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관장들 왜들 이러니.....
태권도도장을 운영하는사람입니다.
동네에서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아 구청 에서 전화가오는겁니다. 신고를 안하고 하는것 같다는 식으로 얼마전에는 광고지를 홍보하고나니.구청 환경관련부서에서 민원이 또들어왔답니다.
그리고 얼마지나지않아 자격안되는것 같은 사람이 지도를 하고있다는식으로 또다시 구청 에 민원을 넣었다고 합니다. 설명드리니 구청직원분말은 아무문제없는데 자꾸주변도장들이 그러는것 같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고는 돌아갔습니다.
왜들 이러는지 모르겠내요. 태권도 하시는분들이 요즈음 이런식으로 운영들하시나 싶기도 하구요/얼마전에는 도장에 때로 올라와서는 자격은 되느냐.이벤트는 안하기로담합이되있다 그러니하지말라는식으로 겁을주시는건지.나참 어이없어서 ,나이드신분들이라 젊은제가 걱정안하셔도된다고 말씀드리고는 돌아들갔는데.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민원들어오면 동네 현수막 전단지 만들어,공짜로 해버려야 겠어요..
지도자님들 이문제 어찌해결할까요?
선배관장님들 무시하고 양아치처럼 죠져버릴까요?자기들 인원빼갈까봐.영역싸움하는것도아니고,,문제해결에 조언부탁드립니다..구청직원한테도 일러뒀는데,한번더 민원더 들어오면 동네 그냥 공짜로 해버린다고 부탁드렸습니다.
힘이들더라도 후배관장이들어오면 잘지내도 될까말까한데 이런식으로 뒤통수나치고있으니,태권도하는 사람으로써 부끄럽습니다.그런마음으로 애들가르치고있으니,그애들 도 참 복이없나봅니다.
인성교육,예절 등 말로만 떠들고 정작본인들은 자기자리근처누가 들어오면 저런식으로 뒤나까고있으니,,한번더 그러면 아주 때로 애들보내서 병신만들어 버려야겠어요.
아 열받어~~~참아야할까요..같이죽자고 덤벼야 할까요?
무도인에 모습은 없고,먹이놓고 싸우는 짐승들 같아 씁쓸합니다......의견많이주세요..


댓글 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