 없으시면 이의제기를 하시고 있다면 사죄하고 열심히 하세요.
익명 2011.06.12
태권도 경기중 판정에서 많은 시비가 엇갈립니다. 그러나, 체육관경영은 상호 협조하에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이고, 도움을 드릴수 있습니다. 양호하는 정신으로 임하신다면 좋은결과가 있을겁니다.
익명 2011.06.12
학부모의 입장으로서 우리동네 체육관에서도 이런일이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무섭네요. 글을 읽어보니 혐오감이 느껴지네요.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서 배우신 만큼 올바른 국어적 표현을 사용하시고,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익명 2011.06.12
방법은 한가지 대화로서 협의하세요.
익명 2011.06.12
이벤트를 안하기로 단함을 했는데 관장님께서 이벤트를 하신것은 혼자 살겠다는 의미로 보이고, 혹시 협회 미등록을 하셔서 사태가 벌어진것이라면 등록후 관장님과 풀어나가세요.
익명 2011.06.12
양아치의 본성을 나타내지 마세요. 관장님.
익명 2011.06.12
참으세요.참는것이 이기는 것이요. 이기는 것이 참는것이요.결국 참으세요. 오래오래 사는 비결이요 그것이 사범님의 만수무강의 근원입니다.
익명 2011.06.12
선수들 지도하다가 쉴겸 잠시 들어왔습니다. 언제부터 관장님들간에 트러블은 안타깝습니다. 정답은 없는것 같네요. 그러나, 무도스포츠로서 후배가 먼저 선배님에게 찾아가서 해결점을 찾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세요. 시작한지 얼마안되었으니 회복하기에는 좋은시기인것 같네요.
익명 2011.06.12
품새선수권대회에 나가서 입상하면 아무도 무시 못할것 같은데요. 아니면 관원생들을 출전시켜서 입상하거나 시범단 활성화를 해서 남의 체육관보다 잘가르치고 있다는 걸 보여주면 되지 않을까요.
익명 2011.06.12
태권도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대학동아리 겨루기대회도 출전을 하면서 태권도에 대한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상업적으로 변화되고 있는 체육관의 현실이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나, 태권도 이전에 동방예의지국으로서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먼저 화해하고 개선해 보세요.
익명 2011.06.12
여기다가 이런글을 올리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익명 2011.06.12
죠져버릴까요?는 폭력을 쓴다는 말인가요? 도장깨기도 아니고 싸움을 하시겠다는 건지?? 그냥 말싸움하세요.말을 타고 싸움을 하라는것이 아니고 입씨름이요.
익명 2011.06.12
공감이라고 하신분들 이해가 안됨.
익명 2011.06.12
알아들을수 있게 적으셔야 공감을 할텐데 이런 내용을 가지고 공감하기에는 내용부족이네요.
익명 2011.06.12
선배(先輩) 다른 뜻(1건) 맞춤법·표기법 [명사] 1. 같은 분야에서, 지위나 나이ㆍ학예(學藝) 따위가 자기보다 많거나 앞선 사람이라고 네이버 사전에서 잘알려주네요. 동네관장님들이 선배라면 후배로서 인정해주세요.
익명 2011.06.12
우리는 태권도가 아닌 태권 이란 용어가 어울립니다. 태권 태권 태권 야!
익명 2011.06.12
자격이 되신다는 가정하에 관장님 입장에서 지켜본다면 싸움은 싸움을 낳고 원수는 원수를 낳습니다. 이해하세요
익명 2011.06.13
일단 초보니까 당황스럽죠? 먼저 지역협회는 가입했나 궁금하네요 지역협회 가입하면 무슨 징계위원회가 있어서 마케팅, 무료급식 머 이런거 하면 징계한다고 겁줘요 ㅋ 징계는 별개 아니고 심사 못보게 하는거죠 협회가입 안했으면 머가 무섭습니까? 어차피 요즘 망하는 태권도장 한두개도 아니고 관원이 있어야 태권이든 태권도는 지도하죠 마케팅하고 전단지 돌리고 무료 때리고 해서 관원모으세요 이거 다 법 테두리 안에있고 해도 되죠 장사네 상업적이네 이거 다 그냥 잘되면 잘될까바 겁나고 부러워서 하는 소리죠 어차피 요즘은 태권도장 많아서 경쟁으로 지역에 자연 도태되게 되있어요 시장경제에서 먼 선배프리미엄 붙습니까? 그냥 다 자유경쟁하는거죠 그딴거에 쫄지 마시고 더 강하게 강한놈이 이기는 겁니다.
익명 2011.06.14
강하게하세요.직접찿아가서.납자답게.
익명 2011.06.14
반대입니다.
익명 2011.06.15
반대입니다.
익명 2011.06.15
찬성입니다.
