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단증제도의 변화


국가 시험에 특히 경찰쪽시험에
단증이 +@ 되는건 다들 알고 게시지요 ??
그러다 보니 ^^
학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중학교전까지 3품을 따게 하려
도장에 보내고 고등학교때 부터는 ㅡㅡ;; 공부만 하게 하는
웃지못할 일이 생겨 나고 있습니다
물론 태권도장이 우리나라에서 인기있는 이유중 하나기도 하지여
(어떤부모님들은 온니 태권도단증만 인정해주는줄 아시는분도 있더라구여)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고등학교 3년이란 기간동안 얼마나 실력이 유지 될까요 ???
운동을 3년정도 쉬게 되면 얼마나 실력이 떨어지던가여 ???
이걸 묻고 싶습니다 ^^
그래서 공무원 시험에 쓸단증은 달랐으면 좋겠습니다
재인증 단증이라고 하면 될까나요 ^^
정확한 실력이 있는 사람에게만 주는 단증
한마디로 아이들에 성취감을 주기위한 단증이 아닌
정말 실력있는 사람에게 주는 재인증 단증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최소한 3품에서 3단으로 바꿀때 까다로운 시험을 보게하는 제도
3품의 자격은 3단 시험을 칠수 있는 자격으로 바꾸어서
3단 실력인 사람이 3단이 될수 있겠끔 ^^
해주셨으면 합니다 ^^
저 경찰공무원 생각 중인 사람입니다
단증 있습니다 ^^ 국기원 1단 +@ 크게는 아니여도 가산점 붙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군바리 단증 입니다 ^^ 배울당시 열심히 연습해서 품세는 아직도 가물하지만 기억이 나네여 ㅋㅋㅋ 하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 저한테 정말 태권도 1단이 어울린다 생각하십니까 ???? 저 경찰공무원시험 볼때 이 단증 쪽팔려서 안쓸 예정입니다 ;;;;
두서 없이 쓰긴 했지만 재인증 단증 제도가 필요 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실행하면 부작용이 심하겠지여 ^^
하지만 긍정적 작용도 반드시 있습니다 ^^
자기의 실력을 다시 증명하기 위해 다시 체육관을 찾고 운동하시는 분들이
생길수도 있고여 입시나 공무원시험을 보기 위해 다시 운동을 시작하시는분들이
생길수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 물론 약간의 나라와의 쇼브는 봐야겠지여
나라에게 진짜 실력있는 사람만 재인증단증을 주겠다라고 약속을 하고
그대신 나라에게 경찰공무원시험에 단증이+@되는 폭을 넓혀주라고 약속을 받아야
될꺼라는 생각 을 해봅니다