익명 2011.06.15
협회 가입비만 500만원이상 받는 지역협회들 변호사들도 변호사협회 가입비가 80만원 정도라던데 신규 지역협회 태권도 관장들은 다 호구다 호구니까 대충 협박하고 괴롭히면 통한다고 생각하는거지 도장 신규로 하다보면 별 전화 다온다 자격증은 있느냐 무슨 대는 나왔느냐 자동차 불법주차 아니냐 기타등등 ㅡㅡ; 지역협회는 일부 소수 권력자들에 사조직일 뿐이다. 이런 일이 있었지 한시적으로 인수한 도장에 가입비를 낮춰 받는 규정을 만들더군 아니나.. 협회 모 임원이 인수를 한거지 즈들 입맛대로 규정도 지들 맘대로 ㅋㅋㅋ 알면 태권도장 안하지 다 모르니까 하고 드럽다고 욕하는 거지
익명 2011.06.15
반대입니다.
익명 2011.06.15
아주 때로 애들보내서 병신 만들어야 겠어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글쓴이님의 수준이 안타깝습니다 .... 저역시 신설하여 관장님이 겪는것과 똑같은 걸 겪었지만 주변 도장에 찾아가 관장님과 통성명하고 난 다음에는 그런일 전혀 없었습니다, 말이 안통하고 양아치 처럼 나오면 한판 붙자는 각오로 일부러 혼자 간거였고 자신있는 태도로 겸손하게 대하니 관장님들 역시 태도를 바꾸어 공손하게 대해 주시더군요 그 관장님들이 비겁한 짓 한거 맞습니다만 입장바꿔 생각하면 그들의 심정은 이해가 되는 일입니다 너무 감정적으로 처신하지 마시고 민원 넣은것으로 의심되는 도장들에 찾아가서 인사하고 잘 지내보세요 그래도 그 쪽에서 비 신사적으로 나온다면 그땐 사람취급 하지 말아야겠지만요
익명 2011.06.16
주변 관장들이 시에 꼰질렀고 한번만더 꼰지르면 꽁짜로 하겠다는 발상같은대 우습지 않으세요? 주변관장들 은 무도인의 모습은 없고 짐승들 같다고 하면서 님은 애들 때로 보내서 병신을 만든다고요? 님이 양아치 건달입니까? 태권도장 관장입니까?
익명 2011.06.16
현실이 넘 경쟁사회다 보니 ...그안에 물론 잘못된것이 한두개는 아니겠죠... 하지만 알아 두셔야 되는건 국내 흐름이 그런만큼 지도자들도 변질이 됬고 아닌분들도 계시지만 먹고 살아야 하는건 있으니 어절수 없고 , 그런겁니다. 이해 하시고 , 같은건지 다를건지는 본인 몫인것 같습니다. 같다면 욕하시면 안되시고여... 어쨌던 자중 하시고 , 모든것이 순리대로 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였습니다. 연장자가 배려하고 연하자는 연장자를 공경하는 그런사회를 꿈꾸는 사람.
익명 2011.06.16
... 님 말대로라면 먼저하고계신도장관장님들은 어떻게 하든 놔두라는 얘기신것 같으데.님은 좋은 게 좋다는 마인드신것 같습니다.내용에 이해가 가지않으셔서 글 자체로만 해석 하신것 걑내요.인간이 평온하게 있는데 감정이 상하며 상대방을 비난하겠습니까?원인 제공자가 있기에 싸움에 불씨가 생기는것 아니겠습니까? 요즈음 도장연다고 누가 주면도장가서 인사하고 합니까? 그런모습이 보기엔당연히 정상이지만 뒤로는 호박씨까는 분들이 있다는것도 염두해두었으면합니다..감정적 표현이 오해를 불러올 소지도 있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이니 이해해 주세요 공감가는 글도 많이 읽고 다시금 생각해볼만한 글들이 있어 관심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일선 관장님들에 개인적인 사리사욕으로 도전과 모험을 하는 젊은 관장님들에게 안타까운 모습을 보이지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익명 2011.06.16
인성교육을 잘하시는 분이 욕을하고 사람으로써 지켜야 할 도리를 모르시는것 같네요
익명 2011.06.17
찬성입니다.
익명 2011.06.17
그래서 한번더 민원들어오면 꽁짜로 하겠다는게 핵심? 또는 민원들어오면 관장들 조져버리겠다는게 핵심?
익명 2011.06.19
반대입니다.
익명 2011.06.19
님 말처럼 그렇게 하는 분들도 유치하고 정말 문제지만 님의 글 내용도 읽어보니 수준이 보기 안좋군요..ㅉㅉ 님은 양아치나 깡패입니까? 본인이 상도를 어기지 않고 아이들 열심히 지도해서 그 지역에서 자리 잡으면 됩니다. 학부모들도 인정할겁니다.
익명 2011.06.20
반대입니다.
익명 2011.06.20
반대입니다.
익명 2011.06.20
참답답한마음이네요 하소연도 좋지만 이런글을 올린다는게 도복입고 겨루기나 한판하시요 협박성 글올리지 말고
익명 2011.06.21
반대입니다.
익명 2011.06.21
선배님들이 피땀으로 일궈놓은 태권도를 거져 먹으려고 드는 당신이 문제입니다. 도장을 차리면 먼저 인근에 계신 선배님들께 인사드리고 정정당당하게 도장을 운영하셔야죠!
익명 2011.06.21
그냥 받아 버리세요 그런 사기 발언 하는 자들이 지도자입니까? 자기만 살겠다고 유언비어를 퍼트리면 고소하세요 바로 해결 됩니다. 그런 못난 지도자들때문에 열심하는 지도자들이 욕먹습니다. 화끈하게 대처 하세요~~~
익명 2011.06.22
태권도밥먹는사람끼리 너무들하네여 ..받아버리세요..
익명 2011.06.23
반대입니다.
익명 2011.06.27
반대입니다.
익명 2011.06.27
반대입니다.
익명 2011.06.27
찬성입니다.
익명 2011.06.27
한마디로 밥그릇 싸움이지요 씁쓸합니다
익명 2011.06.28
반대입니다.
익명 2011.06.28
반대입니다.
익명 2011.07.06
이글 아직도 삭제 안하셨네~ 지도자의 자질이 의심스럽군요~
익명 2011.07.06
결국은 돈 때문이군요.
익명 2011.07.06
반대입니다.
익명 2011.07.06
태권도 지도자로서 먼저 품위를 지켜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공개된 곳에서 타 무도인 및 일반인들에게 태권도 지도자의 자질을 의심 받게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남을 탓하기 이전에 본인의 인격을 뒤돌아 보셨으면 합니다.
익명 2011.07.06
x-man 님 지도자의 자질을 의심받게 하기위해 글을 올렸겠습니까? 지도자로서의품위를 제가 지키기 전에 후배관장들에게 먼저 모범을 보여야할 지도자들의 비양심적인 행태는 덮어두자는 말같군요..타무도인들이 공유하면 안되는 이유라도? 언제까지 양면성을 가지고 국민들과 제자들, 학부모님들에게 속이면서 운영하실려고 합니까? 떳떳히 밝혀 더욱더 신뢰받는 태권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후배관장들이 요즘 얼마나힘들게 운영하시는줄 아시나 모르겠군요.x-man님은 글을 잘이해가 안되시나봅니다.
익명 2011.07.07
무도인이라고 말하고..인성교육 난발하지 마시고요..당신이 누구인지...뭐하시는 분인지 생각하고 글을 올리세요...선배관장들을 양아치라고 표현하지 마시고 먼저 인사라도 가셨는지..묻고 싶군요...글을 올리더라도 품위있게 올리세요..이제...많은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쳐야 할 관장님인데....
익명 2011.07.07
찬성입니다.
익명 2011.07.08
찬성입니다.
익명 2011.07.08
글을쓸때는딴사람도보는데욕은삼가해주세요.무도인이욕을쓰면됩니까??그리고장소는어딘가요??장소가안좋으니그러는것이겟죠??그리고어디서들엇는데국가대표총관장이진실인가요??
익명 2011.07.08
자신의 잘못이 있어서 그러시는거아니가요? 반성을 하셧으면합니다.
익명 2011.07.08
비공감하시는분들 당신들이 저분입장이라면 이런고민안해보셨겠습니까?? 저는 글쓰신분하고는 아무런 관계가없습니다만 요즘같은 시대에 따지고보면 도리가 어딨습니까?? 실력으로 당연히 승부보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어디는 마케팅을 안하기로했다,, 아침운행을 안하기로했다,, 등등 이렇게 말씀들하시는데 그런거 전부 자기들 편하려고 그러는거 아닙니까?? 글쓰신분~ 요즘 법좋잖아요~~ 무조건 잘살고볼일입니다!! 다시는 안그래도 들이박으세요
익명 2011.07.11
찬성입니다.
익명 2011.07.11
좀 예의있는 글로 쓰면 완전 공감인데.. 저는 더 심한 경험을 햇습니다, 그리고 7년이지난 지금 입소문에 많은 수련생과 같이 수련하고있습니다. 제가 먼저 도장으로 인사 가고, 지나가는태권도장 차에 먼저 인사 하고, 마케팅은 한적 없고, 앞만 보고 뛰었습니다. 먼저 인사해보세요. 커피한잔 주세요, 찾아 가세요.. 그러면 문제해결되요
익명 2011.07.15
저는 국기원심사같는데 불러서 경쟁체육관 스승인데 하면서 겁주더라구요 그스승에 그제자가 똑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타무술을 수련해서 타무술협회등록후 열심히 경쟁했더니 태권도하구 타무술접목해서 하니까 이기더라구요 저도
익명 2011.07.16
반대입니다.
익명 2011.07.16
저도 처음 체육관 인수맏을때 옆에 체육관 관장이 많이 씹더라구요 그런데 인수한달만에 쥬스 사들고 찾아가서 인사드리구 시작했습니다 물론 상대가 한 행동을 생각하면 화가 나지만 한번은 숙여보자 하구 찾아가서 인사드렸더니 그다음 부터는 수원하게 지냈습니다. 먼저 대화를 나눠보세요 그리고 힘내시구요 화이팅
익명 2011.07.17
태권도장이 뭐 선후배가 있습니까? 그냥 그냥 장사하는 사람들 집단이나 다른게 뭐잇다고.... 학원하면 옆에서 찾아와 곤조 부립니까???? 우끼는 소리들 해대네요... 늙은이들 밥 먹고살자... 젊은 놈들 오면 죽어...이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