댓글 16

익명 2011.05.28
이중시험을 봐야하는 짜증나는 일이 생기지요 품,단증은 그냥 기본 자격 경력 시험이라고 생각하면 되요 똑같은 품,단이라도 실력은 천차만별이지요 각자 품,단이 부끄럽지 않도록 실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1.05.29
반대입니다.
익명 2011.05.30
하나에 좋은 의견이라고도 생각이 됩니다. 생각에 차이지만요. 일단 공무원 시험에 가산점을 주는제도는 나라가 큰 신경을 쓰는부분이 아닙니다.왜냐.경찰은 머리로 한다는 사고방식,단증은 무의미하다는 기성세대들에 오랜 썩어빠진 고정관념.내가 경찰관안하는이상 필요없다는 공산주의사상 다음으로 재인증절차부분 이부분은 도장하는사람입장에선 수련생재 유치라는 장점이있는반면 성인반을 운영하면 피곤하다는 일선지도자들에 나약한 운영방식 .그리고 늦은퇴근.가르치기 힘듦 ,눈치보기싫음,여자는 대환영..이것이 대한민국 국기태권도에 현실...먹고살기위한 하나에 장사에 불과함.개인적으로 장기수련을 가능케 하는 하나에 방법은 초등학생 품증제도 폐지.무조건 오래하면 주는 품증 은 태권도에 위상만 실추시킬뿐.중학교부터 단증으로 체제 완전 변경.그래야 학업과 운동을 동시에 가능하게 하고 중학생이면 실력향샹도 빨라 성인이되어서도 경찰관 공무원시험을쳐 합격해도 단증무시당하지는 않음.현제 초등학생이 3품이면 만15세 가되는 중학교2학년이 자동3단이되는제도는 태권도에서 완전히 없어져야할 제도라고 봄. 지도자도 자존심과 고집으로 재자들 제대로 지도하리라고 봅니다,각자생각에 차이라고 생각하세요.
익명 2011.05.31
찬성입니다.
익명 2011.06.12
1단의 경우 2단 심사시 시험을 보듯이 님의 말씀은 큰 의미는 없습니다. 예를들어 대통령 경호처의 경우 무도단증소지자의 경우 가산점을 받을려면 별도의 무도특기시험을 봅니다. 경찰이나 기타 관공서 근무자의 경우 단증에 준하는 무도평가를 보는것이 바람직하며, 모든무술인들이 재평가를 받고 인정을 받을려면 그것이 가능할까요? 오히려 생활체육으로서 질은 떨어질것이며, 성인체육으로 무도스포츠는 외면당하게 될것입니다. 그러면 국가기술자격증 예를들어 정보처리기사를 취득후 위와 같은 내용으로 한다면 누가 자격증을 취득할까요?
익명 2011.06.13
품에서 단으로 다시 평가하는것 찬성요 필요한사람 다시 열심히 노력하게^^ 품은 아이들 성취감 중요하거든요 단은 진정한 실력을 평가하고요 찬성
익명 2011.06.26
찬성입니다.
익명 2011.07.07
찬성입니다.
익명 2011.07.08
반대입니다.
익명 2011.07.09
지금 심사체계부터 바뀌어야 하지않을까요? 국기원가서 1품이건 1단이건 차이가 뭔가요? 단지 힘차이밖에없습니다! 3품3단도 마찬가지일껄요 심사 뻔합니다! 항상 1장 2장 3장에서 심사이루어지고 자기품새 ,,,그것만 연습해서 가는체육관들도 많던데 ,,,일부러 협회에서 떨어지지말라고 부추기고있는데 그게 될까요 ,,,협회부터 고쳐야하죠 ,,
익명 2011.07.26
찬성입니다.
익명 2011.07.26
찬성합니다. 밑에 어느분이 쓰신것처럼 품증제도 없애야하며, 승단자체를 굉장히 엄격하게 해야합니다. 요즘 승단심사보러 갈때 고단자심사아닌이상 떨어진다는 생각자체를 안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돈내면 나오는 단증. 물론 태권도만의 문제가 아닌 한국무술계의 폐혜이지만 실력에 맞지 않는 사람에게 단증을 남발한다는 것은 현재의 대중화와 금적적 이익을 불러올 수 있지만, 종국에는 퇴보와 금적전 불이익을 가져올 것입니다. 진정한 블랙벨트의 의미를 가지는 태권도의 그날이 오길 바라며 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이 주저리 떠들어봅니다.
익명 2011.08.08
비공감입니다.
익명 2011.08.08
씨름이나 권투, 레슬링처럼 단증이 없으면 안될까요? 그단체들도 사단법인으로 단증을 만들었다고 하지만 취득하는 사람은 일부선수들과 단증에 환장하는 일부 사람들이 취득한다죠.. 무술이건 운동이건 몇단이냐? 몇년을 했냐?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본질이 중요하겠죠.
익명 2011.08.08
해결방법은요..단심사의 심사기준을 강화하는것입니다. 예를들어 심사자중 70% 또는 그이하로 합격률을 정하고 심사를 봤을때 실력없는 사람은 떨어집니다. 안되면 재심사보고 해야겠죠... 그렇게 심가기준이 강화되면 1단후 2단심사 취득도 어려워 지고 고단으로 갈수록 실력은 실력대로 인정을 받게 되겠죠. 또한 경찰의 경우 대통령 경호처처럼 개인의 무도실력을 측정받을수 있는 제도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예를들어 공인무도4단이 4점을 받는제도에서 공인무도 4단의 지원자는 무도실기 만점 받았을시 4점을 주는것입니다. 공인무도 3단의 경우 만점을 받으면 3점이되는 그러한 방식이요. 무도4단이 실력이 안되면 가산점 0점이며, 무도4단이 가산점2점을 받을수 있으며, 무도3단이 만점을 받아 가산점 3점을 받을시 실력있는 사람이 진정한 가산점을 받게 되는것이지요. 중요한 요지는 심사기준을 강화하면 모든것이 해결되고, 경찰이나 기타 공무원에서 무도가 필요한 업무를 보는 공무원들은 무도실기 가사점제도를 개선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익명 2011.08.08
이문제는 정치에서 해결할수 있는 문제도도 아니고 협회도 아니고, 현실적으로 이해는 되지만 공감하기 부족한 내용입니다.